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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박미경 · http://edaynews.com
대구시는 사드 사태 이후 침체된 중국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 12월21일에서 24일까지 중국 베이징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지난 11월 28일 권영진 대구시장과 중국세계의료관광연맹 꾸신 대표이사와의 면담 후속조치로, 연맹에서 23일 개최되는 포럼에 대구시를 공식 초청하였다. 중국세계의료관광연맹(GCMA)은 중증환자를 미주, 유럽 또는 일본으로 송출하는 전문 에이전시 및 의료인 등으로 구성된 전국적인 연맹으로, 지난 7월 대구 메디엑스포에 참여하여 대구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성형미용에 치우친 중국의료관광객을 중증환자 치료분야까지 확대하려는 대구시와 좋은 협력 파트너가 되었다. 12월 22일 중국 중량그룹 건강과학기술원 방문 중국 전역에서 1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번 중국세계의료관광연맹의 포럼에서 대구시뿐만 아니라 대구컨벤션뷰로, 경북대학교병원, 올포스킨피부과에서 한 섹션씩 주제 발표를 하였다. 12월 23일 중국세계의료관광연맹 포럼 참석 대구시는 ‘대구의료관광의 장점 및 현황과 앞으로의 전망’에 대하여, 대구컨벤션뷰로에서는 ‘제1회 아태안티에이징코스 성과 및 2019년 제2회 아태안티에이징코스 전망’, 경북대학교병원은 ‘한국의 중증환자치료를 위한 선진의료기술과 환자케어의 우수정책, 올포스킨피부과는 ‘한국 안티에이징 및 의료미용 기술의 우수성과 환자만족서비스’에 대하여 발표하여 모든 참석자들에게 메디시티대구의 우수성과 대구로의 중증환자 송출의 필요성에 대해 충분히 인식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22일에는 중량그룹 건강과학기술원에 방문하여 대구첨단복합단지와 수성의료특구와의 상호협력 가능성에 대하여 논의했다. 대구시 최운백 미래산업추진본부장은 “이번 베이징 방문을 통해, 사드 사태 이후 침체된 중국의료관광객의 유치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으며, 성형미용뿐만 아니라 중증환자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12-23 · 뉴스공유일 : 2018-12-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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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
강한빛 · http://edaynews.com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지역 노사관계 안정 및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냈다.   광주 북구는 “고용노동부 주관 ‘지역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광주 자치구 중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 수상과 함께 포상금 6백만원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북구는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민생경제 활성화 및 일家양득을 위한 노사민정 인프라 구축 및 상생 강화, 취약계층 고용안정 지원 등 평가항목 전반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 주관 우수지자체 선정 평가에서 장관상 수상..광주 자치구 중 유일 먼저, 선진 노사문화 정착과 비정규직 차별해소 등 노사간 사회적 책임실천을 위한 공익활동, 워라밸 실현을 위한 일자리 나눔 협약 및 세미나, 버스·택시 등 운수업종 노사 갈등예방 워크숍 개최 등 다양한 노동권익 증진사업을 펼쳤다.   또한, 북구노사민정협의회와 함께 아파트 경비노동자 처우개선을 위한 협약, 구민행복 노동 권익상담소 운영, 3대 기초고용 질서 캠페인, 장시간 근무환경 개선 토론회 등 4대 분야 15개 세부과제를 적극 추진하여 노사민정 상생 강화를 위한 사업들을 적극 추진했다.   아울러, 지역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고용안정을 위한 비정규직 및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법률지원과 상담, 지역맞춤형 일자리사업 발굴 및 중소기업 청년인턴제 실시 등 다양한 고용안정 지원사업을 전개해 나갔다.   특히, 환경미화원들이 사망사고 발생 등 안전사각지대에 노출되어 있는 점을 감안, 생활폐기물 쓰레기 수집·운반업체의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세이프 클린’ 협약을 체결해 작업환경 개선과 안전관리 환경 조성에 큰 효과를 거뒀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의 동반성장을 이끌어 내기 위해 기업과 노조, 그리고 주민과 공무원이 상호 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비정규직 및 취약계층의 노동권 보호 등 노사관계 발전을 바탕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민생경제를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 2012년부터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 2회,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4회를 수상했으며, 지금까지 총 1억 6백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았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12-23 · 뉴스공유일 : 2018-12-2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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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강대의 · http://edaynews.com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바른미래당 간사 최도자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여성노숙인은 2017년 기준 약 2,814명으로 전체 노숙인 10,828명 중 26%를 차지했다. 하지만 전국의 여성 노숙인 전용시설은 2017년 12월 기준으로 15군데에 불과하였으며, 이들 시설의 정원은 961명으로 여성 노숙인의 34.2%만이 수용 가능하다.   2017년 12월 기준으로 전국 노숙인 시설은 118군데, 정원이 10,359명인데 반해 여성 노숙인을 위한 전용시설은 정원대비 9.3%에 불과하여, 여성노숙인 전용시설의 확충 필요성은 계속 제기되고 있다. 최근 5년간 여성 노숙인 현황을 살펴보더라도, 2013년 3,204명(25%), 2014년 2,929명(24%), 2015년 2,883명(25%), 2016년 2,899명(26%), 2017년 2,814명(26%)로, 꾸준히 24%~26%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는 여성 노숙인 전용시설 확충에 대해 두 손을 놓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이 여성 노숙인의 경우 노출을 꺼리는 경향이 많아 실제 여성 노숙인은 조사된 수보다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노숙의 원인으로는 부채증가로 인한 신용불량 혹은 파산(41.9%) 등 경제적 요인과 이혼 및 결혼관계 해체(31%), 가정폭력으로 인한 가출(10.5%) 등 사회적 요인이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여성 노숙인의 경우 경제적 요인보다는 가정 폭력 등 사회적 요인이 더 큰 것으로 알려졌다.   최도자 의원은 “여성 노숙인은 위험에 더 노출되기 쉬우므로 이들을 위한 전용 보호시설을 확충할 필요성이 크다”며, “이들이 다시 지역사회로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관심을 가지고 자활 등 관련시설을 확충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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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문학행사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관광과 생태라는 핵심테마를 남도예술로 연결해, 지역콘텐츠 창작자 대상 아이디어 발굴 및 창업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창작 공간이 전라남도에 문을 열었다.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21일, 전남 순천 아랫장 곡물창고에 자리잡은 ‘전남콘텐츠코리아랩’이 개소식을 갖고 프로그램 운영, 장비 및 시설제공 등 폭넓은 활동지원을 통한 지역 창작자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전라남도, 순천시 관계자와 지역 창작자 등 1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지역기반형 콘텐츠코리아랩은 지역 문화콘텐츠를 기반으로 아이디어와 열정만 있으면 아카데미, 컨설팅, 사업화지원 등의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 누구나 전문가들과 협력해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남콘텐츠코리아랩은 경기·인천·광주에 이어 지난해인 2017년 5월 최종 선정됐으며, 지역 창작자들을 위한 공간을 구성하려는 긴 준비기간 끝에 정식 개소하게 됐다.   전남콘텐츠코리아랩은 1층 ▲크로마키스튜디오(사진 및 영상 촬영 편집 공간) ▲메이커스페이스(3D프린터, 목공 창작 공간) ▲스마트오픈오피스(개방형 비즈니스 지원 공간)와 함께 2층 ▲테크랩(드론, SW 교육공간) ▲루키존(기업 입주실) ▲코워킹스페이스(아이디어 공유 및 협업 공간) 등 지역 창작자에게 힘을 더할 장비와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홈페이지(www.jnckl.or.kr) 회원가입을 통해 지역 창작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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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시상식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0일 전라남도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규제혁신 업무 평가 결과 “2018년 규제혁신 추진실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에서 영광군은 규제관련 평가항목 4개 분야에 고른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지역기업이 신기술·제품을 개발하였음에도 기존규제에 제한을 받아 출시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불합리·부적합 규제를 발굴·건의 하고 조례를 정비함으로써 기업과 군민에게 실질적으로 와 닿는 규제 개선 노력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영광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부의 강도 높은 일자리 중심, 생활 속 규제개선 정책에 부응하고 군민에게 불편을 주는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주민불편 해소 및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중앙부처의 디딤돌 역할과 자치법규 규제 정비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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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종영 · http://edaynews.com
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이 21일 시 농업기술센터를 찾아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딸기, 토마토 등 친환경 스마트 농작물 재배 시설을 점검했다. 광주시는 민선7기 행정혁신 차원에서 행정부시장이 직속기관, 사업소 등 직원들의 근무현장을 찾아가 업무추진 과정에서 막혀있는 부분이나 시설 개선, 근무 환경 개선 등에 대한 건의를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찾아가는 직원 현장대화’를 하고 있다. 세 번째로 열린 이날 대화에서는 스마트농업 등 농촌진흥사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농업기술보급 전문인력에 대해 토론했다. 직원들은 농촌지도직 직원이 26명으로, 타 특·광역시에 비해 부족한 상황을 전달하고 충원해줄 것을 건의했다. 아울러, 스마트농업 등 첨단농업에 대응하기 위한 예산이 현재보다는 2배 정도 증액돼야 한다는 의견도 전달했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직원과 대화를 마치고 현장을 둘러본 후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친환경 농산물이 재배될 수 있게 농약 안전관리 등에 힘써야 한다”며 “농촌의 여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능력 개발에도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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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김종영 · http://edaynews.com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은 2018년 한해에 현장 소통을 통한 공감행정 실현과 한반도 평화시대에 걸맞은 광주형 남북 교류사업 추진, 폭넓은 정부 인맥을 활용한 지방재원 확충 등을 통해 활기찬 경제도시와 행복한 복지남구의 토대를 닦을 수 있었다고 소회했다. 김병내 구청장은 21일 송년사를 통해 “취임과 동시에 제7호 태풍 북상으로 첫 행선지로 자연재난 대비 현장을 찾았고, 8월말 집중호우 때도 침수 피해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구정 방향성을 설정하는데 큰 도움이 됐고, 덕분에 공감 행정을 충실히 수행해 올 수 있었다”고 밝혔다. 공감행정 실현은 대형 택지개발에서 기인한 여러 건의 집단분쟁을 말끔히 해소하는 성과로도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효천1지구와 용산지구 개발 사업으로 LH와 마찰을 빚었던 임정마을과 입암마을, 그리고 봉선동 주민들 및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의 입장을 대변해 당사자 간 상호협약을 체결하면서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남‧북 정상의 만남으로 한반도에 평화시대가 도래하면서 지속가능한 남북 교류협력 사업 추진을 위해 광주지역 자치구 최초로 남북 교류협력팀을 신설한 점도 성과 중 하나로 꼽았다. 김병내 구청장은 “오는 2019년에 열리는 광주 세계수영선수권 대회에서 북한 선수단과 남북 합동응원을 계획하는 등 광주형 남북 교류사업 추진을 위한 물꼬를 텄다”며 “앞으로도 통일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수 있는 다각적인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췄다. 남구에 새 희망의 싹을 틔우기 위해 지역의 미래 신성장 동력이 될 에너지 분야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 경제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그는 “대촌동에서 국가산단으로 조성 중인 도시첨단산업단지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어 분양을 앞둔 시점이고, 지방산단인 에너지 밸리와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에너지 신산업 산학연 클러스터도 차질 없이 진행돼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부와의 끊임없는 소통으로 남구청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인 67억원을 특별교부세로 확충, 능력 있는 구청장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지방재정이 열악한 상황에서 큰 규모의 사업비를 필요로 하는 봉선2동 주민센터 신축과 양림학강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주민 숙원사업도 이를 통해 해결할 수 있었다. 그는 정부 주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서 사직동 지역이 선정돼 사업비 200억원을 확보한 것과 올 한해 각종 재난대응 훈련 평가에서 3관왕을 달성한 부분도 성과라고 소개했다. 김병내 구청장은 “올 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큰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구정에 적극 협력하고 성원을 보내준 주민들 덕택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소통행정을 펼쳐 잘사는 포용 남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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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의 · http://edaynews.com
천정배 민주평화당 의원(광주 서구을)이 "이대로 가면 개혁도, 평화와 번영도 동력을 잃어버리고 다시금 이 나라는 기득권 세력이 주도하게 되어버리지 않을까 두렵다"며 가칭 촛불입법연대의 결성을 촉구했다.   천정배 의원은 21일 열린 민주평화당 최고위원·국회의원·상임고문 연석회의에 참석해 "촛불혁명이 시작된 지 2년,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지 1년 7개월이 넘었고, 10여일 후면 3년차에 돌입하게 된다"면서 "지금 시점에서 냉철하게 평가해보면, 민생과 개혁에 관한 한 문재인 정부는 "말"과 "이벤트"는 화려했지만 실제 이룬 것은 전혀 없다시피 하다"고 밝혔다.   천정배 의원은 먼저 경제 분야 국정운영과 관련해 문재인 정부가 "경제와 민생에 최악의 무능을 드러냈다. 소득주도성장은 현실을 무시한 교조적 이념으로 변질되어 성과를 내지 못했고, 일자리 중심 경제는 일자리 줄이기 경제로 귀결되었으며, 혁신성장은 스스로 그 개념조차 정립하지 못한듯 출발도 하지 못했다"면서 "그래도 공정경제 만큼은 잘 하리라 믿었는데 재벌개혁에는 칼을 뽑을 생각조차 없어 보인다"고 질타했다.   이어 "급기야 경제 실적 부진에 따른 민심의 악화에 초조해진 나머지 갑작스럽게 우경화, 보수화하여 박근혜식 창조경제와 이명박식 토건경제로 돌아가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나아가 천 의원은 "국정의 개혁은 실현된 게 없을 뿐더러 그 의지가 있는지 의심스럽다"면서 "△5.18 정신을 헌법에 규정하겠다고 했던 개헌, △대선공약인 선거제 개혁, △공정시장경제 확립을 위한 재벌 개혁, △검·경 수사권 조정을 비롯한 검찰, 경찰, 국정원 등 권력기관 개혁, △조세 개혁, △재정 개혁, △교육 개혁 등등 그 어느 것도, 기껏해야 '말의 성찬' 이상으로 전진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천정배 의원은 "모든 개혁에는 입법적 뒷받침이 필수적이고 여소야대 국회 상황에서 개혁입법연대가 필수적임을 삼척동자도 알 만하다. 그런데도 이 정권은 무슨 망상에 빠져 있는지 몰라도 개혁 동력의 강화를 외면하며 개혁을 포기하고 있다"면서 "급기야 자신들의 부당한 기득권을 지키고자 개혁 야당들의 선거제 개혁 요구를 회피하느라 기득권 야당과 야합해, 적폐연대를 만들고 종부세 과세를 후퇴시키는 등의 역주행을 감행했다"고 비판했다.   천 의원은 "단언컨대, 문재인 정부가 지금이라도 선거제 개혁을 매개로 야3당과 힘을 합쳐 국회 180여석의 가칭 ‘촛불입법연대’를 결성하지 않는 한 문재인 정부는 개혁에 관한 한 끝까지 식물정부로 남게 될 것"이라며 "문재인 정부의 무능과 개혁 의지의 실종으로 촛불은 꺼지기 직전이다. 고통과 실망에 빠진 국민들은 문재인 정부에 대해 긍지를 잃고 화를 내기 시작했다"고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했다.   천 의원은 "문재인 정부는 민생과 개혁의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처절한 자기 성찰과 반성을 통해 그 동안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새롭게 다시 시작해야 한다"면서 "우선, 선거제 개혁을 매개로 민주당과 야3당 등을 모두 묶어 촛불입법연대를 구성하고 개혁입법을 힘 있게 추진해 가자. 지금이 촛불 열망을 살려갈 마지막 기회"라고 덧붙였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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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수상소식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군수 김준성)이 전라남도에서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에코 푸른숲 전남 만들기 2018년도 22개 시·군 평가에서 대상과 함께 사업비 3천만 원을 받았다.   영광군의 에코 푸른숲 전남 만들기는 경관숲과 소득숲 조성, 주민참여 3개 분야에서 고루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군민·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물무산 행복숲 조성과 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호두 100프로젝트’ 계획을 수립해 2015년부터 꾸준히 호두나무를 식재한 점, 정금나무 산업화를 위한 시범재배단지 조성과 정금열매 유용성분 규명 연구 추진, 고속도로변에 산수유단지를 조성하여 경관과 소득창출을 도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숲속의 전남 만들기 영광군협의회(회장 최진환)와 긴밀히 협력하여 한 번 심은 나무는 끝까지 돌보는 사후관리 분야도 돋보였다.   영광군은 어떤 시책이든 먼저 지역 주민에게 특별한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산림사업을 추진했다. 관광객과 사업차 방문하는 사람에게 보여주는 숲이 아니라 다양한 사람이 만족하고 지역에 대한 애착이 담긴 숲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이러한 노력의 산물인 ‘영광 물무산 행복숲’은 지난 3월 21일 개장한 이래 11만 명이 넘게 다녀가는 명소가 되었으며 무엇보다도 지역민이 아끼고 사랑하는 숲으로 발전해 가고 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온 군민이 숲에서 행복을 누리는 영광군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누리는 산림복지,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을 산림행정 목표로 삼고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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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교육청과 광주지역 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전국여성노동조합, 공공운수조합,“이하 연대회의”)가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20일 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0분 오승현 부교육감과 연대회의 교섭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7월27일 연대회의와의 본교섭(상견례)을 시작으로 직종별 실무협의회 11차례, 실무교섭 7차례를 거쳐 공통안 8조 21항, 부칙 11조에 대해 최종 합의했다   이번 임금교섭은 17개 시‧도 공통안에 대한 집단교섭과 직종별 지역교섭으로 나눠 진행했다. 시‧도 공통안에 대해 11월29일 합의한 데 이어 5개월간 광주지역 직종별 실무교섭을 통해 12월18일 잠정합의를 이끌어냈다.     오승현 부교육감은 "이번 임금교섭 과정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에도 노사 양측이 소통을 통해 임금협약을 체결을 이끌어 냈다. 앞으로도 노조와 지속적인 소통과 화합을 통해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겠다“며 ”소중한 동반자인 노동조합도 광주교육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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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이상욱 · http://edaynews.com
지난가을, 필자가 일하는 아동보호전문기관에 한 통의 전화가 왔다. 떨리는 목소리로 이야기를 하는 여성은 본인이 한 초등학교의 선생님이며, 본인이 가르치는 아동 중 한 명이 학대를 받는 것 같다고 했다. 얘기를 들어보니 끔찍했다. 아이의 아빠는 아이를 때리고 나서, 본인은 죽어버릴 거라고 아이를 대상으로 협박을 한다는 이야기였다. 빨리 아이를 만나야 할 것 같아 학교로 출동했다. 학교에서 만난 아이는 잔뜩 겁을 먹어 움츠려 있었고, 상담원의 질문에 조심스럽게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 "아빠가 술에 취하면 구둣주걱으로 때려요. 심하면 칼을 들고 협박하기도 해요"라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했다. 9살 아동이 겪기에는 너무 끔찍한 일이었고 재학대의 위험이 있었기 때문에 집에 돌려보낼 수 없다 판단되어 긴급하게 보호조치를 하였다. 선생님의 민감한 대처가 한 아이를 학대의 위험에서 막은 것이다.   ‘전국아동학대현황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 아동학대특례법 시행 이후, 아동학대 신고건수는 2017년 34,169건으로 2016년에 비해 약 15% 이상 증가하였다. 아동학대 사건을 조사하고, 사례를 관리하는 상담원으로서 부담되는 수치이지만, 아동학대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민감도가 증가했음을 알 수 있는 긍정적인 신호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언론 매체를 통해서 연일 아동학대 소식이 들리는 것을 보면 아직도 발견하지 못한 학대피해아동이 많을 것을 예상할 수 있다.   현재 현장에서는 아동학대를 해결하기 위해 신속한 조사를 진행하고, 동시에 재학대를 막기 위한 상담 및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전국에 이러한 업무를 할 수 있는 아동보호전문기관은 63개소 밖에 없다. 필자가 근무하고 있는 강원도를 예시로 봤을 때, 4개의 아동보호전문기관이 18개 시, 군의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조사 및 사례관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다. 상담원들은 기존의 사례를 관리하면서 새롭게 접수된 아동학대 사건을 조사하고 관리해야해 업무적 부담이 지속적으로 쌓이고 있다. 이러한 인프라로 아동학대 예방 및 근절, 재학대 예방을 위한 전문서비스를 진행하기에는 버거운 실정이다.   학대신고는 늘어나는데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떤 변화가 필요할까? 필자는 정책적인 변화와 범국민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신속한 아동학대 조사 및 학대가정에 대한 실질적인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 상담원의 수를 증원시켜야 하며, 기관의 수를 늘려 피해 아동의 발견과 보호를 확대시켜야 한다. 또한, 우리 주변의 아이들을 학대로부터 구할 수 있도록 아동학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와 관련해 굿네이버스에서는 시민들이 아동학대에 대해 관심을 갖고 우리동네 아이들을 지킬 수 있도록 '아동학대 국민감시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우리동네에 학대받는 아동이 있는지 잘 살펴보고, 아동학대 발견 즉시 112로 신고하고,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정책을 지키기로 약속하면 된다. 이렇게 쉬운 방법으로 아동학대 문제가 해결될수 있겠는지 물음이 생길 수 있겠지만, 필자가 가을에 만난 아동은 이러한 간단한 방법으로 아동학대의 위험에서 구출될 수 있었다.   연말이 다가오고 있다. 조금 더 따뜻한 시선을 가지고 우리 주변에 학대로 고통받고 있는 아동들을 위해 작은 관심을 기울일 때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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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신평강 · http://edaynews.com
강진군이 지난 19일 강진완도축협 가축경매시장에서 ‘전남 으뜸송아지 브랜드 경매시장 출범식’ 가졌으며 출범식에는 관내 한우농가와 이승옥 강진군수, 전종화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 전남도 한우단체기관장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 기념식을 갖고 송아지브랜드 첫 경매시장 개장을 참관하였다.   이날 송아지브랜드 경매시장에는 올해 선발된 우수 어미소 1,716두에서 생산된 우량송아지 68두(암송아지 22두/수송아지 46두)가 경매에 나와 관내․외 한우농가 및 방문객의 큰 관심을 끌었다.   경매 최고 단가로 수송아지는 작천면 마재안 농가가 출품한 송아지가 500만 원에 낙찰되었고, 암송아지는 강진읍 노민섭 농가가 출품한 송아지가 480만 원에 낙찰되었다. 이날 최고 가격은 일반 송아지에 비해 130~150만원이 많은 높은 가격에 낙찰되어 향후 한우개량에 대한 관심과 함께 새로운 농가소득원 창출에 희망을 주었다. 전남 으뜸송아지 브랜드 첫 경매시장 개장 68두 출품 특히 2018년 우량송아지 브랜드화를 위해 맞춤형 한우개량 성과와 송아지 생산기반을 바탕으로 강진군 한우사육 특수성(암소 비율이 70%로 타 시·군에 비해 높음)을 100% 활용, ‘한우 송아지브랜드 육성 공모사업’을 추진해 이번에 경매시장을 유치했다.   ‘한우 송아지 브랜드 육성 공모사업’은 2018년부터 매년 4억 원씩을 투입하여 고능력 우량 암소를 엄선, 개체별 관리를 통해 우량송아지를 생산 브랜드화 하는 신규 국비 공모사업으로 세부사업으로는 차별화된 우량송아지 생산을 위해 브랜드전담팀 구성, 전산D/B 구축, 유전능력평가 우량암소선발, 선형심사, 친자확인, 암소검정(초음파진단), 개체별 질병(방역)관리 사업, 교육홍보 등으로 연초부터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 2018년 사업시행 첫해를 맞아 시행기관인 강진완도축협에 한우개량 전담팀(7명)을 새로 구성하고 송아지브랜드 전산 D/B 프로그램을 구축하였다. 특히 고능력 우수어미소를 선발하기 위해 강진군 암소(1,282농가, 20,690두)를 대상으로 유전능력평가를 실시하여 ▲고등등록우, ▲유전능력 상위 30% 이내 개체, ▲후대도축 성적(육질 1++등급이상, 도체중 450kg이상,등심단면적 110cm 이상)을 낸 후대축의 암소 681농가 4,036두를 전남 으뜸한우브랜드 어미소 대상우로 1차 선발하였다.   3월부터는 한국종축개량협회 전남광주지역본부와 함께 으뜸한우(강진A카우) 대상우에 대하여 개별농가를 방문하여 선형심사와 고등심사를 실시해 자연종부, 환축, 귀표 탈락우, 비육우 등을 제외하고 선형심사 79점 이상인 암소 481농가 2,140두를 2차 선발하였다.   브랜드 대상우 2,140두를 대상으로 5월부터 모근을 채취하여 순천대학교, 농업실용화재단에 친자확인검사를 실시하여 부부정, 이모색, 자연종부, 도축출하 등 개체를 제외하고, 481농가 1,716두의 암소를 ‘전남 으뜸송아지’ 우수어미소로 최종 선발하여 ‘강진A카우’로 명명하고 귀표를 장착하였다.   또, 추가 사업으로 우수어미소(강진A카우) 3두 이상 보유농가 160농가 1,190두에 대하여 암소검정초음파를 측정하여 개체별 능력을 한 단계 더 검증 심사했다.   하반기에는 우수 어미소 관리농가 450농가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 및 개량기술 교육을 2회 실시했고, 맞춤형 인공수정 계획프로그램에 의해 컨설팅 지도를 실시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한우개량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는 우수어미소로 선정된 개체에서 생산된 송아지 1,503두에 대하여 혈통등록 및 모근을 채취하여 친자감별을 실시 송아지 브랜드화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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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
강대의 · http://edaynews.com
산림조합중앙회는 2019년 1월 1일자로 간부 및 1급 승진을 포함해 인사이동을 단행했다. □ 간부 승진 ▲총무부장 성상제 ▲산림경영부장 정남훈   □ 1급 승진 ▲기획조정실 기획팀장 이호출 ▲자금운용부 운용기획팀장 정미경   □ 전보 ▲기획조정실장 박영선 ▲회원지원부장 이달우 ▲문화홍보실장 조성미 ▲상호금융수신부장 홍성조 ▲상호금융여신부장 석종철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장 배정영 ▲광주전남지역본부장 임성훈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이용성 ▲산림버섯연구센터장 민도홍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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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도로/교통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시는 20일 오후 광산구 평동 동산마을 경로당에서 이용섭 시장을 비롯, 광산구청, 버스운송사업조합 등 유관기관 관계자, 3개 벽지마을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현장경청의 날’을 가졌다. 이용섭 시장은 송정96번 시내버스에 탑승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확인한 뒤, 동산마을 경로당으로 자리를 옮겨 벽지마을 운행 시내버스 이용에 대한 실태를 들었다. 주민들은 “시내버스는 나이 든 어르신들의 중요한 이동 수단임에도 배차간격이 2시간30분~2시간50분 정도로 길어 이용하기가 너무 힘들다” 며 대책을 호소했다. 3개 벽지마을 주민들 “시내버스 운행간격 길어 이용에 불편” 호소 송정96번 버스가 운행 중인 광산구 평동 동산마을에는 86세대 161명,  임곡89번 버스가 운행 중인 하남동 장수마을에는 121세대 239명, 석곡87번 버스가 운행 중인 북구 석곡동 석곡마을에는 206세대 419명의 주민이 각각 거주하고 있다. “주민 편익이 최우선…22년까지 13개 벽지노선 배차간격 단축” 그동안 벽지마을 주민들은 광주 시내권 병원 이용 등 주요 이동수단인 시내버스 운행 간격이 길어 이용이 불편하다고 호소해 왔다. 이날 현장에서 주민들은 평동 봉정마을 진입로 확장 등에 대해서도 건의했다. 이에 이용섭 시장은 “직접 시내버스를 타고 동산마을까지 와 보고 말씀을 들어보니 어르신들의 교통불편 사항을 몸소 느끼게 됐다”며 “‘안전하고 편안한 광주’를 위해 시내버스를 추가로 투입해 벽지마을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덜어 드리겠다”고 현장에서 약속했다. 이용섭 시장, 송정96번, 임곡89번, 석곡87번 각 1대씩 증차 약속 이 시장은 “시내버스 운행 여건상 다소의 어려움은 있지만 광산구 평동 동산마을을 운행하는 송정96번, 하남동 장수마을을 다니는 임곡89번, 북구 석곡동 석곡마을을 운행하는 석곡87번에 대해 내년 1월1일부터 각각 1대씩 시내버스를 증차하겠다”고 밝혔다. 이들 노선에 시내버스가 1대씩 증차되면 배차간격은 송정96번은 150~170분에서 75~85분으로, 임곡89번은 95~100분에서 40~80분으로, 석곡87번은 25~50분에서 20~30분으로 대폭 단축된다. 광주시는 배차간격이 1시간 이상인 13개 벽지노선에 대해 오는 2022년까지 현재 배차간격을 50% 이하로 단축할 방침이다. ‘현장 경청의 날’은 현장에서 시민 불편사항을 듣고 시민권익위원회 자문을 받아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것으로 매월 한 차례씩 현장을 찾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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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신평강 · http://edaynews.com
무위사에서는 매년 연말 잊지 않고 성금을 기탁해오고 있어 지역사회와 타 기관·단체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추운 겨울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법오 스님은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나누며 사는 삶은 부처님의 뜻이며 이를 따르는 것은 스님으로서의 당연한 도리”라며 “이 성금이 사랑의 불씨가 되어 온 세상이 따뜻해지기를 소원한다”고 말했다.   기탁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계하여 복지 소외계층의 긴급지원, 저소득층의 주거환경개선 등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귀하게 쓰일 전망이다.      지난 18일 윤성일 성전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스님께 감사드리며,사회 취약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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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종영 · http://edaynews.com
임홍식 ㈜삼성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광군에 2000만원을 기부하면서 지난 18일 영광군청에서 김준성 영광군수, 허정 전남공동모금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광군의 아홉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아너 소사이어티는(Honor Society)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회지도자들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나눔에 참여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1억원 이상 기부하거나 5년간 1억원 기부를 약정한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임홍식 대표는 영광군에서 아홉 번째 회원이 된 것.   임홍식 아너는 같은 동네에 사는 사람에게 병원비와 생활비를 도와준 것을 계기로 기부를 시작했고 저소득층 가정의 무료결혼식 지원, 1990년 삼성장학회를 설립하여 지역 내 인재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20여 년 동안 효도관광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인정받아 2006년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한 바 있다.   임홍식 아너는 “기부를 하면서 보람과 삶의 의미를 찾게 되었고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가입까지 하게 되었다.”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나와의 약속을 지켜나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가입을 축하하며 성금은 영광 관내 저소득가정을 위한 생계비, 의료비 등으로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영광군은 지난 11월 20일부터 ‘희망2019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 문의 061-350-4880, 성금접수는 읍면동 사무소, 방송 등 언론사를 통해 기부 참여가 가능하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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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경상남도의회 강철우 도의원(거창1, 무소속)은 14일(금) 경상남도의회 제359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에서「노인복지시설 이제 점검이 필요하다.」는 내용으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강의원은 “2008년 도입되어 10년이 지난 우리나라 노인장기요양보험이 효를 실천하는 제도로 뿌리를 내려 노인요양시설의 인프라는 어느정도 구축이 되었지만 서비스의 질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전국 요양시설 중 320곳에 대하여 보건복지부가 올해 상반기 320곳을 조사한 결과 94%가 넘는 곳이 인력배치 기준 위반, 허위청구, 급여지급 위반 등으로 적발되어 부정수급 규모는 64억원에 달한다.”고 조사 내용을 인용하며, "특히, 장기요양기관의 가족경영에 대한 폐해를 지적하며 딥소시설 중 가족경영을 하면서 시설 운영은 대부분 사회복지사 등 몇 몇 소수가 하지만 그들의 임금은 가족경영자의 50%도 되지 않는 열악한 임금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열악한 조건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의 처우와 근로조건 개선이 시급하며, 노인은 우리의 부모이고 가족이며 우리의 미래임을 인지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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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원도심에 방치된 빈집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빈집정비 지원기구인 한국감정원과 19일 ‘빈집정보시스템 구축 및 빈집정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이 올해 2월9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마련됐다. 이에 따라 기존 공·폐가 정비사업에서 빈집 실태조사, 정보시스템 구축, 정비계획수립 등 빈집관리로 확대해 보다 체계·효율적인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업무 대행기관인 한국감정원은 내년 2월부터 본격적으로 빈집 실태조사에 착수한다. 실태조사는 1년 간 전기 및 상수도 미사용 주택을 추출해 사전조사, 현장조사, 등급산정 등 조사 내용과 안전 상태를 구분해 빈집정보시스템에 입력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력된 정보는 빈집개량·철거·관리·활용 등 빈집정비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광주시는 빈집정보시스템 구축 후 협약에 따라 시스템을 무상으로 사용게 된다. 시스템의 고도화를 비롯한 시스템 유지와 관리는 한국감정원에서 지원한다. 또 광주시는 자치구, 한국감정원, LH, 광주도시공사, 광주전남연구원 등과 이달 말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실태조사 및 정비계획의 효율적 수행, 우수 사업의 발굴 및 시행 등 빈집정비사업 활성화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내년 4월 실태조사가 완료되면 조사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7월까지 정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며 “8월에는 역세권 주변 등 빈집밀집구역을 선정해 재생사업과 연계 빈집정비 시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2008년부터 공·폐가 정비사업을 추진, 빈집 600여 동을 철거해 임시주차장 및 텃밭 등 공공용지로 활용했다. 더불어 22동을 매입해 주민공방 등 주민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하는 등 쇠퇴한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성과를 거뒀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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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시교육청 산하 공공도서관 3곳이 국경일과 공휴일에도 개방을 결정해 지역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19일 광주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중앙도서관, 광주송정도서관, 금호평생교육관은 2019년 1월1일부터 이용자 학습실을 국·공휴일에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학습실 개방시간은 평일과 토·일요일은 오전 7시부터 밤 10시까지, 국·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현재 광주시교육청 공공도서관 평균 개관일은 325일로 전국 평균 개관일(2017년 기준, 국가도서관 통계 자료) 299일보다 26일 더 많다. 이번 개방일 확대를 계기로 개관일은 14일이 추가로 늘어나 1년 중 약 339일을 개방하게 된다. 휴관일은 정기휴관일(중앙‧송정도서관 2‧4주차 월요일, 금호 1‧3주차 월요일)과 설·추석명절 당일이다.   중앙도서관 이랑순 관장은 “국·공휴일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시민 편의를 확대했다”며 “공공도서관이 시민들의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추가 개방일에 자료실 사용은 제한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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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어윤헌 · http://edaynews.com
구인모 군수는 지난 18일 군이 역량을 쏟고 있는 산림휴양 힐링체험시설 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보완사항을 주문했다.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는 2020년까지 국․도비를 포함, 모두 27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치유의 숲과 자연휴양림, 산림치유센터, 자생식물원 등 힐링과 치유를 테마로 한 산림관광자원이 들어서게 된다.   특히,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에는 국내 최초로 세지점을 연결하는 Y자형 출렁다리를 2019년에 개통예정으로 마무리 공사와 출렁다리와 연결되는 등산로를 정비해 거창의 랜드마크로 추진하고 있다.   구인모 군수는 예측가능한 문제점을 파악해 미리대책을 마련하고 사업을 차질없이 이끌어서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거창을 찾고 지역 경제에도 보탬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거창군은 항노화 산업과 힐링치유 문화의 확산에 따라 동부권의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와 북부권역인 ‘빼재 산림레포츠파크’조성 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앞으로 거창관광의 랜드마크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고제면 빼재 일원에 추진 중인 빼재 산림레포츠파크 조성 사업에 총 337억 원을 들여 봅슬레이, 캠핑장, 항노화체험길, 약초체험단지 등을 2020년까지 완공목표로 조성 중에 있다.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은 지난 2017년에 개장하여 전시관과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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