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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닷새 앞둔 11일 서울 중구 숭례문 인근에서 열린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약속 시민대회에서 국정원 정보공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11 · 뉴스공유일 : 2026-04-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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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닷새 앞둔 11일 서울 중구 숭례문 인근에서 열린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약속 시민대회에서 시금치(믹스견, 5살)가 노란리본을 달고 국정원의 정보공개TV에 가족들과 함께 출연하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11 · 뉴스공유일 : 2026-04-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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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닷새 앞둔 11일 서울 중구 숭례문 인근에서 열린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약속 시민대회에서 최나루(2학년)학생과 김지연 교사가 노란나비 채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11 · 뉴스공유일 : 2026-04-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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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10일 서울고등법원이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정부의 구조활동 문건을 비공개할 근거가 없다고 판단한 데에 환영의 뜻과 함께 끝까지 진상규명에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에 ‘12년 만에, 진실의 봉인이 풀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2014년 4월 16일 이후 봉인해버렸던 그날의 기록이 마침내 시민의 손에 닿을 길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12년은 진실을 향한 시민과 유가족의 치열한 시간이었다”며 “단원고 기억교실을 지키고 노란 리본을 내려놓지 않았던 시민들, 법적 싸움으로 봉인을 걷어낸 유가족과 시민사회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고 전했다.  유 예비후보는 또 국회의원과 교육부 장관 재임 때는 물론 올해 설 이후 첫 행보로 4·16생명안전교육원을 찾았던 사실을 언급하며 “잊지 않겠다는 약속을 단 한 번도 내려놓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특히 유 예비후보는 “진실이 밝혀져야 책임을 물을 수 있고 책임을 물어야 같은 비극을 막을 수 있다”고 밝히고 “304명의 이름 앞에서, 우리 아이들의 미래 앞에서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10 · 뉴스공유일 : 2026-04-1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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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전 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감 대변인을 지냈던 김현철 교육감 예비후보는 10일, 국회를 통과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에 대한 입장문을 통해 “지난 3월 31일 국회를 통과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실제 현장의 문제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으며 시각장애 당사자들의 실질적인 교육권을 보장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미봉책’”이라고 평가절하 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개정안이 ▲점자 교과서의 법적 지위 미부여 ▲보급 지연 시 제재 규정 부재 ▲점자 변환에 부적합한 디지털 파일 제공 등 현장의 핵심적인 고충을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서울시 자체 예산을 선제적으로 투입하여 새 학기 전 점자 교과서 및 지도서 보급 완료 ▲교육청 내 분산된 부서를 통합한 ‘장애 지원센터’ 설립 ▲실질적인 상위법 개정을 위한 지속적 노력 등을 약속하며 “법이 재개정될 때까지 손 놓고 기다리지만은 않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특히 김 예비후보는 “장애는 개인이 극복해야 할 신체적 제약이 아니라, 행정이 미처 허물지 못한 사회적 장벽”이라며 “입법에 시간이 필요하다면, 서울교육의 압도적인 행정 속도로 그 빈틈을 즉시 메우겠다”고 강조하고 “단 한 명의 학생과 교원도 교육 현장에서 소외되지 않는 ‘장벽 없는 서울교육’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지난 1월 29일 ‘대전환, 서울교육’을 위해 △한 아이를 기준으로 서울교육을 다시 세우겠다 △교육 4주체의 혁신 △현행 입시제도 철폐 △서울교육 10년 사회협약 △실행수단으로 행정제로스쿨 도입 등의 푯대를 걸고 출마선언을 했다. 김 예비후보는 “저는 오늘 ‘대전환, 서울교육’을 선언한다”면서 “학생우선원칙으로 모든 정책의 기준을 바꾸고, 교육 4주체 혁신으로 함께 만드는 구조를 세우며, 현행 입시제도 철폐로 평균이 아닌 한 아이의 시대를 열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모든 약속을 서울교육 10년 사회협약으로 묶어 흔들리지 않게 만들겠다”며 “서울교육을 바꾸는 일은 거창한 말이 아니라 학교가 제자리로 돌아가게 하는 일에서 시작한다”고 당조하고 “저 김현철이, 그 시작을 책임지겠다”고 다짐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10 · 뉴스공유일 : 2026-04-1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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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이 10일 오전 11시 광주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김대중 교육감은 “지금까지 전남교육 대전환을 통해 전남의 학생들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역량을 충실히 키워왔다”면서 “전남학생교육수당과 2030미래교실 구축 등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교육을 착착 준비하고 전남광주통합교육을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교육감은 광주 상무지구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했고, 순천에 후원회 사무소를 꾸렸다. 오는 15일 오전 11시에는 광주YMCA에서, 오후 2시에는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김 교육감은 곡성 출신으로, 광주동신고와 전남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목포정명여고에서 교단에 섰지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활동으로 해직됐다. 이후 목포시의회 3선 의원과 의장을 역임했고, 노무현재단이 창립될 때 운영위원을 지내는 등 시민사회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전남교육청 비서실장을 지내고 30여 년만에 교단에 복직한 김 교육감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전남교육감으로 당선됐다. 전남과 광주의 통합으로 치러지는 통합교육감 선거에 출마하면서 재선에 도전하게 된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10 · 뉴스공유일 : 2026-04-10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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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 산하 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경) 관내 정자초등학교(교장 박종순)는 지난 7일 몽골 울란바타르시에서 온 학생 및 교사 방문단을 맞이해 뜻깊은 국제 교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한국과 몽골 학생들이 직접 만나 문화를 교류하고 글로벌 시민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자초에는 몽골 울란바타르 학교의 4, 5학년 학생 17명과 교사 4명 등 총 21명이 방문해 정자초 학생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고 한다. 방문학생들은 오전 10시 환영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교류 활동에 돌입했으며 특히 세계보건기구(WHO) 공인 ‘국제 안전학교’인 정자초등학교의 자랑인 ‘안전올림체험관’에서 실시된 생활 안전 체험은 몽골 학생들에게 새롭고 유익한 경험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을 마친 후에는 정자초 급식실에서 학생들과 함께 한국의 학교 급식을 체험하며 한국의 식문화를 엿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두 나라 학생들이 언어의 장벽을 허물고 한마음으로 어우러지는 친교 활동이 이어졌다. 체육관에서 진행된 피구 경기를 비롯해, 운동장에서는 대형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비석치기 등 한국의 전통놀이을 체험했다. 학생들은 낯선 전통놀이 규칙을 손짓 발짓으로 서로 알려주며 운동장 가득 웃음꽃을 피웠다. 행사에 참여한 5학년 한 학생은 “몽골 친구들에게 우리나라의 전통놀이를 직접 가르쳐 줄 수 있어서 정말 뿌듯했다”며 “처음에는 말이 통하지 않아 어색했지만 함께 땀 흘리고 뛰어놀다 보니 금방 친한 친구가 된 것 같아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종순 교장은 “이번 교류 행사는 우리 학생들이 세계와 소통하며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포용적인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는 훌륭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성을 경험하고 국제적인 감각을 키울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10 · 뉴스공유일 : 2026-04-10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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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이수현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최근 특수교육 대상학생을 둔 학부모들의 경우 특수학교보다는 일반학교의 특수학급으로 자녀를 보내는 것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본지 취재 결과 나타났다. 이는 특수학교의 경우 중증 장애학생들이 다니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고 졸업장에 특수학교의 이름 보다 일반학교의 이름을 게재하기를 더 원하고 있는 것이 현 추세로 특수교육 대상학생 학부모는 장애를 둔 학생이 비장애학생들과 함께 성장하기를 더 원하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유정기 부교육감)은 10일 전주 치명자산성지 평화의전당에서 ‘2027년 특수학급 신·증설 설명회’를 개최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특수학급 및 특수교육대상학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된 이번 설명회는 도내 교(원)장 및 교(원)감, 행정실장, 교육전문직원, 교사 등 600명을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특수학급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통합교육을 위해 유·초·중·고등학교에 설치된 학급으로 장애 유형과 장애 정도에 따른 개별화교육 운영 등의 특수교육대상학생 눈높이에 알맞은 배움을 지원하는 학급이다. 특히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들의 학교 선택권과 학급권 보장 강화를 위해 특수학급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전북교육청은 지난 2024년 61개를 시작으로 2025년 50개, 올해 54개의 특수학급을 신·증설해 공교육의 책무성을 한층 강화했다. 설명회 강사로는 교육부 특수교육정책과 사무관과 앞서 특수학급을 신·증설한 학교의 교장이 참여했다. 설명회를 통해 교직원들의 통합교육에 대한 이해를 돕고, 특수학급 신·증설 과정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함으로써 특수학급 신·증설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이 됐다.  또 ‘2027학년도 특수학급 설치 안내서’도 배부해 특수학급 신·증설 추진에 필요한 필수 정보를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도교육청 최재일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특수학급 설치 필요성에 대한 관리자들의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었다”며 “단 한명의 특수교육대상학생도 학교 선택에 어려움이 없도록 특수학급 신·증설이 시급한 학교를 대상으로 보다 집중적인 정책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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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이수현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전남발달장애인직업체험관에서 특수교육대상자를 위한 직무훈련을 운영하며, 체계적 진로·직업교육 지원 강화에 주력한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남직업능력개발원과 협력해 기본과정‧특별과정으로 나눠 운영된다. 특히 실무 중심의 직업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진로탐색과 직무 역량 향상을 돕는데 중점을 뒀다. 기본과정은 특수학급(25교) 및 특수학교(4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 285명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사무행정, 간병보조 등 12개 직무의 현장 중심 직업훈련이 운영된다. 특별과정은 특수학급(29교)에 재학 중인 중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식품포장, 편의점 스태프 등 6개 직무에서 실무 중심의 직업체험이 이뤄진다. 학생들은 현장에서 실제 직무에 참여함으로써 실제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직업 탐색의 기회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박철완 중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무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해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자의 사회 진출과 자립을 지원하는 현장 중심 직업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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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이승준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모든 학생이 참여하는 ‘1인 1스포츠’ 정책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안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안 예비후보는 9일 ‘경기교육 소확행 시리즈 4호’로 체력 증진 정책을 발표하며 “몸이 튼튼해야 마음도 자란다”며 “아이들의 건강한 신체와 정서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비대면 수업과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학생들의 기초 체력이 저하되고 비만율이 증가하고 있다”고 진단하고 “운동 기회가 부족한 학생까지 포함하는 보편적 체육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정책의 핵심은 ‘아침부터 방과 후까지 이어지는 체력 활동 체계’ 구축이다. 정규 수업 전 자율 참여형 ‘730(07:30) 아침운동’을 활성화해 가벼운 걷기와 스트레칭, 뉴스포츠 활동으로 몸을 깨우는 등교 문화를 만들 계획이다. 또 ‘경기형 1인 1스포츠’ 바우처를 도입해 다양한 종목 참여를 지원하고, 저소득층과 다자녀 가구에는 비용 지원을 추진한다. 아울러 인공지능(AI) 기반 체력 관리 시스템을 통해 학생별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기존 체력 측정을 상시 관리 체계로 전환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학교 스포츠클럽 리그전 ‘경기 에듀컵’을 확대해 참여 중심의 생활체육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 정책을 통해 학생들의 체력 향상과 비만율 감소는 물론, 사회성 발달과 학습 집중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책은 2026년 시범학교를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안 예비후보는 “공부만 잘하는 아이보다, 몸과 마음이 고루 건강한 아이가 경기도의 미래”라면서 “안민석이 경기도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책임지겠다”고 다짐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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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는 9일 출마선언 이후 첫 일정으로 서울교사노동조합(교사노조)을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일선 교사들의 애로사항과 요청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정 예비후보 선거캠프는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간담회 후 페이스북 메시지를 내고 “선생님들과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눴다”며 “제 이야기를 하기보다 학교 현장에서 무엇이 가장 답답하고 무엇이 가장 시급한지 더 많이 묻고 경청했다”고 말했다. 또한 “11개 교육지원청 체계를 25개 자치구별로 더 촘촘하게 바꿔보자는 제안, 교육활동 보호의 실질적인 작동을 위해 관련 기능을 교육감 직속으로 두는 방안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 교육청과 교사노동조합이 형식적인 관계를 넘어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해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는 지난 1월 28일, 교육감으로서 ‘2026 새해를 맞아 신년 기자회견(관련기사)’ 개최하고 서울교육 백년의 꿈, 변화를 넘어 ‘전환’으로라는 주제로 2026 서울교육 주요정책을 발표하면서 “11개의 교육지원청 교육장들과 서울교육 백년을 향해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고 본지는 이를 ‘11명의 교육엔트리’로 서울교육을 완성해 가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교사노조의 의견을 적극 수용함으로 교육감당시 밝힌 교육정책들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것으로 풀이 된다. 정 예비후보는 또 “신청사 출입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처럼 작지만 매일 쌓이는 문제들, 교원 정원 감축에 대한 걱정, 유치원 교원 배치 문제와 특수교사 미달 문제까지 현장의 어려움도 허심탄회하게 들을 수 있었다”면서 “결국은 선생님들이 교육에 더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학교를 바꾸겠다면서 정작 학교 안에서 일하는 선생님들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지 않으면 어떤 정책도 현장에서 힘을 얻기 어렵다”고 짚고 “교육활동 보호도, 근무 여건 개선도, 행정체계 정비도 결국은 하나로 이어져 있다”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끝으로 “오늘 들은 말씀을 가볍게 넘기지 않겠다”면서 “현장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과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 책임 있게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09 · 뉴스공유일 : 2026-04-10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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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이승준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교육감선에서 오는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후보자등록 신청을 하고 치열한 선거전에 들어가기 전인 9일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교육혁신연대(이하 혁신연대)가 주관하는 단일화 경선 과정에서 나타난 선거관리 방식과 일부 후보 측의 네거티브 행태를 강하게 비판하며 사과와 합당한 조치를 촉구했다. 유 예비후보는 “선거 관리에는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이 분명하다”며 “더 많은 유권자의 참여를 보장하고 투명하고 공정하게 경선을 관리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밝히고 “유권자 참여를 제한하거나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를 훼손하고, 불투명하고 무원칙하게 규정을 적용하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할 일”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혁신연대의 여론조사 방식을 두고 “해야 할 일보다 하지 말아야 할 일을 더 많이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유 예비후보는 혁신연대 규약과 후보 선출 규정을 언급하며 “회원투표(선거인단)와 도민 여론조사를 합산하도록 돼 있지 ‘일부 도민’을 대상으로 한다는 내용은 어디에도 없다”고 짚고 “그럼에도 서울·경기 진보 교육감 선출 과정에서 단 한 번도 채택하지 않던 여론조사 방식을 선관위 결정이라는 이유로 규약과 규정까지 어겨가며 강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해할 수 없지만 따르겠다”면서도 “어떤 공격에도 정정당당하게 경쟁해 도민과 함께 이기겠다”고 밝히고 특정 후보 측의 홍보물에 대해 “단순한 해석의 차원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일부 사실만을 편집해 상대를 특정 성향으로 낙인찍은 왜곡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유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해당 홍보물은 유 후보가 전체 여론조사 결과 1위를 기록한 사실은 숨긴 채 보수층 지지율이 높다는 점만을 부각해 마치 보수 진영의 후보인 것처럼 묘사했다. 유 예비후보는 “중도층에서는 제가 앞서고, 진보와 중도층을 합치면 선두권이며 보수층 지지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외연 확장성이 크다는 증거”라며 “이를 시뻘건 화면으로 연출해 색깔론을 제기하는 것은 21세기 교육감 선거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유 예비후보는 안민석 후보를 향해 “민주당 5선 의원 출신으로서 역대 민주 진영 대통령들이 어떤 색깔론에 시달렸는지 잘 아는 분이 이런 시대착오적 방식을 들고나온 것에 부끄러움을 넘어 자괴감을 느낀다”고 말하고 “즉각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정책으로 경쟁하지 못해 색깔로 사람을 칠하는 것이 교육이며 상대를 토론으로 이기지 못하니 이미지로 낙인찍는 것이 민주인가”라고 반문하고 “여기 어디에 민주가 있고, 여기 어디에 진보가 있으며 여기 어디에 교육이 있나”라고 에돌려 비판했다.  아울러 혁신연대 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해서도 “허위사실 유포와 공정선거 훼손 행위에 대해 규정에 따른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며 이번 주까지 도민이 납득할 수준의 조치를 요구했다. 유 예비후보는 끝으로 “경기교육은 누구의 사유물이 아니다”라고 강조하고 “도민의 참여 위에 민주주의의 원칙과 공정한 경쟁 위에 서야 한다”면서 “유은혜는 끝까지 원칙을 지키며 도민과 함께 당당하게 이기겠다”고 강조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4-09 · 뉴스공유일 : 2026-04-09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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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출마선언을 열고 “서울교육 100년의 꿈을 향해 변화를 넘어 전환으로 나아가겠다”고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정 예비후보는 “서울교육의 다음 100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서울특별시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히고 “더 깊은 책임으로 서울교육의 다음 걸음을 내딛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보궐선거 당선 이후 1년 6개월간 말보다 실천으로, 학교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마음으로 교육감의 길을 걸으면서 짧은 임기였지만 서울교육의 연속성과 방향을 분명히 세우게 됐다”면서 “‘헌법이 보장하는 무상교육의 완성’을 서울교육의 첫 번째 원칙”이라고 밝히고 “임기 안에 유아교육 완전 무상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만 3세부터 5세까지 유아교육비, 급식비, 방과후 교육비, 돌봄비를 포함한 표준교육비의 실질적 무상화를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정 예비 후보에 따르면 공립유치원 교통비 지원 확대, 초·중·고 학생들의 등하교 교통비 전면 지원, 초·중학생 현장체험학습비 100% 무상화 추진 등의 공약도 내놓았다. 그는 “교육감 취임후 1호 결제의 성과인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더 정교하게 발전시키겠다”며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을 만들겠다”고 강조하고 “공교육의 질을 끌어올리기 위해 1교실 2교사제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암기와 줄세우기 평가 중심의 교육을 넘어 서·논술형 평가와 성장중심 평가체계를 확대하고, 절대평가와 대입 체제 개편 논의도 책임있게 주도하겠다”며 “AI·디지털 기초 소양교육 강화, 독서와 인문학 교육 강화, 학생 마음건강 회복 지원, 교사 권리 보호, 학부모의 성장과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생태계 구축 등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하며 상대 후보 비방하지 않고 정책으로만 승부하는 깨끗한 선거를 치르겠다”고 이번 선거에 임하는 자세를 밝혔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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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민주진보 필승카드’란 기치를 내걸고 개최한 서울시교육감 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마치고 이재정 전 교육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지난 2024년 10월 2일 서울민주진보교육감추진위원회의 단일 후보로 추대돼 ‘승리기원 응원의날’ 행사를 개최하고 “10개의 빗방울들이 모여 이제 하나로 들어가는 입구가 생겼으며 보다 더 멀리 더 길게 바라보면서 서울교육을, 한국의 교육을 세계로 이끌겠다”고 밝히고 “많은 우리 선배, 후배님들의 성원을 받아서 저의 키가 10센티 이상 줄어들었다”면서도 “하지만 마음의 키는 2미터를 넘고있다”고 밝힌적이 있었다(관련기사).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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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민주진보 필승카드’란 기치를 내걸고 개최한 서울시교육감 선거 출마 기자회견에 “지난 보궐선거 당선 이후 1년 6개월간 말보다 실천으로 학교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마음으로 교육감의 길을 걸으면서 짧은 임기였지만 서울교육의 연속성과 방향을 분명히 세우게 됐다”면서 “해본 사람이 더 잘한다”고 밝히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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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민주진보 필승카드’란 기치를 내걸고 개최한 서울시교육감 선거 출마 기자회견에 “서울교육 100년의 꿈을 향해 변화를 넘어 전환으로 나아가겠다”고 공식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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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민주진보 필승카드’란 기치를 내걸고 개최한 서울시교육감 선거 출마 기자회견에 “교육감 취임후 1호 결제의 성과인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더 정교하게 발전시키겠다”며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을 만들겠다”고 강조하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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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민주진보 필승카드’란 기치를 내걸고 개최한 서울시교육감 선거 출마 기자회견에서 이재정 전 경기도교육감이 축사를 통해 “한명도 빼놓지 않고 모든 학생들의 교육감이 돼 교육을 한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면서 “학교에 가보면 자는 아이를 어떻게 깨울 수 있을까가 문제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잘하는 아이들은 잘하는 대로 할 수가 있는데 자는 아이들을 어떻게 깨우고 공부하는 것이 어떻게 중요한가를 가르쳐 줄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며 “자는 아이들이 희망을 가지고 다시한번 자기 자신을 만들어 가는 그런 교육환경을 만들 수는 없을까를 고민했고 그런 의미에서 정근식 후보의 ‘중단없이’, ‘혼란없이’ 교육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교육은 변화해 가는 것이고 그 변화가 지속적으로 가지 않는 한 학생들에게 혼란을 주고 어려움을 줄 뿐”이라고 주장하고 “그런 의미에서 서울교육이 갖는 의미는 굉장히 중요하다”면서 “그 이유는 서울교육이 우수한 학생들을 위한 교육이 아니고 모든 학생들이 새로운 시대, 미래시대의 영재가 되고 자기 자신의 뛰어난 역량을 가질 수 있는 그 역량을 길러줄 수 있는 그런 교육으로 반드시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근식 선생님은 서울대학교 사회학자로서 사회가 갖고 있는 문제의식을 정확하게 해석하고 계시고 교육에 대한 이해도 올바르셔서 오늘날 서울교육에서 빛나는 역할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게다”면서 “제가 경기도에 있으면서 늘 한계를 느끼는 것이 서울보다 떨어지는 것이었다”고 전하고 “그래서 어떻게든 서울을 앞질러가야 겠다고 생각해서 여러가지 해본 적이 있었으며 역시 서울교육이 선두에서서 잘 이끌 때 대한민국 교육도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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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민주진보 필승카드’란 기치를 내걸고 개최한 서울시교육감 선거 출마 기자회견에 앞서 서울시교육청의 학생참여단 출신의 김부성 명지대학교 학생이 학생인권조례 등에 대해 감사의 말을 마치자마자 정 예비후보가 버선발로 나와 김부성 학생의 손을 잡아주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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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이 지난 1일 서울시교육청 용산구 신청사 대강당에서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하고 바로 다음날인 2일 서울시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등록한 뒤 8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민주진보 필승카드’란 기치를 내걸고 연 서울시교육감 선거 출마 기자회견에 앞서 이재정 전 경기도교육감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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