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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종영 · http://edaynews.com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8일 오전 동구 5·18민주화운동기록관 7층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고 김대중 대통령 서거9주기 추도식”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8-19 · 뉴스공유일 : 2018-08-19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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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강대의 · http://edaynews.com
2018 소금박람회에서 전남 천일염이 인체 건강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천일염 산업의 육성 방안을 논의하는 ‘갯벌천일염 학술 심포지엄’이 지난 16일 개최됐다.   사단법인 천일염세계화포럼 주관하에 ‘명품소금․건강소금! 갯벌천일염’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천일염 생산자․식품 가공‧유통업계․급식업계, 학계, 일반인 등 200여 명이 참가했다.   사단법인 천일염세계화포럼(공동대표 국회의원 김학용, 전농수산부장관 장태평)은 이번 학술 심포지엄을 통해 우수한 국내 갯벌천일염을 세계에 알리고 기술과 정보교류를 통한 천일염산업 육성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심포지엄에서는 김학렬(목포대학교 연구전임교수) 포럼 사무국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1부에서는 주제 강연(Key note)으로 선재광 대한한의원장의 ‘소금에 대한 인체의 중요성 및 필요성’, ‘천일염으로 건강을 지켜라’라는 주제로 천일염의 다양한 임상학적 효과 및 활용 방안을 강연했다.   2부에서는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해양생물연구교육센터의 이숙영 교수가 ‘바이오 덴탈 헬스케어 소재로서 천일염의 유효성과 가치 발견’이라는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을 했다. 김인철 국립목포대학교 교수는 ‘고품질 천일염 생산 유도 방안’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갯벌천일염의 수출시장 확대 및 전략을 제시하는 중요한 학술적 정보를 제공했다.   양진문 전라남도 수산유통가공과장은 “갯벌천일염을 먹는 소금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미용, 건강보조식품으로서 활용가치를 높일 뿐만 아니라 품질이 우수한 소금으로 생산토록 해 국민 건강을 지켜나가겠다”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전남 천일염의 우수성이 증명돼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8-18 · 뉴스공유일 : 2018-08-18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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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군수 김준성)이 16일 이모빌리티 엑스포 참가 기업을 위한 수출상담회와 기업금융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광주전남KOTRA지원단, KDB산업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김준성 영광군수는 엑스포에 참가하는 이모빌리티 중견・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과 판로 확보를 위해 최동석 광주전남KOTRA지원단장에게 수출상담회에 경쟁력 있고 실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는 해외 바이어 초청을 부탁했고 행사 후에도 바이어와 국내 기업 간 교류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홍권석 KDB산업은행 광주지점장에게 이모빌리티 산업발전을 위해 엑스포 참여기업과 대마산단 입주 및 이전기업에 대한 금융지원도 요청했으며, KDB산업은행은 엑스포 기간 동안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참가기업들에 금융지원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광군 관계자는 영광 이모빌리티 엑스포에 참가하는 기업들의 신흥시장 마케팅 및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위해 유망한 바이어를 선별하여 초청할 계획이며 엑스포 행사장인 대마산업단지가 이모빌리티 산업육성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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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시흥시(시장 임병택) 대표 음식문화축제 <제12회 시흥 전국 연(蓮)음식 대축제>가 오는 9월 8일(토) 연꽃테마파크에서 개최된다. ‘연이 솜씨를 만나다’라는 슬로건으로 올해 12번째 진행되는 전국 연음식 경연대회는 지역 특산물인 ‘연’을 활용한 레시피를 개발하여 요리 솜씨를 선보이는 대회이다. 라이브 25팀, 전시 25팀이 솜씨를 겨뤄 대상 1명, 금상 2명에게는 각각 200만 원, 1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수여한다. 또한 라이브로 출품된 음식을 시민이 직접 맛보고 평가하는 ‘시민 100인 맛평가단’도 운영한다. 평가단 신청은 사전전화예약(031-310-2476)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민에게 우수한 평가를 받은 대회 참가자에게는 두 개 부문 6개의 특별상을 수여한다. 경연대회와 함께 펼쳐지는 주요행사로는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이하 한국조리고)가 운영하는 ‘고교레스토랑’이 있다. 시흥시의 우수한 인적자원인 한국조리고 재학생들이 연을 활용한 양식코스 요리를 직접 만들어 시민에게 제공한다. 식사비용은 1인당 5천 원이며 사전전화예약제(031-310-2477)로 운영한다. 여기서 모인 수익금 전액은 시흥1%복지재단에 한국조리고의 지정기부형태로 전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전문 셰프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야외에서 즐기는 칵테일바, 외식업지부 등 관련 단체가 ‘시흥 연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연식품시식관 등 먹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청 홈페이지(www.siheu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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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 양림동에 위치한 이강하 미술관에서 오는 20일부터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제1기 양림 어린이 예술학교’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7일 남구에 따르면 구립 미술관인 이강하 미술관을 위탁 운영 중인 (사)이강하기념사업회는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이곳 미술관에서 미술 교육 프로그램인 ‘제1기 양림 어린이 예술학교’를 선보인다. 이번에 첫 선을 보이는 ‘양림 어린이 예술학교’는 어린이들과 함께 보는 명화 이야기를 비롯해 수채화, 테이프 조각, 자화상과 페이스페인팅, 전통 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섹션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역에서 활동 중인 양혜선, 서법현, 양재영, 이재용, 이조흠 작가가 교육 프로그램에 합류, 아이들이 미술의 순수함을 맛볼 수 있도록 서포터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약 20여명의 초등학생들이 참여할 것으로 보이며, 이들 학생들은 지역 예술가들의 도움을 받아가며 자신의 머릿속에 그려왔던 상상의 나래를 작품에 반영하면서 순수 미술이 가져다주는 즐거움을 만끽할 것으로 보인다. 이강하 미술관 관계자는 “이번에 선을 보인 ‘양림 어린이 예술학교’를 시작으로 지역 주민들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 및 양림동의 문화자원과 역사가 어우러진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해 지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미술관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강하 미술관은 오는 9월부터 2018 광주 비엔날레-파빌리온 프로젝트로 필리핀 컨템포러리 아트네트워크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Hot house’ 전시를 준비 중에 있다. 이강하 미술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전화(☎ 674-8515)로 문의하면 상세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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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17일 이용섭 시장 주재로 옛 광주교도소 부지 일원에 건립키로 한 ‘민주·인권기념파크 조성사업 콘텐츠 기본구성(안)’에 대한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교도소 부지 내 기존 시설 원형 보존과 1980년 이후 증·개축된 건물 리모델링, 철거할 시설물에 대해 5·18기념사업위원회 심의 결과와 사업추진협의회 현장방문 및 회의 결과 등 추진 과정을 소개하고 사업콘텐츠 기본구상(안)을 설명했다. 사업콘텐츠 기본구상(안)에 따르면, 콘텐츠는 크게 3개의 테마로 ▲5·18사적지 훼손을 최소화하는 원형 보존을 원칙으로 역사체험 배움 공간으로 조성 ▲국제인권 도시와 교류할 수 있는 허브공간으로 조성 ▲도심 녹지공원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토록 구성됐다. 이용섭 시장은 이날 보고를 받고 “공약에서 밝힌 바와 같이 옛 광주교도소 원형을 최대한 보존해 이곳이 역사의 장소임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리모델링 건물은 현재와 전통이 잘 어우러지고 무엇보다도 일자리가 많이 창출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5·18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 발전해 광주가 지켜낸 민주 역사가 세계적인 인권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한편, 인권평화협력관실은 24일 사업추진협의회 회의에서 콘텐츠 기본구상을 확정한 후 5·18기념사업위원회 심의를 거쳐 행정안전부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신청을 건의할 예정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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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이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인구감소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군민 초청 토론회를 개최한다.   군은 오는 29일(수) 오후 2시 영광예술의전당 대강당에서 전문가를 초빙하여 국내외 인구 관련 주요 이슈 및 동향을 점검하고 군민과의 열린 토론을 진행하는 등‘인구가 미래다’라는 테마로 ‘영광인구 심포지엄’을 갖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영광군의 인구동향과 주요 이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국가정책의 방향, 선진사례를 통한 영광군이 나아가야 할 과제에 대한 내용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토론에는 장효천 국가지역경쟁력 연구원장을 좌장으로 채종훈 조선대 교수, 송우경 산업연구원 연구위원 등 6명의 전문가와 김선엽 총무과장이 참석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인구전문가, 군민, 공무원 등을 포함해 인구문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인구감소 문제는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하는 난제”라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인구문제가 곧 우리의 문제라는 위기 공동체 의식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영광군은 인구정책 5개년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계층별 간담회를 비롯하여 설문조사·인구정책위원회·인구아이디어 공모전 등 다양한 의견수렴 절차를 진행했으며 심포지엄 논의 결과까지 반영한 후 인구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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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강대의 · http://edaynews.com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박병호 전남도 행정부지사가 17일 오후 한국농어촌공사 나주호관리소에서 윤석군 농어촌공사 전남본부장으로부터 전남지역 가뭄극복 대책과 나주호 가뭄대책 추진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이 장관은 나주호 주변에 양수장과 배수장을 많이 만들어여 하며, 근본적인 용수공급 대책을 별도로 수립해야 한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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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오늘 교육부가 발표한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에 대해 우려와 유감을 표하고, 새로운 개편안에 대한 광주시교육청의 대비방안과 대응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17일 광주시교육청은 수능 전형 비율 30% 이상 확대와 수능 상대평가 유지에 대해 ‘교육과정-수능-학생부의 불일치로 학교 현장을 혼란에 몰아넣을 것이며, 미래 교육의 방향성을 고려하지 않는 과거 회귀 교육정책임이 분명하다‘고 밝혔다. 특히 교육부가 대학재정지원사업(일명 공교육정상화기여대학사업)을 통해 대입제도를 통제하고 압박하려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행태임을 지적했다.   이번 개편안에서 교육부는 학생 부담을 완화하고 선택권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로 2022학년도 수능 체제를 개편했다. 하지만 국어(2과목 중 택1), 수학(3과목 중 택1), 탐구(17과목 중 택2) 과목에서 상대평가를 유지하면서 과목 선택의 수가 많아져 학생들의 부담이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즉 학생들은 816개 경우의 수로 수능 과목을 조합해 수능에 응시해야 하며 동시에 과목별 유불리까지 고려해야 하는 부담을 떠안게 됐다.   특히 2015개정 교육과정의 취지를 반영한 선택의 폭 확대는 쉬운 과목 중심으로 선택과목 쏠림 현상이 발생할 것이며, 교육과정 편성과 운영의 불일치가 예상돼 학교 교육은 또 한 번의 위기에 봉착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더해 대학에선 일부 수능 선택 과목을 지정하거나 가산점 부여를 통해 학생들의 대입 진학을 더 복잡하고 어렵게 만들 수 있다는 평가이다. 현재도 탐구과목 선택 유불리로 학생들은 학교 수업과 유리된 채 점수를 잘 받을 수 있는 과목에 선호도가 쏠리고 있고 과목 이기주의로 인해 학교 교육의 파행이 개선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광주시교육청은 발빠르게 이번 개편안에 대한 학생, 학부모 설명회를 3회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오는 29일(수) 16시, 광주교육연수원(오치동 소재) 대강당에서 중학교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입제도 개편 내용과 대입 진학지도 대비방안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그리고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연계해 9월 19일(수), EBS와 연계해 11월 24일(토) 각각 대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9월부터는 교사 연수도 병행해 실시한다. 또한 광주시교육청은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TF팀’을 운영한다. TF팀은 미래인재교육과를 비롯한 4개 관련 과와 광주진로진학지원단, 광주진로전담교사협의회, 광주진학부장협의회 등이 참여한다. 이번 개편안과 관련해 △정시 확대에 따른 교과 대비 방안 △대학별 전형에 따른 맞춤형 상담 시스템 마련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 사업 △고교-대학 연계 사업 및 프로그램 확대 △교육과정의 편성과 운영의 불일치에 대한 방지 대책 마련 △학교생활기록부 질적 개선을 위한 지원팀 확대 등의 구체적인 대책도 마련할 계획이다.   더불어 입시경쟁교육을 혁파하고 미래 교육의 방향성을 견지할 수 있는 새로운 대입제도안을 교육청이 주도해 설계하고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광주 대입정책포럼을 상시 운영하고 전국 교육감협의회를 통해 단순하고 신뢰성 있는 구체적인 대입제도안을 만들어 내놓겠다는 계획도 함께 내놓았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앞으로 우리 시교육청은 시민의 지혜를 모아 공교육을 정상화하고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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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김희태 · http://edaynews.com
수은 선생하면 떠 오르는게 일본에 성리학을 전한 학자, 그리고 저술로 <간양록(看羊錄)>이 알려져 있다. 그런데 웬 ‘뜬금없는’ “혹부리 영감”, “도깨비”인가 할 게다. 그런데 그 얘기가 강항(姜沆, 1567~1618)선생 문집에 실려 있다. 오래전 일인데 <수은집(睡隱集)> 국역 사업에 끝자리로 참여할 기회가 있었다. 1988년의 일이다. 한학자 어르신이 국역한 원고를 보고 윤문과 교열을 하는 공부길이었다. 나중에 편집과 발간까지 맡게 되었다. 그때 <수은집>에서 읽은 게 저 “혹부리 영감, 도깨비” 설화이다. “유계(瘤戒)”라는 제목의 글이다. <수은집> 권3 잡저(雜著)에 실렸다. 어릴적 들었던 “도깨비”, “혹부리 영감”, “혹떼려다 붙인 욕심” 그대로이다. 여송(呂宋)의 이야기로 적고 있다. 일본에서 적거생활을 할 때 들은 ‘여송’의 설화를 글로 옮긴 것 같다. 수은이 이 글을 쓴 것은 욕심을 부리지 말라는 경계의 글이다. “하나의 혹을 떼려다 두 개의 혹을 얻은 것과 무엇이 다른가.”로 마무리 한다. 그렇지만 그 내용과 전래 경위가 궁금할 수 밖에 없다. 여송(呂宋). 루손(Luzon) 섬. 지금의 필리핀 군도 최북단에 위치한 주요 섬. 여송은 명나라 초기 이래로 중국과 교역이 있었으며, 1571년 스페인이 마닐라를 정복한 시기부터 일본인도 이곳에 적지 않게 도항하여 이주했다고 한다. 이로 보아 일본사람들이 ‘여송’에 살면서 들은 이야기가 일본으로 전해졌고, 이를 수은선생은 일본에서 승려 순수좌(舜首痤)로부터 들었고,  수은선생이 환국하여 글로 남겨 문집에 실리게 된 것이다. 그런데도 궁금한 것은, 어릴적 많이 들어 왔던 “혹부리 영감과 도깨비” 설화가 우리의 설화인양 이해되어 왔다는 점이다. 수은 선생이 글을 써 전파한 이래 민간에서 전해져 우리 고유의 설화인양 알려지게 되었나. 그러나 그건 아닌 것 같다. <한국민속문학사전> 설화편 “혹부리 영감”을 요약해 보자. <혹부리 영감과 내선일체>(김용의, 전남대학교출판부, 2011)에 자세하다. “혹부리영감과 도깨비” 설화가 <수은집> 이후 다시 기록으로 나타난 것은 1910년 다카하시 도루(高橋亨)의 『조선물어집[朝鮮の物語集附俚諺]』에 실린 <유취(瘤取)>이다. 이 이야기는 조선과 일본의 내선일체(內鮮一體)나 일선동조론(日鮮同祖論)을 내세우는 데 가장 훌륭한 근거로 제시되었다. 일본에서는 가마쿠라시대(鐮倉時代) 초기에 발간된 『우치습유물어(宇治拾遺物語)』에 수록되어 오랫동안 전승되어 온 이야기다. 특히 에도시대에는 소년용 적본(赤本)에 수록되면서 전국에 전파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일본의 10대 동화 중 하나로 정착하였다. 이런 이유로 <혹부리영감>은 일제강점기에 발간된 『조선어독본』에 1915년 이후 지속해서 수록되었으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동화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되었다. 섬찟하다. 나의 어릴적도 그저 재밌는 우리나라 설화로 알았으니. 어릴적 유독 이야기를 잘 해 주는 집안 삼촌이 있었다. 촌수로 보면 당숙이다. 그만 그만한 꼬마들이 모여서 그렇게 집중해 삼촌의 이야기를 듣던게 생각난다. 초등학교 무렵일 거다. 집안 제사가 있거나 명절이면 읍내에서 태자리인 부산 내안리 대소가에 가곤 했었는데, 광주에서 온 그 삼촌의 이야기 보따리는 한이 없었다. 중학을 졸업하고는 타관살이 한터라 어릴적 그 동네도 자주 못가 보고, 그만 그만한 대소가 또래들이나 그 삼촌도 만날 길은 거의 없어져 버렸다. 그러다 역사를 공부한다고 들어 선 길에서, <수은집> “혹부리 영감”을 글을 읽은 것이다. 1988년. 우리 거 맞았나? 그러다 다시 찾아 보니 일본 동화의 강제 이입 시기가 있었던 것. <수은집> 전래의 그 설화와는 무관하게 강요된 이입 동화를 들으며 자라났던 것. 광복 73주년 8월이어  더 부끄러움이 앞선다. 그래도 더 찾아 볼게 있다. 1618년에 별세한 강항선생의 <수은집>에 실린 이 “유계(瘤戒)” -혹부리 영감과 도깨비- 설화는 그 이후 우리 민간에서는 어떻게 전승되었을까. 1910년 “유취(瘤取)”가 기록으로 나타나기 전까지. 하여 1618~1910 사이 “혹과 도깨비” 기록과 자료 찾기는 계속된다. [국역문] 혹이 붙음을 경계함 여송은 동해속의 작은 나라다. 땅의 좁고 물고 거세게 흐름으로 사람들이 혹이 많았다. 갑이라는 사람이 이마위에 혹이 생겨 거의 동이만큼이나 커짐으로 머리가 눌려서 일어날 수가 없자 그 처자가 부끄럽게 생각하여 내쫓으니 산속으로 가서 자고 눕기를 며칠을 했다. 하루는 밤중에 산도깨비들이 북을 치면서 여럿이 떠들어대며 먼데서부터 오고 있었다. 갑은 두려움을 이기지 못하여 장단을 맞추어 일어서서 춤을 추며 두려워하지 않은척하였다. 그러자 도깨비들은 혀를 널름거리며 서로 보고 하는 말이「이상하다. 이런 빈 산속에 이렇게 즐길줄아는 좋은 친구가 있을 줄 몰랐다」면서 연달아 북을 치기를 마지아니하니 갑도 또한 춤추기를 마지 않았다. 하늘이 밝아지려 하자 도깨비들은 갑을 보고 말하기를「우리는 도깨비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머물러있을 수가 없으니 이제 갔다가 내일 밤에 다시 올 것이니 당신도 오겠소?」하였다. 갑이「그러겠다」고 하자, 도깨비가 세 번을 다그쳐 묻거늘 갑이 세 번을 대답을 했으나 도깨비가 오히려  믿지 못하고「사람의 마음은 믿을 수가 없으니 당신의 혹을 따서 저당을 잡아놔야겠소」하더니 드디어 혹을 따가지고 가버렸다. 갑은 어찌나 기쁜지 한걸음에 뛰어서 집으로 오니 모두가 보기에 다시 완전한 사람이 되어 버렸다. 처자들도 다시보고 이웃마을에도 이 사실이 곧 바로 전해져 갔다. 이웃마을에 사는 을이라는 사람도 혹이 붙어있어 거의 모갑의 크기만이나 했다. 갑이 혹이 없어졌단 소식을 듣고 허둥지둥 달려가서 묻자 갑이 모두 일러주었다. 그러자 좋아라고하며 곧바로 갑이 전날가서 누워있던 자리로 가서 있으니까 밤중에 산 도깨비들이 과연 북을 치면서 떠들어대고 오는지라, 을은 미리서부터 일어나 한창춤을 추어 모갑의 하던 짓과 똑같이 하니 도깨비들은 와서 좋아라며「신의가 있소그려?」하면서「당신이 신의를 지키지 않을까 무서워서 혹을 따서 저당을 잡았는데 당신이 이미 이렇게 왔으니 당신의 혹을 돌려주겠소」하고 갑에게소 딴 혹을 을의 이마에도 붙여주고 떠나버리니 두 혹이 마주 붙어있어 마치 두 개의 무덤과 같게 되었다. 을은 크게 슬퍼하며「하나의 혹도 견딜 수가 없었는데 하물며 두 개의 혹을 어떻게 견디리오」하고 마침내 스스로 골짜기에서 목을 매달고 죽어버렸다. 일본의 동경의 중 순수좌가 나에게 이런 이야기를 해주었다. 내가 포로로 써 살아서 돌아와 밝은 세상에 버림을 받았고 나도 세상과는 아주 잊어버려 이 몸이 일찍이 일명의 벼슬이라도 했던 신분임을 잊고 지낸지 오래다. 친하게 지낸 사람이 혹 권하기를「자네가 벼슬이 높아지는 것에 뜻을 끊기를 마치 내시가 방실에 뜻을 끊은 것과 같으니 어찌 벼슬을 구하여 폐기된 부끄러움을 씻지 않는가?」하였다. 나는 응답하기를「가령 벼슬을 구하다고한들 누가 곧 벼슬을 주겠는가. 앞날의 수치도 씻지 못하고서 다시금 뒤의 수치를 얻을까 싶노니 그렇게 되면 이 을이라는 사람이 하나의 혹을 없애려다가 도리어 두 개의 혹을 얻은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하자, 권하던 사람이 한숨을 쉬고 가버렸다. [원문] 瘤戒 呂宋 東海中小國也 地偏而水又湍駛 故人多癭瘤 某甲額■生瘤 幾如甕盎 抑首不能起 其妻子羞而逐之 寢息山間者數日 夜半 山鬼擊鼓群譟 自遠而近 甲不勝其怖 應節起舞 示若無懼者然 山鬼吐舌相顧曰 異哉 不意空山中 有此良朋之可與娛者 因擊鼓不已 甲亦舞不已 天欲明 鬼謂甲曰 我鬼非人 日出不可留 來夜當復來 公亦能復來耶 甲曰諾 鬼三問甲三諾 鬼猶不信曰 人情難保 請取公瘤以爲質 遂枿取瘤去 甲喜幸走倒 至家則全人矣 妻子改觀 隣里聳傳 某乙額又有瘤 幾如某甲之大 聞甲之失瘤 盤跚往問之 甲悉告之故 喜甚 直造甲所寢息地而胥之 夜半 山鬼果擊鼓讙叫而至 乙豫起亂舞 一如某甲之爲 山鬼至 喜曰有信哉 相與盡懽而罷 遂謂乙曰 恐公失信 故取瘤爲信 公旣能來 可還公瘤 遂取甲瘤安之乙額而去 對峙如雙家 乙大慟曰 一瘤之不堪 而況兩瘤耶 遂自經於溝瀆死 日東僧舜首痤 爲余談是事 余以俘擄生還 見棄於昭世 余又與世相忘 久而不知身之曾忝一命也 所親或勸之曰 君之絶意於榮進 譬如黃門之絶意於房室 盍且求之 以洒廢棄之恥乎 余應之曰 籍令求之 誰卽與之 前恥之未洒 而竊恐更得後恥 此與某乙欲去一瘤而更得雙瘤何異 勸者太息而去 강항(姜沆, 1567~1618), 瘤戒, <睡隱集> 卷三 雜著[한국문집총간 73집 069면]/전라남도, <국역 수은집>, 1989. 240쪽~242쪽.    강항선생 저술 <수은집> 국역 원고(일부) <수은집> 국역 사업 때 윤문과 교열하는 일을 맡게 되었는데, 1988년 당시 원고 일부를 보관하고 있다. 자세히 보면 3인의 필적이다. 원고는 송담 이백순선생님, 붉은 글씨는 현암 이을호관장님 필적이다. 사이 사이 작은 글씨는 김희태 윤문분. 두분 대가들 곁에서 함께 했다는 것만으로도 큰 공부길이었다. 보통 책을 낼 때 출판사에서 편집(사진식자) 완료하면 원고는 폐기해 버리기 일 쑤인데, 버리지 못하는 성미 때문에 따로 챙겨 두었던 것 같다. 돌아 보니 30년이다. 어쩌면 "혹부리영감과 도깨비" 부분인 "유계(瘤戒)"의 국역문 원고도 있을 것 같다. 그것부터 찾아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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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종영 · http://edaynews.com
한국 수산업경영인 영광군연합회 장원서 회장은 낙월도 발전과 매년 증가하고 있는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친환경 이동수단인 자전거 10대를 영광군(군수 김준성)에 기증하였다. 기증한 자전거는 낙월도에 배치하여 방문객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자전거 공기주입기도 설치해 자전거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으로 장원서 회장은 남 다른 애향심으로 상대적으로 정주여건이 열악한 도서민들에게 꾸준히 기부행사를 펼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제14대 한국수산업경영인 영광군연합회장으로 취임하여 어업인의 권익과 소득향상에 앞장서 영광군 수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였으며 장원서 회장은“조금이나마 낙월도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수산업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준성 군수는 “어업인 소득향상과 수산업발전에 큰 관심을 갖고 노력해 주신 장원서 회장님을 비롯한 수산업경영인 군연합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군에서도 도서지역을 비롯한 어촌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을 확대하여 가고 싶고 찾고 싶은 어촌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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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신평강 · http://edaynews.com
강인규 나주시장은 16일 오전 나주배유통센터 수출선과장에서 열린 나주배 수출개시 선적행사에 참석해, 올해 수출 계획을 점검하고 선별 작업 현장을 둘러보며 작업자들을 격려했다.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을 이겨내고 올해 첫 수출 길에 오른 나주 배 품종은 과실이 크고 씹는 맛과 단맛이 일품인 ‘원황’(園黃)으로 총 400톤 규모의 물량이 출하된다.   시는 오는 2019년까지 미국, 베트남, 대만 외 중남미, 유럽 등 신규시장개척에 주력해 올해 목표인 나주 배 4,000톤 수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시는 나주배 수출 활성화 및 신규시장 개척을 위해 △수출 전문단지 조성, △수출 포장재 지원, △해외시장 판촉행사, △수출 물류비, 차액 지원 등 다양한 사업 및 행정적 지원을 추진한다. 특히 농촌 진흥청과 오는 2020년까지 성장촉진제인 지베렐린을 바르지 않은 무 지베렐린 배 육성과 신고를 비롯한 원황, 추황, 화산 등 배 품종 다양화를 위한 전문생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강인규 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맛 좋고 질 좋은 나주 배 수출을 위해 선별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계신 작업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나주 배 판로 확보를 위한 신규시장 개척과 수출확대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내수가격 안정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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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와 순천대학교는 16일 전남도청에서 순천대 경쟁력 강화와 인재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전라남도는 순천대학교는 지역 중심대학 역할을 하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순천대는 역량 강화사업,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공공기관 및 기업의 지역 인재 채용 확대를 위한 전문 인력 양성사업에 집중해 지역 인재 육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또한 지역민의 평생교육, 취약계층 지원, 지역 산업 발전 등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와함께 가까운 시일 내에 ‘순천대 발전방안 실무간담회’를 열어 지역대학 육성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지역 대학이 인구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균형발전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남 동부권의 유일한 국립대인 순천대가 위기를 맞고 있어 걱정”이라며 “17일 교육부를 방문해 순천대가 자율개선대학 최종 평가에서 선정되도록 강하게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올해 순천대와 인재 교육, 일자리 창출, 취업, 농업 분야 등 14건 64억 원 규모의 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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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부천시 한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혁환 신부) 산하 부천시푸드뱅크, 다사랑푸드마켓(이하 푸드뱅크, 마켓)은 경기복지재단 「지역복지모델 발굴」 공모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푸드뱅크, 마켓은 지역사회 나눔에 대한 인식향상을 주제로 제안한 아파트 주민들의 특별한 나눔 ‘희망을 나눈 day’로 선정되었다. 8월부터 12월까지 총 4개월 동안 부천 관내 아파트 단지 3개소에서 각 20명으로 구성된 기부자 모임을 구성하여 기부의 날인 ‘희망을 나눈 day’를 제정•운영 할 예정이다. 한라종합사회복지관 김태영 사회복지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부실천의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사회 나눔에 대한 주민인식을 향상하여 따뜻한 기부와 맛있는 나눔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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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전 세계인이 함께 달리는‘원 코리아 피스로드(One Korea Peace Road) 2018 대구 통일대장정’(송광석 한국실행위원장, 윤용희‧정동원 대구시 공동실행위원장)이 오는 19일 오전 9시 30분 동성로 상설 야외무대(대구백화점 앞)에서 열린다. 이 날 행사에는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 류규하 중구청장, 조재구 남구청장, 김혜정 대구시의회 부의장 등 각계 인사와 한반도 종주단, 자전거 동호인 및 일반시민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013년 ‘한‧일 3,800km 평화의 자전거 통일대장정’으로 출발하여 2014년 14개국으로 늘어났으며, 2015∼2017년에는 피스로드라는 새로운 프로젝트 명칭과 함께 총 120개국에서 각 국가별로 행진, 자전거, 자동차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동참하는 전 세계적 프로젝트로 확대되었다. 올해 2월 19일 국회에서 세계 출발식을 가졌으며, 4월 20일에는 40개국 3천명의 청년대학생들이 파주 임진각에 모여 4. 27 남북정상회담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DMZ 피스로드를 개최했다. 현재 남미 볼리비아를 시작으로 유럽, 아시아,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130여 개국 40만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지구촌 평화축제로 피스로드가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피스로드 종주에 참여했던 5개 대륙 15개국 세계연합팀과 함께 한반도 종주단을 구성하여 8월 16일 부산과 목포에서출발하여 24일 파주 임진각까지 남북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자전거 국토종주를 가질 예정이다. 대구시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전 세계인들과 함께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염원하는 자전거 종주 대회가 대구에서 개최된 것을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대구시도 시민사회와 함께 한반도 평화와 통일 인식을 제고하는 다양한 분야의 사업들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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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언론
강대의 · http://edaynews.com
천정배 민주평화당 의원(광주 서구을)이 은산분리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은산분리 완화를 신호탄으로 해서 문재인 정부가 재벌개혁이나 경제민주화를 포기하고 과거에 박근혜, 이명박 정부 시기의 시장만능주의로 가는 것 아닌가, 이렇게 걱정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천정배 의원은 16일 오전 MBC 라디오 '이범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문재인 정부가 "그동안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를 졸속으로 밀어붙였다. 그게 상당히 불길한 조짐이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천 의원은 정부의 은산분리 완화 추진 과정에 대해서도 "은산분리라는 것이 개별적인 정책 하나가 아니라 우리 경제시스템에 아주 핵심 중에 핵심을 이루는 대원칙"이라며 "그것을 허물려고 하면 확실한 국민적 논의와 동의 절차가 있어야 되겠죠. 전혀 그걸 안 하시고 그것도 대통령께서 느닷없이 밀어붙이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천정배 의원은 정부가 은산분리 완화를 강행하려는 이유에 대해 "1년여 동안 소득주도성장을 활발하게 추진한다고 해왔지 않은가? 그런데 현재까지 성과는 매우 초라한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기득권 세력들은 노골적으로 소득주도성장을 폐지해라, 또 규제철폐를 해야만 경제가 산다, 이렇게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면서 "그러다 보니까 문재인 대통령이나 정부 측이 초조해지고 조급해졌다. 그래서 규제 철폐와 은산분리를 잘못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천 의원은 이어서 "은산분리 완화하는 것은 아무리 좋게 봐줘도 한철농사 짓는데 물을 대고자 저수지 둑까지 무너뜨려버리는 어리석은 짓"이라고도 밝혔다. 천 의원은 "우리나라처럼 자본의 독점과 농단이 심각한 나라에서 산업자본이 금융까지 장악하게 되면 그 폐해가 상상을 넘을 것이다. 재벌개혁, 경제민주화가 물 건너가는 것은 물론이고 금융위기, 경제위기를 불러올 수도 있다"면서 "은산분리 원칙을 그렇게 쉽게 허물어선 안 된다"고 재차 강조했다. 덧붙여 천 의원은 중국 알리바바를 사례로 은산분리 완화를 주장하는 논리와 관련해 "중국은 아직도 사회주의를 표방하는 나라여서 그 금융시스템을 우리와 단순 비교해선 안 된다. 오히려 시장경제나 금융 선진국이면서 핀테크가 발달한 미국은 은산분리를 잘 지키고 있지 않느냐"며 "특히나 중국의 알리바바가 사실상 은행업을 영위할 수 있는 이유는 중국 시장에서 규제사각지대를 최대한 이용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에 대해서 금융규제, 지급준비금이라든가 자산운영규제는 없다"며 "(알리바바의 사례는)근본적으로 위험한 것이라고 보고 있고 그래서 우리의 발전모델로 사용할 순 없다"고 지적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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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신평강 · http://edaynews.com
강진산단이 가파른 입주 실적으로 지역민들과 관련 기업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강진군은 기업들의 입주 러시 덕에 8월말까지 분양률이 31.6%대까지 급상승할 것이라고 최근 밝혔다. 7월 이후 두 달 사이에 16.4%에서 31.6%로 거의 두 배 가까운 분양 실적이다.    지난 7월 23일 흑염소 포장육 업체인 가온축산과 9천964㎡(3천평)를 분양 계약했다. 이어 8월 1일에는 축분을 활용하는 전력생산업체 케이제이환경이 2만4천136㎡(7천300평)를 입주 신청했고, 7일에는 육가공업체인 섬진강협동조합이 9천361㎡(2천800평)를, 주물사 가공업체인 그린산업이 5천622㎡를 입주 신청했다.  더불어 건축불연재 제조업체인 코단판넬이 36억원을 투자해 입주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황비료 제조업체인 위농영농법인이 입주를 신청한 상황이다.  강진산단의 입주 러시는 민선 7기 이승옥 강진군수 취임 이래 적극적인 투자유치 정책의 결과물로 여겨진다.  강진군은 군민포상제를 도입해 전 군민에게 투자유치에 대한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기업을 알선한 군민에게 기여도와 투자규모에 따라 포상금을 지급한다. 최근에는 포상금 확대를 위해 조례를 개정중이다.  공무원들의 경우 투자유치 유공 직원에게는 인사우대 가점이 부여된다.  강진군은 군과 전남도, 전남개발공사, 전남환경산업진흥원과 함께 기업유치 실무협의회를 구성 운영해 매월 기업유치 정보 공유와 협력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현재 군 조직개편을 통해 투자유치 부서를 보강, 확대했다. 최근에는 산단을 조성한 전남개발공사에 매입지연손해금으로 매월 1억600만원을 현금 지급하기로 돼 있는 협약서 때문에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강진산단은 매월 1억600만원이나 되는 엄청난 재정 부담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사실상 방치했다”면서 “투자유치에 대한 모든 군민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 임기 내에 강진산단 분양 100%를 반드시 달성하겠다”라고 기업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췄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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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부모와 생후 18~26개월 사이의 아이가 오감을 자극하는 통합놀이 교육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인성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오감 발달놀이인 ‘우리아기 EQ, IQ 쑥쑥’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부모와 함께하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1대 1 맞춤형 놀이 전인교육을 통해 두뇌 발달과 감성지수 및 지성지수의 고른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6일 남구에 따르면 ‘우리아기 EQ, IQ 쑥쑥’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이 오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18~26개월 사이 영유아 및 부모 30명이다.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부모는 남구청 5층 보건행정과를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거나 전화(☎ 607-4332)로도 신청 가능하다. ‘우리아기 EQ, IQ 쑥쑥’ 프로그램은 오는 9월 5일부터 10월 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오감발달협회 천미선 전문강사가 도맡아 진행하며, 천미선 강사는 언어 리듬에 대한 아이들의 반응 능력과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아기들이 언어간 리듬 차이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언어리듬 교육을 선보인다. 또 점토 놀이와 거미줄 만들기, 아기 돌보기, 모형 야채로 된장찌개 끓이기 등 오감발달 놀이도 소개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우리아기 EQ, IQ 쑥쑥’ 프로그램은 창의적인 표현활동을 돕는 언어 및 음악, 미술, 신체 등 통합놀이 교육을 통해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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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9월 1일자 초․중등학교 교장․교감․교육전문직원 127명(초등 69명, 중등 58명)에 대한 정기 인사를 16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광주교육연수원장, 광주학생교육원장, 광주유아교육진흥원장 등  교육공무원 퇴직 및 전직에 따라 결원 후임 보충인사를 중심으로 임용 발령하였으며, 광주교육연수원장에는 김동일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을, 광주학생교육원장에는 김성남 시교육청 체육복지건강과장, 광주유아교육진흥원장에는 박숙희 건국유치원 원장을 임명하였다. 인사는 본인의 희망과 민선 3기 교육 정책 및 학교문화 혁신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역량을 고려한 적재적소 배치에 중점을 두었다 □ 본청 및 직속기관 주요 보직으로는    - 시교육청 교원인사과장에 이강수 광주교육정책연구소장이    - 시교육청 체육복지건강과장에 김제안 광주체육고 교감이, 민주인권생활교육과장에 오경미 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이,    - 광주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 과학교육부장에 조중현 미래인재교육과 장학관이    -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 운영부장에 김정우 교육정보원 교육정보부장이    - 광주광역시교육정보원 교육정보부장에 강영 교육연수원 운영부장이 임용되었다. □ 교육지원청 인사로는    -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에 염옥의 광주효광중 교장이    -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에 이미라 월봉초 교장이    - 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에 우재학 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이, 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에 백기상 혁신교육과 장학관이 임용되었다. 한편, 교장 중임대상자나 공모교장 임기 만료자의 임용 제청 추천에 대해서는 교장 임용심사위원회 심사와 교육공무원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추천하였다. 또한 공모 절차를 거쳐 초등 4명, 중등 1명의 공모교장을 임용하였다.    ▣ 교(원)장 ◇ 퇴직   ○ 초등     ▲ 김혜영(진만초) ▲ 오철진(송정중앙초) ▲ 윤완근(계수초) ▲ 최계순(만호초)      ▲ 문명숙(풍영초) ▲ 오윤재(치평초) ▲ 장일남(송정동초)    ○ 중등     ▲ 허만진(광주서광중) ▲ 송영옥(양산중) ▲ 조대호(운리중) ▲ 김진영(전남중) ▲ 김영숙(전남공고) ▲ 박현옥(상무고)  ◇ 승진․전직․전보   ○ 유치원장    <승진>       ▲ 건국유치원 임영숙   ○ 초등 교장    <승진>       ▲ 각화초 강성화 ▲ 주월초 김복자 ▲ 도산초 민미숙 ▲ 송정서초 배창호 ▲ 월봉초 신은영 ▲ 송정중앙초 윤성희    <전직>       ▲ 만호초 양숙자 ▲ 문흥초 정낙주     <중임>       ▲ 화정남초 이화선 ▲ 효천초 이혜영 ▲ 유안초 강이숙 ▲ 지한초 강신도 ▲ 문흥중앙초 신수민 ▲ 광주양산초 안영숙 ▲ 목련초 한영숙    <공모교장>       ▲ 율곡초 김선수 ▲ 월곡초 나옥주 ▲ 하남중앙초 박상석 ▲ 정암초 임형한     <전보>       ▲ 계수초 이회순 ▲ 풍영초 이숙영 ▲ 치평초 정남석 ▲ 광주서초 김미정 ▲ 진만초 임판식        ○ 중등 교장    <승진>       ▲ 광주효광중 진영 ▲ 상무중 임정우 ▲ 유덕중 선영옥     <전직>       ▲ 양산중 노종식 ▲ 전남공고 박주정    <중임>       ▲ 문정여고 김상돈 ▲ 풍암고 양대원 ▲ 운남중 고재숙 ▲ 광주공고 김희진 ▲ 전남중 배정설 ▲ 상일여고 나승렬     <공모교장>       ▲ 상무고 김선성    <전보>       ▲ 광주서광중 한명숙 ▲ 운리중 김정인 ▲ 전남고 장우남 ▣ 교육전문직원  ◇ 퇴직    ▲ 고향숙(광주교육연수원장) ▲ 지상숙(광주유아교육진흥원장)  ◇ 장학관 ․ 교육연구관 승진․전직․전보    ▲광주교육연수원장 김동일 ▲광주학생교육원장 김성남 ▲ 광주유아교육진흥원장 박숙희 ▲ 시교육청 교원인사과장 이강수 ▲ 시교육청 체육복지건강과장 김제안 ▲ 시교육청 민주인권생활교육과장 오경미 ▲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염옥의 ▲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미라 ▲ 교육과학연구원 과학교육부장 조중현 ▲ 교육연수원 운영부장 김정우 ▲ 교육정보원 교육정보부장 강영 ▲ 시교육청 정책기획관 학교업무정상화 담당 홍인걸  ▲ 시교육청 정책기획관 정책기획담당 김정현 ▲ 시교육청 혁신교육과 교육과정담당 박철영 ▲ 시교육청 혁신교육과 특수교육담당 문상중 ▲ 시교육청 교원인사과 중등인사관리담당 승영숙 ▲ 시교육청 미래인재교육과 과학·정보 담당 이수진 ▲ 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우재학 ▲ 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백기상 ▲ 시교육청 정책기획관 광주교육정책연구소장(직무대리) 조정아         ◇ 장학사 ․ 교육연구사 전직․전보    ▲ 시교육청 정책기획관 김보영 ▲ 시교육청 정책기획관 최성광 ▲ 시교육청 혁신교육과 백설이 ▲ 시교육청 혁신교육과 지홍대 ▲ 시교육청 교원인사과 박우정 ▲ 시교육청 교원인사과 김금화 ▲ 시교육청 민주인권생활교육과 허종필 ▲ 시교육청 민주인권생활교육과 정경희 ▲ 동부교육지원청 임동연 ▲ 동부교육지원청 박수경 ▲ 동부교육지원청 김정호 ▲ 동부교육지원청 김창균  ▲ 교육과학연구원 박태호 ▲ 교육연수원 고용선 ▣ 교(원)감  ◇ 승진․전보․전직   ○ 유치원 원감     <승진>       ▲ 광주효동초병설유치원 장희경      <전보>       ▲ 광주봉주초병설유치원 백선희 ▲ 신창초병설유치원 문미영 ▲ 예향유치원 김증원 ▲ 화운유치원 김혜정   ○ 초등 교감     <승진>       ▲ 대자초 김유신 ▲ 산정초 신인숙 ▲ 산정초 조남선 ▲ 신암초 김계영 ▲ 풍영초 김갑중     <전보>       ▲ 광주동초 임용 ▲ 광주서석초 김윤숙 ▲ 광주남초 김혜련 ▲ 광주문화초 이옥임 ▲ 용주초 조귀례 ▲ 한울초 김영미  ▲ 광주용산초 손영완 ▲ 대촌중앙초 김귀숙 ▲ 광주대성초 홍정기 ▲ 광주농성초 최미영 ▲ 광주효덕초 이양자     <전직>       ▲ 광주방림초 구모선 ▲ 선창초 추신해    ○ 중등 교감    <승진>       ▲ 전남고 김미영 ▲ 무등중 최영미 ▲ 금구중 최수진    <전보>       ▲ 광주체육고 이준재 ▲ 광주충장중 김인곤 ▲ 우산중 김주화 ▲ 운림중 이정희 ▲ 일신중 김진구 ▲ 대촌중 이도환 ▲ 운남중 이현숙 ▲ 광주중 박선남 ▲ 월계중 조경    <전직>       ▲ 광주제일고 김주신 ▲ 상무중 김영욱 ▣ 교사 ◇ 퇴직   ○ 유치원     ▲ 오경미(광주농성초병설유)   ○ 초등     ▲ 심경순(문우초) ▲ 최은정(태봉초) ▲ 고영숙(오정초) ▲ 김명숙(동림초) ▲ 신효순(진남초) ▲ 안정숙(치평초) ▲ 이연심(광주선명학교)   ○ 중등     ▲ 장권호(운남고) ▲ 이승한(성덕고) ▲ 김기준(광주예술고) ▲ 박재성(전남여고) ▲ 정병묵(광주공고) ▲ 김준평(금호중) ▲ 장현숙(첨단중) ▲ 김백수(광주여고) ▲ 양정채(문정여고) ▲ 장정숙(대자중)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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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도로/교통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16일 국토교통부의 BMW 리콜 대상 차량 중 안전진단을 받지 않은 차량에 대한 운행정지명령 협조 공문을 자치구에 통보했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점검과 운행정지명령 권한이 있는 자치구가 자동차관리법 제37에 따라 BMW 리콜 대상 차량 중 안전진단을 받지 않은 차량 소유자에게 이주 내 안전진단을 받도록 등기우편으로 통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시 BMW 리콜 대상 차량은 15일 24시 기준 3058대 중 미진단 차량 417대(13.6%)로, 동구 23대, 서구 157대, 남구 53대, 북구 85대, 광산구 99대로 파악됐다. 따라서 관할자치구로부터 점검 및 운행정지명령서를 통보받은 차량소유자는 즉시 전국 BMW 서비스센터(www.bmw.co.kr)를 방문해 안전진단을 받고 운행해야 한다. ※ 전국 BMW 서비스센터 61곳(광주 4, 전남 2, 전북 2) 다만, 운행정지명령을 받은 차량이라도 안전진단을 받기 위한 운행은  가능하다.  광주시 관계자는 “BMW 리콜 대상 차량소유자들은 빠른 시일 내 안전진단을 빠짐없이 받아 차량이 안전하게 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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