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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지난 4일까지 1주일여간 전남지역에 평균 266.9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보성 등 20개 시군의 사유 및 공공시설에 총 39억 원 규모의 피해가 발생했고, 복구액은 204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피해 시설별로 사유시설의 경우 주택 86동이 침수되거나 파손됐다. 농경지 3천749ha가 물에 잠기고 58ha가 유실․매몰되는 등 9억 6천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공공시설의 경우 도로, 하천, 저수지 제방 유실 등 173건, 29억 3천500만 원의 재산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지자체에서 자체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지난 13일까지 4일간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민간전문가 등 18명으로 편성된 중앙합동조사반이 현지 확인을 통해 이뤄졌다.
중앙합동조사반의 조사 결과 개선복구가 필요한 시설은 보성 모원저수지 제방 축조 25억 원 등 총 4개소, 181억 3천만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기획재정부 협의 및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심의를 거쳐 7월 말까지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화종 전라남도 자연재난과장은 “그동안 1천989명의 인력과 423대의 장비를 동원해 응급복구는 완료됐지만, 피해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원상복구 수준을 상회하는 개선복구 사업이 반영되도록 중앙에 건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최종 확정을 눈앞에 두고 있다”며 “복구계획 확정 시 피해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빠른 시일 내에 개선복구사업이 완료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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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교육과학연구원(원장 이영주)이 여름방학을 맞아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하계 과학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8월1일부터 8월2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과학 체험 과정엔 ‘빛 과학체험, 과학실험쇼, 생명과학과 지질기상, 카프라와 4D프레임, VR체험’ 중 4개 과정을 종합해 배우는 기초과학 일반 과정 3개 반과 ‘골드버그 만들기, 3D프린팅, 드론, 코딩’ 등 특정 분야를 집중해서 배우는 4차 산업혁명 대비 특별 과정 4개 반이 마련됐다.
특히 올해 과학교육체험관에서 새롭게 선보일 ‘VR체험’은 학생들의 인기를 독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여자들은 VR을 통해 태양계와 인체 내부 속 가상공간에서 과학의 신비를 마음껏 느낄 수 있다. 또한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3D프린팅 체험은 학생들을 4차 산업혁명의 미래 세계로 안내하게 된다.
교육과학연구원 이영주 원장은 “4차 산업혁명을 경험하는 과학교육체험관의 하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적인 사고를 키우며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히며 많은 참여를 촉구했다.
이번 ‘교육과학연구원 하계 과학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접수는 홈페이지(http://gise.gen.go.kr/)를 통해 체험 전 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개인체험신청으로 실시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7월30일 오전 9시에 1회 체험 신청자 접수가 시작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교육과학연구원 과학교육체험관(☎ 220-9810~9812, 220-9764)로 문의하면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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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제343회 이사회 및 제240회 총회(제150회 대의원회)에서 조합감사위원회위원장에 정재수 前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소장의 임명동의안을 의결하고, 7월 12일 조합감사위원회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임기는 취임일(7월 13일)로부터 3년간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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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신임 영광군 부군수가 지난 13일 취임하였다. 강영구 부군수는 군정 현황의 빠른 파악을 위해 취임식을 생략하고 취임 당일인 13일부터 19개 실과소와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직원 상견례와 더불어 군정 현안 파악에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강영구 부군수는 직원들과의 상견례 자리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영광」실현을 위해 김준성 영광 군수님의 군정 철학을 이해하고 실천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으며, 공직 내부적으로는 직원들과 격이 없이 의견을 나누고 즐겁게 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선대학교 약학과 졸업한 강영구 부군수는 1991년 전라남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해 전라남도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장 등을 역임하면서 주요 부서에 그 능력을 인정받아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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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관사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이 시장은 16일 입장문을 통해 “규정의 옳고 그름을 떠나 시민이 원하는 길이 아니라면 가지 않겠다”며 “이것이 혁신의 첫걸음이고 소통의 기본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시장은 “오랜 공직생활 내내 누구보다도 올곧게 살려고 노력했고, 현실에 안주하기보다 늘 깨어 혁신하려고 노력했다”라며 “선택의 갈림길에 설 때마다 무엇이 국민의 이익에 부합하는지, 훗날 역사는 이를 어떻게 평가하는지를 판단의 기준으로 삼았다”며 결단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또한, 이 시장은 관사 문제에 대해 “관사는 단순한 생활공간이 아니라 업무공간의 연장이며, 낭비적 요소를 없애고 투명하게 사용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34평형 아파트를 선택해 매달 관리비나 공과금을 제 개인이 부담하는 것으로 작은 혁신을 이루고자 했으나 생각이 짧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취임 첫날 시민들과 약속했던 혁신과 소통,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며,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지지와 기대를 시민이 주인되는 시민중심의 시정으로 보답하겠다”며 향후 강한 혁신과 소통의 의지를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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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의 류경식당 기획탈북이 당사자 증언으로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중국 저장성 소재 류경식당의 북한 종업원들을 기획탈북 시키기 위해 우리 정보기관은 중국 내에서 불법적인 공작활동을 벌였는데, 이는 중국과의 외교적 마찰을 부를 수 있는 민감한 사안이다. 때문에 우리 정부가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할 수 밖에 없음은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국정원이 정권의 친위 안보기관으로 변질되어 총선 북풍몰이를 위해 국외에서까지 불법 활동을 벌이는 행태를 뿌리뽑기 위해서라도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추궁이 필요하다.
벌써부터 현 정부가 '국정원 감싸기'를 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류경식당 사건에 침묵하면서 적폐청산을 말할 수 없다. 더 이상 국정원에 대한 근본적 개혁을 미뤄선 안 될 것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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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자연 방사능 물질인 라돈에 대한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18일부터 주민들을 대상으로 ‘라돈 측정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실시한다.
남구는 16일 “최근 국내 한 회사에서 생산한 침대 매트리스에서 라돈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돼 주민들의 불안감이 확산됨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라돈 측정기 5대를 구입, 본격적인 대여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여 대상은 남구 관내에 아파트 및 단독주택, 연립주택 거주자이며, 라돈 측정기를 빌린 시점에서부터 최대 2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라돈 측정기를 빌리기 위해서는 보증금 1만원을 맡긴 뒤 반납시 되돌려 받을 수 있으며, 라돈 측정기 대여에 따른 사용료는 무료이다.
라돈 측정기 대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남구청 홈페이지(www.namgu.gwangju.kr)에 접속한 뒤 공지사항 코너를 클릭해 관련 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남구 관계자는 “라돈 측정기 대여에 대한 수요가 많을 것으로 보여 먼저 신청한 주민들부터 선착순 대여가 이뤄지고, 다른 주민들이 제때에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라돈에 대한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해당 서비스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라돈은 암석과 토양 등에서 주로 발생하는 무색·무취·무미의 자연 방사선 기체로,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흡연에 이은 폐암 발병의 주요 원인 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사람이 연간 노출되는 방사선의 85%는 자연 방사선에 의한 것이고, 이중 50%가 라돈인 것으로 알려졌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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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구립 용두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2018 여름영어독서교실’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영어독서를 통해 초등학생의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독서의 필요성과 즐거움을 알려주는 동시에, 환경보호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구는 ‘Save the Earth’라는 주제로, 8월 6일(월)부터 9일(목)까지 4일간 △영어 독서 및 독후감 쓰기 △환경보호 수업 △서울새활용플라자 견학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환경보호에 관한 영어책을 읽고 영어로 독후감을 작성한다. 또한, 환경오염의 실태와 환경보호의 중요성 등을 배우고 폐품을 재활용 해 화분을 만드는 체험도 한다.
프로그램을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수료증 및 기념품을 증정한다. 아울러, 수료자 가운데 우수자 3명을 선정하여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1명)과 용두어린이영어도서관장상(2명)을 수여한다.
참가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3~5학년이며, 선착순으로 참가자 16명을 모집한다. 참가는 용두어린이영어도서관 홈페이지(www.l4d.or.kr/ddmeach)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이번 독서교실을 통해 참가자들의 영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도서관 이용도 활성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승근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참가 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도 새로 일깨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두어린이영어도서관(02-921-1959)에 문의하면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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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경찰서(서장 이을신)는 지난 13일, 군민이 최고로 편안한 무안을 만들기 위한 ‘치안종합성과 향상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성과 향상 보고회는, 현재까지의 치안성과를 바탕으로 각 기능별 분석 및 토론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는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상호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을신 무안경찰서장은 “우리지역 실정에 맞는 치안정책 시행으로, 군민이 최고로 편안한 무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하였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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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혜숙이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 www.gni.kr)와 함께하는 공익 캠페인에 목소리 나눔으로 참여했다.
이혜숙은 지난 2월 말 아프리카 니제르를 찾아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만나며 굿네이버스와 처음으로 인연을 맺었다. 아프리카 니제르의 열악한 환경을 직접 눈으로 보게 된 이혜숙은 보건의료환경 개선에 대한 필요성을 느껴 이를 알리고자 공익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극심한 영양실조와 말라리아로 어려움을 겪는 니제르 아이들에 대한 내용이 소개된다.
또한, 이혜숙은 국내 위기가정아동을 위한 캠페인 녹음에도 함께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골수모세포성 백혈병을 앓고 있는 5살 승희의 사연이 전파를 탄다. 승희는 넉넉하지 못한 가정형편과 엄마의 병환까지 더해져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가정에 지속적인 후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혜숙은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야 할 아이들이 어린 나이에 고통스런 치료와 투병을 이어가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아이들이 웃음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황성주 굿네이버스 나눔마케팅본부장은“니제르에서 아이들을 만나 보여주었던 이혜숙씨의 진심어린 마음이 이렇게 캠페인을 통해 다시 한 번 전달될 수 있어 기쁘다”며,“이혜숙씨의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통해 많은 분들이 아이들의 어려운 상황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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昨今(작금)에 와 일본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화가 나고 괜히 底邊(저변)에서부터 끓어오르는 분노가 있어 좀처럼 자제를 못하고 한동안 어찌할 줄 모르고 방황하다가 겨우 평상심으로 숨을 고른다.
輪回(윤회)설이 맞는 걸까?!
혹시 前生(전생)에 직접 화를 당했거나 고문을 당한 피해자의 한사람은 아닐까하는 생각에 가끔 소스라치게 놀라게 한다.
임진왜란을 거쳐 정유재란을 넘고 끊임없는 왜구의 침략질에 이어 일제 36년사의 조상들의 아픔을 제대로 아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극일과 항일의. 대표적 인물을 찾아봐야 한다.
또, 대쪽 같은 선비정신으로 죽음을 불사하며 치욕으로 사느니 선비답게 죽겠노라고 장인에게 동아줄을 풀어주라고 해 바다로 뛰어든 선비를 찾아봐야 한다.
갈고리로 거대한 홍어를 낚아채듯 조선의 선비를 그렇게 건져내고 반죽음으로 포로가 되어 끌려가 적국에서 마지못해 3년여를 살았던 조선의 선비를 찾아 그의 업적에 관련해 알아봐야만 한다.
일본의 전신인 왜국이 그토록 자랑하던 최고의 승려 후지와라세이카의 간곡한 부탁으로 인해 師弟之間(사제지간)의 인연을 맺은 기막힌 스토리를 정리해 봐야만 한다.
우리가 지금 눈앞에 보이는 역사가 전부가 아니다.
근대 일본의 왜국은 99%가 무지랭이로 꽉 찼을 때 일본 근대화의 아버지 일본 유교의 비조로 추앙받고 있는 조선의 선비를 우리는 먼저 알아야만 한다.
그가 호남학의 신봉자이며 고려시대부터 도도히 이어져 내려온 전통 주자학의 선비요, 영광지역이 나은 不世出(불세출)의 선비 수은 강항이다.
선생은 갖은 고초를 다 당하면서 왜국에 포로로 끌려가 6세나 더 연장자인 후지와라세이카 당시 일본 막부의 최고의 실력자를 숙명적으로 제자로 맞이한다.
그리고 일본에 억류되어 있을 때 강항은 일본에 억류당해 있던 시절 <곡례전경曲禮全經>, <소학>, <근사록>, <근사속록>, <근사별록>, <통서>, <정몽> 등 16종의 경서 및 성리학 텍스트를 실은 <강항휘초姜沆彙抄>를 남겼으며 이는 오늘날 일본 내각문고內閣文庫에 소장되어 있다.
이후 ‘두견새가 울 때까지 기다린다’는 성격의 소유자로도 유명한 인내심 강한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막부시대를 열고 明治維新(명치유신)을 선포해 근대 일본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 배경에는 수은 강항이 跋文(발문)한 모든 자료를 토대로 일본식 서당인 데라꼬야 주자학당을 후지와라 세이카의 제자들에 의해 열게 되었다..
이런 역사적 진실속에서 이제는 현실 게임에 밝아야 한다.
현실과 진실속에서 진리를 찾고 승자의 게임으로 가야만 한다. 승자의 게임법칙은 대단히 단순할수록 좋다.
대한민국은 스승의 나라 수은 강항과 제자의 나라 일본의 후지와라 세이카로 가자.
이러한 움직일 수 없는 현실게임의 법칙 안에서 역사를 강조해 일본열도를 사죄의 땅으로 만들고 반드시 스승의 나라에 반성하게끔 해야 한다.
이제는 인터넷세상에서 숨길 수 없는 것은 수은 강항하고 검색해 보면 구글이고 일본의 검색사이든 네이버이든 다음이든 많은 검색사에서 진실을 말하고 있다.
그 진실이
“스승의 나라 수은 강항과 제자의 나라 후지와라 세이카”이다.
이러한 진실게임에서 인식이 바로잡히게 되면 모든 잘못되어 있던 연결고리는 스르르 풀리게 된다.
스승의 나라인 조선을 侵奪(침탈)했던 역사며, 위안부가 아닌 성노예로 착취했던 일본의 민낯이 만천하에 밝혀진다. 굳이 눈물의 역사를 갖고 항의할 필요도 없다.
그러한 일본 유교의 비조 수은 강항을 먼저 알고. 역사를 접근하기를 냉정하게 말한다.
언제나 첫 단추가 잘못 끼우게 되면 끝까지 단추가 안 맞는 것처럼 그 기본조차 모르는 우리네 세상사의 현실이 너무도 가슴을 먹먹하게만 한다. 방법적인 면에서 문제점을 찾지 못하면 생고생만 하고 엉뚱한 일만 저지르게 되어있다.
적어도 우리가 왜국인 일본보다는 한 수 위이고 그들의 스승의 나라다.
앞으로도 일본인과의 모든 출발은 여기서부터 시작되어야만 한다.
역사와 문화를 정확히 알고 피해자입장에서 요구할 게 아니고 정정당당하게 올바른 가치관으로 韓日(한일)문제는 접근해야 한다.
연꽃이 왜 가장 고귀한 꽃으로 인정을 받는 것일까?!
그건 아마도 진흙수렁에서 찬란하게 피어나 더 그렇다고 말한다.
下心(하심)이 뭔가?!
자기를 낮추고 또 낮춰 촛불이 되는 마음이다. 조선의 최고의 선비가 가장 낮은 신분인 적국에 포로로 끌려가 그네들이 자랑하는 최고의 석학인 황실의 승려를 제자로 맞이해 가르쳤으니 얼마나 아이러니하고 웃기는 사건의 역사인가?!
무지의 나라 왜국을 변화시킨 위대한 조선의 선비를 알아야 한다.
전국 각 지역에서 수은 강항선생에 대한 세미나와 심포지움이 熱火(열화)와 같이 타 올라 국제적으로 개최해 일본을 부끄러움을 알게 해 줘야 한다. 그게 스승의 나라 국민으로서 마땅한 도리이다.
관광 유교만 남아 있고 학문적인 유교가 없는 중국과 민망한 역사를 바로보지 못하고 있는 일본을 우리가 나서서 적극적으로 알려줘야 한다.
지금 우리의 정, 관계, 학계나 의료, 경제계의 흐름을 한 번 눈을 뜨고 살펴보자. 한마디로 可觀(가관)이 아니다. 일본의 각 분야별박사라면 환장을 한다. 일본인 박사의 제자라고 자랑삼아 말한다. 언제부터 일본인을 그토록 崇尙(숭상)하였던가?!
친일파도 일부가 친일인게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친일파는 아니다. 그러하듯 항상 일부족속이 문제를 만든다.
또 가땅치않게 한켠에서는 일본의 장인정신이라 말하며 3~5대를 말한다. 그래봐야 1세대가 30년이니 아무리 더해줘도 200년도 안 된다.
그러나 우리 민족은 어떠한가?? 민족성의 가장 큰 장점이 은근과 끈기의 민족성이다. 그래서 한 국가가 전세계적으로 500년을 지탱한게 거의 없다. 우리 조선왕조만이 500년 전통성을 말한다.
그 500여년 중에 썩어빠진 임금이었던 선조며, 강화도령이며 해도 유구한 역사를 갖고 있다. 이토록 우리 것이 최고임에도 일부 모르는 국민이 최고인지 모르는 게 ‘다정도 병인양하여..1).’이다.
<각주1>
이화에 월백하고
- 이조년 -
이화(梨花)에 월백(月白)하고
은한(銀漢)이 삼경(三更)인 제,
일지춘심(一枝春心)을 자규(子規)야 알랴미는
다정(多情)도 병인 양 하여, 잠 못 들어 하노라.
(하얗게 핀 배꽃에 오늘따라 달은 환하게 비추이고, 은하수가 자경 무렵을 가리키는 한밤중에 배나무 가지를 바라보노라니 어린듯 설익은 봄의 정감을 저기 저 소쩍새가 알겠느냐마는 다정다감함도 병인 듯하여 지금 난 이 밤의 끝자락에서 잠을 이룰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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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지난 6일까지 3일간 동물약품도매업소 25개소를 불시 점검해 위반업소 5개를 행정처분했다.
- 7.4.~7.6.까지 동물약품도매업소 불시점검, 5개소 적발 행정처분
이번 동물약사 감시 및 동물용의약품 수거‧검정은 동물약품 유통질서 확립과 양축농가 보호를 위해 이뤄졌으며 전라남도와 시군 합동으로 9개 반 22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허가사항 무단 변경 여부 △수의사 처방 대상 약품관리 상태 △동물약품 보관 및 유통 실태 △수의사 또는 관리약사의 약품 관리 실태 △유효기간 경과 약품 보관․판매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관리약사 부재로 적발된 5개소에 대해서는 해당 시군에 행정처분(경고)토록 조치했으며, 도에서는 6개월 이내 재점검해 지적사항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가중 처분할 계획이다.
또한 판매량이 많은 동물약품 46점을 수거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검정 의뢰했다. 부적합 품목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함께 도 누리집을 통해 축산농가에 알릴 방침이다.
김상현 전라남도 동물방역과장은 “매년 정기 또는 불시 동물약사 감시와 동물약품 수거‧검정을 통해 품질 향상 및 양축농가 보호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동물약품의 건전한 유통질서 정착과 안전성 향상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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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치맥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사무실 이전 현판식을 지난 13일(금)에 갖고 대구치맥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대구치맥의 메카로 떠오르는 두류공원 내 건물로 이전하여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다음주 18일부터 개최되는 2018 대구치맥페스티벌을 앞두고 성공행사를 다짐하는 자리로 행사현장 점검까지 겸해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판식에는 김범일 2018 대구치맥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을 비롯하여 김연창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등 많은 내빈들이 함께하여 대구치맥페스티벌의 성공과 발전을 기원한다.
올해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욜로(YOLO)와 치맥의 성지 대구로>라는 슬로건 아래 7월 18일부터 22일까지 다채로운 행사로 대구시민과 많은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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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청 옆 강진군수 관사가 이승옥 강진군수의 공약대로 조만간 군민 품에 안길 것으로 보인다.
14일 강진군에 따르면 이승옥 강진군수는 후보자시절 군수 관사를 폐지해 군민에게 환원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고 이 군수는 관사 활용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관련부서에 지시했다. 군은 지난 9일부터 이를 이행하기 위해 군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군은 군민 의견이 모두 모아지면 군수 관사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최종 방안을 결정할 계획으로 군민 의견으로는 관광편의를 위한 관광안내소나 관광객들의 숙박을 위한 게스트하우스 등이 거론되고 있다.
강진군 관사는 2006년 민선 4기에 1,000㎡ 부지에 본관 1층으로 지어졌으며 연간 유지 비용으로 600만원이 지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한 군민은 “신임 군수가 약속대로 군수 관사를 군민을 위해 활용한다는 것은 첫 단추를 잘 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이같은 군민을 위한 초심을 잃지 않고 늘 군민들의 의견을 소중히 하는 군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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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물자연식본부(상임대표 강지원)에서는 17일(토) 오후 4시부터 서울 송파구 삼전동 본부 건강센터 교육실에서 '통곡물자연식 최고위 과정'강좌를 개최했다. 1부(4시~5시30분)강의에 나선 강지원 상임대표는 '밥이 바뀌어야 세상이 바뀐다.'를 주제로 강연에 나섰는데 그는 경험담을 자료와 함께 제시하면서 흥미진진하게 말을 이어갔다.
강 상임대표는 제 18대 대통령선거가 끝나고 얼마 되지 않은 2013년 3월 MBC 저녁 5시 <이브닝뉴스>에 뉴스 해설자로 나섰다.
방송은 저녁 5시부터 7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됐는데 시작 전인 시간이 문제였다. 한창 배고플 시간대여서 방송 전에 평소에 좋아했던 소보루빵을 비롯해 칼로리 높은 인스턴트 음식을 섭취하고 항상 방송에 나섰던 것.
반 년이 넘도록 그런 생활을 하고 나서 그해 10월 말 방송을 접었을 때 강 상임대표는 다소 변화된 몸의 움직임에 체중계에 올라 화들짝 놀랐다고 입담을 과시했다.
무려 5kg이나 몸무게가 불어나 있었는데 갑자기 몸무게가 늘어난 이유를 몰라 어리둥절했고 가족여행의 기회가 있어 스리랑카에 간 3개월 여 뒤에야 그 이유를 알고 아연실색했다고도 말했다.
스리랑카로 여행 중 매일같이 그네들의 야채중심의 식단에 길들여지고 있을 무렵 강지원 상임대표는 불현 듯 호텔에 있는 체중계에 올랐다가 또 다시 두 눈을 의심했다.
몸무게가 4kg이나 줄었고 일상에서 특별한 노력을 한 것도 아니었는데 몸무게가 저절로 빠졌다고 강조해 말했다.
강 상임대표는 결과적으로 소보루빵을 비롯해 칼로리 높은 인스턴트 음식을 섭취하고 안 하고의 차이임을 실감했고 그 이후부터 음식에 대한 연구를 거듭해 통곡물 자연식전도사로 나서서 되었으며 반찬보다 밥부터 바꾸자며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천적인 건강식 통곡물 자연식운동에 오늘에서야 나서게 되었다고 거듭 강조하며 “10년만 빨리 알았어도...”라는 아쉬움이 가득한 말을 뒤로 하며 끝을 맺었다.
이어 2부 순서에서는 '맛있고 소화가 잘 되는 현미밥짓기'에 민형기 원장(통곡물자연식교육원)의 강연이 이어졌으며 통곡물자연식 시식회(시식회 참가자에 한하여 15,000원)로 '통곡물자연식 최고위 과정'강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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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주요 정책이나 제도의 시행에 앞서 인권침해 요인 유무를 살펴보는 인권영향평가를 시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광주시는 인권영향평가를 우선 조례제정안이나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해 도입하고, 향후 일부개정조례안까지 확대할 방침으로 현재까지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한 조례안은 총 10건이며, 이 가운데 6건에 대해 개선을 권고했다.
조례부터 공공건축물·투표소 모니터링까지 광범위
또, 이와는 별도로 조례시행 후 2년이 경과돼 입법목적 등이 실현됐는지를 평가하는 ‘광주시 조례사후 입법평가’와 연계해 현행 조례 90건에 대한 인권영향평가를 실시, 41건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관련 부서에 통보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지난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는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투표권을 보장하기 위해 총 364개 투표소 중 노후 건물, 지하 또는 지상 2층 이상에 설치된 곳, 지난해 대선 대비 변경된 투표소 등 사회적 약자들이 투표하는 데 문제가 예상된 곳 42곳에 대해 투표소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했다.
평가를 통해 지하나 지상 2층에 있는 투표소 6곳, 출입구에 계단이나 급경사로가 있어 보완이 필요한 투표소 8곳, 장애인화장실이 없거나 보완이 필요한 화장실 11곳 등의 개선의견을 냈다.
아울러 공공건축물에 대한 인권영향평가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인권영향평가 대상이 되는 공공건축물 건립 시 반영토록 했다. 광주시는 현재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을 공공건축물 인권영향평가 대상으로 선정하고 건축전문가, 인권전문가 및 활동가, 당사자 등이 참여하는 공공건축물 인권영향평가단을 구성해 설계단계부터 사용자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건축물이 건립되도록 꼼꼼히 점검할 계획이다.
김수아 시 인권평화협력관은 “인권영향평가는 상위법령 등에 근거가 없는 제도로 중앙행정기관이나 타 지자체에서 시행한 사례가 많지 않아 시행 중 발생하는 문제점은 계속 보완하고 평가대상도 확대하겠다”며 “인권영향평가를 통해 행정의 질적 수준이 높아지고 시민 인권보호와 증진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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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전통시장 화재안전망 구축을 위해 김영록 도지사가 공약했던 ‘전통시장 화재 보험료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전통시장은 점포가 밀집해 화재가 발생하면 인근 점포로 확산, 대형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지난해 여수수산시장에 화재가 발생해 시장이 전소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런 가운데 전남지역 전통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공설시장(75%)은 소유 주체인 시군에서 시설물에 대한 보험만을 가입하고 있어 화재가 발생할 경우 공설시장 상인들은 영업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전통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피해 복구와 상인들의 생계 지원을 위해 보험 가입이 절실하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대형화재 위험이 큰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운영하는 ‘전통시장 화재공제’에 가입하도록 유도하고, 9월부터 보험료의 20%를 도비로 지원키로 했다. 소요 예산은 올 하반기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할 예정이다.
특히 사설시장 상인은 시설물과 영업보상을, 공설시장 상인은 영업보상을 받도록 시장과 업종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공제상품 가입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김신남 전라남도 경제과학국장은 “시군과 공동으로 전남지역 모든 전통시장 점포를 전수조사(116개 시장 8천982개 점포)해 화재공제 가입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라며 “전통시장 화재보험료 지원뿐만 아니라 향후 전남페이(J-페이) 도입, 새천년 상품권 발행 등 김영록 도지사의 ‘소상공인 지원 공약’을 적극 추진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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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은 기후변화에 따른 물 부족 문제에 대한 대응 필요성이 점점 높아짐에 따라 버려지는 빗물을 생활용수로 재활용하는 “빗물이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지난 5월 대상자를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잔여사업물량 8개소에 대하여 7월 25일까지 2차 추가 모집한다.
빗물이용시설은 건물의 지붕, 벽면 등에 모은 빗물을 간단히 여과해 저장했다가 조경용수, 청소용수, 농업용수 용도로 사용하는 시설로써 빗물 집수, 여과, 저장, 송․배수 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지원대상은 지붕면적이 1천㎡ 미만인 건축물과 건축면적이 5천㎡ 미만인 공동주택에 빗물이용시설을 설치하는 경우이며 지원금액은 빗물이용시설의 담수 용량 2톤을 기준으로 개소당 최대 5백만원이며 설치공사비의 최대 90%까지 지원된다.
영광군은 접수된 신청자에 대해 현지실사 및 물 재이용관리위원회 심사를 거쳐 8월중 보조금 지원대상자를 확정하고 총 예산 45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물 부족 문제를 대비하기 위해 빗물이용시설 설치사업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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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대입 광주 진로진학박람회’가 7월21일(토)부터 이틀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엔 김대중컨벤션센터, 한국고용정보원,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공동으로 참여한다. 참여기관들은 최신 맞춤형 대입 프로그램과 다양한 진로체험 과정 등 70여 개 행사를 운영하게 된다.
특히 수도권 주요 대학을 비롯해 총 116개 대학이 입학사정관을 이번 박람회에 파견한다. 입학사정관들은 수험생과 학부형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2019학년도 입시 관련 최신 정보도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EBS는 오픈행사로 ‘대입전형의 이해와 성공전략’ 설명회와 ‘EBS 학습법 특강’을 개최한다. 이어 대교협은 대입 분야 국내 최고 강사를 초청해 수시대비 대학입시 지원전략을 설명하고 의치약대 지원 수험생을 위한 특강도 별도로 진행한다.
한국고용정보원은 미래 진로직업에 대한 체험 프로그램과 미래직업정보관도 선보인다. 학생들은 가상현실(VR)을 통해 미래 유망직업 및 신생 직업을 간접 체험하고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진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1:1 수시 대입상담은 대교협 및 광주진로진학지원단 소속 전문 입시상담 교사 25명이 담당한다. 사전 및 현장 접수를 통해 총 650명이 이틀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외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학생부종합전형 토크쇼, 자기소개서‧면접‧자기주도적 학습법 관련 전문가 특강, 미술‧음악‧체육 등 예체능과 전문대 입시 설명회까지 다양한 특강이 마련됐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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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지난 11일부터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0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에서 133만달러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7개국 140개사가 참여해 400부스가 운영된 이번 행사는 대기, 폐기물, 기후변화, 중국특별관 등 기후환경분야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환경산업의 미래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개막일인 11일 열린 수출상담회에는 43명의 해외바이어가 참여해 광주 소재 기업과 상담을 실시, 133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으며 상담실적도 130건, 2744만 달러에 달했다.
* 수출협약 : 케이아이에코시스템↔(중국)상해쉬캉환경보호기술유한공사 / 2만5000달러 / Kitchen Waste Disposal Equipment
또 상해환경보호산업협회 관계자와 회원사들은 광주환경산업협회에 양 도시 간 지속적인 교류를 제안했다.
이와 함께 이번 산업전에 참가한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방콕 등 동남아국가 초청 바이어들은 전 세계적으로 심각해지고 있는 환경오염 상황과 관련해 지역 기업의 미세먼지 저감, 수처리 신기술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여 향후 계약체결 기대감을 높였다.
광주시는 미세먼지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 ▲미세먼지 특별강연(7월11~12일) ▲미세먼지 국가전략프로젝트 사업단의 미세먼지 파수꾼 양성교육(7월11~13일) ▲국민적 관심이 높은 미세먼지와 관련된 아이템을 판매하는 ‘미세먼지특별전’ 등도 실시했다.
이 밖에도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대응과 저탄소 녹색실천을 제고하기 위한 ‘ECO교육·체험관’을 운영하고 가상현실(VR)활용한 기후변화체험, 자전거발전기로 만든 음료 만들기, 간이 공기청정기 만들기, 폐가죽 재활용제품 만들기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광주·전남 학생들의 환경설계분야와 아이디어를 얻기 위한 ‘특별 공모전’을 개최해 7팀을 시상했다.
광주시는 이번 전시회에서 MOU를 체결하고 상담한 업체에 대해서는 기업홍보를 전략적으로 지원해 수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며 제11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2019년 9월 초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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