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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지도·연구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보완대책 교육을 실시했다.
PLS 제도는 농산물 종류가 다양해지고 수입량도 증가하는 상황에서 농약을 안전하게 관리해 국민 먹거리의 안전성과 국내 농산물의 차별성을 제고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로 내년 1월 1일 전면시행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날 교육은 안준섭 농업기술센터 작물연구팀장으로부터 실시가 되었는데 PLS 취지와 개념보다는 PLS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농업현장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응방안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PLS 제도의 시행시기는 지난 2016년 12월 31일부터 견과종실류 및 열대과일류에 대해 1차 시행 중이며 내년 1월 1일부터는 모든 농산물에 확대 적용 전면 시행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윤호현 소장은 "PLS제도 정착을 위해 미등록 농약 사용 금지, 농약허용기준 세분화, 농산물 출하 시 잔류농약 기준 강화 등 농업인 및 농약 판매업소 등에 대한 홍보를 한층 더 강화해 농가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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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일 밤에 TV에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을 잠깐 보았다.
10월5일 ‘부산시민의 날’과 연계하여 행사를 한단다. 문득 ‘부산 시민의 날’ 유래가 궁금했다. 몇 년 전에 ‘임진왜란과 호남사람들’ 글을 쓰면서 부산포 해전일인 음력 9월1일이 ‘부산시민의 날’이라고 알았기 때문이었다.
부산광역시 홈페이지를 검색했다. 그랬더니 ‘부산 소개 – 부산의 상징- 부산시민의 날’ 항목에 부산시민의 날 제정경위가 자세히 나와 있다.
“국제 항구도시로서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고, 화합 단결의 구심점을 마련하여 밝고 명랑한 정의사회와 위대한 부산을 건설함은 물론 조상 대대로 전래한 미풍양속의 숭상과 향토문화의 보존 전승을 위해 시민의 날을 제정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1980년에 '부산시민의 날' 제정을 위해 의견을 수렴한 결과 6개안이 제시되었다.
- 동래부사 송상현 공 순절일인 5월 25일 (음력 4월 14일)
- 충무공 이순신 장군 부산포해전 승전일인 10월 5일(음력 9월 1일)
- 부산항 근대 개항일인 2월 27일
- 부산부에서 부산시로 승격일인 8월 15일
- 부산시민헌장 제정일인 8월 1일
- 부산직할시 승격일인 1월 1일
이상의 6개안을 문화위원회에 상정하였는데, 위원회에서는 부산진성, 동래성, 다대포성이 함락된 5월25일과 이순신 장군의 부산포해전일인
10월5일로 하자는 두 가지 안으로 집약되었다.
그러나 두개 안에 대한 격론이 벌어져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비밀투표를 실시하여 부산포해전 승전일인 10월 5일(음력 9월 1일)이 부산시민의 날로 결정되어, 1980년 9월10일 확정 공포되었다.”
1592년 7월8일 한산대첩 이후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일본 수군에게 ‘해전 금지령’를 내렸다. 이순신의 연합함대(전라좌우수군과 경상우수군 80여척)는 9월1일에 일본수군의 소굴인 부산포로 쳐들어가 왜선 470여 척 중 100여척을 불태웠다. 이 전투에서 녹도만호 정운 등 6명이 전사하고 25명이 부상당했다.
그런데 부산광역시 홈페이지의 ‘부산 소개 - 부산의 인물 – 충신열사’ 항목에 녹도만호 정운이 맨 먼저 소개되어 있다.
“정운은 영암 출신으로 무과에 급제하여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녹도만호였다. 임란 초기에 경상우수사 원균은 도망하여 곤양부근에 이르렀을 때, 전라좌수사 이순신에게 구원을 요청하였다. 이 때 이순신의 휘하 장수들은 경상도 진출에 대하여 의견이 대립되었다. 정운은 ‘경상도는 우리의 땅이 아닌가?’ 하면서 경상도로 출전을 주장하였다. 이에 이순신 장군의 경상도 출병이 이루어졌다.
그는 이순신 장군이 이끄는 수군의 선봉장이 되어 옥포, 적진포, 당포, 당항포, 한산도 해전에 참가 분전하였다. 8월 24일 연합함대는 부산포를 공격할 것을 결정하였고, 9월1일 이른 아침 부산포로 향하여 8시경 몰운대를 지나자 돌풍이 갑자기 일어나 함대를 정비하고 화준구미(花樽龜 尾)에 이르렀다. 여기서 왜선 5척을 만나고 다대포 앞바다에 이르러서는 왜선 8척, 서대포 앞바다에서는 왜선 9척, 절영도에서 왜선 2척을 만나 모두 격파하였다.
이어 부산포 내에 돌선하였다. 이때 적선 470여척이 선창 동쪽의 산기슭에 줄지어 정박하고 있었다. 우부장(右部將) 정운은 죽음을 무릅쓰고 분전하여 100여척을 격파, 많은 적군의 군기를 노획하고 사살하는 등 큰 전과를 올렸다. 정운은 회군할 때 적탄을 맞아 전사하였다. 병조참판에 추증되고 충장의 시호가 내렸으며, 영암의 충절사와 이곳 동래 충렬사에 봉안되어 있다.”
아니, 정운 장군을 부산광역시가 이렇게 현창하다니. 참으로 고맙다. 하기야 송상현 광장도 만들었으니 ‘역사 알리기’ 열기가 대단하다.
‘부산시민의 날’ 유래를 안 김에 ‘광주 시민의 날’ 유래도 알고 싶어서
광주광역시 홈페이지를 검색했다. 그런데 광주광역시 홈페이지에는 ‘광주시민의 날’ 항목이 없다. ‘광주의 인물’ 항목도 물론 없다.
인터넷에서 ‘광주시민의 날’을 검색했다. 그랬더니 신문기사가 뜨는데 자세히 보니 경기도 광주시이다. 다시 ‘광주광역시 시민의 날’로 검색했더니 그때야 2018년 5월21일이 ‘제53회 광주광역시 시민의 날’이란 기사가 나온다. 하지만 5월21일이 ‘광주시민의 날’이 된 유래는 아무리 검색하여도 찾을 수가 없다. 못내 궁금하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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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위 바른미래당 간사인 최도자 의원은 15일, 식품에 대한 미세플라스틱 모니터링 결과를 국민들에게 빨리 알려 안전한 식품 선택에 도움을 주고, 오염된 제품의 유통여부를 감시하고 차단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17년 환경부의 먹는 샘물에 대한 조사에서 6개 제품 중 1개 제품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으며, 2017년 해양수산부의 소금안전성조사에서 국내에서 판매중인 외국산 4종, 국내산 소금 2종에서 모두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는 것.
또한 해수부의 ‘해양 미세플라스틱에 의한 환경위해성 연구’ 사업의 중간 결과, 거제/마산 해역 어류 6종에서 모두 1개 이상의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으며, 서울과 광주, 부산의 대형 수산물시장에서 판매되는 조개류 4종류(굴, 담치, 바지락, 가리비)에 대한 식약처의 미세플라스틱 연구용역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됨에 따라 국민들의 불안감은 높아지고 있었다.
미세플라스틱은 5mm 이하의 작은 플라스틱으로 바다나 호수로 흘러들어 많은 수중생물을 위협하고 있으며, 특히 150㎛ 이하의 미세플라스틱은 모든 인체기관에 침투가 가능하다는 연구결과도 있었다.
최도자 의원은 “식약처의 식품에 대한 미세플라스틱 모니터링 결과가 나오면 빨리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며, “이것은 국민들이 안전한 제품, 건강한 제품을 선택하기 위하여 당연히 알아야할 권리”라고 강조했다.
또한 최도자 의원은 “미세플라스틱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소량이지만 꾸준히 섭취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며, “시중에 유통중인 식품에 대한 모니터링을 계속 진행하여 오염된 식품을 감시하고 차단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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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12일 시청 1층 행복드림실에서 청년활동가와 전문가, 지원조직 등이 참여한 ‘광주청년 드림은행 운영평가 토론회’를 개최하면서 광주청년 드림은행 운영평가 토론회로 ‘광주청년 금융복지 지원사업’과 운영조직인 ‘광주청년 드림은행’의 성과와 한계를 진단하고 2단계 발전방향을 찾기 위해 마련했다.
청년 금융복지 2단계 발전방향도 모색
서민금융연구원 김희철 수석부원장은 발제를 통해 “경제활동 속에서 부채문제는 질병과 같은 것으로 건강을 관리하듯 상시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며 “‘희망을 만드는 사람들’의 사례를 들어 금융적 이해가 높은 중·장년 세대와 청년이 세대 통합적인 금융복지 네트워크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내지갑연구소 한영섭 소장은 “현재 채무조정과 채무예방으로 나눠 각 기관에서 운영하는 체계를 일원화 해 원스톱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며 “참여도가 낮은 청년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지원방법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밝혔다.
광주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박수민 센터장은 “지금까지 운영해온 광주청년 드림은행의 성과와 한계를 짚어보고, 중·장기적 지원사업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토론자로 나선 신용회복위원회 태문호 수석은 “예방적 관점을 더욱 강화해 체계적인 금융교육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으며, 대구청년 빚쟁이 네트워크 최유리 대표는 지역협의체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11월까지 운영 성과보고서…청년드림 혁신센터 연계방안 마련
종합토론에서는 민간의 다양한 역량 강화, 청년금융복지 인력양성 등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좌장인 남서울대 사회복지학과 장동호 교수는 향후 과제로 종합지원을 위한 각 지원기관별 특성과 특성별 네트워크 구성을 제시했다.
광주시는 지금까지 운영결과와 이날 토론회 내용을 종합해 11월까지 운영성과 결과보고서를 마련할 계획이다. 더불어 현재 도시재생뉴딜 사업과 연계해 부처 협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광주 청년드림 혁신센터’와의 연계방안을 모색한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해부터 청년부채 해소를 위한 지자체 차원의 지원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청년부채 TF’를 구성·운영하며 ‘광주지역 청년부채 실태조사와 정책방안 연구’를 병행해 정책방향과 근거를 도출했다.
또 채무조정과 채무예방으로 세부사업의 방향을 나눠 이미 채무를 가진 청년에 대한 사후발생 지원을 넘어 사전예방을 위한 지원방법도 도입했다.
이중 채무조정 사업은 신용유의 상태를 해소하고 예방하는 목적으로 신용회복위원회·한국법률구조공단과 연계해 동행 서비스하고 1인 80만원의 범위 안에서 연체금액 일부와 긴급 생계비를 지원했다.
특히 기존 금융지원 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을 위해 광주청년 드림은행을 개소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전국 유일 사례로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하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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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진화가 아마도 그 어떤 가전, 전자제품보다 진화가 빠른 시대에 그나마 신상으로 스마트 폰을. 바꾼 지가 1년이 다 되어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제품 폰이 아직도 낯선 건 어떤 이유일까??
이 전에 사용했던 폰은 00폰으로 청소년과 젊은 층에서 선호한다는 스마트 폰이었는데 솔직히 우리나라 현실과는 많은 乖離(괴리)감을 갖고 있었는데 사용하는 내내 불평을 하면서도 그나마 편리하게 잘 사용한 것도 사실이다. 그럼, 무슨 말을 더 하려고 그러냐구요??
더 들어가면서 말하자면 00폰은 외국사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서비스센터의 처음 연결과 연락이 가장 큰 문제였지 나중에는 1:1식의 서비스지원도 흡족했다. 그렇지만 자꾸 개인정보 유출의 걱정으로 인해 지나치게 보안을 강화하고 인증을 시시 때때로 요구하고 스토어에서 어플을 하나 다운받으려해도 우리나라 실정과 호환성이 부족한게 가장 큰 흠이고 사용자의 인증을 반복요구하는 게 가장 불편한 점이었다.
데이터에 대한 불만이 가득 할 수밖에 없는 현실
그전 외국계열 00폰에서는 더 진화가 안 되어 그러했는지는 몰라도 지금 휴대하고 있는 폰보다는 아예 와이파이 연결자체를 물어오지 않았으며 자동으로 처리기능이 있어 사용자가 편리했다.
그런데 더 신상이라는 국내산 폰은 자꾸만 와이파이 데이타 연결유지를 묻는다.
이건 와이파이지역을 조금만 벗어나면 자동으로 각 통신사에서 사용자가 묻지도 따지지도 안 했음에도 불구하고 와이파이 데이타 연결을 유지하겠느냐고 자꾸만 물어오면서 간단하게 켜고 전화를 걸려고 해도 이러한 과정을 터치해 한 번은 확인과정을 거쳐야만 한다.
물론 환경설정에서 꺼두고 와이파이지역에서만 켜고 하라고 말할 수 있다. 이 또한 귀찮은 日常(일상)이 되고 앞에서 밝힌바와 같이 그 전 00폰에서는 그러한 과정이 결코 필요하지 않아 그나마 편리했다고 다시 강조해 밝힌다.
그러다 보니 항상 스마트폰 오른쪽 윗 창에서 세 가지로 물어오며 그렇잖아도 바쁜 일상에 스마트폰으로 부터 곱지 않은 훈수가 하루에도 수 십 번을 본의아니게 받게 된다.
이렇게 되면 갖고 있는 스마트 폰은 스마트한 게 아니고 거추장스러운 물건이 되고 소위 왕 짜증스럽고 만다. 위에서 말한 것의 가장 핵심 포인트가 지나친 商術(상술)에 지배되는 각 통신사의 弄奸(농간)이라고 주장하여 밝힐 수밖에 없다.
아직도 데이터에 대한 불만이 가득 할 수밖에 없는 건 와이파이의 사용에 대해서이다. 혹자는 전파낭비를 말하기도 하지만 오늘은 데이터를 지배하는 와이파이사용에 대해 作心(작심)하고 말을 해 본다.
각 가정의 컴퓨터 데이터에 대한 비번 해제
각 통신사에서 데이터무제한 상품을 홍보하고 상품에 대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게 엄연한 현실이다.
각 가정이나 직장, 단체, 정부기관 등 컴퓨터에서 각 통신사의 인터넷을 사용하면 무제한으로 와이파이 데이터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그렇다면 굳이 아이디와 비번을 뭣 때문에 설정해놓는지 모르겠다. 물론 인터넷 가입시에 필요하다고는 하지만 와이파이까지 아이디나 비번은 전혀 필요가 없다.
누구나 공유기를 구입해 그 공유기에 아이디와 비번을 걸지 않으면 이웃끼리 아무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지 않겠는가?!
공공지역이 아니더래도 어느 지역 어느 가정에서라도 와이파이가 서 너 개 이상이 잡히는 세상이다. 그런데 프리 와이파이가 있어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금새 비번이 설정된 대형 회사의 와이파이가 방해공작을 펼친다.
그것은 거기에서 끝나는 게 아니다. 공공형 와이파이가 존재함에도 역시 대형 회사의 와이파이가 접근해 와 방해공작을 펼친다. 그 목적은 오로지 시민 누구나에게 유료의 와이파이를 사용하도록 가입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정부나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공공와이파이를 제공하지만 이러한 상술을 앞세운 대형 회사로부터 와이파이 가입공격은 너무도 지나쳐 사용에 불편을 느끼고 자투리시간을 스마트폰에 하릴없이 뺏겨가며 마냥 시간을 허비하는 꼴이 되고 이에 시민들은 하찮은 스마트폰 와이파이 연결 애로로 인해 억장이 무너지고 매회 사용할 때 마다 짜증이 나고 화가 치밀게 된다.
거듭 강조하건데 공공형 와이파이가 각 지역에 넓게 설치만 되고 시민들이 제대로 사용도 못하게 된다면 그건 하잘것없는 인터넷 와이파이 쓰레기 더미이고 아무런 가치 없는 허수아비에 불과하고 이름하여 가상 와이파이쓰레기일 뿐이다.
데이터 무제한 개인 소지의 스카트폰에서 비번해제도 절
뉴스등록일 : 2018-10-14 · 뉴스공유일 : 2018-10-14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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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무릉제가 시민 및 관광객 15만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두 차례에 걸친 천곡시가지 개최 결과를 바탕으로 완성도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자 금년도에는 행사장 부스 배치를 보완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전반적인 프로그램 개선을 위해 노력하였다는 것.
시는 일반 시민은 물론 노약자, 장애인 등 이동에 제한이 있는 취약계층과 문화 아이콘인 청소년층을 참여시키고자 천곡로타리로 2년전부터 행사장소를 변경하여 축제를 진행했다.
각 참가팀은 동해웰빙레포츠타운-천곡중앙사거리-충혼탑사거리-특설무대의 코스로 옥황상제, 용왕 등 전통의상을 입은 가장 행렬단, 모형 KTX, 7080 패션 대행진, 자원봉사단, 품바, 모형배, 허병장, 6개동의 농악대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특이한 복장으로 구경나온 시민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신명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민이 화합하는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울러 13일과 14일에는 줄다리기, 투호, 장기 등 민속경기와 버스킹, 청소년 놀이마당, 소방119이동안전체험, 어린이 에어바운스 놀이터, 풍물시장, 수석전시회, 스탬프 투어가 운영되어 청소년과 장·중년층 모두에게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
무릉제 기간 동안 대규모 할인 행사 실시 의류·화장품 28개업체, 일반음식점 22개업체 참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또한 6종의 체험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스탬프 투어 등을 새롭게 선보여 시민들이 능동적으로 행사에 참가하여 소정의 기념품을 받는 소소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등 각계각층의 참여도를 높였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시대적 변화에 부응하고 차별화된 축제를 위하여 매년 무릉제 행사 후 여론조사로 새롭고 발전된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시민토론회 및 유관기관·단체와의 지속적인 협의로 미비한 사항은 보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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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구국제패션문화페스티벌’은 대구의 패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삼성창조캠퍼스에서 패션과 문화 콘텐츠를 바탕으로 일반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하여 체험할 수 있는 쇼룸(showroom) 축제로 펼쳐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12.(금) 개막행사와 함께 저녁 7시에 진행될 오프닝 패션쇼는 대구 패션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지역 대표 패션디자이너 故 김선자의 삶을 뮤지컬 배우의 공연과 함께 오마쥬 패션쇼로 진행되었다는 것.
특히, 세계 최대 섬유행사인 텍스월드에서 인정받은 프랑스 꾸띄르맞춤복연합회, 스위스 신진디자이너 초청을 통해 국제 패션문화를 공감하고 교류하는 패션쇼를 연출하고, 이외에, 드라마와 융합하여 패션 근대사를 표현한 시민참여 패션쇼, 현대무용과 융합한 퍼포먼스형 패션쇼, 지역 특화산업인 안경과 쥬얼리 융합 패션쇼도 행사기간 내에 선보인다.
또한, 대구패션산업의 역사적 의미가 있는 삼성창조캠퍼스 건물에 국내 최초로 대형 패션작품을 입힌 ‘섬유패션 파사드’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섬유패션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대표 패션행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각종 공연, 스타일 뷰티체험, 패션마켓, 스탬프 투어 및 각종 이벤트가 야외 공연장에서 매일 진행중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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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민주평화당 재선,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은 축산 농가에 대한 행정 규제의 적용을 유예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축산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친환경축산 생태계 조성을 위한 특별법안」을 12일 국회에 제출했다.
정부는 축산업의 중요성에 따라 축산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축산업의 구조개선, 축산물 가격 안정 및 유통 개선과 같은 다양한 축산진흥 정책을 추진하여 왔음에도 불구하고, 가축질병의 발생과 시장 개방으로 인해 축산물 자급률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국제 곡물시장의 수급불안이 지속되는 등 대한민국의 축산업은 위기 상황에 처해있다.
특히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의 개정으로 인한 특정축사 행정규제의 유예 기간이 도래하여 2018년 9월 27일까지 무허가 축사 적법화 이행계획서를 제출하도록 하였으나, 복잡한 행정 절차 등으로 인해 신고를 하지 못한 농가가 다수 존재한다. 또한 계획서를 제출한 농가라고 하더라도 사용승인이 불확실한 상황이다.
이에 제정안은
▲특정 축사의 신고, 승인 등에 대한 지원 및 실태조사를 위한 지원센터 설치,
▲가축분뇨를 비료로 제조·사용하여 농산물을 생산하는 경축순환농업의 활성화 지원,
▲특정 축사의 소유자가 환경부령에 정하는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허가취소 처분을 받을 경우 정당한 보상 제공 등의 내용을 담았다.
황 위원장은 “이번에 발의된 제정안을 통해 지속가능한 축산업 및 자원순환형 농업을 발전시키고, 경축순환농업이 활성화된다면 지속가능한 친환경축산 생태계가 조성되어 대한민국의 축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법안 발의 취지를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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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지역에 소재한 비영리 문화예술법인‧단체들을 대상으로 오는 29일부터 11월2일까지 전문예술법인‧단체 지정 신청을 받는다.
‘전문예술법인‧단체 지정제도’는 문화예술 분야의 대표적인 간접지원 제도로, 지정된 전문예술법인‧단체에 기부금 모집, 세제혜택 등 제도적 지원을 통해 경쟁력 있는 문화예술기관‧단체로 육성하기 위해 2000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공연과 미술 등 2개 분야의 비영리 법인·단체로 ▲지방자치단체가 설치·설립한 공연장·예술단 운영 ▲미술·음악·무용·연극·국악·사진과 관련된 전시·공연·기획·작품 제작 ▲공연·전시시설의 운영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곳이다.
신청은 지정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작성해 광주시 문화도시정책관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하면된다. 광주시 전문예술법인․단체지정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2월중 지정할 계획이다.
문병재 시 문화도시정책관은 “전문예술법인․단체로 지정되면 문화예술단체 자생력과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며 “많은 예술단체가 신청해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광역시 홈페이지(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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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이 헤럴드경제와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공동주최한‘제8회 대한민국 SNS 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지자체 군 부문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이번 심사는 소셜미디어 영향력 지수를 통한 정량평가(30%), 전문가 평가(40%), 접수기관・기업의 내부 전문가 평가(20%), 전국민을 대상으로 실시된 투표 평가(10%) 결과를 종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강진군은 기초지자체 군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당당하게 대상 수상에 이름을 올렸다.
강진군은 전국 단위 40여명으로 구성된‘강진군 블로그기자단’을 운영중으로 블로그 기자단을 대상으로 강진의 명소를 직접 견학하고 숨은 맛과 멋을 체험할 수 있는 팸투어를 연 3회 실시하고 있다. 기자단은 생생한 소식을 강진군 블로그와 본인 SNS에 포스팅하여 강진을 홍보하고 지인들과 함께하는 자유여행과 여행카페를 통해 강진군을 전국에 알리는 SNS 홍보의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SNS서포터즈’는 SNS에 게재된 내용을 홍보하여 정보 확산에 노력하는 등 각자의 맡은 바 업무를 책임지고 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SNS는 군민들과의 소통의 문으로 크고 작은 소식들을 서로 공유하며 양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는 수단이자 강진군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홍보 매체이다”며 “SNS채널을 활용해 군민들의 작은 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진군은 이번 수상으로 지난 2016년부터 3년 연속 기초지자체 군 부문에서의 대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시상식은 다음달 1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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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2곡), 삶의 의미(3곡), 기다림(2곡), 추억(2곡), 사랑(2곡), 희망(2곡).’등 주옥같은 가곡 13곡이 한국가곡마을의 가을 밤 하늘에 울려 퍼져.
■ ‘한국가곡에술마을’ 이란? 서울 나음트홀 대표 겸 순천 한국가곡마을기념관장, 음악감독은 이탈리아 베네치아 국립 음악원을 최우수 졸업하고 대한민국 최초 클래식 음악 부문 명인인 장은훈 성악가 겸 작곡가가 문유산 기슭에 ‘2005년 한국가곡에술마을’ 조성
■ ‘순천가곡제’는 매연 1회 공연하는 ‘가곡제 야외음악축제’와 매월 1회 공연하는 ‘가곡제’로 나누어 추진하며 문화소외지역 농촌에 무료공연
■ ‘순천가곡제’는 이종례 관장의 기획 감독으로 음악소외지역 농촌에 수준 높은 저명 음악인들의 ‘가곡 및 클래식 음악 공연’을 통한 음악의 사회적 공헌과 한국 가곡의 발전방향을 제시.
이데이뉴스 전남동부권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오는 27일 (토) 오후 5시. 전남 순천시 승주읍 도정리 고산도목길 61-37. 한국가곡예술마을(대표 장은훈) 한국가곡기념관(관장 이종례)에서 ‘세계적인 소프라노 성악가’인 ‘소프라노 고미현 교수 Soprano Julia Mihyun Kho (Ph.D)’ 초청 음악회‘가 이종례 기획감독’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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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이탈리아, 교황청, 벨기에, 덴마크 순으로 유럽순방
■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프란치스코 교황’ 북한 방문 초청 의사 전달.
[문재인 대통령 유럽 7박9일 순방 사진 : 출처, 청와대]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아셈(ASEM·아시아유럽정상회의) 정상회의 참석 등을 위해 ‘13일부터 21일까지 7박 9일간 일정’으로 대통령 전용기는 13일 오전 11시 35분 서울공항에서 이륙했다.
프랑스 유력 일간 르몽드지는 13일(현지시간) "평화의 수호자로 환호받는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인 프랑스를 오늘 방문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대북제재 완화를 위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차원의 협력을 당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문 대통령은 프랑스 현지시간 13일 저녁 파리 시내에서 열리는 동포 만찬 간담회를 시작으로 14일 한불 친선음악회, 15일 한불 정상회담, 16일 한불 비즈니스 서밋 참석 3박 4일간의 프랑스 국빈방문 일정을 소화해 나가게 된다.
▶ 청와대는 브리핑을 통해 “청와대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생한 현장 소식 전해드리겠다.”고 밝혔다.
출처 : 청와대 > 청와대뉴스룸 > 청와대브리핑 > 2018.10.13. >
http://www1.president.go.kr/articles/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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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목요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재선,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상수 위원장, 한국연안협회와의 공동 주최로 ‘한반도 북부지역의 연안관리 현황과 남북협력’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반도 북부지역의 연안’을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북한지역의 연안 현황과 전망을 살펴보고, 이어서 이민부 한국교원대학교 교수의 주재 하에 ‘연안관리와 남북협력 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현재 한반도를 둘러싼 평화의 분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남북의 경제협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하지만 북한의 연안지역에 대한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이다. 따라서 북한 연안지역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제대로 파악하고, 이를 중심으로 한 남북협력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황주홍 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북한지역의 연안에 대한 조사와 연구는 통일시대를 위한 준비”라며, “한반도의 종합적인 연안공간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생산적인 논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황 위원장은 지난 5일 「해양치유 자원의 관리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발의하는 등 연안지역의 새로운 경제성장 동력을 육성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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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민‧관 복지협업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자 지역에서 활동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모집한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무보수 명예직의 복지활동가로, 지역의 복지 위기가구를 능동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하며 이달 중으로 700여 명을 모집하고 11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선발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인당 취약계층 2~3가구 담당.
직접 해당 가구에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위험징후를 사전에 감지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다. 또한 복지수요를 파악해 관련 복지서비스도 안내한다.
구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활동 수칙, 위기가구 발굴 대상 및 방문 방법 등을 사전 교육할 계획이다. 아울러 동주민센터 공무원을 권역별 책임관리자로 지정해 보다 효율적인 운영을 돕는다.
지역 사회 위해 봉사 하고 싶은 주민 누구나 동주민센터 방문 신청.
양옥섭 복지정책과장은 “1인 가구의 증가, 사회적 관계망의 단절 등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이 많다”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활동을 통해 지역의 사회적 관계망이 회복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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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상생·화합 한마당인 제4회 빛가람 페스티벌이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빛가람혁신도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과 가족, 지역민이 화합하는 자리로, 빛가람혁신도시 공공기관장협의회가 주최하며 개막식, 축하공연, 문화예술 공연, 공공기관 체육대회 등으로 진행된다.
행사 첫 날인 15일 오후 6시 빛가람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는 공공기관장협의회 기관장과 노조위원장, 이전기관 임직원과 가족, 시·도민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과 이전공공기관 체육대회 시상식, 개막 퍼포먼스 등으로 채운 1부 개막식이 열린다. 이어 오후 7시30분부터 2부 행사로 오마이걸, 김연자, 이동원, 테너 장호영, 김형중, 숀, 리온파이브, 김유나, 헤이맨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이전공공기관 체육대회는 지난 11일까지 19개 기관 60개팀이 탁구, 테니스, 배드민턴, 축구, 야구 등 5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뤄 우승팀이 가려졌으며 행사장에는 이날 오후 4시부터 광주·전남 지역 특산품 홍보부스도 운영된다.
둘째 날인 16일에는 오전 10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대강당) 주관으로 임진모 대중음악평론가가 ‘대중음악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다목적홀) 주관 영·유아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창의서클 체험전 ‘거인의 침대’가 오전 10시부터 빛가람동 지역 어린이집 원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후 5시 빛가람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는 광주시 주관으로 음악과 무용, 퍼포먼스 등 다양한 거리극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광주프린지페스티벌’ 공연이 관람객을 찾아가며, 16일과 17일 오후 6시30분에는 한국전력공사(한빛홀) 주관으로 최신 영화를 무료 상영하는 ‘빛가람영화상영제’가 마련된다.
셋째 날인 17일에는 오후 7시부터 빛가람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나주시 주관으로 ‘이전공공기관 동아리 미니콘서트’가 펼쳐지며, 광주시 주관으로 한전KDN 빛가람홀에서 교방무, 단막극, 한량무 등을 내용으로 하는 ‘광주시립창극단 특별공연’이 열린다.
행사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한국전력공사(한빛홀) 주관으로 오후 6시 30분부터 판소리, 가야금 병창 등 ‘우리국악의 희로애락’ 공연과 전남도가 주관해 오후 7시 빛가람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힙합, 통키타 등 다양한 장르의 ‘빛가람 버스킹 힐링콘서트’로 행사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빛가람혁신도시 공공기관장협의회 공동협의회장 기관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한 광주시 관계자는 “이전 공공기관과 지자체, 지역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가 혁신도시 시즌2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협력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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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감사위원회는 2018년도 연간 감사계획에 따라 15일부터 11월2일까지 지방공공기관 채용분야 특정감사(2차), 5·18기념문화센터 종합감사, 2018 하반기 대형공사 특정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감사 중 ‘지방공공기관 채용분야 특정감사(2차)’는 15일부터 26일까지 광주도시철도공사 등 6개 기관에 대해 실시한다. 올해 채용된 정규직과 무기계약직 채용의 ▲채용절차 ▲면접위원 구성 등 적정성을 중점 감사한다.
17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하는 ‘5․18기념문화센터 종합감사’는 2015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예산․회계분야 ▲공연․전시․체험장 관련 운영사항 ▲시설물 유지관리 등에 중점을 둔다.
‘2018 하반기 대형공사 특정감사’는 15일부터 11월2일까지 시 종합건설본부, 공사․공단․출연기관의 35개 사업장에 대해 ▲현장여건과 적합한 공법 선정 및 견실시공 여부 ▲시공 중인 현장 품질 및 안전관리 실태 ▲준공검사 절차 등 유지관리 실태 등을 중점 확인할 방침이다.
특히,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고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사안 등에 대해서는 사전 예방적 컨설팅 차원에서 현장 중심으로 철저히 점검해 개선토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다 발생한 사소한 잘못에 대해서는 적극행정 면책을 반영해 행정의 생산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감사위원회 관계자는 “제도 미비나 이해 부족으로 발생한 부당사항은 제도개선 발굴 등을 통해 재발을 방지하고 예방, 개선하는데 감사방향을 두고, 내실 있고 공정한 감사가 되도록 감사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위법․부당한 행위는 철저히 원인을 규명해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불합리한 행정처분이나 평소 행정개선이 요구되는 사항에 대해 시 감사위원회에 방문 또는 전화(062-613-2222)로 의견을 제시하면 이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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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중학교(교장 오세승) 공간혁신 ‘신나고실’과 ‘나야 나’ 복도 및 혁신학교 전반적인 운영에 대한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을 하러 부산광역시교육연수원이 주관이 되어 ‘(관리자) 중등 교감 행복한 학교 관리 역량 강화 심화 직무 연수’의 과정으로 학교를 방문하였다.
광산중학교 혁신학교 우수 사례는 지난 7월 23일 경남 양산시 교장단 연수, 8월 25일 부산 다행복학교의 혁신부장 선생님들이 먼저 방문하여 벤치마킹에 있어 호응도가 높아 연이어 교감단 연수에도 학교 관리 역량 강화 심화 연수로 추천을 받았다.
이 날 광산중학교가 혁신학교를 선택하게 된 동기, 혁신학교 철학, 공간 혁신으로 인한 변화를 교직원 분위기, 학생 활동 등을 중심으로 설명하였다. 강의를 듣는 대상이 관리자이므로 관리자로서 혁신 학교를 이끌어 가는데 있어서 중요한 생각, 변화해야 할 가치관, 구성원들 사이의 협업 능력, 관리자의 자세 등에 대해서 질의 응답으로 마무리를 하였다.
부산광역시 교육연수원의 이지현 연구사는 “학교 아이들의 표정이 정말 해맑고, 공간 혁식 학교에서 풍기는 분위기가 따스한 느낌을 주어서 아이들이 밝게 자란 것 같다. 교문을 들어서면서 학교 텃밭도 인상적이다. 국화꽃보다 식물이 아이들의 성장에 좋은 본보기가 된 것 같다. 광산중학교의 관리자의 마인드가 선생님들의 마음을 편하게 하고 아이들에게도 교육적으로 효과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광산중학교 오세승 교장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밝은 공간에서 아이들이 미래의 꿈을 꾸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신나고실의 공간은 학생, 학부모, 교사, 지역 단체 주민들의 공간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우리 학교가 이렇게 좋은 평이 난 것은 모두 아이들을 사랑하고 헌신하시는 선생님들 덕분이다. 이후로도 광산중학교의 공간 혁신 우수 사례를 많이 홍보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앞으로도 광산중학교 ‘엉뚱 신나고실’에서는 10월, 11월에 우산동 주민 센터와의 협력 교류, 경남교육청에서 혁신학교 담당자 및 학부모들, 경남 새넷 연구회, 세종시 교육청, 서울특별시 노원구청 직원 및 구청장 등 대략 150명이 연이어 방문할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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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수 김준성)이 민선 7기에 접어들어 다시 대마산단에 기업 투자를 이끌어 내면서 새 일자리 창출은 물론 산단 활성화를 위한 본격 시동에 나섰다.
군은 지난 11일 영광군청 소회의실에서 (유)전남NRE, ㈜대신애니텍 등 4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기업 대표와 관계자,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준성 영광군수, 이장석 전남도의회 의원,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협약을 체결한 (유)전남NRE(대표 김준태)는 대마산단에 33,058㎡의 부지에 120억 원을 투자해 2019년까지 태양광 철재 구조물과 부속자재 공장을 건립하게 되며 80명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는 것.
생산된 제품, 도내 11개 지역 전남신재생에너지주민협동조합에 납품.(현대기아자동차, 대우전자, 대유에이텍, 삼성전자 및 1차 협력사 등에 납품하게 되어 이미 탄탄한 판로망을 확보한 상태)
특히 지난 2017년에 발표된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에 따라 태양광과 풍력발전설비 등을 생산하는 기업은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된다.
㈜대신애니텍(대표 김영채)은 광주 진곡산단에 본사를 둔 업체로 9,158㎡ 부지에 총 50억원을 투자해 2019년까지 자동차 내장재와 부품박스 제조 공장을 건립하게 되며 25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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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대화(대표 정영태)는 3,751㎡의 부지에 24억 원을 투자해 버섯재배에 필요한 톱밥배지 생산 공장을 신축하게 되며 30명의 새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또, 이곳에서 생산된 톱밥배지는 베트남 현지 버섯재배단지에 연간 8백만 병을 수출하게 되며 일부는 국내 버섯농가에 판매하며 ㈜제이더블유에프앤에프(대표 이재우)는 베트남 버섯재배단지에서 생산되는 버섯을 전량 수매하고 가공을 통해 버섯추출액과 오일을 생산하게 된다.
김영록 도지사는 “영광은 굴비산업과 e-모빌리티 산업 등 전통과 4차 산업이 잘 어우러진 융복합 산업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며 “투자기업이 꼭 성공할 수 있도록 영광군과 함께 행정지원 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준성 군수는 “민선 7기 출범이후 첫 투자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우리군은 늘 그래왔듯 앞으로도 기업의 동반자로 언제나 함께 할 것이며 모든 행‧재정적 지원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현재 대마산업단지 분양률은 79%로 금년 목표인 80%에 머무르지 않고 조기 분양 완료를 위해 기업 유치에 혼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18-10-12 · 뉴스공유일 : 2018-10-1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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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제8회 2018 대한민국 SNS대상(KOREA SNS AWARD 2018)에서 관광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한 SNS대상은 SNS를 통해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는 공공기관과 기업을 시상하고, 올바른 SNS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것으로, 2011년부터 시작됐다.
전라남도는 이번 수상으로 온라인을 통한 SNS 관광서비스 제공 등 그동안의 노력이 ‘국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고 있다’는 성과를 확인하게 되었으며 그동안 블로그,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총 8개 SNS매체를 통해 동영상, 글, 사진, 카드뉴스 등 다양한 방식으로 관광정보를 안내하고 국민들과 소통해왔다.
전라남도 여행블로그 ‘남도여행길잡이’는 10명의 블로그기자단이 활발히 전남의 구석구석을 취재해 소개하고 있으며, 올해 9월까지 약 930만 건의 방문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뒀다.
박우육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모바일 시대에 관광 분야 또한 양방향으로 빠르고 다양하게 소통하고 서비스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SNS 등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통한 관광서비스를 확대해 전남 관광의 경쟁력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올해 오프라인에서도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쳐 문화체육관광부 등으로부터 지난 3월 내나라여행박람회 감독상, 6월 한국국제관광전 최우수마케팅상, 9월 대한민국국제관광박람회 광역부문 우수상과 부산국제관광박람회 최우수 홍보상을 수상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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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급 승진
【지방행정사무관】▲중흥2동장 직무대리 류영란
【지방시설사무관】▲우산동장 직무대리 황광주
◇ 6급 승진
【지방행정주사】▲기획조정실 박수미 ▲인권교육과 정아도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 이승미
【지방세무주사】▲감사담당관 박한나 ▲세무2과 이종두
【지방사회복지주사】▲복지정책과 정진
【지방녹지주사】▲공원녹지과 이지윤
◇ 7급 승진
【지방행정주사보】▲기획조정실 정보람 ▲주민자치과 용다빈 ▲회계과 박세련 ▲민원봉사과 박윤아 ▲인권교육과 최경인 ▲여성가족과 인세영 ▲여성가족과 최경아 ▲시장산업과 강서영 ▲안전총괄과 신수현 ▲임동 임자영 ▲용봉동 박상순 ▲용봉동 이재승 ▲운암1동 김지영 ▲운암2동 김대진 ▲일곡동 함샛별 ▲매곡동 김성민 ▲오치1동 김길중 ▲건국동 정윤정 ▲광주광역시 북구 조아현
【지방세무주사보】▲세무2과 이정우
【지방사회복지주사보】▲복지관리과 김민서 ▲복지관리과 백지윤 ▲두암3동 위영주 ▲광주광역시 북구 권수영
【지방사서주사보】▲도서관과 김정화
【지방보건주사보】▲환경과 정소희
【지방간호주사보】▲두암보건지소 김하나 ▲두암보건지소 이의진
【지방시설주사보】▲건축과 조아라 ▲토지정보과 조강오
【지방사무운영주사보】▲일곡동 김종백
◇ 8급 승진
【지방행정서기】▲중흥3동 박보영 ▲문흥1동 김미희
【지방사회복지서기】▲복지정책과 윤지혜 ▲복지정책과 이수희 ▲복지조사과 이가은 ▲복지관리과 김주행 ▲복지관리과 윤계영 ▲복지관리과 이수진 ▲노인장애인복지과 임정은 ▲여성가족과 노지영 ▲여성가족과 오세진 ▲여성가족과 황선화
【지방속기서기】▲의회사무국 김여진 ▲의회사무국 정성화
【지방시설서기】▲건설과 김영욱 ▲안전총괄과 김환경 ▲공동주택과 이세준 ▲교통지도과 이지원 ▲토지정보과 유재경
【지방방송통신서기】▲교통지도과 이용한
◇ 5급 전보
【지방행정사무관】▲복지관리과장 한양택 ▲민생경제과장 이영동 ▲시장산업과장 권필식 ▲도시재생추진단장 오종인 ▲건강증진과장 김송현 ▲문흥2동장 직무대리 성복희
【지방시설사무관】▲안전총괄과장 박연하 ▲건설과장 정현득 ▲건축과장 김경중 ▲공동주택과장 임동범 ▲일곡동장 최해종
◇ 6급 전보
【지방행정주사】▲기획조정실 양현철 ▲감사담당관 김영란 ▲감사담당관 이승래 ▲총무과 최종만 ▲민원봉사과 박행재 ▲민원봉사과 이경섭 ▲홍보전산과 변재원 ▲인권교육과 조정희 ▲여성가족과 김수자 ▲환경과 신영미 ▲청소행정과 모기남 ▲민생경제과 정경화 ▲민생경제과 엄광익 ▲민생경제과 주영수 ▲일자리정책과 김민길 ▲일자리정책과 김진숙 ▲문화관광과 김홍권 ▲우산동 안병달
【지방세무주사】▲교통지도과 정기화 ▲운암3동 조은하
【지방전산주사】▲주민자치과 장희정 ▲교통행정과 김형석 ▲교통행정과 나진영 ▲중앙동 박윤하 ▲운암3동 강경옥
【지방시설주사】▲건설과 허성민 ▲교통지도과 김영규 ▲공원녹지과 유종연 ▲도시재생추진단 최귀한
【지방운전주사】▲중흥1동 서득최 ▲두암1동 이정현
◇ 7급 전보
【지방행정주사보】▲기획조정실 김성애 ▲감사담당관 전현주 ▲총무과 이승길 ▲도서관과 주관성 ▲인권교육과 유은주 ▲환경과 정영민 ▲민생경제과 박진묵 ▲민생경제과 최낙준 ▲일자리정책과 홍가람 ▲문화관광과 김정은 ▲안전총괄과 박철운 ▲교통행정과 이민 ▲토지정보과 박상현 ▲의회사무국 최혜지 ▲운암2동 김한아 ▲두암1동 방경록
【지방세무주사보】▲세무1과 김상현 ▲세무2과 윤란희
【지방사회복지주사보】▲총무과 박병란 ▲복지정책과 윤은정 ▲복지조사과 박경심 ▲복지관리과 승민희 ▲여성가족과 강성엽
【지방공업주사보】▲교통지도과 김민석
【지방시설주사보】▲건설과 김바른 ▲도시재생추진단 박우현
【지방위생주사보】▲두암2동 조신애
【지방운전주사보】▲건설과 주영호 ▲교통지도과 김충기 ▲풍향동 김주영 ▲석곡동 고재호
◇ 8급 전보
【지방행정서기】▲주민자치과 조민준 ▲회계과 김미령 ▲인권교육과 주종찬 ▲노인장애인복지과 박혜송 ▲민생경제과 김유림 ▲시장산업과 장은 ▲안전총괄과 정주희 ▲건설과 구성무 ▲건축과 권미영 ▲공동주택과 정다경 ▲도시정비과 신선주 ▲교통행정과 양영근 ▲공원녹지과 주지은 ▲본촌건강생활지원센터 정다은 ▲의회사무국 김병찬 ▲중흥1동 유림 ▲중흥2동 송승희 ▲중앙동 송진웅 ▲신안동 김현우 ▲운암1동 배신애 ▲운암2동 김한길 ▲삼각동 김종륜 ▲오치2동 이은진 ▲건국동 공형청 ▲건국동 모한나 ▲건국동 이청아 ▲양산동 김수영
【지방전산서기】▲홍보전산과 황누리
【지방사회복지서기】▲노인장애인복지과 김잔디 ▲신안동 정은정
【지방의료기술서기】▲건강증진과 김찬희
【지방시설서기】▲민생경제과 임상무
【지방운전서기】▲중흥3동 양승환 ▲문흥1동 이태휴
◇ 9급 전보
【지방행정서기보】▲총무과 김연호 ▲세무2과 조수희 ▲일자리정책과 한현우 ▲도시재생추진단 최영찬
【지방사회복지서기보】▲복지정책과 김경수 ▲중흥1동 위성민 ▲중흥2동 박지영 ▲풍향동 나두석 ▲삼각동 정상우 ▲오치1동 이정빈
【지방공업서기보】▲민생경제과 유희진
【지방시설서기보】▲안전총괄과 국민상
◇ 신규임용
【지방간호서기시보】▲보건행정과 김혜수 ▲건강증진과 강수영 ▲건강증진과 강혜정 ▲건강증진과 김초아 ▲건강증진과 오효진 ▲건강증진과 이경연 ▲건강증진과 정수진 ▲건강증진과 조예빈
【지방행정서기보】▲세무1과 조슬기 ▲중앙동 배유리 ▲임동 정광석
【지방행정서기보시보】▲기획조정실 김주리 ▲감사담당관 김여진 ▲총무과 편도영 ▲민원봉사과 강선희 ▲민원봉사과 김선희 ▲민원봉사과 박보미 ▲홍보전산과 김서정 ▲인권교육과 김봄 ▲복지정책과 정연주 ▲노인장애인복지과 박준경 ▲노인장애인복지과 윤나래 ▲여성가족과 김다은 ▲여성가족과 최동준 ▲청소행정과 김애리 ▲민생경제과 김미라 ▲시장산업과 김유미 ▲문화관광과 조우리 ▲안전총괄과 이진현 ▲도시정비과 이태용 ▲교통행정과 김민근 ▲도시재생추진단 조보미 ▲중흥3동 양봉현 ▲용봉동 송용훈 ▲용봉동 장효선 ▲운암1동 노승은 ▲운암2동 신대경 ▲운암3동 정이란 ▲동림동 조현철 ▲우산동 나정화 ▲문화동 최유진 ▲문흥1동 김광현 ▲문흥2동 노혜림 ▲문흥2동 조은혜 ▲두암1동 나원조 ▲두암1동 노시내 ▲두암3동 이향준 ▲두암3동 한지은 ▲일곡동 김의연 ▲일곡동 박성민 ▲오치1동 조해진 ▲오치2동 김정환 ▲오치2동 이은지 ▲석곡동 김근호 ▲건국동 오수정 ▲건국동 정다이 ▲양산동 기재형 ▲양산동 홍나현
【지방세무서기보시보】▲세무1과 유선아 ▲세무1과 이남형 ▲세무2과 임병현 ▲세무2과 최두호
【지방전산서기보시보】▲민원봉사과 기동현 ▲도서관과 안현석
【지방사회복지서기보시보】▲복지조사과 박혜영 ▲복지조사과 최인주 ▲복지관리과 주민영 ▲복지관리과 이지영 ▲민생경제과 정다완 ▲운암1동 송현지 ▲운암2동 한대한 ▲우산동 강귀원 ▲두암1동 신수라 ▲두암2동 이슬비 ▲삼각동 정진영 ▲매곡동 김인옥 ▲건국동 김정아
【지방사서서기보시보】▲도서관과 김예린 ▲도서관과 이요나
【지방녹지서기보시보】▲공원녹지과 위승연
【지방보건서기보】▲건강증진과 백현민
【지방보건서기보시보】▲보건행정과 김윤정 ▲위생과 윤지현
【지방환경서기보시보】▲환경과 백진 ▲청소행정과 강지수
【지방시설서기보】▲토지정보과 배상화
【지방시설서기보시보】▲안전총괄과 권송희 ▲안전총괄과 송명진 ▲건설과 김준영 ▲건설과 오남석 ▲건축과 최윤서 ▲공원녹지과 이정민 ▲토지정보과 양소민 ▲도시재생추진단 조준석
【지방방재안전서기보시보】▲안전총괄과 이종우 ▲공동주택과 이환희
◇ 파견
【지방행정주사】▲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 박종옥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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