|
|
‘2018 강진 뿜뿜 막걸리 나눔축제’가 누적방문객 8천여 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3일 개막한 막걸리 나눔축제는 흥겨운 축제의 장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개막식과 함께 진행된 미니 콘서트, 스템프투어, 김장 나눔행사, 블랙프라이데이 등 풍성한 행사가 진행됐다.
이틀간의 막걸리 나눔행사에서는 강진지역의 대표 주조장인 병영주조장과, 도암주조장의 고급 막걸리를 나눠 마시며 강진의 맛을 선사했다.
24일 김장 나눔행사는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김장김치 100박스를 만들어 강진자비원 등 6개 단체에 기부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에는 상권활성화사업 등 대규모 공모사업 선정을 축하하기 위해 전국의 유명 가수들이 강진으로 달려왔다. 축제 첫 날에는 록가수 김경호, 이튿날에는 김종서와 DJ DOC가 축하 공연을 하여 군민들의 피로를 풀어주었다.
한편, ‘2018 강진 뿜뿜 막걸리 나눔 축제’는 차별화된 축제진행을 통해 관광1번지 강진의 이미지를 제고했다. 작년에 도로를 통제하고 행사를 진행해 군민 불편을 야기한 점을 바로잡아 강진읍 상가전용주차장을 주무대로 활용하여 교통을 최소화했다. 또, 행사성 예산으로 군비를 충당하는 축제가 아닌 전남도 공모사업비 확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동순천 서강진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강진읍 상권활성화에 투자되는 대규모 개발사업비가 확보되었으니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번 2018 강진 뿜뿜 막걸리 나눔축제는 상인의식을 향상하고 지역 브랜드 이미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직간접 경제 파급효과는 94백만 원으로 추산되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11-27 · 뉴스공유일 : 2018-11-27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사회 > 지역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김돈곤 청양군수는 지난 23일과 26일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 5개소를 둘러보고 기관 종사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1일차에는 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청양분관과, 장애인편의시설지원센터 및 장애인재활근로센터 3개소를, 2일차에는 생활이동지원센터와 수화통역센터 2곳을 방문해 현장을 돌아봤다.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활동실과 이용자대기실, 프로그램실 등을 살펴보고 이용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펴보았다.
장애인편의시설지원센터 및 근로센터에서는 장애인 생산품인 백세김 생산라인과 자동차 부품조립 작업장을 방문해 장애인들의 근로여건을 직접 살피는 한편, 어려운 여건 속 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근로 장애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간단한 간담회를 개최해 종사자들과 자리를 함께하며 장애인시설 현장의 발전방향 모색 및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불편함 없이 사회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시설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18-11-26 · 뉴스공유일 : 2018-11-26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전라남도가 전국 최초로 공간정보와 통신 빅데이터를 결합한 맞춤형 공간정보 제공에 나선다.
전라남도는 26일 SK텔레콤(주)과 4차 산업혁명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통신데이터는 구입하는 실과에서만 사용이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도 본청을 비롯한 사업소(출자·출연기관 제외)도 사용할 수 있으며, 시군에서도 할인된 금액으로 데이터를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협약에 따라 전라남도는 ‘맞춤형 공간정보’ 제공이 가능해졌다. 맞춤형 공간정보란 전라남도에서 보유한 항공영상 등의 공공데이터에 SK통신데이터와 카드 매출정보를 결합해 도민이 원하는 정보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제공받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남악 신도시에 방문하는 성별·연령별 유동인구를 시간대별로 분석해 창업을 지원할 수 있고, 지역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의 추이 등을 분석해 프로그램을 다양화할 수 있다.
전라남도는 중앙과 자체 개발한 항공영상공간정보시스템, 투자유치지원시스템 등 10종의 공간정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125만 건 이상의 행정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올해는 섬과 산간 오지에 사는 도민들에게 공공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드론 배달존 시범사업’을 실시하는 등 공간정보와 드론을 연계한 활용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
박병춘 전라남도 토지관리과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각종 데이터 연결을 통해 새로운 문화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따라 공간정보가 효율적으로 활용되도록 드론 등 신기술을 빠르게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11-26 · 뉴스공유일 : 2018-11-26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영양교사회(회장 김경화)는 11월26일부터 12월7일까지 2주간 광주 관내 초중고생 3300여 명이 참여하는 ‘함께 배우며 나누는 김장김치 체험교육’을 식생활교육 광주네트워크의 후원을 받아 추진한다.
광주영양교사회는 관내 각 학교에서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과 정규 교과시간 등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김장김치 체험 교육을 실시한 후 직접 만든 김치를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나눠 먹게 할 예정이다. 특히 김치 일부는 인근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함으로써 나눔과 배려를 몸소 체험하는 기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광주영양교사회 김경화 회장은 “이번 김장 김치 체험행사를 계기로 학생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바른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고, 함께하는 나눔과 배려에 대해 몸소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향후에도 매년 김장철엔 광주 관내 학교에서 채소와 친해지기 교육활동 주간을 운영해 학생들의 바른 식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영양교사회는 지난 11월24일엔 매년 나눔 실천 차원에서 봉사활동을 해왔던 ‘애일의 집’에서 영양교사들이 손수 김장 김치를 담가 전달했다. 광주영양교사회는 ‘애일의 집’뿐만 아니라 지역아동센터와 노인타운 등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사회 취약 계층을 직접 찾아가 식생활 교육활동을 진행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11-26 · 뉴스공유일 : 2018-11-26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스포츠
강대의 · http://edaynews.com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는 27일, 내년 수영대회 주관방송사인 MBC와 공동으로 세계방송권자들을 초청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에서 세계방송사회의를 개최한다.
조직위·FINA·유럽방송연맹 등 70여 명 참석, 실무회의 진행
세계방송사회의(World Broadcasting Meeting)는 올림픽, 월드컵 등 대규모 국제대회가 열릴때마다 대회 조직위와 주관방송사가 공동으로, 세계 방송권자들에게 대회와 관련된 준비상황, 방송제작, 기획 등 제반 지원사항을 알려 대회 방송준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이다.
이번 방송사회의는 유럽방송연맹 EPC와 스웨덴 공영방송 SVT, 이탈리아 공영방송 RAI, 일본의 TV 아사히, 미국 NBC 방송 관계자를 비롯해 국제수영연맹(FINA)과 주관방송사인 MBC 문화방송, 조직위 등 총 70여 명이 참여하여 실무회의를 진행한다.
회의 첫날인 27일에는 스포츠 책임 프로듀서로 구성된 방송권자들이 주경기장인 남부대 시립 국제경기장과 미디어촌, 염주종합체육관 등을 방문해 주요 방송시설인 TV-컴파운드, 카메라 및 중계석, 믹스드 존 등을 현장답사 한다.
오후에는 이용섭 위원장의 환영 인사말과 주관방송사인 MBC의 방송제작 기획 발표에 이어, 조직위의 대회준비 상황 발표·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둘째날인 28일에는 국제수영연맹(FINA), 조직위, 개별방송사별로 미팅을 진행하여 각 방송권자의 요구사항을 수렴해 내년 광주수영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방송 협력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세계방송사회의를 통해 조직위와 주관방송사도 현재의 준비 상황을 점검해 보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림픽·월드컵·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함께 세계 5대 메가스포츠로 불리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TV 시청자 10억여 명에 누적 시청자만 60억여 명이나 되는 것으로 파악돼 전 세계에 광주를 알리는데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11-26 · 뉴스공유일 : 2018-11-26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이제 에르미타시 박물관 투어 마지막인 램브란트(1606∼1669)방이다 (254호). ‘십자가에서 내려지는 그리스도’부터 보았다. 1634년 작품인데
알렉산드르 1세가 1814년에 구입한 나폴레옹의 부인 조세핀의 컬렉션이다.
사진 1 십자가에서 내려지는 그리스도
그런데 그림은 루벤스와 사뭇 다르다. 어둠 속에서 한줄기 빛이 예수 그리스도의 시신을 비추고 있다. 성모 마리아는 실신 상태로 두 여인의 부축을 받고 있다. 어떤 종교사학자는 이것이 화려한 루벤스와 수수한 렘브란트의 차이이고, 카톨릭과 개신교의 차이라고 설명한다. 1)
다음으로 본 그림은 ‘플로라 옷차림을 한 사스키아’이다. 1634년 작품인데 렘브란트는 이 해에 사스키아와 결혼했다. 2) 렘브란트는 사스키아를 제피로스(서풍의 신)의 부인 플로라(꽃의 여신)로 그렸다. 그녀의 머리는 꽃으로 장식되어 있고, 꽃으로 치장한 지팡이를 들고 있어 마치 봄의 여신 같다. 옷의 우아한 자수는 동양풍(일본풍)으로 화려하며 얼굴은 소녀같이 붉다. 3)
사진 2 플로라 옷차림을 한 사스키아
한편 렘브란트는 1636년에 그린 ‘선술집의 방탕아’(일명 ‘돌아온 탕자의 옷을 입고 사스키아와 함께 있는 자화상’)에서 자신을 묘사했다. 그림은 술집에서 청녀들과 놀아나며 유산을 다 탕진한 탕자를 연상케 한다.
안타깝게도 사스키아는 1641년에 아들 티투스를 낳은 후 1642년에 죽었다. 이때부터 렘브란트의 몰락이 시작되었다.
사진 3 선술집의 방탕아 (독일 알테 마이스터 미술관)
이어서 ‘다나에’를 보았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다나에는 아르고스 국왕 아크리시우스의 딸이다. 아크리시우스는 손자의 손에 죽을 것이라는 예언을 듣고 다나에를 청동 탑에 가둔다. 그런데 다나에를 보고 사랑에 빠진 제우스가 황금비로 변신하여 찾아오고, 그녀는 페르세우스를 낳는다. 예언은 맞았다. 페르세우스가 창던지기 대회에서 던진 창이 우연히 아크리시우스를 꿰뚫는다.
이 그림은 다나에와 제우스가 만나는 순간을 그리고 있다. 제우스는 황금빛 햇살로 다나에의 방에 스며든다. 그런데 나체의 다나에는 오른 손을 들어 황금 햇살을 맞이하지만 그리 관능적이지는 않다. 4)
주목할 것은 다나에의 머리위에 있는 에로스의 동생 안테로스이다. 양손이 묶인 채 울고 있는 안테로스는 응답 없는 사랑의 상징이다. 그래서 어떤 이는 이 그림의 주제를 ‘아브라함을 기다리는 사라’로 보기도 한다.
사진 4. 다나에 (1636년 작품)
한편 ‘다나에’ 그림은 수난을 당했다. 1985년 6월15일에 한 남자가 그림에 염산을 뿌리고 칼로 두 번 난도질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다나에의 팔과 다리 그리고 얼굴은 심각한 손상을 입었는데 12년간이나 복원작업을 하였다. 이후 박물관 측은 물이나 액체를 반입하지 못하도록 통제하고 있다.
이윽고 ‘돌아온 탕자’ 그림 앞으로 가면서 사진을 한 장 찍었다. 천사와 늙은이가 있는 그림이다. 그런데 이 그림이 아브라함이 외아들 이사악을 여호와에게 제물로 드리는 장면일 줄이야. 5)
사진 5 아브라함이 이사악을 제물로 바치다. (1635년 작품)
렘브란트는 구약성서에 충실하다. 아브라함이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칼로 이사악을 막 내려치려는 찰나에 천사가 나타나 아브라함의 손을 잡는다. 칼은 떨어지고 천사의 소리가 들린다.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그 아이에게 손을 대지 말라. 머리털 하나라도 상하지 말라. 나는 네가 얼마나 나를 공경하는지 알았도다.”(창세기 22장 9-13절) 아브라함은 행동하는 믿음이었다.(야고보서 2장).
렘브란트는 역시 영혼을 비추는 빛의 화가답다. 빛이 이사악의 알몸에 집중되어 있다.
1) 패트릭 콜린슨 지음 이종인 옮김, 종교개혁, 을유문화사, 2005, p 89
2) 사스키아는 아버지가 시장을 지낸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의 부유한 집안의 딸이었다.
3) 당시 네델란드는 일본과 교역을 하고 있었다. 나가사키에는 네델란드 상관(商館) 데지마가 있었다. 1602년에 설립된 네델란드 동인도회사 직원 하멜 일행도 1653년에 제주도에 표류하여 13년간 조선에서 지내다가 1666년에 나가사키로 탈출했다. 하멜은 1668년에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하멜보고서』를 출간했다.
4) 다나에 그림은 1656년에 렘브란트가 파산선고를 당했을 때 작성된 재산목록에 들어있을 정도로 렘브란트가 아꼈다.
5) 아브라함은 100살, 사라는 91세에 이사악을 낳았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11-26 · 뉴스공유일 : 2018-11-26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지난 22일 광주 북구 양산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들과 복지통장,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 맞춤형복지팀원 등 25명이 ‘맞춤형복지 활성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위해 강진읍사무소를 방문했다.
이날 행사는 강진읍 한애련 맞춤형복지팀장의 사례발표를 통해 통합사례관리, 민관자원 발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실태와 반찬을 이웃과 나누는 사랑의 한보세기사업, 지역의 아동들에게 피자, 치킨, 분식 등을 나누는 112 나눔 쿠폰사업, 자존감 향상을 위한 맞손봉사단, 멋진나를 찾아서, 따복동 선물꾸러미사업 등 총 10여 개의 다양한 지역 특화사업 등을 소개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민관의 역할과 협력 등 궁금해 하는 내용에 대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어 방문단은 강진읍사무소 1층에 마련된 기부와 나눔게시판을 둘러본 후 전국 최초로 운영하는 ‘천사들의 나눔방’을 방문했다. 천사들의 나눔방은 강진읍맞춤형복지팀과 강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하며 지난해 11월 개소 이후 지역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기부하는 상시 나눔 공간으로 타 지자체에서 벤치마킹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날 벤치마킹에 참여한 양산동 복지통장, 협의체 위원, 적십자봉사회원, 새마을부녀회원들은 각 가정에서 의류, 생활용품 등을 십시일반 준비하여 나눔방에 직접 기부하여 의미를 더했다.
양산동 행정복지센터 정일환 주무관은 “강진읍의 많은 특화사업들이 모금사업에 의존하지 않고 지역주민들의 재능기부로 대부분의 특화사업이 이루어지는 것에 대해 놀랐다”며, “나눔을 현금에 국한하지 않고 재능이나 물품을 함께 공유하는 나눔 인식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준범 강진읍장은 “강진읍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선도지역으로서 민관이 협력해 행정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방문 서비스, 통합사례관리 등을 통해 군민의 복지 체감도를 제고하기 위해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진읍은 지난해 전라남도 주관으로 전남지역 일선 시·군 297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행정사각지대 해소를 실시한 2017년 읍면동 현장행정 평가에서 ‘1위’로 선정,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여 전국 각지에서 벤치마킹을 위한 방문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올해 들어 전국 23개 시군과 전남공무원교육원에서 250여 명이 강진읍 맞춤형복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다녀가 명실상부 전국 타 지자체가 강진읍 맞춤형 복지에 주목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11-26 · 뉴스공유일 : 2018-11-26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스포츠
강한빛 · http://edaynews.com
영암군민속씨름단이 대한씨름협회 주최하고 안동시체육회, 안동시씨름협회에서 주관한 2018천하장사씨름대축제에서 한라장사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지난 11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경북 안동시 안동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2018천하장사씨름대축제에서 영암군민속씨름단의 오창록 선수가 11월 23일 열린 한라장사결정전에서 승리, 한라장사에 등극하면서 다시한번 씨름강군으로서 영암군의 명성을 드높였다.
오창록 선수는 탁월한 실력을 바탕으로 역동적이고 화려한 씨름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이를 통해 영암의 특산품‘달마지쌀’을 시청자들의 뇌리에 각인시키는 등 홍보대사 역할도 충실히 수행하였다.
영암군 민속씨름단은 창단이후 이번 대회까지 총 9명의 장사를 배출하며 씨름판의 절대강자로 자리잡고 있다.
김기태 감독은 “그동안 보내주신 영암군민들과 팬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좋은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여 영암군의 이름을 더욱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11-25 · 뉴스공유일 : 2018-11-25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2일부터 9일 간 광주지역 500㎡ 이상(바닥면적 합계) 고시원 74곳에 대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했다.
500㎡ 이상 74곳 대상…50곳·206건 위법사항 적발
이번 특별조사는 지난 9일 발생한 서울 종로 고시원 화재와 관련해 화재 예방 차원에서 마련됐다.
특히 소방공무원 등 21개 반 52명이
▲소방시설 정상작동 및 관리상태
▲소방안전관리 이행 여부
▲비상구 폐쇄․피난통로 장애물 적치 여부
▲화재 위험요인 등을 점검했다.
조사결과 74곳 중 50곳이 소방안전관리자 업무 태만, 노후 소화기 비치·유도등 점등 불량 등 소방시설 불량과 건축물 임의변경 등 206건의 위법사항으로 적발됐다.
시 소방안전본부는 이 가운데 불법 증축 등 건축물을 임의변경한 3곳에 대해서는 기관통보를 하고 소화기 내용연수 초과, 휴대용비상조명등 미부착, 유도등 점등불량 등 경미한 사항은 원상복구 등 시정명령을 했다.
김조일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고시원처럼 방이 밀집된 구조는 화재시 큰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취약점이 있다”며 “건물 관계자는 피난통로의 장애물을 제거하고 소방시설 정상 작동을 확인해야 하며 이용자는 비상구를 미리 확인하는 등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 소방안전본부는 12월14일까지 소규모 고시원 98곳에 대해서도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11-25 · 뉴스공유일 : 2018-11-25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광역시는 건설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건설업 법정사항 이행 상황을 살피기 위해 관내 중·대형 건설현장에 대해 4분기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26일부터 30일까지 광주시와 자치구, 대한건설협회·대한전문건설협회 광주시회 등이 참여하는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민·관 건설현장 13곳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점검반은 체불임금,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홍보와 건설기계에 대한 임대차 계약서 작성 및 대여금 지급보증 발급, 지역 주민 고용, 지역 장비·생산자재 구매사용 여부 등을 점검한다.
또 현장근로자의 애로사항을 듣고, 건설업 운영 시 숙지해야할 내용을 홍보하는 등 건설업체의 자발적인 준수사항 이행을 유도할 방침이다. 특히 건설현장 근로자 임금과 장비임대료 체불 예방 및 해소에 적극 나서 근로자 및 건설현장의 활기찬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광주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행정지도하고, 부실·불법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제재를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건설경기 침체 등 지역 건설업계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중·대형 건설현장 점검 시 지역업체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지역업체들의 하도급 참여가 확대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시의회, 건설협회, 공기업, 경제계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지역건설산업활성화위원회’를 2011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올해 4월에는 ‘지역건설산업활성화 TF’를 구성해 지역 건설업계와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이 밖에도 지난달에는 지역 내 우수 전문건설업체 20개 업종 460곳을 발굴하고 추천서를 제작해 전국 100대 종합건설업체의 협력업체로 등록돼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11-25 · 뉴스공유일 : 2018-11-25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강진딸기육묘연구회가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18년 최우수 농산물 생산단지에 선정되었다.
강진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2일 농촌진층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기술보급 평가회에서 딸기육묘연구회가 최우수 농산물 생산단지에 선정되어 농촌진흥청장상에 해당하는 우수상과 함께 부상으로 상금 100만 원을 획득하였다. 연구회는 2014년 발족하여 지금까지 활동해 오면서 딸기육묘기술 연구와 정보 공유를 통해 90여 명의 회원들이 영농정착하는데 일조했다.
이정철 강진딸기육묘연구회장은 “그간 강진군의 공직자들의 도움으로 많은 회원들이 성공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었고, 회원 상호간의 정보교류와 교육을 통해 성장할 수 있었다”며 수상의 기쁨을 표했다.
올해 전남도로부터 1억 5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1시군 1특화단지 육성사업을 추진 중인 강진군은 우수한 육묘기술을 바탕으로 자가육묘농가 19호를 추가 육성하고 전문 육묘농가를 육성하는 등 딸기재배 기반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11-25 · 뉴스공유일 : 2018-11-25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분야의 최신 기술동향을 지역에 공유하고, 연구개발 및 기업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대구시-SKT IoT 포럼’이 대구시와 SKT 공동 주최, 경북대학교 주관으로 개최된다.
인공지능,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기술과 서비스는 모든 사물을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학습시키는 지능형 정보기술 및 서비스로, 스마트워치, 스마트홈, 스마트헬스케어, 스마트가전 등을 대표적인 사례로 들 수 있다.
이러한 IoT 기술은 향후 우리나라 정보통신산업의 발전을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기술로 평가*받고 있으며, 대구시도 중요성을 인식하여 관련 기술의 보급 및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대구시는 2017년부터 경북대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원장 김현덕)에 ‘IoT 아카데미’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전문인력 양성, 서비스 환경 구축, 신기술 보급과 확산으로, 지금까지 양성된 인력 규모는 5,000여명이다.
이번 포럼은 ‘IoT 아카데미’에 참여하지 않은 학생·시민들에게도 IoT 관련 최신 기술동향을 소개하여 이해도를 높이고, 기업인들에게는 비즈니스 모델 창출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시장 개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본 포럼에서는 ‘What is Next? - AI, BLOCKCHAIN, NEXT MEDIA’를 주제로 AI와 블록체인 기술기반의 새로운 미디어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고,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의 조건과 새로운 미디어 트렌드에 대한 전문가 강연이 이어진다.
예비창업자, 기업인, 학생 등 관심 있는 시민들은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는 이번 행사의 참가신청은 온오프믹스 홈페이지(www.onoffmix.com)를 통하여 온라인으로 접수 중이며, 문의사항은 전화(053-214-1767) 또는 이메일(iot@iact.or.kr)로 안내받을 수 있다.
대구시 이승호 경제부시장은 “대구시는 AI, 블록체인 등 새로운 비즈니스 트렌드에 대비하기 위하여 미래형자동차, 물, 의료, 에너지, 로봇과 함께 IoT를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11-25 · 뉴스공유일 : 2018-11-25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은 지난 11월 23일, 동물복지연구원 설치의 근거를 마련하는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현행 「동물보호법」은 동물에 대한 학대행위를 방지하는 등 동물의 생명보호 및 복지 증진을 꾀하고, 동물의 생명을 존중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동물복지에 관한 시민의식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사회 전반적인 제도나 실행 수준은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또한 다양한 이해관계가 충돌하고 있어 갈등을 조율할 수 있는 창구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이에 대한 대응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동물보호법」 개정안은 동물복지 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연구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동물복지 연구원 설치의 근거 규정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이는 동물복지 정책의 방향성을 설정하는 과정에서 학계·산업계·시민사회 등이 참여할 수 있는 대화와 숙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동물복지연구원을 설립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에 따른 것.
황주홍 위원장은 “동물복지연구원의 설립을 통해 정부·시민단체·산업계·전문가 사이의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한다면 동물복지 선진국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라며 법안 발의 취지를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11-25 · 뉴스공유일 : 2018-11-25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전라남도소방본부(본부장 변수남)는 119구급차 이용 환자에게 질 높은 구급서비스를 하기 위해 119특수구급차 31대를 교체․보강했다고 24일 밝혔다.
신형 119특수구급차는 구급대원이 활동하기 편하도록 기존구급차에 비해 실내 공간이 효율적으로 구성돼 있다. 승차감이 좋아졌을 뿐만 아니라 자동심장충격기, 휴대용 충전식 흡인기, 자동식 산소소생기 등 최신 사양의 각종 응급의료장비가 갖춰지는 등 응급환자 처치와 이송에 최적화됐다.
또한 응급환자의 안전성 및 3인 탑승 확대에 따라 기존 5인승에서 6인승으로 승차 인원을 늘리는 등 사전에 실시된 일선 구급대원들의 ‘차량 구조 및 제품 선호도 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제작됐다.
전남 전역에 걸쳐 잦은 출동으로 노후된 구급차량 29대를 교체하고, 신설 119안전센터에 2대를 배치했다.
전라남도소방본부는 이번 구급차량 교체 보강을 통해 응급의료 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오래된 구급차량으로 인한 응급환자의 불편감을 해소하는데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하 전라남도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은 “신규 특수구급차 배치를 계기로 도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질 높은 응급의료서비스를 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11-24 · 뉴스공유일 : 2018-11-24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개최한 ‘2018 광주교육포럼’이 3일간 일정을 마치고 23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해 공론장(포럼)의 주제는 ‘학교란 무엇인가?’였다. 시교육청은 다양한 공개 토론을 비롯해 정책 전시, 학생‧교사 출판기념회, 학부모 동아리 축제, 학교 건축과 공간 활용 논의, 학생 정신건강 특강, 마을교육공동체와 대안교육 성과 보고회, 광주교육 원탁토론회, 명사초청 인문학 특강 등을 진행했다.
특히 마지막 날 열린 ‘광주교육 원탁토론회’에선 학생‧교사‧학부모 289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개 토론이 3시간 30분간 진행됐다. 주제는 ‘수시 80%시대 학교는 잘 준비하고 있는가?’였다. 참여자들은 주로 학생들의 의견을 들었고, 교육청은 말을 아꼈다. 교사들도 자유롭게 의견을 펼쳤다. 시교육청이 부족한 점을 모은 칠판엔 현장 의견이 가득 찼다. 교육청 교직원들은 종류별로 분류해 소중하게 들고 갔다.
이름 있는 명사 특강도 좋았지만, 21일 저녁에 열린 학생 출판기념회가 ‘공론장’을 살아 숨 쉬게 했다. 학생들은 이번 행사에서 57권이나 되는 많은 ‘신간 도서’를 세상에 내놓았다. 책이 너무 많아 한권 한권이 주목받지 못한 점이 아쉬울 지경. 학생들은 역사책도 쓰고, 과학책도 쓰고, 시‧소설‧수필에 경영과 영화 관련 책도 썼다. 드라마 인물도 고찰했다. 심지어 요리책까지 있었다.
교사들도 함께 책을 냈다. 이번에 나온 신간도서 9권은 현장에서 판매도 했다. 학생들 도서는 판매용 정식 출판과 아닌 책이 섞여 있지만 교사들 책은 전부 서점에서 만날 수 있는 책들이다. 학생과 교실을 향한 애정과 정성으로 직접 쓴 책을 동료 교사‧시민‧학부모들에게 홍보하는 교사들의 얼굴은 빛났다. 그 빛이 책과 함께 널리 퍼져 학생들의 미래를 비추길 기대한다.
행사에 함께한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학교의 자율성과 책무성이 강조되고 있고 이는 학교 민주주의의 근간이다”며 “이번 행사가 학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11-24 · 뉴스공유일 : 2018-11-24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광역시 23일 시청 13층 도시디자인 자문관실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을 위한 교통사고 줄이기 관계기관 협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북구 초등학교 인근에서 발생한 수학여행 전세버스 교통사고와 관련해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광주시, 자치구, 경찰청, 교육청은 26일부터 12월10일까지 수학여행이나 체험학습을 실시하는 초등학교 주변에 대한 불법 주정차 차량 합동단속을 집중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이번 단속에서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견인단속 ▲과속 등 교통법규 위반 단속 ▲야간 사업용 차량의 차고지이탈 밤샘주차 단속 ▲통학차량 안전띠 착용 ▲보호자 탑승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 단속할 방침이다.
더불어 이 기간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등하교 시 차량 이용을 자제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및 교차로 부근 정차 금지 등 주정차 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병행한다.
김준영 시 교통건설국장은 “횡단보도, 교차로 등 주정차 금지구간 내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2022년까지 관내 모든 초등학교에 불법 주정차 및 과속단속 CCTV를 설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11-24 · 뉴스공유일 : 2018-11-24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전라남도는 23일 오전 국회의사당 본관 귀빈실에서 1천500여 년 전 고대 왕국 ‘마한’의 실체를 조명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영산강유역 마한사회의 여명과 성립’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고고학계·고대사학계 연구자, 지역문화재연구원, 지방자치단체 담당자 등 총 100여 명이 참가했다.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장막에 가려져 있던 마한 문화의 독창성과 교류사를 집중 밝혀냈다.
여러 사료에 따르면 전남지역 마한 소국들은 적잖게 존재했지만 아직도 그 정확한 수뿐만 아니라 각 소국의 명칭과 위치,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해 알려진 사실이 많지 않다.
백제가 성장하면서 마한 소국은 대부분 병합됐으나, 영산강유역의 마한 세력은 6세기 초반까지 독자적으로 유지됐다. 특히 옹관고분, 해양교류 등 타 지역과 다른 문화양상을 보이는 독특한 지역이었다.
마한과 관련한 문헌기록이 거의 없기 때문에 그동안 여러 연구자들이 연구를 해왔지만, 그 실체를 밝히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따라 전라남도는 그동안 ‘전남지역 마한 소국과 백제(2012년)’, ‘전남지역 마한 제국의 사회성격과 백제(2013년)’, ‘마한 분구묘의 기원과 발전(2015년)’, ‘동북아시아에서 본 마한 토기(2016년)’, 마한의 마을과 생활(2017년) 등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해 실마리를 풀어가고 있다.
또한 중·고등학교 역사교사를 대상으로 마한문화 교육 방향을 제시한 ‘역사교사 집중강좌’, 석·박사 교육 과정의 ‘마한 연구인력 집중 양성’, 전문 연구자가 참여한 ‘영산강유역 마한문화권 설정 정책세미나’를 열어 큰 호응을 받았다.
올해는 마한 왕국의 형성 과정, 성격,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해 궁금증을 풀어나갔다. 문헌 기록과 발굴조사 성과를 종합하고, 비교 검토함으로써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봉룡 목포대학교 교수의 ‘영산강유역 마한사회의 성격과 전망’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김진영 문화발전연구소장의 ‘영산강유역 마한사회의 형성과 성립과정, 이정호 동신대학교 교수의 ‘영산강유역 마한사회의 묘제로 본 토호세력의 성격’, 이영철 대한문화재연구원장의 ‘영산강유역 마한사회의 취락으로 본 토호세력의 성격’, 서현주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의 ‘영산강유역 마한사회의 물질문화의 유통과 교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종합토론에서는 김승옥 전북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발표자와 토론자, 지역 연구자 등이 모두 참여해 학술대회 내용뿐만 아니라 전남지역 마한 문화 정립을 위해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열띤 토의를 벌였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학술대회 개회사에서 “문화유산의 원형을 보존하면서 문화·관광·교육자원으로 활용할 좋은 기회”라며 “전문가가 제안해준 의견 하나 하나 귀담아 듣고 정책에 반영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 지역 공약에 영산강유역 고대문화권 개발 사업이 포함돼 지역 문화계에서 기대가 크다. 윤영일 국회의원은 고대문화 연구와 조사뿐 아니라 이를 활용한 개발 사업의 법적 토대가 되는 ‘고대역사문화권 연구․조사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을 발의했다. 앞으로 전라남도는 문화유산의 참된 의미를 찾아내고, 이를 활용하는 방안을 착실히 준비해나갈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11-23 · 뉴스공유일 : 2018-11-23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1월 21일 영광어린이집과 군서면 보라2리 마을회관에서 아동과 마을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2018 찾아가는 지진 교육」을 실시하였다.
찾아가는 지진 교육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여 추진하고 있는 시범사업으로 우리 군은 어린이집과 마을회관 각 1개소를 추천하여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피해우려가 큰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 및 대피방법을 교육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직접 건물 밖으로 신속하게 대피하는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지진 대피요령을 쉽게 습득할 수 있게 하였다.
군 관계자는 “재난은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고 인명 및 막대한 재산피해를 유발하기 때문에 우리도 지진발생에 대하여 적극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11-23 · 뉴스공유일 : 2018-11-23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국립청소년우주센터(원장 박두규, 아래 ‘우주센터’)는 11월 19일, 20일 양일간 임직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센터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히 환자를 구조할 수 시스템을 갖추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교육 참석자들은 대한적십자사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우주센터 온 최근 강사의 지도로 심폐소생술과 제세동기 사용법 등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
오최근 강사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경우, 환자 생존 가능성이 95%에 달한다"며 초기 응급조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우주센터는 곳곳에 AED(심장 자동 제세동기)를 구비하고 있으며 매년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등 고객의 안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라남도 고흥에 위치한 청소년우주센터는 국내 최초 우주과학 특성화 청소년체험시설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소속 5개 국립청소년수련시설 중 하나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11-23 · 뉴스공유일 : 2018-11-23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여수경찰서(서장 김상철)에서는 11. 22(木) 하나센터 여수지소에서 여수광림교회 관계자, 북한이탈주민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을 맞아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위문품(쌀 20kg 80포대) 전달 등 위문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연말을 맞아 주변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자는 취지로,북한이탈주민들을 위문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여수경찰서 김상철 서장은 “연말이 되어 북에 두고 온 가족들이 많이 생각날 것”이라며 “앞으로 정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더 만들어 북한이탈주민들을 위한 실질적인 정착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에 북한이탈주민 김○○은 “지금처럼 연말이 다가오면 고향 생각에 마음이 좋지 않은데, 따듯한 위로와 관심을 가져주어 감사하다.”며 “당당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열심히 생활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11-23 · 뉴스공유일 : 2018-11-23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