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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섹션의 뉴스
경제 > 기업
편집부 · http://www.todayf.kr
  정부가 반도체와 이차전지(배터리), 디스플레이 등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지역' 7곳을 선정 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20일 제3차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를 주재해 특화지역 선정을 발표하고 지원 정책을 밝혔다.   구미,용인, 평택이 반도체, 충북(오창, 청주 등 충북지역 일원), 포항, 새만금, 울산이 이차전지, 충남이 디스플레이 특화지역으로 각각 지정됐다.    정부는 2042년까지 이 지역에 총 614조원의 민간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선정에는 총 21개 지역이 지원했는데 7개 지역이 선정됐다.    정부는 이 가운데 선도기업 유무, 신규투자 계획, 산업 생태계 발전 가능성, 지역균형발전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해 7곳을 최종 확정했다.   지정된 특화단지에는 민간 투자가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인·허가 신속처리, 킬러규제 혁파, 세제·예산 지원, 용적률 완화, 전력·용수 등 맞춤형 패키지 지원이 진행된다.   정부는 산업현장의 수요에 맞는 실무·고급인력을 키워나가기 위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성화대학' 도 선정했는데 서울대, 성균관대, 명지대-호서대, 경북대, 고려대, 부산대, 전북대-전남대, 충북대-충남대-한기대 등 총 8개 대학이 지정됐다.       정부는 특성화 대학에 반도체학과 등을 신설해 2026년까지 매년 540억원을 지원해 첨단산업 분야에 특화된 우수 인재들을 육성할 방침이다.   아울러 정부는 지난 5월 국가첨단전략산업으로 신규 지정된 바이오 산업에 대해서도 올해 하반기 공고해 내년 상반기 중 특화단지를 지정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정부는 경기 안성, 충북 오송, 광주, 대구, 부산 등 5곳을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로 신규 지정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3-07-21 · 뉴스공유일 : 2023-07-2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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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이세림 · http://www.todayf.kr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 9,620원(시급 기준)보다 2.5% 오른 9,860원으로 결정됐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8일 정부세종청사 회의실에서 15차 전원회의를 열어 밤샘 논의 끝에 19일 오전 이같은 인상안에 합의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노사가 제시한 11차 요구안인 1만 원과 9,860원을 놓고 표결에 들어갔다.   그 결과 경영계를 대표하는 사용자위원들이 제시한 9,860원이 17표, 노동계를 대표하는 근로자위원들이 제시한 1만 원이 8표, 기권이 1표 나왔다.   현재 최저임금위는 근로자위원 8명(9명 중 1명 구속돼 해촉), 사용자위원 9명, 공익위원 9명 등 총 26명으로 이뤄져 있는데, 투표 결과는 공익위원 대부분이 사용자위원들의 손을 들어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노동계는 역대 두번째로 낮은 인상률이다며 반발하고 있다.   한편 최근 5년간 최저임금과 전년 대비 인상률은 2019년 8,350원(10.9%), 2020년 8,590원(2.87%), 2021년 8,720원(1.5%), 2022년 9,160원(5.05%), 올해 9,620원(5.0%)이였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3-07-19 · 뉴스공유일 : 2023-07-19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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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안정민 · http://www.todayf.kr
    유럽연합(EU)이 미 판매된 패션제품 재고품의 소각 및 폐기 금지를 법으로 강제할 방침이여서 패션산업 전반에 큰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EU는 Green Deal(그린 딜:2050년까지 역내 탄소 중립 달성을 목표로 하는 유럽연합(EU)의 정책)의 일환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새로운 법을 제정하고 있는데 이 법안은 패션기업들을 더 친환경적으로 운영하도록 강제하게 될 예정이다.    그 중 최근 동의(결정) 된 부분 가운데 관심을 끄는 사안은 패션 신제품이나 미 판매된 상품(재고)을 소각 또는 폐기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조치다.   이 법안(패션제품의 재고분 소각 폐기 금지)이 아직 시행되지는 않았지만, 향후 수년내 시행을 예고함에 따라 패션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유럽의 패션 바이어들 중 특히 저가형 브랜드들은 이 새로운 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아직 판매되지 않은 재고품을 보관하거나 친환경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패션(의류 포함) 기업들이 유럽과 비 유럽권의 소재(원단, 부자재 등) 공급자들에게서 소재를 구매하는 빈도와 수량에도 큰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특히 유럽 바이어들은 재고 의류를 폐기하는 것보다 생산에 앞서 실제 판매될 상품의 양을 예측해 구매량을 조절해야 하는 어려움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패스트 패션(SPA) 기업들의 대량 생산에도 제동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중국 등 아시아권에서 구매하는 패션소재의 구매량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재고품 처리가 어렵게 되면서 패스트 패션 등 저가의 패션 완제품 시장에도 큰 타격이 예상되고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3-07-19 · 뉴스공유일 : 2023-07-19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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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편집부 · http://www.todayf.kr
  전국에 쏟아진 폭우로 사망·실종자가 17일 49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이번 호우로 인해 농촌으로 귀농 했거나 산간오지에 소재한 자연인들이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북도의 피해가 컸다. 경북도는 이번 집중 호우로 인해 19명이 숨지고 8명의 실종자를 낳았다.   산사태가 난 예천의 경우 감천군 벌방리 산사태로 인해 9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이 지역은 귀농인들이 대거 밀집된 마을 이였는데 산사태로 상당수 가구가 큰 피해를 입었다.    피해 가구 중에는 지난 2019년 MBN의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한 귀농인이 산사태로 부인이 사망하고 남편(장병근 씨)이 실종돼 안타까움을 던져주고 있다.   봉화에서도 산사태로 귀농인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경북 봉화군 학산리에서 농장을 운영하던 하종욱(55)씨, 김현숙(53)씨 부부가 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같은날 세상을 떠났다.     이들 부부는 대기업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다 농장을 운영하기 위해 봉화로 내려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외에도 지난 13일부터 경북 북부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사망하거나 실종된 주민 상당수가 귀농인들 이여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경북도에 따르면 17일 오전 10시 기준 경북 북부지역의 피해자 27명(19명 사망·8명 실종) 가운데 20명이 귀농인으로 파악됐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6박 8일간 리투아니아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와 폴란드·우크라이나 방문을 마치고 17일  새벽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수해 현장인 경북 예천을 방문 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3-07-17 · 뉴스공유일 : 2023-07-19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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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박윤정 · http://www.todayf.kr
  기록적인 장마로 인한 높은 습도,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를 이겨내기 위한 다양한 쿨링 의류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속옷 역시 예외는 아니다.  습기로 인한 끈적함, 무더위를 한 단계 낮춰줄 쿨한 속옷을 찾는 이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휠라 언더웨어(FILA UNDERWEAR)는 올 여름 쾌적함은 기본, 개인별 핏(fit)과 스타일까지 살려줄 수 있는 차별화된 썸머 언더웨어 ‘썸머 쿨니스(SUMMER COOLNESS) 언더웨어 컬렉션’을 선보였다.    통기성과 신축성이 우수한 에어로쿨 소재를 사용해 시원한 착용감을 전하며, 계절 특성상 가볍고 얇은 옷차림에도 비침이나 도드라짐 없이, 매치하기 좋은 베이직한 컬러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개인의 체형(핏)과 속옷 취향에 따라 골라 입을 수 있도록 언더웨어 스타일을 다양화한 점도 돋보인다.   썸머 쿨니스 언더웨어는 FILA 로고 아웃밴드가 돋보이는 와이어·노와이어 브래지어 주력의 ‘에센셜’, 입고 벗기 편안한 ‘스포츠 브라탑’, 봉제선이 들어가지 않은 ‘퓨징 브라탑 에어핏’ 등 다양한 TPO(Time, Place, Occasion)에 맞춘 3가지 세부 라인으로 구성됐다.   에센셜 라인 대표 아이템인 ‘에센셜 메쉬 아웃밴드 브라’는 다양한 스킨 컬러로 출시해 선택의 폭이 넓다. 풀컵 몰드를 사용해 착용감을 높였으며 20mm두께의 톤 온 톤 로고 아웃밴드를 매치해 데일리 언더웨어로 손색없다. 색상은 코랄 블러쉬, 센서티브 스킨, 샌드 핑크, 라이트 브라운 네 가지로 구성했다. 노와이어 제품을 원한다면 ‘에센셜 메쉬 아웃밴드 노와이어 브라’를 선택하면 된다. 노와이어 브래지어 컬러는 코랄 블러쉬, 센서티브 스킨, 블랙 3가지다. 두 제품 모두 세트로 착용할 수 있는 드로즈가 동일 컬러로 준비돼 있다. 에센셜 라인 브라는 각각 2만 2000원, 드로즈는 1만 원이다.   스포츠 브라탑 라인은 등판 메쉬 원단 유무에 따라 ‘에센셜 브라탑’과 ‘에센셜 백메쉬 브라탑’ 두 가지 종류로 제안한다. 두 종류 모두 아웃밴드를 사용한 1단계 러닝형 스포츠 브라탑으로, U라인 스타일이라 입고 벗기 편하다. 컬렉션 전반에 사용한 에어로쿨 원단에 메쉬 반타공 몰드를 더해 탁월한 통기성과 쾌적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색상은 코랄 블러쉬, 화이트 2가지로 가격은 2만 70000원. 뒷판 메쉬 원단을 추가한 에센셜 백메쉬 브라탑은 블랙 컬러 단일로 가격은 3만 2000원이다.   ‘테크 메쉬 브라탑’으로 설명되는 퓨징 브라탑 에어핏 라인 역시 시원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특히 봉제선이 들어가지 않은 프리컷 스타일에 원단과 원단 사이를 접착하는 퓨징 기법으로 제작해 라인이 비치지 않는다. 일반 브래지어보다 옆 날개와 등을 넓게 감싸 조임 없는 편안함이 돋보이고 부드러운 촉감의 나일론 원단과 앞뒤 좌우에 파워네트 원단을 사용해 라인을 정리하고 피부 온도를 낮춘다. 더불어 휠라 언더웨어만의 기술로 탄생한 ‘링크 인컵’은 탈착 가능하며 좌우 가슴 밸런스를 맞추고 밑가슴을 안정감 있게 지지하는 역할을 한다. 같은 라인의 ‘테크 메쉬 드로즈’는 퓨징 브라탑 에어핏 라인의 특징을 고스란히 반영해 자국 없는 피팅으로 옷맵시까지 살려준다. 컬러는 트루 베이지·페일 바이올렛·블랙 3가지이며, 가격은 브래지어 2만 7000원, 드로즈 1만 2000원이다.   쾌적함은 기본, 핏과 컬러의 다양함으로 선택의 폭을 넓힌 ‘썸머 쿨니스 언더웨어’는 전국 휠라 언더웨어 매장과 휠라코리아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휠라 언더웨어 관계자는 “그 어느 때보다 덥고 습한 계절을 맞아 분야를 막론하고 시원한 아이템에 대한 갈증이 높아가는 요즘, 피부에 가장 먼저 닿는 속옷부터 쿨링 제품으로 선택한다면 좀 더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3-07-17 · 뉴스공유일 : 2023-07-19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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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한인숙 · http://www.todayf.kr
    7월 본격적인 장마와 함께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방수, 내구성을 갖춘 유용한 여름 신발을 찾는 고객들이 급증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는 빗길에 미끄럽지 않을 기능성을 중시하면서도 스타일까지 챙기려는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레인슈즈 및 여름 휴가철 슈즈를 제안한다.   코오롱FnC의 컨템포러리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는 발등에 구멍이 뚫린 디자인에 굽이 있는 피셔맨 스타일의 ‘아쿠아 샌들’을 출시했다.    러버 소재를 사용하여 비 오는 날 용이하게 신을 수 있고, 물에 젖어도 미끄러지지 않는 우수한 접지력을 갖춘 밑창이 특징이다. 여름 장마와 휴가철 바닷가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착화할 수 있다. 색상은 그린, 블랙, 오렌지 총 3가지다.      단순히 비를 막아주는 신발의 개념에서 벗어나 여름철 핵심 패션 아이템으로 등극한 ‘레인부츠’ 또한 인기다.    정제된 취향과 유니크한 감성을 제안하는 브랜드 ‘아카이브앱크’는 무더운 여름 장마철에 제격인 레인부츠인 ‘앱크 러버부츠’를 선보였다.    외부는 물에 강한 러버 소재, 내부는 땀 흡수에 강한 네오프랜 소재를 적용해 습기가 찰 수 있는 러버부츠의 특징을 보완한 것이 눈여겨볼 점이다.    베이직하면서도 슬림한 실루엣을 자랑하며 착화감 편한 굽으로 귀여움을 더했고 신발 뒤편에 물에 젖어도 신고 벗기 편한 고리가 달려있다. 해당 제품은 우기의 시작인 7월초부터 현재까지 약 2주간 전월 동기대비 114% 판매 신장세를 기록 중이다.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는 올해 여름, 샌들 및 슬라이드 아이템을 다양하게 출시, 이번 시즌 여름 신발 카테고리는 7월 11일 기준 전년비 120%의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코오롱스포츠의 ‘드래곤 2’는 여름 슈즈 베스트셀러로, 안정적인 접지력과 내구성을 자랑하는 뮤플러스 블루 아웃솔이 적용되어 비가 내린 후 미끄러운 야외 상황에서도 안전한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하다.    남녀공용 슬리퍼 형태인 ‘슈퍼 플랍’ 또한 여름 신발 중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는 인기를 보이고 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3-07-17 · 뉴스공유일 : 2023-07-19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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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김신섭 · http://www.todayf.kr
    2023 보령머드축제가 코로나로 3년간 중지 됐다가 7월 21일 오전 10시 대천해수욕장에서 개막한다. 8월 6일까지 진행되는 보령머드축제는 우리나라 축제 중 외국인 참여 비율이 가장 높은 축제로서 1998년 처음 개최된 이후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 잡았다. 축제가 열리는 대천해수욕장 인근은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로 인정 받고 있으며 보령시는 이 청정해안 머드를 상품화해 매년 관광객 유치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있다.   낮에는 머드와 시원한 물로 온 몸을 흠뻑적시고 밤에는 다양한 공연과 불꽃쇼로 흥미진진한 여름바다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주말에 참가하면 더욱 많은  젊은 군중의 분출하는 향연을 함께 할 수 있다.   보령머드축제는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18시까지 열리며 입장권은 일반존(성인 [월-목]10,000원 [금-일] 14,000원)과  패밀리존(어린이 [월-목] 9,000원 [금-일] 11,000원)으로 구분돼 있다.
뉴스등록일 : 2023-07-15 · 뉴스공유일 : 2023-07-19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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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이세림 · http://www.todayf.kr
  도레이첨단소재(대표이사 사장 전해상)가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구미4공장에 2025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연산 3,300톤 규모의 탄소섬유(브랜드명 : TORAYCA) 생산설비를 증설한다고 밝혔다.   금번 증설로 연간 8천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함으로써 급성장하는 탄소섬유 시장에 적극 대응해 초일류 탄소섬유 메이커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할 계획이다.    특히, 증설라인에서 생산되는 탄소섬유는 고도의 기술력을 집약한 것으로, 2030년까지 연평균 30% 성장이 예상되는 고압 압력용기 시장을 이끌어 수소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UAM(Urban Air Mobility, 도심항공교통)과 항공우주, 풍력 발전 등 첨단산업에도 폭넓게 활용될 전망이다.    또한, 전후방 산업과 긴밀한 협렵체계를 강화해 경북 탄소산업 클러스터 활성화에 기여하고, 유수의 고객사들과 공동연구를 통해 관련 산업분야에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지속 창출할 계획이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지난 2021년 탄소섬유 중간기재인 프리프레그(Prepreg) 사업에도 진출해 서플라이 체인을 확장했으며, 친환경 경량화 소재인 탄소섬유 복합재료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탄소섬유 글로벌 1위인 도레이그룹은 세계 탄소섬유 시장에서 사실상의 표준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금번 증설을 통해 연간 7만톤 규모의 공급체계를 갖춤으로써 압도적인 위상을 한층 강화하게 된다.    이번 투자는 한일 정상간 셔틀외교로 양국 경제교류가 활발해지는 가운데 도레이 Top Management와 산업통상자원부 이창양 장관과의 투자확대 논의 및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구미시장이 직접 일본 도레이를 방문, 탄소섬유산업 발전과 투자유치를 위해 노력한 결실로서, 정부와 경상북도, 구미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으로 이루어졌다.     한편, 도레이첨단소재는 올해 탄소섬유 설비 증설뿐만 아니라 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설비 증설, 수처리 O&M 및 이차전지 분리막 사업 진출 등 적극적인 투자와 M&A로 친환경 첨단소재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며 ESG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3-07-13 · 뉴스공유일 : 2023-07-19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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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이세림 · http://www.todayf.kr
  도레이첨단소재(대표이사 사장 전해상)가 군산공장에서 생산하는 PPS 수지에 대해 지속가능한 제품의 국제 인증제도인 ISCC PLUS를 획득해 친환경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인증받은 PPS 수지는 식물성 바이오나프타 및 폐플라스틱 열분해유로 제조한 원료를 사용한 것으로 기존의 PPS 수지와 동일한 물성을 가지며, 이를 통해 도레이첨단소재뿐만 아니라 고객사의 ESG 경쟁력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ISCC PLUS 인증은 유럽연합의 재생에너지 정책 기준으로 제품 생산 과정 전반의 지속가능성을 검증해 부여하는 국제적인 인증 제도로서 투명한 심사 기준과 까다로운 인증 절차로 친환경 인증 분야에서 신뢰도가 높은 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PPS는 내열성, 내화학성, 기계적 강도가 우수해 금속을 대체할 수 있는 슈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으로 전기자동차의 경량화 및 전장부품을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전기·전자기기, 주택 설비 및 산업용 부품 등으로 시장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세계 최대의 PPS 수지 메이커인 도레이그룹은 도레이첨단소재뿐만 아니라 향후 일본 아이치현의 동해 공장도 ISCC PLUS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환경 배려형 PPS 수지의 글로벌 공급체제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고강도 경량화 소재인 탄소섬유 프리프레그 사업, 수처리 운영관리, 이차전지 분리막 사업 등 친환경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함과 동시에 탄소섬유, 필름, 섬유, PPS, 필터, 부직포 등 사업 전 분야에 걸쳐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3-07-12 · 뉴스공유일 : 2023-07-19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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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구동찬 · http://www.todayf.kr
    최근 섬유염색 업체에 대형 화재와 산재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와 사고 방지 대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섬유염색업계에는 작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랐다.   작년 가을 대구 서대구공단에서 화재가 발생 했는데 당시 이 공단에 소재한 A사에서 발화된 불이 인근공장으로 번지면서 10개 공장 건물들이 전소 또는 반전소 돼 큰 피해를 입었다.    피해를 입은 공장들 가운데 섬유검사 및 원단 포장업체들이 많았다.     또, 작년 말에는 염색업체인 D사에서 텐터기 폭발로  설비 일부와 공장건물 등에 큰 피해가 발생한데 이어 성서공단소재 직물업체인 D사도 화재로 공장이 전소됐고 인근공장들도 큰 피해를 입었다.   지난 6월에는 서대구공단에 소재한 폐기물처리업체인 O사에서 화재가 나 인근 공장으로 번지면서 공장건물 13개가 전소됐다.   이 화재로 인해 섬유검사 업체인 L사와 포장업체인 S사, 섬유로컬업체인 G사 등  몇몇 섬유업체와 관련업체가 재산상 막대한 피해는 물론 회사 운영 차질로 2중, 3중의 피해를 입어 존폐의 기로에 서 있다.   씨레전문업체인 D사도 올초  카렌다 폭발로 인해 큰 손해를 입었다.   이같은 손해에도 불구하고 화재로 인한  보상은  현실화 되지 못해 기업들의 어려움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D사의 경우 설비 피해와 건물 전소에다 공장가동 차질에 따른 실제 피해액이 10억원이 넘었지만 화재보험사는 8천만원 정도만  보험금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로 보험금을 타 공장을 재가동하기가 쉽지 않다는 뜻이다.    따라서 섬유업체들은  화재  발생 요인을 철저히 점검해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최선책이라 할 수 있다.   작업자의 실수나 부주의에 의한 인명사고도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대구염색공단 소재 A사와 T사는 최근 작업자의 작업 부주의로 인해  안따깝게 사망 사고가 일어나는 일이 발생했다.    이처럼 화재와 산재가 잇따르자 화재 예방과 사고 방지를 위한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섬유염색 공장의 경우 각종 생산설비가 첨단화 되고 안전장치도 있지만 조금만 방심하면 중상이나 사망사고로 이어질수 있다"며,"기업에서 작업자를에게 사고 방지 교육을  철저하게 시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3-07-08 · 뉴스공유일 : 2023-07-19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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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정연지 · http://www.todayf.kr
  LG에너지솔루션(LG엔솔)은 스텔란티스와의 합작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Nextstar Energy)가 캐나다 정부와 배터리 생산 보조금 지급 조건에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지역 내 배터리 셀 및 모듈 생산의 안정적 미래를 보장하는 계약서에 최종 사인했다"며 "캐나다 정부는 미국 IRA(인플레이션방지법)와 동등한 수준의 보조금 지급을 약속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LG에너지솔루션과 스텔란티스는 지난 5월15일부로 중단했던 배터리 모듈 공장 건설을 즉각 재개하기로 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Windsor)시에 설립되는 이 공장의 연간 생산능력은 45GWh(기가와트시)로 2024년 가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양사는 공장 설립을 통해 약 2500개의 신규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LG에너지솔루션은 넥스트스타 에너지 공장 건설을 재개함에 따라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 공장을 포함해 향후 고성장이 예상되는 북미 지역에 모두 8곳의 생산 공장을 확보하게 됐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3-07-06 · 뉴스공유일 : 2023-07-08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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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안정민 · http://www.todayf.kr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안정민 기자]ZARA(자라), H&M(에이치앤엠), MANGO(망고), UNIQLO(유니클로) 등 글로벌 패스트 패션 브랜드들이 중국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스페인 패스트 패션 브랜드 망고(MANGO)는 최근 베이징에 있는 오프라인 매장 2곳을 폐쇄했다. 이로써 MANGO는 중국내에 옌타이 따위에청이라는 유일한 오프라인 매장만 남게 됐다.    이에 앞서 미국 패스트 패션 브랜드 Forever21(포에버21)이 중국을 떠났으며 New Look(뉴룩)、Bershka(버쉬카) 등도 중국내 매장을 대폭 축소하고 있다.      글로벌 패스트패션 브랜드들의 폐점 러시는 미국 브랜드에 이어 ZARA, H&M, MANGO 등 유럽 브랜드까지 파급돼 글로벌 패스트 패션은 중국 내에서 갈수록 어려운 행보를 하고 있다.    상하이 난징시루, 강후이 헝룽광장 내 글로벌 패스트 패션 브랜드들의 기존 매장들은 이미 다른 브랜드로 바뀌었고, 다른 주변 쇼핑몰의 남은 매장들도 중국 패스트 패션 브랜드의 공략에 맥을 못추고 있다.   2007년부터 2017년까지는 중국에서 유럽과 미국의 패스트 패션 브랜드들이 10년의 황금기를 보냈다.    그 시절 ZARA, H&M, MANGO는 패션의 대명사였다.    또한 C&A, GAP(갭), Forever21(포에버 21) 등 유럽과 미국의 패스트 패션 브랜드와 그들의 계열 하위 브랜드들도 대형 쇼핑몰을 주요 오프라인 입점 지역으로 선택했으며 많은 대형 쇼핑몰의 랜드마크 입점 브랜드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    유니클로(UNIQLO), 무인양품(MUJI) 등과 같은 일본 패스트 패션 브랜드들도 유럽과 미국의 패스트 패션 브랜드와 거의 동시에 중국 시장에 진출 했었다.    그러나 중국 시장에서 전자상거래, 라이브커머스의 확대와 지난 3년간 코로나로 인해 이들 글로벌 패스트 패션 브랜드들의 오프라인 매장 사업은 점점 더 큰 어려움에 직면 하고 있다.    패스트 패션 브랜드들은 중국 시장에서 '독특한 우위'를 지니고 패션시장을 주도해 왔으나, 시대의 변화 속에서 큰 위기를 맞고 있다.    중국에서 유럽과 미국의 패스트 패션 브랜드는 성장 둔화와 어색한 포지셔닝으로 인해 절정기에서 채 20년도 되지 않아 결국 매장들을 철수하고 있다.     글로벌 패스트 패션 오프라인 매장이 축소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중국 전자상거래 확대와 새로운 공급망의 급속한 부상, 중국내 소비자들의 의류 '품질'에 대한 새로운 인식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중국 젊은층의 패션 소비가 과거 미국과 유럽 브랜드에 대한 맹목적인 선호에서 벗어나 실용과 오리지널 양극단으로 치닫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중국의 많은 소비자들이 오프라인 매장을 단지 ‘피팅 사진을 찍기 위한 공간’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늘어나면서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구매율이 급속히 감소하는 것도 한 요인이다.    이같은 현상으로 인해 글로벌 패스트 패션 브랜드의 오프라인 매장은 날이갈수록 감소되는 추세다.    최근 몇 년 동안 중국 패션시장에서 해외 패스트 패션 브랜드가 퇴조하는 동시에 패스트 패션 소비 시장도 재편되고 있다.    중국산 패스트 패션 브랜드가 약진하면서 해외 패스트 패션 브랜드를 밀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광저우에서 무역 의류로 시작한 중국산 패스트 패션 브랜드 UR(Urban Revivo)이 급부상하면서 중국내 젊은층 시장을 급속히 선점해 나가고 있다.    UR은 ZARA, UNIQLO 등 글로벌 패스트 패션 브랜드의 판매량을 전자상거래 판매량 10위권 밖으로 밀어냈는가 하면 수출 브랜드까지 만들어 '유럽 역습'에도 나서고 있다.    UR은 2016년 싱가포르에 해외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연데 이어 2018년 영국 런던에도 해외 플래그십 매장을 열었다.    후발 주자로 상위권에 오른 이러한 중국 패스트 패션 브랜드는 유럽과 미국의 패스트 패션의 빠른 신제품 출시 모델을 벤치마킹하고 현지 의류 공장에 의존해 '스피드'를 주 무기로 중국 젊은층을 공략하고 있다.    일본 패스트패션 브랜드(유니클로)도 중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점차 퇴색하고 있다.    유니클로의 2022년 재무보고 자료에 따르면 유니클로의 중화권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에 그치고, 순이익은 16.8% 감소했다.    2023년 상반기 실적에서도 중화권 시장 비중이 2021년도 25%에서 23.4%로 감소했다.   그러나 유니클로는 실적 저조에도 불구하고 올해 중국서 매장 100개를 더 늘린다고 발표하는 등 중국 시장 재탈환에 안깐힘을 쏟고 있다.   한편  글로벌 패스트 패션 브랜드들의 중국내 실적 저조는 중국 시장에 진출한 국내 패션 및 뷰티(화장품) 브랜드에도 비슷한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어 중국 비중이 높은 패션, 뷰티 기업들의 실적 악화가 우려되고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3-07-05 · 뉴스공유일 : 2023-07-08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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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이세림 · http://www.todayf.kr
  효성티앤씨가 ‘흥옌’과 함께 개발한 수영복용 100% 리사이클 원단을 해외시장에 처음 선보이며 글로벌 수영복 시장 공략에 나섰다.   효성티앤씨는 7월 2일부터 4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수영복과 란제리 및 섬유소재 전시회인 ‘인터필리에르 파리 2023’에 참가해 친환경 섬유, 원단을 대거 선보였다.    효성티앤씨는 이번 전시회에서 전세계에서 최고의 기능성 원단을 생산하는 이탈리아 까르비코(Carvico)사 산하의 원단 제조 업체인 흥옌(Hyng Yen Knitting & Dyeing)과 협업해 수영복용 100% 리사이클 원단인 ‘FishTale’을 처음 선보였다.    ‘FishTale’은 효성티앤씨가 폐어망을 재활용해 만든 섬유인 ‘리젠오션 나일론’과 산업폐기물로 만든 리사이클 스판덱스인 ‘크레오라 리젠’을 ‘흥옌’이 활용해 만든 수영복용 친환경 원단이다.    ‘FishTale’은 글로벌 바이어들 사이에서 지속가능성과 기능성 모두 갖춘 뛰어난 제품이라고 호평을 받았다. 효성티앤씨는 ‘FishTale’이 다수의 유명 글로벌 수영복 브랜드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CA(Life Cycle Assessment: 국제 표준 환경영향평가기법)에 따르면 ‘리젠오션 나일론’은 기존 나일론 섬유에 비해 CO2 배출량을 73%, 화석 자원 사용이 75.7%, 물 소비를 98.6%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레오라 리젠’은 100% 재생폐기물로 만든 리사이클 스판덱스로 글로벌 친환경 인증 전문기관인 ‘컨트롤 유니언’으로부터 RCS(Recycled Claim Standard) 인증을 획득했다.      조현준 회장은 “리사이클 섬유를 포함해 바이오 생분해 섬유 등 차세대 친환경 섬유에 대한 연구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이라며 “친환경 섬유의 글로벌 트렌드 리딩 기업으로서 글로벌 고객사들과 꾸준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효성티앤씨는 다양한 리사이클 바이오 섬유도 대거 전시했다.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섬유 ‘리젠 아스킨’과 리사이클 나일론 섬유인 ‘리젠 아쿠아엑스’는 우수한 냉감 기능에 빠른 땀 흡수와 건조가 가능한 흡한속건 기능까지 갖춰 여름철 의류에 적용되고 있다.   효성티앤씨가 옥수수 추출물로 만든 세계 최초의 바이오 스판덱스인 ‘크레오라 바이오베이스드’ , 부드럽게 늘어나는 기능을 갖춘 ‘크레오라 이지플렉스’, 천연섬유 또는 나일론과 염색이 가능한 ‘크레오라 컬러플러스’ 등 차별화 스판덱스도 만나볼 수 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3-07-03 · 뉴스공유일 : 2023-07-08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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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김종석 · http://www.todayf.kr
    네덜란드의 수도인 암스테르담(Amsterdam)은 운하의 도시다.    도심지 안에 3개의 큰 운하가 지나가는데 이곳을 묶어 운하지구(Grachtengordel)로 조성했으며 2010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 받았다.   운하로 둘러싸인 구시가지 담광장 주변에는 네델란드 왕궁을 비롯해 신교회, 2차대전전몰자추모 위령탑, 마담투소박물관, 안네 프랑크의집(안네 프랑카우스), 램블란트의집(램블란트미술관)이 있으며, 중앙역 인근에 성니콜라스 성당 등이 있다.   뮤지엄 광장 주변에는 국립미술관(라익뮤지엄)과 반고흐박물관, 시립미술관, 콘세르트헤바우(콘서트홀), 하이네켄박물관(맥주 시음 가능) 등이 소재하고 있다.   이밖에도 NEMO과학박물관, 아담 룩아웃 전망대, 수상가옥촌 등 관광명소(네덜란드는 대마초와 매춘이 합법화된 나라여서 특이한 곳이 관광지로  조성돼 있음)들이 반원형의 운하지구 주변에 밀집돼 있다.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타고 운하지구(구시가지)를 돌아볼 수 있다. 운하주변에서 크고 작은 공연이 매일 열리고 카페에 앉아 햇볓을 쬐는 사람들과  자전거를 타고 가는 사람들(네덜란드는 자전거가 인구 수 보다 많은 곳)을 쉽게 만날 수 있다.   #PHOTO:세계여행-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운하지구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3-07-01 · 뉴스공유일 : 2023-07-0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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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편집부 · http://www.todayf.kr
    고양시와 부천시를 잇는 대곡-소사선 개통식이 6월 30일 오전 고양 어울림누리 별무리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윤석열 대통령은 ‘대곡-소사 복선전철 개통 기념식’에 참석해 "대곡-소사 개통을 시작으로 수도권 출퇴근 시간 30분대 시대를 열고, 임기 내 서해안 철도 네트워크를 완성해 본격적인 서해안 시대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대곡-소사 복선전철 건설사업’은 경기도 고양시를 출발해 서울시 강서구(김포공항역)를 지나 경기도 부천시까지를 최단거리로 이어주는 사업으로, 그동안 단절됐던 부천시와 고양시가 연결되며,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했던 수도권 서북부지역 주민들이 1회 환승만으로 서울 주요 도심까지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아울러, 현재 공사 중인 서해선(송산~홍성), 신안산선(송산~원시) 등 연계사업이 오는 2025년 중에 모두 개통하면 경기도 고양시에서 충청남도까지 한번에 이동할 수 있는 서해안 철도축이 새롭게 완성돼 국토의 서부권이 한 단계 발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곡소사선 경유 역들은 지하철 5,7, 9호선과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등은 물론 GTX와도 환승이 가능해 서울로의 접근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대곡~소사선이 지나는 김포공항 환승역은 5개의 지하철 노선이 지나는 국내 최초의 최다 노선 환승역이 된다.   7월 대곡소사선 개통에 이어 대곡~일산역 연장도 8월 중 개통될 것으로 보여 고양시 서북부지역 주민들의 교통 여건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다, 대곡소사선의 운정 연장(일산역~탄현역~야당역~운정역)도 곧 결정될 것으로 보여 이 지역 교통여건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철도를 이용하는 시민들과 함께 대곡-소사선 준공을 알리는 버튼을 누르며 개통을 축하했으며 기념식에 앞서 부천시 원종역에서 고양시 대곡역까지 약 20여분간 지역주민, 상인 등과 함께 시승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이날 개통식에는 원희룡 국토부 장관을 비롯해 국민의힘에서 김기현 당대표(울산 남을), 구자근 비서실장(경북구미갑)과 국토교통위원회 국회의원(김정재/경북포항북, 강대식/대구동을, 서일준/경남거제, 정동만/부산기장, 엄태영/충북제천단양, 서범수/울산울주)들이 참석했다.    또한 지역 정치인으로 이동환 고양시장(국민의힘)을 비롯해 심상정(경기고양갑), 이용우(경기고양정), 홍정민(경기고양병), 한준호(경기고양을)국회의원과 김영식 고양시의회 의장(국민의힘), 김현아 국민의힘 경기고양정 당협위원장, 김종혁 국민의힘 경기고양병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3-06-30 · 뉴스공유일 : 2023-07-0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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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이화경 · http://www.todayf.kr
  2023 이번여름 맥주축제가 음악과 함께하는 힐링 맥주축제로 6월 30일~7월 2일 3일간 살곶이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그동안 장기화한 펜데믹에 힘들고 지친 관람객을 위해 마음에 위로가 될 다채롭고 풍성한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힙합과 록 음악을 대표하는 출연 라인업을 꾸렸으며 다이나믹듀오와 기리보이, 엔플라잉, YB밴드 등 많은 뮤지션이 관람객과 함께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달아오르게 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축제에는 무제한 생맥주가 제공되며, 다양한 수제 맥주 브루어리가 다수 입점해 다양한 맥주를 맛볼 수 있다. 유료 티켓 구매자에게 무제한 제공되는 생맥주 외에도 각종 수제맥주 및 먹거리 또한 판매할 예정이다.   티켓을 구매하지 않아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게임, 버스킹공연,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 채워진 프로그램들로 마련된다. 코로나19를 거치고, 친환경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하는 만큼 ‘이번여름 맥주축제’는 친환경적인 운영도 눈에 띈다. 이번 축제는 ESG 친환경 전환 캠페인 비대면 운영 앱 솔루션 ‘그린스퀘어 for business’와 친환경 실천 인증 리워딩 앱 서비스 ‘그린스퀘어’를 운영하는 리더스오브그린소사이어티가 축제의 친환경적 운영을 담당한다. 이러한 친환경 활동들은 그린스퀘어에 의해 스마트하게 측정되고, 운영된다.   다양한 방법으로 축제를 친환경적으로 참여하고 인증하는 서비스를 통해 참여자들은 축제를 친환경적으로 더욱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된다. 이뿐 아니라 축제에서의 친환경적 노력의 임팩트를 스마트하게 정량화하고, 데이터화해 관리할 수 있다. 2023 이번여름 맥주축제는 단순히 맥주만 마실 수 있는 행사가 아닌 즐거움과 감동이 있는 힐링 축제로서 과거 신촌맥주축제와 물총축제 등 다양한 축제 행사를 성공리에 진행해왔던 주최사 ‘어떤가’가 코로나 엔데믹 이후 새롭게 시작하는 대규모 축제이기도 하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3-06-29 · 뉴스공유일 : 2023-07-0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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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편집부 · http://www.todayf.kr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신임 통일부 장관에 김영호 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지명 하는 등 장,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장관급인 국민권익위원장에는 고검장 출신인 김홍일 변호사를 임명했다.   기획재정부 2차관에는 김완섭 현 기재부 예산실장이 발탁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에는 조성경 현 대통령실 과기비서관, 외교부 2차관에는 오영주 현 주베트남 대사, 통일부 차관에는 문승현 현 주태국대사가 임명됐다.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으로는 역도선수 출신인 장미란 현 용인대 체육학과 교수가 발탁됐으며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엔 한훈 현 통계청장, 환경부 차관엔 임상준 현 대통령실 국정과제비서관, 고용노동부 차관엔 이성희 현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이 임명됐다.   국토교통부 1차관과 2차관으로는 김오진 현 대통령실 관리비서관, 백원국 국토교통비서관이 임명됐다.   해양수산부 차관은 박성훈 현 국정기획비서관,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오기웅 현 중기부 기획조정실장,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원장은 김채환 전 서울사이버대전임교수가 맡게 됐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3-06-29 · 뉴스공유일 : 2023-07-0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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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한인숙 · http://www.todayf.kr
      작년보다 온열 질환자 발생률이 증가한 올 여름, 정부에서는 폭염 위기경보를 주의로 상향하며 폭염 속 외출 시 모자 착용을 필수 권고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패션업계 또한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다양한 모자 아이템을 출시하며 야외활동 및 여름 바캉스를 계획 중인 소비자층을 공략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여성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럭키슈에뜨’는 23S/S 시즌 총 여섯 종류의 라피아 햇을 선보인다. 라피아 햇은 라피아야자의 잎에서 얻는 자연섬유로 만든 모자를 말한다.    럭키슈에뜨는 지난 시즌 판매 인기에 힘입어 올해 라피아 햇 1개 스타일, 2종을 확대했다. 본격 무더위가 시작된 6월 1일부터 23일까지 약 3주간 라피아 햇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73%가 넘는 신장세를 기록 중이다.        이번 시즌 럭키슈에뜨에서 출시한 라피아 소재의 모자는 둥근 형태의 버킷타입, 뒷부분이나 양쪽에 끈을 이용해 고정하는 보닛타입, 챙이 넓은 플로피타입 등 다양하게 구성된다.    특히 밋밋할 수 있는 라피아 햇에 페이즐리 패턴 띠 장식을 두르거나, 모자 끝에 대서 햇볕을 가리는 챙을 물결 모양으로 제작하는 새롭게 변주된 디자인을 만나볼 수 있다.   23S/S 시즌 베스트 아이템인 ‘엠블럼 라피아 햇’은 럭키슈에뜨 금속 로고가 더해진 가죽 띠 장식이 포인트로 블랙, 베이지 두 컬러로 선보인다. 적당한 챙 길이와 클래식한 버킷 형태로 여행지는 물론 일상에서 착용하기 용이하다.    또한 럭키슈에뜨 화보 속 모델 안유진이 착용한 ‘물결 라피아 햇’은 물결 모양의 챙으로 유니크함을 극대화한 인기 아이템이다. 럭키슈에뜨 로고 자수가 적힌 긴 스트랩을 활용해 매듭을 짓거나, 풀어서 길게 늘어트리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피그램’도 여름 시즌을 공략한 버킷 햇 아이템을 대거 출시했다. 지난 시즌부터 이어진 버킷 햇 인기에 기존 4종에서 올해 6종으로 확대해 선보인다.    또한 취향과 선호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챙이 짧은 것부터 와이드한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상품을 구성, 6월 1일부터 23일까지 3주 동안 전년비 103% 매출 신장률을 달성하며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에피그램의 베스트셀러이자 시그니처 아이템인 ‘나일론 버킷 햇’은 아이보리 컬러에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챙 부분은 비대칭 디자인으로 끝부분을 접어 올리는 롤업이 가능하다. 안감은 매쉬 소재를 적용해 쾌적함을 유지시켜주며, 나일론 소재 겉감을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 다른 인기상품인 에피그램의 ‘셔링 와이드 버킷 햇’은 챙 양 사이드에서 스토퍼를 적용해 셔링 디테일 조절이 가능하다. 자연스러운 구김의 내추럴한 외관을 자랑하며, 바람이 부는 휴양지에서 착용해도 벗겨지지 않도록 턱끈을 달아 활용도를 높였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3-06-28 · 뉴스공유일 : 2023-07-0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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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조정희 · http://www.todayf.kr
보스반도체 CI   현대자동차·기아가 차량용 반도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보스반도체에 20억원 규모의 후속 투자를 실시했다. 지난해 8월 현대차·기아는 스타트업 투자를 위해 설립한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 2호 펀드를 통해 보스반도체에 투자한 바 있다. 보스반도체는 고객사의 차량용 소프트웨어 및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시스템 반도체를 설계 및 개발하는 팹리스(fabless) 스타트업이다. 팹리스(fabless)는 시스템 반도체의 설계와 개발만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회사다. 보스반도체는 차량용 반도체에 필수적인 고성능 저전력 반도체 설계 기술, 안전 및 신뢰성 관련 기술, 자율주행에 필요한 AI 반도체 기술 등에서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팹리스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기업가치 산정이 어려운 스타트업에 투자금을 우선 제공하고 후속 투자 유치 시 산정된 기업가치를 기준으로 투자자의 지분을 결정하는 ‘조건부지분인수계약(Simple Agreement for Future Equity, SAFE)’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대차·기아는 이번 투자로 보스반도체와 전략적 협업을 강화해 전기차 및 자율주행 차 등에 일부 적용 가능한 맞춤형 차량용 반도체 개발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기아는 급변하는 자동차 및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 최적화 및 차별화된 고성능 반도체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일부 맞춤형 차량용 반도체 개발을 위해 보스반도체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3-06-28 · 뉴스공유일 : 2023-07-0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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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경 · http://www.todayf.kr
  시험, 성적, 숙제, 학교건물, 교과서가 없는 세계 최초 5무 학교인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이하 벤자민학교)가 개교 10주년을 맞아 ‘벤자민 10주년 기념 그랜드 페스티벌’을 오는 7월 1일(토)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충남 천안시 국학원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꿈과 희망을 잃어버린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인성을 회복하고 꿈을 찾을 수 있도록 세계 최초 1년 과정의 갭이어형 대안고등학교를 개교한지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재학생과 졸업생, 선생님, 학부모, 멘토, 교육관계자 등이 1,000여 명이 모여 학생들의 성장스토리와 공연 등 다양한 축하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벤자민학교의 10년을 돌아보는 다큐를 시청하고, 벤자민학생의 성장 스토리, 학생들의 축하 공연, 교장 인사말, 멘토와 저명인사들의 축사 등이 이어진다. 학생들의 프로젝트 전시관도 마련된다   벤자민학교 설립자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세상에 없는 5무 학교를 만든다고 했을 때 모두 다 안된다고 했다.    그런데 벌써 10년이 되었고, 아이들이 1년 동안 자신의 가치와 꿈을 발견하고 도전하고 성장해 나가는 것을 보면서 학부모, 선생님, 멘토 모두가 크게 놀랐고 감동을 했다. 무엇보다 졸업하고 사회에 나와 환경, 정치, 창업,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 나가고 있어 너무나 자랑스럽다. 앞으로 자신의 꿈과 가치를 실현하면서 인류와 지구에 도움이 되는 지구시민 리더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나옥 교장은 “학생들이 선택한 프로젝트가 교과목이 되고, 지역 사회가 교실이 되고, 마을 어른과 전문가, 멘토가 선생님이 되는 온 마을이 아이를 함께 키우는 학교이고,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홍익과 공생의 정신을 배우면서 인성을 갖추게 되고, 뇌교육을 통해서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길러 자신의 프로젝트를 도전하고 성공하면서 자신감을 갖게 되고 리더로 성장하게 된다. 모든 학생들이 자기만의 성장스토리가 있다. 그것이 감동이고 기적이다.”라고 말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미국의 존경받는 정치가이자 인격 완성의 실천적 삶을 산 벤자민 플랭클린을 모델로 하여 인성영재를 양성하고자 만든 학교이다.    설립자인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인내력, 창조력, 책임감, 포용력, 집중력 5가지를 핵심 덕목으로 제시하고, 뇌교육을 기반으로 지구시민리더 역량을 체득화 하는 것을 핵심 방향으로 삼았다.    고등학교 갭이어 1년 과정의 대안고등학교로 충남교육청에 인가받았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3-06-27 · 뉴스공유일 : 2023-07-0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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