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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rlawhddud · http://edaynews.com
김준성 영광군수가 지난 2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8 지구촌희망펜상’ 자치부문 대상을 받았다. ‘ 김준성 군수는 민선6기 취임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투자지원 정책과 친 기업문화조성을 바탕으로 대마산업단지 분양에 적극 노력하는 등 공격적인 기업투자 유치에 앞장 서 왔으며, 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행복한 영광실현을 목표로 소통과 협력에 중점을 두고 지역의 미래상을 바꿀 신성장 동력 발굴에 적극 힘써 왔다. 특히, 2014년 준공된 송림그린테크단지는 2년 9개월만에 100%분양을 완료하여 26개 기업이 들어섰으며, 대마산업단지에 총 617억원을 투자하여 추진중인 e-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 사업은 2017년 10월에 준공되어 연관기업들의 투자유치에도 탄력을 받고 있다. 또한, 4대 종교 관광자원화, 영광대교 개통과 칠산타워 개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였으며, ‘영광모싯잎송편’지리적표시 제104호로 등록, 주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실시와 어선 유류절감장비 지원 및 고부가가치 특화작목 육성 등을 통한 농어업 소득증대는 물론 행복택시 운행, 목욕이용권 및 경로당 부식비 지원, 분만산부인과 및 산후조리원 개원 등 전국 최고 수준의 복지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창출했다. 김준성 군수는“이번 수상은 군정에 적극 동참해 주신 군민 여러분 덕분이다.”라며“앞으로도 행복한 영광군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군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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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한전KDN과 공동으로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지역 상생발전 워크숍’을 21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곡성 ‘심청한옥마을’에서 개최했다. 워크숍은 빛가람혁신도시로 이전한 16개 공공기관과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교육청, 경찰서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혁신도시 활성화 및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기관간 상호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혁신도시의 지역상생발전과 관련해 ‘사기를 읽다’의 저자 김영수 교수가 ‘‘관포지교’ 포숙의 팔로우십(Followship)으로 성찰하는 상생의 길’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 혁신도시 거주 가족밴드 공연, 문화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선보여져 호응을 얻었으며 이 밖에도 ‘공공기관장협의회 제23차 실무위원회’가 함께 열려 빛가람페스티벌 개최, 로컬푸드 및 친환경농산물 공공 이용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병규 시 혁신도시협력추진단장은 “정부 국정과제인 지역균형발전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혁신도시를 거점으로 한 주변지역과의 상생‧균형 발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광주시, 전라남도, 이전 공공기관 등 관계기관 모두가 소통하며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6-22 · 뉴스공유일 : 2018-06-2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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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건강정보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서천군보건소(소장 김재연)는 지난 19일 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건강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보건소는 그간 어르신 건강체조, 구강의 날, 금연의 날 등 나눠 진행하던 건강행사를 하나로 통합 운영해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보건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   아울러 보건소는 군민들의 보건사업 인식전환을 위해 건강홍보관을 함께 열어 폐활량 측정, 혈압 및 당뇨 수치 체크 및 상담, 인지능력 향상 게임,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 회원 작품 전시 및 천연치약만들기, 매듭, 부채공예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건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참여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순영 서천군보건소 건강증진팀장은 “올해 처음으로 열린 건강한마당 축제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더욱 느끼셨길 바라며 앞으로도 보건사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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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자동차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가 ‘탄소 마이너스 친환경 수소도시 광주’를 모토로 수소기반 친환경, 고효율 에너지 사회 및 산업을 구축, 수소자동차 허브도시를 조성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소전기차를 지난해까지 41대 보급한데 이어 올해는 4월 민간인을 대상으로 54대를 공고해 뜨거운 관심 속에 조기 마감했다. 수소전기차를 구매하면 차량 한 대당 국비 2250만원, 시비 1000만원 등 총 325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또, 광주시는 2기 뿐인 수소충전소를 내년까지 7기 이상, 2022년까지 수소충전소 14기 이상 운영하고, 수소전기차 5000대를 보급하는 계획을 세우고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타 지역에 비해 많은 수소충전소 인프라를 보유하게 되면 수소에너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연구개발 사업을 시행할 계획으로 광주시는 23일부터 7월15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야외 중앙광장에서 현대자동차 주최로 ‘NEXO와 함께하는 수소전기하우스’를 운영한다. 수소전기하우스는 수소연료전지자동차 3대가 만드는 에너지로 에어컨, TV, 조명 등 전시관 안의 모든 에너지를 공급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하우스는 미래 친환경 라이프를 체험할 수 있는 230㎡(70평) 규모 공간으로 수소전기자동차의 에너지 원리와 미래 수소사회를 체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수소전기에너지의 친환경성을 홍보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전시됐던 수소전기하우스를 광주에 유치하게 됐다”며 “향후 친환경 수소에너지를 기반으로 수소전기차 및 부품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수소에너지 기반의 수소전기차 연계산업 중심도시 구축을 목표로 수소자동차 허브도시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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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교육청은 민선3기 ‘함께 배우고 나누는 행복한 광주교육’ 실현을 위해 2018년 7월 1일자 지방공무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22일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에 따르면 이번 7월 1일자 인사규모는 승진, 전보 등 지방공무원 299명이다. 승진 대상은 총 56명으로 3급 1명, 4급 1명, 교육행정5급 1명, 6급 27명, 7급 26명 등이다. 공로연수에 들어간 박태일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장 후임으로 양주승 동부교육지원청 행정국장이 3급으로 승진해 자리를 옮겼다. 김빈 서부교육지원청 학교운영지원과장이 4급으로, 최철형 광주중학교 행정실장이 5급으로 각각 승진 임용됐다. 이번 인사에서 5급 이상 8명, 6급 이하 179명이 자리를 옮기게 됐다.이홍채 행정국장이 금호평생교육관장으로, 나종훈 금호평생교육관장이 본청 행정국장으로, 권래용 교육과학연구원 총무부장이 동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으로 전보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6급 이하 공무원의 승진자가 53명으로 직원의 사기진작과 조직의 활성화에 중점을 두었고, 일선 현장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해온 공무원의 승진 적체가 일부 해소됐다”며 “앞으로도 기관(부서)의 특성과 현장의 목소리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임자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등 투명하고 합리적인 인사문화를 정착시키고 인사의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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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맛집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중국산 조기를 영광굴비로 제조․유통시킨 굴비업체가 사법기관에 적발되어 영광굴비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어, 다수의 선량한 업체를 보호하고 피해를 방지를 위한 방안으로「가짜 영광굴비 가공․유통 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적극 시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에는 원산지 허위표시 재발에 따른 제도적, 시스템상의 문제점을 분석 결과를 토대로 굴비단체 자정결의 대회 개회, 군수 서한문 발송, 수산물 원산지 표지 단속으로 신뢰를 강화하고 참조기 양식 확대 보급, 굴비제조업 등록 기준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등을 담아 굴비단체와 머리를 맞대고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그 동안 영광군은 가짜 영광굴비의 유통을 근절하고 소비자가 생산자 이력제 및 진품여부 확인이 가능한 진품인증시스템 도입과 지속적인 원산지 합동단속을 통한 가짜 굴비 제조 및 유통 방지에 노력한 결과 2015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NBA)을 수상했다.   특히, 위기의 굴비산업을 돌파하기 위해「영광군 굴비산업 발전 5개년 계획」수립하여 청탁금지법과 참조기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굴비산업을 활성화하여 2017~ 2021까지 4개 분야 23건의 사업에 총 사업비 500억원 규모의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일부 업체에서 가짜 영광굴비를 제조․판매하여 명품 영광굴비 브랜드 이미지에 먹칠을 하고 지역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는 사건이 다시 발생했다.   이에 대해 굴비단체에서도 가짜굴비 제조업체에 대해서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로 회원자격 박탈, 공동브랜드 사용금지 등의 이행과 자정결의 대회를 개최를 통해 소비자의 신뢰회복 및 다수의 선량한 굴비업체 보호에 나선다는 입장이며, 행정적으로는 각종 보조금 지원 배제 및 유관기관인 해경 및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원산지 특별단속을 실시하여 유사한 사례가 다시는 재발되지 않도록 단속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천년 전통의 영광굴비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굴비업체의 의식변화를 위한 자구노력이 어느 때 보다 필요함에 따라 가짜 굴비를 제조․판매하는 업체에 대하서는 ‘무관용 원칙’을 반드시 적용하고 업계에서 영구 퇴출시킴으로서 명예회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6-21 · 뉴스공유일 : 2018-06-2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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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2018년도 축산 분야 FTA 피해보전직접지불금 및 폐업지원금 지급 대상 품목에 염소를 포함키로 함에 따라 오는 7월 31일까지 해당 시군 읍면동에서 지급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21일 밝혔다.   피해보전직불제는 FTA 이행에 따른 급격한 수입 증가로 국산 농산물 가격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질 경우 일정 부분을 보전해주는 제도다. 폐업지원제는 FTA 이행으로 과수‧축산 등 품목의 재배․사육을 계속하는 것이 곤란하다고 인정되는 품목에 대해 농업인이 폐업을 희망하는 경우 3년간의 순수익을 지원하는 제도다.   염소의 경우 2017년 국내 평균가격(8천756원)이 기준가격(8천810원) 이하로 떨어진데다 총 수입량 및 협정 상대국으로부터의 수입량이 기준 수입량을 각각 449t, 384t 초과해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지급 요건을 충족했다.   또한 수입 기여도(48.94%)가 높고 축사시설 투자비용이 커 회수가 어려우며 사육 기간이 2년 이상으로 단기간 수익 창출이 어려워 폐업지원금 지급 요건 역시 충족해 농식품부가 대상 품목에 포함키로 한 것이다.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지급 대상은 농업인 등에 해당하고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농가, 한·호주 FTA 발효일인 2014년 12월 12일 이전부터 염소를 사육·판매한 농가, 자기의 비용과 책임으로 염소 사육 등을 직접 수행한 농가, 2017년 염소 판매 실적이 있는 농가다.   폐업지원금 지급 대상은 2018년에 염소를 사육하면서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농가, 한·호주 FTA 발효일 이전부터 폐업지원금을 신청한 축사·토지 등에 대해 정당하게 소유권을 보유한 농가, 한·호주 FTA 발효일 이전부터 2017년도까지 염소 20마리 이상을 사육한 농가다.   지원을 바라는 염소 사육농가는 생산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지급 대상자 자격 증명서류와 직불금․지원금 지급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농가에 대해서는 8~9월 시군 담당 공무원의 서면 및 현장조사를 거쳐 지급여부와 지원금 규모를 결정한 후 연내 지급하게 된다. 피해보전직불금 지급 한도는 농업인 3천500만 원, 법인 5천만 원으로, 마리당 1천62원이다. 폐업지원금은 지원 한도 없이 마리당 15만 9천 원이다.   배윤환 전라남도 축산정책과장은 “피해보전직불금 및 폐업지원금 지원 대상으로 결정된 염소 품목에 대해 신청이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를 강화하겠다”며 “염소 사육농가는 피해보전직불금 및 폐업지원금 신청을 기간 안에 해달라”고 당부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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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송은숙 · http://edaynews.com
울진군은 2019년 채소․특작분야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7월 16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공모 접수할 계획이다.   대상사업은 원예소득작목 육성사업 등 5가지 사업이며 우선 원예소득작목육성사업인 시설하우스현대화(내재해형단동하우스,자동개폐기,다겹보온커튼,PO장기성필름 등), 노지채소 경쟁력강화(노지채소 전용농기계, 다목적 스프링클러, 제초용 매트 등), 생력화 기계․장비(이동식 저온저장고, 농산물선별기 등)지원 사업이 있다.   또한 민속채소․양채류 육성사업으로 내재해형단동하우스, 원적외선 복사광열기 등을 지원하며, 양잠산업 육성지원사업은 애누에 공동사육비지원, 양잠산물 경쟁력강화를 위한 기반조성과 양잠시설, 생력장비, 유통․가공시설 등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단, 단순 일회성 및 소모성농자재, 종자․종묘 구입 및 토지구입 및 부지 조성, 시설․장비․차량임차료 등은 제외되며 신청농가에 대해서는 2019년도 예산에 반영하여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 비율은 보조금 50%, 자부담50%로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가 누락되지 않도록 기간 내 신청해줄 것을 당부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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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온라인 민주주의플랫폼 ‘바로소통! 광주!!’ 구축사업‘이 2018년 행정안전부 주민 체감형 디지털 사회혁신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역현안의 당사자인 주민이 직접 일상생활 속에서 사회문제의 해법을 모색하고 실행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처음 추진됐다. 광주시는 정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억원에 시비 5000만원을 추가로 확보해 현재 운영 중인 온라인 토론방 ‘바로소통’을 한 단계 발전시킨 온라인 민주주의플랫폼 ‘바로소통! 광주!!’를 하반기에 새롭게 구축한다.  ‘바로소통! 광주!!’는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해 시민이 정책 제안부터 결정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시민, 행정, 의회가 함께하는 거버넌스를 통해 실행 방법을 결정하도록 개편된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외부 전문가와 내부 공무원 등 12명으로 구성된 스스로해결단을 운영하며 ‘바로소통! 광주!!’ 구축 방안과 운영 체계 등을 논의해왔다. 바로소통! 광주!!’가 구축되면 시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시정에 참여해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게 된다. 또 토론과 투표을 통해 결정된 제안은 정책으로 추진된다는 점에서 직접 민주주의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 구종천 시 지역공동체추진단장은 “‘바로소통! 광주!!’는 지방정부의 권력을 시민과 나눈다는 차원에서 직접 민주주의의 확대 시도다”며 “새로운 온라인 민주주의 플랫폼이 구축되면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사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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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
강대의 · http://edaynews.com
21일 장휘국 교육감은 성명을 통해 “전교조의 법적 지위 회복은 노조할 권리라는 가장 기본권적인 권리를 회복함으로써 노동적폐를 청산하는 것이다”며 “조속히 법외노조 통보를 철회하고 전교조가 법적지위를 회복해 교육혁신의 동반자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길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지방선거의 결과는 앞으로 나아가야 할 교육의 방향을 제시했다”며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인 학교혁신과 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완성하는 데 있어서도 전교조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다”고 강조했다.   특히 장 교육감은 “전교조의 법외노조 상태로 인해 교직사회가 혼란 속에 빠져 있다”며 “문재인 정부는 촛불혁명의 과제를 완수할 책무를 함께 지고 있으며, 이제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결단만이 이 혼란을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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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창복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 소속 공무원 45명 대상으로 20일부터 2박 3일간 우리나라 동쪽 제일 끝에 위치한 독도·울릉도를 방문해 2018 을지연습에 대비한 을지연습 분위기 조성 및 공무원으로서 북미정상회담 개최 등 최근 급변하고 있는 동북아 안보정세에 대한 이해를 통해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공직자들의 안보의식 고취로 나라사랑 의미를 재확립하기 위해 안보현장 체험연수를 실시했다.   시교육청 소속 공무원들은 20일 울릉도를 시작으로 21일 독도를 방문해 나라사랑과 2018 을지연습 준비 분위기를 조성하고 대한민국 안보 현실태를 확인했다. 독도에서 근무하고 있는 독도경비대원분들께 감사 의미로 광주 국제고등학교 학생들의 감사엽서 100장, 전기이발기구 세트와 생수, 축구공·농구공·배구공 등을 전달했다.   독도가 역사·지리·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 영토임을 확인하며 공직자로서 안보의식을 고취 및 나라사랑 의미를 확립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는 것.   시교육청 김창복 전문경력관은 “공직자에 대한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2018 독도·울릉도 안보현장 체험연수’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보연수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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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문학강연
강대의 · http://edaynews.com
“한 자녀가족과 혼 족으로 인해 象牙塔(상아탑)이 무너지고 있다!!” 불과 5~9년 이후가 되면 전문대학 뿐 아니라 정규대학까지도 학생 수로 인해 정원의 부족으로 폐교를 우려하고 있다고 학계에서는 일찍부터 교수진까지도 긴장을 하고 있다.   사실 대한민국의 보통 국민인 우리네 부모들은 2000년 이전만 하더라도 자기 자식들이 남부럽지 않게 좋은 대학, 일류대학에 입학만을 꿈꿔왔다.    그만큼 출세가 보장된 소위 ‘士(사)‘자 라는 직업군을 선호하는 부모가 많았다는 것!!    그러나 IT시대의 급격한 흐름으로 치달아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해서는 이러한 名分(명분)이 소용돌이치듯 빠져나가고 이제는 현재 사회가 급격한 변혁기를 거치며 한 세대를 뛰어넘는 사고방식으로 사회적으로 요동치고 이름하여 地殼變動(지각변동)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것이다.    그 결과 이러한 시대흐름을 증명이나 하듯이 이 시대를 물려주고 있는 부모에 의해 귀하고 부족함이 없이 자란 현대사회의 주역들이 ‘골드 싱글 족’으로 변해 꽉 찬 혼기에도 결혼생활을 거추장스러운 멍에로 여기면서 오로지 그들의 주머니 속 자금의 풍요로움에 安住(안주)만하고 있는 昨今(작금)의 그네들의 自畵像(자화상)이 되고 말았다.   이제 이 사회를 책임진 이들은 안정적인 직장생활만 고집하며 ‘편하게 살고 필요할 때 연애만 하자’는 이 사회에 漫然(만연)한 풍조로 인해 혼족 세대가 더더욱 증가하게 되고 앞 서 말한바와 같이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접어들어서는 결혼과 아이의 출산은 附隨的(부수적)이고 거추장스럽고 귀찮은 구시대적인 유물로만 여기고 있다는 현실이 큰 문제다. 이러한 흐름은 爲政者(위정자)들이 제대로 인구정책을 펼치지 못하고 있다는 걸 여실히 증명해 보일 수밖에 없는 노릇이 되고 말았다.    그리하여 결국 그 결과물로 급속적인 변화를 맞이하는 작금의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는 인구의 절벽을 사전에 예고나하듯 10여 년 전부터는 ‘인구 역 피라미드형 구조를 마침내 自家撞着(자가당착)적으로 초래하였다.   사회가 발전하면서 노인들은 초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지만 상대적으로 우리 사회에서 간난아이의 울음소리가 그치게 되면 그 사회는 마침내 삭막함이 휘몰아치게 되어있다.   이는 그 국가 뿐 아니라 해당 지역과 도시는 물론 각 분야의 모든 산업이 마침내는 정지되거나 자연스럽게 도태되어 없어져 버리고 그 지역과 인근 도시까지도 순식간에 생명체의 씨가 말라 황폐화하듯 인간의 삶의 그림자까지 자연히 없어져 버리는 것이다.   결국 사회생활의 원동력 자체가 재생산되지 않는 不姙(불임)의 생명체에 의해 모든 생물이 枯渴(고갈)되어 가고 마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그 지역과 도시, 그 국가의 영⦁유아에 대한 인구의 출산정책은 후계세대로 자연스럽게 증가하며 이어져야 하나 당대에서 이어지지 못하고 맥이 끊긴다면 그만큼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는 모든 국민이 인구의 절벽을 급기야 실감하게 되고 그 지역 모든 사회생활 자체가 절망적으로 변모하게 되어 버리고 만다.   이러한 죽은 사회는 생동감이 멈춰 중추신경인 인간의 평범한 일상생활인 사회생활조차도 결국 마비되고 마는 것이다.   인간이란 생명체가 代(대)를 이어 생명의 씨앗을 뿌리내리지 못 할 때 빚어지는 자명한 현실이며 최악의 먹구름이 그렇게 몰려오고 마는 것이다. <30대 이상의 고령 출산은 2세의 탄생에 정신적, 육체적, 지능개발부분 등 인간사 모든 면에서 재앙이다.> <이러한 재앙을 피하기위해서는 20대 전, 초반의 출산을 적극 장려해야한다> ★각주1) 참조★ 전국의 초⦁중학생까지는 適性(적성) 찾기 교육을 활성화하여야하고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생으로 진학하게 되는 시기의 청소년들에게는 전국 시, 군구 조례를 제 정비해 전문 직업교육, 또는 각 개인의 특성과 소질에 맞는 직업 전문성 교육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도록 권장 해 먼저 天性(천성)의 素質(소질)에 맞는 직업과 직장을 찾아 종사하도록 장려해야 한다. 이는 적성에 맞는 직장을 찾아 근무하게 되면 그 다음으로 자유경제체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자금의 힘으로 此後(차후)에는 부모에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며 이 세대에서 自給自足(자급자족) 능력을 키워주는 소위 말해 돈 버는 방법을 알게 되면 돈의 가치를 더 소중히 생각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다. 이처럼 매우 바람직하게 공부하는 직장인재로 양성하게 되면 청년들은 여유로운 자금력에 의한 1020세대의 용강로와 같이 끓는 피는 청년들의 금전적인 해방과 더불어 생활의 여유로 인해 조기에 이성에 눈을 뜨게 되며 이는 보다 더 건전한 자기들 끼리 또래 집단의 자유로운 이성교재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衣食住(의식주)가 해결되면 자연스럽게 異性(이성)에 눈뜨게 됨. 여기에 더불어 각 시, 군, 구청은 정책적으로 이성교재를 권장하고 장려만 하면 직업과 학업의 안정을 기반으로 청년들에 의한 각자에게 이성교제의 여력이 자발적으로 생기게 될 것이므로 아무런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지도 음성적인 사회이슈화도 결단코 되지 않을 것이다. (인간의 욕구는 여유 있는 자금력에서 건전한 이성이 눈에 들어오게 되고 이로 인해 仲媒(중매)나 결혼정보사를 통하지 않더라도 평소에 꿈꾸던 이상향적인 배우자를 자신이 직접 선택할 수 있고 그와 함께 보다 나은 행복을 꿈꾸게 되는 것이다) 1) 고령화출산의 문제점!!! 메디컬투데이 박민욱 기자의 글 일부소개   입력일 : 2014-08-16 11:08:41 출산율이 낮아지면서 인구 고령화가 사회적 문제로 부각된 가운데 출산건강도 낮아져 미숙아 출산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미숙아 출산의 이유로 출산 연령의 증가가 대표적이라고 지적된 가운데 추가적으로 출산건강 증진을 위한 예방적 접근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 출산율 저하 → 고령화사회 가속화… 덩달아 높아진 저체중아·조산아 출산율 OECD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00년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비율이 7% 이상인 고령화 사회에 도달한 상태이고 향후 2019년에는 노인인구가 무려 14%에 달하는 고령사회에 도달한다.  이는 출산율의 하락으로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를 나타내는 조출생률은 지난해 8.6명으로 1970년 이래 최저를 기록했다. <중략> 보건사회연구원, 우리 사회에서 저체중아 및 조산아 출산율 증가 등 이상 출생아 증가의 원인을 혼인 및 출산 연령의 증가에 따른 고령산모의 증가를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저출산·고령화 대응 인구 자질 향상 방안 : 고령 임산부의 출산 실태와 정책 과제 연구책임자 이소영 2) 고령 임산부의 산전 질환 및 출산결과 동향분석과 정책적 함의 Advanced Maternal Age Women and Adverse Birth Outcomes in Korea 저자 김동식 계속 이어가자면 각 시⦁군⦁구청의 지도자(시장, 군수, 구청장)가 직접 나서서 이러한 청소년들이 고등학교에 진학과 동시에 취업과 학업을 보장하고 청소년취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간다는 확고한 신념과 공약으로 고교 졸업 시 자신의 적성에 맞춰 선 취업을 하고자하는 학생들에게 각 시, 군, 구의 트레이드 마크로 ‘미래 청년인재’로 선정한다. 또, 각 학교의 졸업식과는 별도로 청년 인증 수여식에 보호자나 자모를 동참시켜 무한한 신뢰를 형성토록 한다. <이처럼 고졸 청소년 인재가 취직을 하여 안정적인 직업을 갖게 되면 이성에 눈뜨게 되고 연애의 자연스러움으로 각 시, 군 , 구 지도자(시장, 군수, 구청장)가 공부하는 직장인재에 적극 개입해 단체미팅 주선과 향후 여유롭고 풍요로운 결혼식에,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합류해 무료로 주례를 주선하고 이 시대가 지향하는 ‘작은 결혼식’을 장려하면서 사회가 바라는 미풍양속에도 이들처럼 공부하는 직장인재들로 인해 전국 시, 군, 구 지역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이렇게 공부하는 직장인재를 길러내기 위해서는 초⦁중학교는 지식위주의 교육보다는 직업 전문성에 의한 적성 찾기 교육으로 획기적으로 교육이 변모해야 하고 고교생에게는 소질과 적성에 따라서 전문 직업교육을 실시하도록 해 이들이 차후에는 지역의 틀에서 뛰어넘어 글로벌 인재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군 차원에서 해외유학도 적극 장려하여야한다. 전국 시, 군, 구 지역에서 ‘선 취업 후 진학’하겠다는 청소년들을 선발하여 ‘독일식 마이스터(장인정신)제도를 도입’하고 각 분야별 특화산업육성에 앞장설 수 있도록 이 학생들을 차별화시켜 이끌어 줘야 하는 것이다. 이 독일식 마이스터제도를 도입해 ‘미래 청년 인재’로 인증하도록 유도하며 이 인재들에 대해서 각 시, 군, 구 지역 내에서 전면적인 취업을 알선하도록 한다.  ★각주 2) 참조★  2) 독일의 마이스터 제도 (독일어: Meister)는 독일의 전문 기술 직업 관련 제도를 의미하는 말이다. 독일어의 Meister는 ‘선생님’이라는 뜻의 라틴어 Magister 에서 유래한 독일만의 독특한 기술 및 기능 인력 제도이다. 마이스터는 직업에 필요한 공부를 하고, 실기과정을 이수하고, 정규시험을 통과한 사람에게 부여하는 명칭이기도 하다. 미시적으로는 ‘마이스터 자격’이라는 하나의 자격을 부여하고 있으며, 거시적으로는 독일의 전체적인 직업교육 제도를 일컫는 말로 통용된다. 들어가기에 앞서, 마이스터라는 용어는 마이스터 고등학교가 도입되면서 생겨난 한국에서만 주로 쓰는 국지적인 특성을 가졌음을 용어 상 혼선을 막기 위해 밝힌다. 세계적으로는 見習(견습)이나 직업 훈련이라는 용어를 쓰고 있다. 교육부는 2009년 9월 1일, 난해한 교육용어를 찾아내 변경하기 위한 `국민 체감 정책용어 발굴 및 부적합 용어정비 사업' 계획에 마이스터라는 용어를 개정 대상에 포함했다. 청년이 희망이고 우리의 미래  전국 각 시, 군, 구 지역 내에서 전면적인 취업이 ‘미래 청년 인재’들로 넘쳐나게되면 그 다음단계로는 ‘미래 청년 인재’를 채용한 지역 직장과 기업, 농업법인체, 산업체, 공장주들을 인증을 함께하는데 ‘지역인재스타’ 직장으로 인증하고 이 기업체들에게 우수기업 인증 간판부착, 세제혜택, 행정상지원의 우선권을 준다.    단, 이 지역에서 공부하는 직장인재가 지역직장에서 근무 중 임금 미지급, 불법해고의 방지, 인권침해 등을 미연에 방지하는 제도적 장치를 강구하고 당근과 채찍정책으로 물샐틈없는 크로즈 기법의 장치를 강구해야만 다른 파열음이나 관련된 부작용이 안 생긴다. (이 공부하는 직장인재들이 대학에 후 진학을 원할 경우 직장에서는 대출, 등록금 및 장학금 지원 등을 적극지원토록 하며 해당대학  졸업 후 재취업을각 시, 군, 구와 함께 적극 재취업에 나선다)  ‘작은 결혼식’ 장려와 귀농귀촌의 성공 이와는 별도로 각 시, 군, 구 자체에서 30세미만의 결혼식도 무료로 ‘작은 결혼식’으로 장려하고 자녀수에 의한 현 포상 제도를 조금만 더 손질하여 인센티브 제도를 추가로 도입해 여기에 걸맞게 혜택을 주면 ‘미래 청년 인재’로 함께 동참하지 못한 청년들에게도 더불어 획기적인 출산정책이 될 것이다. <이는 現在(현재)의 不姙(불임)세대에게 각 시, 군, 구에서 공들이는 歸農(귀농)귀촌정책보다 더 효과적일 것임> 사실 귀농귀촌교육은 제대로 定着(정착)이 안 되고 있는 분야이지만 국가적 농업의 重要性(중요성)의 역설이기도 하며 어쩌면 모든 선진국은 농업분야로 선진대국이요, 농업강대국이다. 당연한 논리는 각 국가는 비상사태에 何時(하시)라도 농산물의 자급자족의 능력을 갖춰야 되기 때문이다. 이 다음으로는 각 시, 군, 구청 리더는 지역 계몽차원에서 건전한 이성교제와 결혼장려를 위한 공부하는 직장인재인 청년 그들만의 특권을 부여하고 취업과 학업의 연속선상의 직장을 가진 청소년들의 남녀 또래모임을 월별, 출신지역별, 장소별, 직업별로 나눠 적극 주선에 나서야만 한다. (특히 이 부분은 관 주도보다는 각 지역 사회단체가 나서는 게 더 좋을 것임) 인재들의 건전한 이성교재를 위해서 미팅, 단체만남 등을 주선하며 이들이 결혼을 원할 경우에는 각 시, 군, 구차원에서 앞서 언급한바와 같이 결혼시설 무료대여, 저명인사 무료주례 등을 지원한다, 이와 별도로 지역사회의 신혼부부의 주거문제는 주거문제해결 차원에서 여기에 적합한 대책을 講究(강구)토록 한다. 이러한 발전적인 신시대의 흐름으로 청소년들이 직장을 갖고 早期(조기)에 신혼 가정을 이루게 되면 ‘신혼부부로서 최소한의 禮儀凡節(예의범절)을 알아야 하겠다’는 신념이 불현 듯 싹트게 되고 당사자인 청소년들에 의해 예의와 질서를 중시 여기는 풍조가 리트머스 종이처럼 스며들게 될 것이다. 東方禮儀之國(동방예의지국)의 복원 여기까지만 이끌어준다면 결혼 당사자인 청년들 자기 자신들이 가정생활에 예의범절이 절로 필요로 해 人性(인성)교육과 人文學(인문학)교육이 일선 현장에서 진행되게 될 것이다.   이처럼 당사자인 청년들이 주체가되어 나아가면 인성교육의 효과는 시너지가 나 더 배가가 되고 자기 자신의 위치에서의 부모형제와 자식을 둔 자신으로서 보다 더 책임감 있는 인성교육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게 돼 우리 고유의 東方禮儀之國(동방예의지국)의 上下(상하)가 존재하는 어른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되고 말이다. <선도 단체의 ‘시⦁군⦁구 인구 늘리기 아이디어 제안’ 참여> 전국 ‘시⦁군⦁구 인구 늘리기 아이디어 제안’에 각 지역인재들에게 전담 멘토링(사회저명인사)시스템을 구축해 ‘멘토–멘티’ 관계를 형성하도록 해주고 각 지역 청소년들이 ‘공부하는 직장인재’로 성장해 가도록 고교졸업생 취업상황점검, 이성교재, 결혼, 대학진학, 직장복귀 등 아래 일련의 모든 과정을 전담하여 노력을 다한다. 1. 멘토링서비스 각 지역 리더인 지도자(시장, 군수, 구청장)와 사회 저명인사와 1:1멘토링 관계를 형성하도록 영광군 조례로 관련 사업이 지정된 단체에서 주관하고 나서서 ‘인구늘리기 아이디어 제안’사업을 주도한다. 2. 면담(진학, 취업, 결혼) 각 지역 리더인 지도자(시장, 군수, 구청장)와 사회 저명인사가 맴버쉽 차원에서 常時(상시) 면담을 갖고 이 지역 산업체와 단체와 역량강화에 나서서 청소년들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선 조치하도록 하고 정기적으로 청년정책에 대해 운영, 관리 지도한다. 3. ‘미래 청년 인재’정책  - 각 지역 청소년 60~70%를 대상으로 한다.  - ‘선 취업 후 진학’ 고교생을 ‘인재스타’로 본다.  - 좀 더 깊숙이 교육정책을 들여다보면 학교나 교사출신들은 매년마다 재학생 외에 졸업생에 대해서는 전혀 관리를 하지 않고 있다. 거의 고교 3년생들에게 대해서는 방치를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 3년생, 즉 졸업생들은 교사로부터 묘한 해방감을 느끼는 게 현실이며 교육현장에서 빚어지고 있는 현 교육정책의 가장 잘못된 점이다. 이제는 이 졸업생들을 보듬어 안고 나가고 누군가가 사회초년생인 이들을 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켜봐 주고 각 시, 군, 구지역의 인구늘리기 차원에서라도 이 지역 리더인 지도자(시장, 군수)가 직접 나서 지역 전체 고등학교 학생 중 최소한 수 백 ~ 수 천 여 명의 졸업생들을 관리해 나아가야만 한다.   여기서 일과성일 수 밖에 없는 인구늘리기 우수사업에 대한 교육정책이 가미된 부분을 한 번 알아보고 가기로 한다. "인구 늘리기 정책이 기존의 출산·보육 중심에서 교육·일자리 등 분야를 대폭 보완하는 쪽으로 선회하고 있다. 특히 전남 00군이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유입을 유도하는가 하면 청년‘가업 잇기’지원을 통해 농촌을 책임질 젊은 인력을 육성한다. 00초로 학생들이 모이는 가장 큰 이유는 독특한 교육 프로그램 때문이다. 친환경 건강교육, 힐링교육, 문화·예술·감성교육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제공된다. 지난해부터는‘힐링산촌체험’이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학생들은 청정자연을 교실삼아 숲체험, 산촌요리, 텃밭 가꾸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 한다. 매주 화·목·토요일에 운영하는‘반딧불이 마을학교’는 00초등학교 의 대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이다. 교사와 학부모가 교육기부로 저녁 7시까지 독서교실을 운영하고, 영어·중국어·일본어·공예·놀이수학 등을 가르친다. 학원 역할은 물론 학생들을 저녁까지 돌봐줘 맞벌이 부부가 경제활동을 지속할 수 있게 해준다. <중략> 00골 산촌유학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2018 농촌유학 지원 대상’에 선정돼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기도 했다. 이에 프로그램 개발비 및 컨설팅·홍보비, 기자재 구입비, 보험 가입비, 교사 인건비(지도, 생활교사) 지원등 유학생들의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고 산촌유학 홍보 및 산촌학교 활성화를 이뤄가고 있다.  학교가 살아나면서 인근 마을도 활기를 띠고 있다. 산골 유학을 계기로 귀농이나 귀촌을 하는 젊은 부모들도 생기고 협동조합도 만들어졌다." 귀농 귀촌 가임세대 끌어들이자는 제도가 결국 인구늘리기의 핵심 여기서 필자가 주장하는 인구늘리기와 이 산골학교중심의 인구늘리기의 공통점은 결국에 가서는 젊은 부모들이 생기고 산골유학으로 귀농 귀촌하는 젊은 가임세대를 더 많이 끌어들이자는 제도가 인구늘리기의 핵심이다. 아마도 이 부분으로 인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2018 농촌유학 지원 대상’에 선정돼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기도 했을 것이고 점층적인 부분들로 심사위원들의 눈에 확 들어 왔을게다. 거듭 강조하자면 인구늘리기의 핵심은 코딱지만한 나라 각 시도에서 226개 자기 시, 군, 구지역으로 더 많은 혜택으로 더 좋은 교육정책으로 꼬드겨 뺏어오는 단순성을 강조하고자 하는 정책이 아니고 자기 지역내에서 해당 지방 자치단체장들이 혜안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인구정책을 개발해 내 활용하되 각 시, 군, 구에 알맞는 인구정책을 개발해 내 각 시, 군, 구지역의 '미래 청년 인재 스타'를 그 지역의 장, 단점을 파악한 후 지역적인 특색에 맞춰 유사한 방법으로 발전시캬 내아가면 되는 것이다. 다만 그 역할을 관이 직접 주도하지 말고 각 지역의 선도 단체들인 비영리단체에 맡겨서 이 단체가 관을 대신해 적극 나서서 인구늘리기에 동참만 하면 되는 것 아니겠는가?! 00군이 홈페이지에서 강조한 "인구의 중요성"을 경각심을 갖기 위해서 다시 옮겨본다. •인구는 지방자치단체의 존립 근거 중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자치단체 발전의 힘은 “예산과 인구”에서 비롯됨. •지역의 인구수는 보통교부세와 각종 개발사업에 있어 정부예산지원의 기초자료로 활용되어 인구의 감소는 중앙정부의 의존재원 감소로 이어져 행정서비스 저하, 사회기반시설 미약, 지역경제 위축 등으로 이어짐 •인구는 생산과 소비를 결정함으로써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큼.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초단체인 시, 군, 구지역의 발전의 힘은 “예산과 인구”가 틀림없다. 또, 인구의 감소는 "행정서비스 저하, 사회기반시설 미약, 지역경제 위축 등"으로 이어지며, "인구는 생산과 소비를 결정함"으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실로 지대하다. 결론적으로 각 시, 군, 구지역의 인구정책은 전국 각 지역에서 인구가 빠져나가지 않도록 졸업생 숫자와 신생아 지원금에 대한 지원책을 강구해보자면 인구 유출에서 이들의 소중함이 눈에 띄게 되며 이들이 고교 졸업 후 곧 바로 취업이 되어 공부하는 직장인재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면 된다. 아직은 고향집에서 부모에 의해 취업을 한 청년들은 자연스럽게 의식주가 해결되기 때문에 월급대비 90%이상을 지역 환원차원에서 지역 은행에 저축할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청년들은 돈이 거의 다 남아 여유로운 생활에 매우 풍요로움을 맛보게 된다. 이렇게 되면, 지역의 인재들이 타향으로 떠나지 않고 각 지역에 남아 또래 남녀들 끼리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므로 결코 인구가 줄 수가 없고 지역차원의 인구걱정을 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글로벌 ‘인재스타’에게는 차후 정착과정에서 해외순방과 해외 선진지 여행을 주선하되 장기근속하거나 첫 아이 출산을 하는 글로벌‘인재스타’들에게 특권을 부여한다. 여기서 ◘  전국 ‘시, 군, 구 인구 늘리기 아이디어 제안’의 파급 효과를 살펴보자면 1. 전국 지자체 중 ‘인구늘리기 아이디어 제안’의 도시로 각 시, 군, 구는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2. 범국가적으로 행안부뿐 아니라 여가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등이 발 벗고 나서서 적극적인 지원책이 마련 될 것이다. 3. 새마을운동이 전 세계적으로 메아리를 치듯 모든 선진국들은 우리나라의 ‘인구늘리기 아이디어 제안’ 사례에 집중할 것이다. ◘ 고교생과 대학 입학생 수 1) 고교졸업생 수 전국 각 시, 군, 구청지역의 총고교생 60~70%를 ‘미래 청년 인재’정책의 대상으로 진행한다. 2)대학가는 고교생수 타 시•도로 대학 진학을 꼭 해야 하는 학생군(인구유출효과가 가장 높아지는 원인이기도 함)이들 학생을 ‘미래 청년 인재’정책의 대상으로 더 끌어들이는 정책이 절실한 입장이며 매우 시급한 부분으로 의식 있는 사회단체가 이 시점에서 적극 나서지 않는다면 ‘ ‘시, 군, 구 인구 늘리기 아이디어 제안’‘은 요원하고 암담한 현실임을 강조하는 바이다. 이제는 전국 인구늘리기의 기대효과(개선성과)에 대해 논해 보기로 한다. 1. 공부하는 직장인재(직업전문성 + 대학 전문 학업)가 직장을 갖게 되면 부모로 부터 자립심이 커지고 자긍심이 고취되며 이 지역 농수산 산업발전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지역경제를 책임지는 청년들에 의한 지역 경제발전에 획기적인 방안으로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2. 자기 지역에 대한 자존감이 높아지며 각 시, 군, 구 지도자(시장, 군수, 구청장)에 대한 신뢰도가 더 튼실하게 형성되며 든든한 후원자를 만나게 돼 공부하는 직장인재로 이 땅에 태어나 걱정거리 없는 직장과 하고 싶은 분야의 학업에 대한 성취욕과 생명체로 태어남에 한없는 감사로 가족과 지역공동체에 대한 자긍심이 고취되어 삶의 질 향상이 높아질 것이다. 3. 언제든지 자신이 꼭 필요하고 자기가 하고 싶을 때 공부하는 직장인재가 되어 무슨 일이든 마음먹으면 할 수 있다는 긍정적 사고방식으로 1020세대의 모든 스트레스를 한방에 확 날려 보낼 수 있다. 4. 결혼 전, 후보다 더 높은 도덕성으로 자신으로 인해 태어난 생명(아이)에 대한 애착이 강해지고 연 이은 출산과 가정생활에 무한한 책임의식이 길러진다. 5. 자유로운 환경으로 인해 연애와 결혼에 대한 부담까지도 우리 군 차원에서 지원에 나서 없애 주기 때문에 청년들은 생업에 종사하면서 또 하나의 소중하고 보람찬 2세의 생명(아이)을 고귀한 인격체로 받아들이면서 가정생활이 올바르게 정립될 것이다. 6. 가장 이성을 갈망하고 그리워 할 때가 인생에서 10~20대이기에 건전한 이성교재 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 형성된다. 7. 결론적으로 직장과 결혼을 한 청년들이 필요에 의해 원하는 유교 교육은 사회질서 확립에 최상이다. 선도적인 차원의 유교 인성교육은 이성을 渴求(갈구)하는 청소년들과 함께 인문학교육도 병행하면 한 지역사회의 큰 변화의 물결로 청소년들에 의해 ‘미래 청년 인재’정책이 정착되고 이 정책은 인구늘리기 아이디어가 되어 차후에는 전국의 청소년문제 해결책이 될 것임을 확신하며 "국민인구늘리기 아이디어 제안"의 글을 여기서 마치고자한다. <추신> 전국 226개 시, 군, 구지역에서 들불같이 '인구늘리기 아이디어제안'에 동참하게 된다면 늦어도 3~5년 이내에 서울로 유입되는 인구도 급감하게 되며 수도권중심의 모든 정책도 완화되어 국력에도 엄청난 시너지를 가져다줄 것이므로 그야말로 꿈같은 아이디어 제안을 현실화될 수 있도록 거침없이 사자후를 토해내 봤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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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신평강 · http://edaynews.com
전남 강진군이 경지면적 중 10.8%인 1천400ha에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기 위해 새롭게 변경된 시책과 지원사업을 통해 유기농 중심의 인증품목 다양화와 인증면적확대를 동시에 달성해 나간다.   새롭게 변경된 정책사항으로 무농약 벼 인증 필지 중 과거 5년(5회)동안 친환경농업 직불금을 받은 필지는 친환경농업 직불금 지원이 중단되고, 2019년부터는 친환경농업단지조성사업비 지원이 중단된다. 하지만 유기전환기로 상향 인증시 친환경농업단지조성사업비 지원은 가능하다. 또 2019년부터 친환경농산물 의무자조금 미납자는 유기농업자재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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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가 고용노동부 주최 ‘2018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1위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종합대상 수상은 특·광역시 중 최초로, 고용절벽 시대에 광주시가 추진해온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새로운 모델의 정책들이 정부로부터 최고의 평가를 받은 것이어서 그 의미가 크다. 광주시는 2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대상에 선정돼 대통령상과 함께 시상금 4억 원을 받았다. 서구는 최우수상, 광산구는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우수사업 분야에서 광주시의 청년 Job 희망팩토리 사업과 북구의 홈케어 멀티 플랫폼사업 등 2개 사업이 우수사업에 선정되는 등 광주에서 본선에 진출한 3개 자치단체와 2개 우수사업이 모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7년 일자리창출 실적 및 고용지표 향상도 등 5개 분야 15개 항목 중 정성지표 평가에서 광주시는 대표사업으로 청년꿈드림사업, 남도청년상인 장돌뱅이 사업, 가전기업 일자리창출, 명품강소기업 육성사업, 친환경자동차 클러스터 조성사업 등 추진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일자리 정책을 펼친 결과 ▲2017년 말 기준 고용률 59%로 전년대비 0.9%p 상승해 고용률 증가폭 특광역시 1위 ▲청년고용률 36.3%로 전년대비 2.2%p 상승해 증가폭 특광역시 1위 ▲여성고용률 50.3%로 전년대비 2.3%p 상승해 증가폭 특광역시 1위 ▲취업자수 74만명으로 전년대비 1.9% 상승해 증가폭 특광역시 1위 ▲상용근로자수 및 고용보험피보험자 수 증가율도 특광역시 1위 등 고용지표 6개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해 양적 성장 뿐 아니라 질적인 부분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뒀다. 광주시는 지난 2015년에 최우수상, 2016년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에 받은 시상금 4억원을 지역의 청년 등을 위한 일자리창출과 고용촉진에 추가 재원으로 투입할 예정이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일자리가 성장이고 복지이며 행복한 삶의 시작이다”면서 “일자리는 단순히 경제활동을 보장해주는 도구가 아니라 가정, 마을, 지역공동체를 지탱하는 중심적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광주형 일자리는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살리는 시대적 과제이다”면서 “광주를 넘어 대한민국 경제에도 큰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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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와 광주상공회의소는 ‘2018년 광주형일자리 희망 컨설팅’(이하, 컨설팅)에 참여할 기업을 20일부터 7월 6일까지 모집한다. 컨설팅 사업은 관내 기업 등을 대상으로 광주형일자리가 추구하는 적정 근로시간, 적정임금, 노사책임경영 및 원하청 관계개선 등을 기업에 적용하기 위한 실천로드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광주시는 모집 기간에 접수한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총 20개 기업을 선정, 컨설팅 사업을 진행하는데 20개 기업에 대해서는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무료로 컨설팅을 실시한다. 광주시는 컨설팅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을 7월10일경 발표할 예정으로 참가 기업 신청 관련 문의는 광주상공회의소(062-350-5882/4)로 전화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컨설팅 사업을 통해 광주형일자리 선도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며 “이를 통해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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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통신/뉴미디어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전국 최초로 태양광 발전과 농업을 병행하는 ‘농민참여 영농형 태양광사업’을 시범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농민참여 영농형 태양광사업’은 7개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2019년까지 700㎾ 규모로 추진되는데 전라남도와 한국남동발전(주)이 협의해 한국남동발전의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서 14억 원을 지원받아 7개 마을에 100㎾씩을 시설한다는 것.   전라남도는 6월 말까지 시군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사업은 오는 7월 현장조사 및 주민설명회, 8월 사업 확정 및 협약 체결, 9월 인허가 및 마을조합 설립, 10월 시공업체 선정 및 사업 추진, 12월 사업 완료 후 마을 기부 절차로 진행된다.   선정 조건은 영농형 태양광발전이 가능한 농어촌 마을, 농지 700평 이상으로 벼농사가 가능한 농업진흥구역 외 지역, 개발행위허가 및 전력계통 연계가 가능한 지역이다.   한국남동발전에서 시설 준공 후 마을조합에 기부하면, 마을조합이 자체 운영하며 수익 전액을 주민 복지비 등으로 활용하게 되는 것으로 영농형 태양광발전은 농가 소득 증대, 귀농인 인구 유입, 공급 과잉인 쌀 문제 해결,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로 일석사조 효과가 기대된다.   김신남 전라남도 경제과학국장은 “정부 재생에너지 3020 이행에 따라 2025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율 30%를 달성하기 위해 태양광 3천300㎿, 풍력 2천500㎿, 해양에너지 300㎿ 등 6천100㎿를 계획하고 있다”며 “이같은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것은 물론 지역 주민의 수용성 제고와 소득 증대를 위해 영농형 태양광 시범보급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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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강대의 · http://edaynews.com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로 개혁세력이 최소 157석의 국회 다수를 확보한 것과 관련, 천정배 민주평화당 의원(광주 서구을)이 "이제 촛불국민혁명의 최종 승리를 위해 개혁입법연대에 나서야 할 때"라며 '개혁입법연대' 구성을 제안했다.   천정배 의원은 20일 열린 민주평화당 국회의원-최고위원 워크숍에서 이같이 밝히며 "하반기 원구성에선 개혁 세력의 주도권을 확고히 하는 개혁 국회를 만들자. 국회 내 개혁 세력은 이제 국회의 모든 상임위원회에서 위원장직과 함께 다수파를 점할 수 있게 됐다. 이를 실행해 개혁입법의 토대를 확보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천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도 벌써 1년이 넘었다. 놀라운 변화를 겪고 있는 한반도 상황과 달리 국내의 개혁 과제들은 그대로 묵혀져 있다"면서 "개혁입법 과제 중 지금껏 정부와 국회가 이룩한 것은 거의 없다"면서 문재인 정부 들어서도 촛불혁명의 요구로 표출된 개혁 과제들이 해결되지 못하는 상황을 개탄했다. 이어 "우리 민주평화당은 촛불혁명의 과제를 제도적이고 항구적인 결과물로 완성하기 위해 앞장서자"고 밝혔다.   천 의원은 "물론 다른 야당들과도 대화는 충분히 해야 한다"면서도 "그렇지만 개혁에 반대하는 소수 세력이 상임위를 장악하고 제멋대로 입법 자체를 저지하거나 국회를 마비시키는 것은 민주주의 원리에도, 촛불민심에도 어긋난다"며 "전체 상임위원회의 위원장직과 다수 위원을 개혁세력이 점하면 적폐 세력의 방해가 있더라도 20대 국회 임기 안에 모든 개혁 입법을 성공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천정배 의원은 "개혁입법연대를 통해 우리가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민심그대로 선거제 도입"이라며 "국민 단 한사람의 정치적 의사도 버려지지 않도록, 국회가 5천만 민의의 축소판이 되도록 만들어야 한다. 민심을 그대로 반영하는 선거제도를 쟁취하면 장기적으로 나머지 개혁 과제들도 민심의 요구에 따라 이뤄질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천 의원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통해 국민들께선 집권여당을 비롯한 개혁 세력을 국회의 다수파로 만들어주셨다. 이제는 더불어민주당도, 다른 개혁 야당도 더 이상 국회 상황을 핑계 대어서는 안 되는 무거운 책임을 짊어지게 됐다"면서 "또한 우리 민주평화당은 개혁입법을 성사시킬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위치에 와 있다"고 밝혔다.   천 의원은 "만에 하나라도 집권여당이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우리 민주평화당은 그들과 상시 협력할 필요 없이 확실한 독자적 입장을 견지하면 될 것"이라며 민주평화당이 사실상 국회 선도정당(캐스팅보트)의 지위에 있음을 강조했다.   한편, 천정배 의원은 이날 워크숍에서 지방선거 패배와 관련해 "결과를 두고 잘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지금 우리 당이 위기를 넘어 존재감 자체를 상실한 상황임에 마음이 무겁다"면서 "민주평화당을 살려야 한다. 민주평화당은 집권여당과 함께 촛불국민혁명의 과제를 수행해야 하는 개혁세력의 한 축이며, 수십년간 부당한 대우와 차별을 받아 온 호남의 앞날을 지킬 유일한 정당"이라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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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0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급 중상이자, 저소득자 등 국가보훈대상자 26명을 위문하여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고자 따뜻한 위로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오늘날 우리나라가 있게 된 것은 국가유공자의 고귀한 희생과 공헌 덕분이다”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 유공자 한 분 한 분에게 따뜻한 마음과 위로를 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광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모범 보훈대상자 표창, 6일 현충일 추념식 거행 등 각종 보훈행사를 추진하였으며, 6.25기념 행사 등 보훈가족을 위로하고 애국정신 함양을 위한 보훈 선양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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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고양시는 오는 20일(수)부터 관내 동 주민센터에서 아동수당 사전신청을 접수 받는다.   아동수당은 아동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제도다. 소득 하위 90% 가구를 대상으로 만 6세 미만 아동 1인당 월 10만 원씩 지급된다. 오는 9월 지급 시 2012년 10월 이후 출생자가 해당되며 4인 가구 소득인정액은 월 1,436만 원 이하다.   신청은 수급대상 아동을 보호하고 있는 보호자나 아동을 사실상 보호·양육하고 있는 대리인이 할 수 있다. 신분증 지참 후 아동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보호자가 부모인 경우 복지로 웹사이트 (http://www.bokjiro.go.kr) 및 스마트폰 복지로 앱(APP)을 통해 신청 하면 된다. 아동수당은 신청한 달의 급여분(사전신청은 제외)부터 지급 되므로 9월분 아동수당을 받기 위해서는 9월말까지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많은 사람이 일시에 신청 할 경우 시민불편이 우려 된다”며 “사전 신청 기간이 충분히 주어진 만큼 가급적 혼잡 시간대를 피해 신청해 줄 것”을 강조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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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수상소식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운영하는 인천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최향숙)가 최근 개최된 2018년 한국식품영양학회 하계 학술대회에서 ‘어린이 급식소 위생관리 프로그램「세균제로 프로젝트」 실시 후 급식소 위생상태 및 교육 만족도 평가’라는 제목으로 ‘우수 포스터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수상 포스터는 어린이 급식소 위생상태 향상과 조리종사자의 인식개선을 위해 실시한 위생특화사업 결과이며, 센터는 이 포스터 외에도 보육시설 조리종사자의 저나트륨 조리실천 유도 사업결과인 ‘인천광역시 서구 지역 100인 미만 영‧유아 보육시설 대상 나트륨 저감화 사업 수행 및 효과 평가’, 어린이의 영양 및 위생‧안전 교육자료 콘텐츠를 개발한 ‘어린이 편식예방교육 및 오감발달을 위한 교육용 클레이 레시피 책자 개발’과 ‘어린이 대상 식품과학‧조리실험 방법 구축 및 교육 콘텐츠 개발’ 포스터도 발표해 학술대회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김미경 팀장은 “권위 있는 학회에서 선정하는 우수 포스터 상을 받아 너무 기쁘다”며 “인천 서구 지역의 100인 미만 어린이집의 급식수준 향상과 질 높은 어린이 영양 및 위생교육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기획과 교육 콘텐츠 개발에 더욱 전념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최향숙 센터장은 “위생관리 효과성 평가에 관한 논문으로 식품영양 분야의 공신력 있는 학회에서 우수상을 받음으로써, 인천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수행하고 있는 사업 및 교육 콘텐츠에 대한 신뢰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질 높은 영양‧위생교육지원 및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양질의 급식체계 확립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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