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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10일 오후 동구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6월 민주항쟁 제3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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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나주지역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지역 최대 현안인 열병합발전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민공론화위원회 구성을 제안했다.
더불어민주당 강인규 시장후보를 비롯 나주지역 시,도의원 후보들은 10일, 열병합발전소 대책과 해결방안이라는 공동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발표했다.
민주당 후보들은 SRF열병합발전소는 현행법상 빛가람 지역 쓰레기처리를 전제로 한 집단난방 시설이라면서 폐기물처리촉진법상 필수시설로 생활쓰레기를 어떻게 처리 할 것인가에 대한 대책없이 LNG 100%방식을 주장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
특히 LNG 100% 열병합발전 시설로 전환하기 위한 2000억원의 비용을 시민들의 동의 없이 시민의 혈세로 부담하자고 주장하는 것은 실현가능성이 없다면서 지방선거후 신속하게 시민참여방식의 공론화위원회를 통한 합리적 해법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후보들은 ‘문재인 정부다운 사회갈등 해소’ 방식을 모델로 제시했다. 문재인대통령은 탈원전 친환경에너지정책으로의 전환과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을 대선공약으로 내세웠으나, 현실을 고려해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과 계속 여부에 관해 공론화를 추진해 사회갈등 해결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바 있다.
이와 관련 강인규 나주시장 후보는 10일 빛가람동 집중유세에서 "민선7기가 시작된 후 시민참여 방식의 공론화위원회 가동을 통해 분명한 결론을 도출한 후 대책을 추진하겠다."면서 "지역 간 갈등과 이기주의가 아닌 나주 공동체 전체에 관한 해법 만들기에 나주시민들의 힘과 지혜를 모아가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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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곤 후보는 10일 화순 능주장 유세에서 “상대후보로부터 문자 받은 지인들이 제게 걱정하는 전화를 많이 했다”고 말하면서 “상대 후보는 제가 검찰 수사를 받은 것 아닌지 군민이 착각할 정도로 법망을 피해 문자를 보냈다”며 “하지만 저는 검찰 수사 한 번 받은 적 없다”고 밝혔다.
“화순군수를 하겠다는 사람이 올해 화순군 재정자립도도 모르고 엉뚱하게 답변했다”는 구 후보는 “어떻게 하면 군수 될 것인가만 생각하는 이런 무능한 후보에겐 단 한 표도 줘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구 후보는 지난 4일 발표된 군수 후보 여론조사 결과를 예로 들며 “58%대 24%로 압도적인 차이가 나다보니 상대 후보가 안절부절 못하고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것은 아닌지 이해가 간다”며 “인간적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구충곤 후보는 식품단지에 1,000억원 규모 친환경 기업인 ㈜포프리 착공, 백신기반구축사업 유치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농민수당 연 120만원 지급, 경로당 급식도우미 전면 시행, 화순~나주~장흥을 잇는 생물의약산업벨트 구축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 후보는 “야당 군수가 이런 일을 꿈이나 꿀 수 있겠느냐?”면서 “힘 있는 여당 후보인 군수, 도의원, 군의원 후보 모두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더 행복한 화순’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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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전)대표를 비롯한 민주평화당 지도부가 전남 나주와 영산포 5일장을 찾아 김대동 나주시장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박지원 (전)대표는 “김대동 후보가 반드시 승리할 후보이고, 꼭 당선돼야 할 후보이기 때문”이라며 “나주시민이 보증하는 김 대 동 후보를 나주시장으로 선출해 나주발전도 이루고 광주전남혁신도시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는 김 후보를 뽑아 정체된 지역발전을 견인해 달라고 외쳤다. 그리고 시민의 삶을 외면하고 민주당의 지지율만 믿고 무임승차하려는 무능한 강인규 후보를 선출하여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용주 국회의원은 “11만 나주시의 옛 영광을 살리기 위해서 김대동 나주시장 후보를 선택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인물과 경륜을 두루 갖춘 김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달라고 호소”했다. 그리고 나주전역에서 불고 있는 “인물론”의 바람이 나주원도심과 혁신도시에서 시작됐다며, 지역면단위까지 태풍이 되어 불 수 있도록 대세후보 김대동을 지켜주고 뽑아 달라 당부했다.
이어 민주평화당 김대동 나주시장후보는 위기의 순간에 나주를 구할 유일한 후보라며 남은 3일 김대동을 지켜 주시고, 나주를 지켜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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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원 가선거구에 부천시의원으로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재현 부천시의원은 9일 오전 10시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집단 고소에 참가할 부천시민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으는 중이다.
페이스북 글에서 정재현 의원은 “아무리 갈 길 바쁜 선거운동 기간이라 하더라도 도저히 참을 수가 없다. 90만 부천시민의 자존심을 망가뜨린 자유한국당 정태옥 국회의원을 용서할 수 없다.”고 집단 고소의 이유를 밝혔다.고 말했다.
그는 또 “부천시민의 자존감과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월급을 받는 부천시의원”이라며 “90만 부천시민을 모욕한 자유한국당 정태옥을 오는 11일 오후 2시 부천시민 100명의 이름으로 인천지검 부천지청에 명예훼손 혐의로 집단 고소할 생각이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또 “집단 고소에 함께 할 부천시민은 페이스북 메시지나 문자, 카카오톡 등으로 메시지를 보내주면 된다. 고소에 필요한 정보는 이름과 주민번호(앞자리만), 주소, 휴대전화번호 등이다.”고 밝혔다.
10일 낮 12시 현재까지 집단 고소에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부천시의원 후보는 정재현 후보를 비롯한 홍진아, 박찬희, 권유경, 김성용 후보 등 5명이며, 이선구 경기도의원 후보가 참여했다.
또한 시민 참가자는 이연지, 곽주영, 남태일, 이화숙, 진영순, 황의순, 장종성, 문성필, 박애자, 박종찬, 길인수, 최일남, 최창갑, 정동건 씨 등 14명을 포함하면 모두 20명이다.
정재현 부천시의원은 “부천은 대한국민 국민이 인정하는 문화특별시이다.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라는 국내 최고 수준의 오케스트라를 운영하는 음악도시이고, 유네스코로부터 세계 속의 문학창의도시를 지정 받은 문학도시이며, 여름이면 세계적인 수준의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여는 영화도시이며, 한국 만화가의 절반이 사는 만화의 수도이고, 열혈팬이 존재하는 부천FC도 운영되는 아주 수준 높은 체육도시이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자유한국당 정 전 대변인(국회의원)은 지난 7일 한 방송에 출연해 “지방에서 생활이 어려워서 올 때 제대로 된 일자리를 가지고 오는 사람들은 서울로 오지만, 그런 일자리를 가지지 못하지만 지방을 떠나야 될 사람들이 인천으로 오기 때문에 실업률, 가계부채, 자살률 이런 것들이 꼴찌”가고 말했다.
또한 그는 “서울에서 살던 사람들이 이혼을 한 번 하거나 하면 부천에 가고, 부천에 갔다가 살기 어려워지면 인천 중구나 남구 이런 쪽으로 간다.”고 말해 부천과 인천시민을 폄하했다.
<편집자 주>
‘이부망천은 이혼하면 부천에 가고, 망하면 인천으로 이사 간다’는 뜻의 신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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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장덕천 부천시장 선거 「THE·DREAM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장덕천 선대위)는 10일 오후 6시 부천역 남부광장에서 김종석 (전)도의원의 사회로 추미애 당대표, 김경협국회의원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5차 집중유세를 가졌다.
결코 자만하지 않고 겸손하면서도 최선을 다하는 선거, 지방의원 후보 지원에 더 많은 땀을 쏟아내는 이타적 선거로 지방선거의 새로운 모델을 창출해 온 장덕천 후보를 격려하기 위해 한달음에 달려온 추미애 당대표는 “장덕천 후보는 ‘평등은 약자 편이다.’라는 정치적 신념을 가지고 있고 실천해왔으며,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이끌어 낼 수 사람이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이 장덕천과 함께 부천의 희망을 만들 수 있게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이부망천으로 부천이 지방선거의 중심으로 떠오른 가운데 이미 세 차례의 집중유세를 펼친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는 물론이고 중앙당 지도부까지 집중관심을 보이고 있어 향후 표심에 어떤 영향을 줄지 귀추가 주목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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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근 더불어민주당 서초구청장 후보는 “서초구민의 혈세로 마련된 예산이 낭비 없이 투명하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구청장의 의무"라며 "주민참여예산제를 확대화해 투명하게 이끌겠다."고 소확행 생활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서초구의회와 각계 전문가, 서초구민이 함께 참여하는 예산분석토론회를 열어 예산 배분의 적정성과 타당성 등을 검토해 효율적으로 예산이 편성됐는지, 전시성 항목은 없는지 또한 투명하게 적용되는지 엄격하게 따지겠다."고 밝혔다.
또한 "서초구의 전체 예산 중 일부를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더 반영 하겠다."며 ”주민참여예산제의 확대가 다음 서초구청의 투명한 첫걸음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후보는 지난 8일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고 건강을 위해 (주)클린아시아(대표 원영재 환경학박사)와 "서초구청장 ( 이정근 ) 후보의 미세먼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작은 실천"이라는 협약식을 갖었다.
협약식의 주된 내용은
'1. 생활 속 미세먼지 배출 다발 시설에 대한 배출저감 정책 지원 등 실효성 있는 관리 정책과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위하여 적극 협조 한다.
2.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집진처리시설을 설치 할 수 있도록 시민 홍보에 앞장서며 정부 지원 정책을 위하여 적극 협력한다.
- 자동차 도장 및 용접,분진 다량 발생 사업장의 시설 운영관리 교육지원
- 폐자재 중국 수출 중단에 대한 자원 재이용 향상을 위한 시민 교육 및 다중이용시설 운영자에 대한 미세먼지 관리와 저감 교육 확대
- 실내공기질관리법에 의한 공기질 개선을 위하여 노력하며 생활주변의 환경오염 시설물의 저감 활동을 위한 환경 지킴이 활동에 앞장선다.
3. 기후변화실천연대 및 전문 기관의 환경설계관리사와 전문가 양성을 통한 다중이용시설 점검 및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하도록 노력하며 환경일자
리 창출에 적극 협력 한다.
- 정부의 관리대상 시설군은 증가 추세인 반면 관리 인력 및 검사 장비 부족 현상 해결' 등을 포함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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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강변 축 자전거 거점터미널’ 이용자를 분석한 결과, 5월말 기준 지난해보다 20% 증가한 하루 평균 500여명이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으며 자전거 이용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10일 밝혔다.
‘강변 축 자전거 거점터미널’은 강변 축에 조성된 자전거 길의 일정한 지점에서 무상 수리와 안전교육, 정보 제공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전거 통합 서비스센터다
운영 장소는 용산교․중앙대교․동천교 등 광주천변 3곳과 첨단교․산동교․어등대교․극락교․승촌보 등 영산강변 5곳을 포함, 총 8곳이다. 각 거점터미널에 자전거 전문가 2인을 배치해 11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 자전거‧안전장구 무료대여 장소 : 동천교, 첨단교, 산동교, 극락교 등 4곳
김남균 시 도로과장은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작한 거점터미널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며 “거점터미널이 자전거 이용 활성화는 물론, 시민들의 자전거 주행 안전을 책임지는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겠다”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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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전남도지사 노형태 후보는 선거 운동 마지막 주말의 첫 날인 9일(토), 오전 9시 고흥5일장으로 시작으로. 벌교5일장, 나주5일장, 무안5일장을 돌며 전남도민을 직접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노 후보는 주말, 5일장을 찾은 전남도민들께 “문재인 정부 개혁을 견인할 유일한 야당이 정의당임을 말씀드리고, 이어 ‘농민기본소득 최대 20만원까지 지급’, “어린이병원비 100만원 상한제” 등 주요 공약을 얘기하며 지지를 호소하였다.
내일 10일(일)은 오전 9시 장흥군대덕5일장을 시작으로 마량항, 완도5일장, 해남대흥사와 화원5일장 등 장흥, 강진, 완도, 해남을 돌며 정의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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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후보는 9일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자치분권 국가건설이라는 문재인 정부 국정철학을 시정에 구현하기 위한 개헌추진과 제도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용섭 후보는 이 후보 선거대책사무소에서 진행된 지방분권위원회(공동위원장 강신기 전 광주 동구청장 예비후보·윤봉근 전 광산구청장 예비후보) 정책제안 전달식에 참석해 “선거 이후 자치분권 개헌과 재정분권 추진을 위한 시·도지사 연석회의 구성 제안도 검토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전국 최초 사례로 손꼽히는 이용섭 광주시장 후보 직속 지방분권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광주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경선 참가자 46명으로 구성됐으며 6·13지방선거 민주당의 승리와 문재인 정부의 국정개혁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난달 28일 출범했다.
이날 지방분권위원회는 이 후보에게 ‘자치분권국가 실현을 위한 정책제안’과 ‘광주광역시 5개구 현안과제(별첨 자료) 등에 대한 정책제안서를 전달했고 이용섭 후보는 “제안해 주신 정책들을 꼼꼼하게 검토하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후보는 “민주화 성지 광주가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선도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고 그 역사적 의의가 크다”며 “지자체 처음으로 광주지역에서 당내경선의 후유증을 말끔하게 극복하고 완전통합을 이룬 만큼 6·13지방선거 이후 광주가 대한민국 중심으로 도약하는 데 함께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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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인규 나주시장 후보는 오전 9시 나주시중부노인복지관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마치고, 모든 유권자들이 나라와 나주를 위해 꼭 투표해달라고 부탁하였다. 투표는 선거 당일인 13일에 거소지 투표소에서 진행할 수 있으며, 선거 당일 투표가 어려운 사람은 전국 어디서나 사전투표소를 찾으면 손쉽게 사전투표를 할 수 있다(신분증 지참).
강인규 후보는 사전투표를 마친 후 나주 장터와 송월동, 죽림동, 대호동 등 주로 원도심 지역의 아파트, 상가, 골목 등을 누비며 ‘다함께 고르게 잘사는 나주를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하였다.
100년 동안 계속되어온 쇠락의 기간 동안 나주의 원도심 지역 주민들의 삶은 고달프고 답답하기만 하였다. 강인규 후보는 민선6기에 ‘역사문화 관광도시’ 등의 공약을 이행하면서 ‘나주읍성권 도시재생’을 비롯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였고, 그 결과 원도심의 활력을 제고하고 다시 호남의 중심으로 웅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성과를 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인규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다함께 고르게 잘사는 지역’,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나주’ 등의 공약을 내걸고, 지난 민선6기의 성과와 원도심에 잠재해있는 역사문화자원과 원도심 주민의 적극적 참여로 원도심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다.
강인규 후보 선거캠프의 한 관계자는 강 후보의 공약들을 과연 믿어도 되는지 의구심을 가질 수 있는데, ‘민선6기 공약 이행율이 96.9%’에 달했다며 유권자들이 안심하고 믿어도 된다고 강조하고, 캠프에서도 유권자들의 지혜로운 선택을 믿고 있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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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곤 부총리, “정부 과오, 국민께 깊은 사과”
‣ 교육부, 관련자 징계 요구 6명 및 수사의뢰 17명 등 추진
[김상곤 교육부장관 사진]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 결과(’18.3.28.)에 따른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 백서>를 발간(’18.6.7.)했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진상조사위원회의 재발방지 대책 권고안을 적극 검토하여, 토론과 논쟁 중심의 다양한 수업이 가능하도록 역사과 교육과정을 적극 개선할 예정이며, 역사교과서 국정화 관련자에 대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였고, 징계 등 신분 상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 완료 및 백서 발간에 맞추어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를 마치며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발표했다.
김 부총리는 이 글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시도를 “국민 대다수의 뜻을 거스르고 민주주의를 훼손한 권력의 횡포”이자 “교육의 세계적 흐름을 외면한 시대착오적 역사교육 농단”으로 규정했다.
이와 함께 이러한 사안이 “교육부를 중심으로 추진되어 왔던 것은 명백한 사실”이므로, 교육부장관으로서 “정부 과오에 대한 막중한 책임을 되새기며 국민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진상조사위의 재발방지 권고안을 적극 수용, 이행해 나가는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약속과 함께, “위법한 지시에 저항하고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 조성에 교육부가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올바른 역사인식으로 교육민주주의를 회복하는 중심에 교육부가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구체적으로는 “탐구와 논쟁이 가능한 역사과 교육과정 확립”을 위해 “집필진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보장”하고 충분한 소통을 통해 “교과서 발행제도와 법규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과정을 상세하게 밝혀내고 기록한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 백서(이하 ‘백서’)를 발간하고 배포할 예정이다.
백서는 지난 4월 30일에 해산한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에서 작성한 것으로 국회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등 법령 상 제출해야 할 기관 및 유관기관에 제공한다.
다만 백서 책자(P242)와 PDF 파일 제공하고, 백서 부록((P706)은 PDF 파일로만 제공한다.
또한, 정책 결정 및 집행과정에서 위법․부당한 행위를 한 교육부(5명) 및 소속기관(1명) 공무원 6명에 대해 징계를 요구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결정은 상급자 지시에 따라야 했던 중․하위직 실무자보다는 고위공직자에게 엄중히 책임을 물은 것으로, 공정하지 않은 정책과 정의롭지 못한 제도와 관행을 바로잡는데, 진상조사의 목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진상조사팀은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 과정에서 확인된 위법․부당한 행위와 관련하여 범죄의 혐의가 있는 당시 청와대 관계자 5명, 교육부 관련자 8명, 민간인 4명 등 총 17명에 대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18.6.4.)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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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익범 특검, 여론과 민의는 민주주의의 근간 최선을 다하겠다.
[문재인 대통령, 허익범 특검 임명장 수여 사진]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오후 4시 허익범 특별검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환담을 나눴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먼저 “어떻게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특별검사 임명된 걸 축하한다고 해야 할지, 무거운 짐을 지워드려서 미안하다고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이번 특검은 그 역할이 과거와는 다르다. 과거의 특검이 이른바 권력형 비리를 수사의 대상으로 했다면 이번 특검은 다른 차원의 문제다. 민주주의의 토대인 여론을 조작하는 방법으로 공론을 왜곡하고 조작했다는 의혹에 대해 진실을 밝히는 게 이번 특검의 임무다. 또 이번 특검을 계기로 여론이 건강하게 작동하는 계기가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문 대통령은 “이번 특검이 과거와는 다르지만 다분히 정치적인 사건이기도 하다. 정치적인 사건을 다루는 데는 다른 방법이 없다. 법과 원칙에 따라, 특검법에 정해진 대로, 있는 그대로 잘못을 밝히고 책임을 물으면 된다. 법조의 추천과 국회의 추천을 받으신 분이니 잘 하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허익범 특별검사는 “여론과 민의는 민주주의의 근간이라고 생각한다. 그걸 기계조작으로 왜곡하면 민의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다. 이는 부정부패보다 더 큰 범죄라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청와대 > 청와대뉴스룸 > 청와대브리핑 > 2018.6.8. >
http://www1.president.go.kr/articles/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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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동북아 및 유라시아 대륙 공동 번영 논의
북한의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해서도 협의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는 최초로 러시아 하원에서 연설
러시아 개최, 한-멕시코간의 월드컵 경기 대표팀 응원 및 선수단 격려
[문재인 대통령 사진]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3일 동안 러시아를 국빈 방문한다” 8일 오후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 등 일정을 갖고, 한·러 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 방향에 대한 정상 차원의 의지를 재확인할 예정이다.
이를 토대로 미래성장동력 확충 등을 포함한 한·러 간 실질 협력을 증진해 나가는 동시에, 양국 간 협력을 동북아를 넘어 유라시아 대륙의 공동 번영과 발전으로 연결시켜 나가는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또한, 북한의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해서도 협의할 것입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방러 기간 중 메드베데프 총리 등 러시아 주요 인사를 접견하고, 현지 우리 동포들과 한·러 관계에 기여한 러시아 측 인사들을 격려하는 일정도 가지게 된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사진]
한편, 문 대통령은 이번 국빈 방문 기간 중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는 최초로 러시아 하원에서 연설한 후 러시아 남부 도시 로스토프나도누에서 열리는 한국-멕시코 양국 대표팀 간의 월드컵 경기에서 우리 대표팀의 선전을 응원하고, 선수들을 격려하게 된다.
문 대통령의 이번 러시아 국빈 방문은 1999년 김대중 대통령 이후 우리 대통령으로서는 19년 만에 이루어지는 것이며, 취임 이후 작년 7월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와 9월 동방경제포럼에 이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세 번째 정상회담을 하게 된다.
이번 푸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은 그간 양 정상 간에 형성된 우의와 신뢰를 더욱 돈독하게 하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의 신북방정책에 있어 핵심 파트너인 러시아와의 실질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한반도의 평화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서 양국 간의 전략적 소통과 협조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청와대 > 청와대뉴스룸 > 청와대브리핑 > 2018.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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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10시 30분 서부약국 앞에서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2,000여명의 지지자들이 운집한 가운데 김태호 도지사후보와 구인모 거창군수후보가 합동유세를 벌였다.
김태호 도지사 후보는 구인모 후보는 자기와 같이 근무하면서 뛰어난 능력과 성실함을 잘 알고 있다며 거창을 새롭게 변화시키고 큰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 김태호와 구인모, 자유한국당 후보가 당선되도록 거창군민들께서 힘을 모아줄 것을 호소하자 관중들로부터 열렬한 환호와 지지를 받았다.
구인모 후보는 거창의 변화와 도약을 강조하며 경륜과 경험으로 위기의 거창을 구하러 돌아왔다고 피력했다. 지난 1월부터 12개 읍면을 다니며 군민의 목소리를 담은 10대 핵심공약과 9가지 약속을 강조했다.
먼저, 거창구치소, 거창국제 연극제, 가조온천관광지를 빠른 시일 내 해결하여 거창발전의 동력으로 삼고, 거창도립대학을 4년제로 승격 시키며 교통체계가 불편한 대동로타리 재정비와 달빛내륙철도 거창역 유치를 약속했다.
강남지역의 서경병원에서 거창도립대학, 거창IC까지 연결하는 남부우회도로 개설과 거창문화센터에서 구)서흥여객부지까지 4차선 확포장 및 농가소득 1억원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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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는 지난 1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스마트 팜 혁신밸리’ 조성사업 예비계획서를 전남도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스마트 팜은 1차 산업인 농업에 ICT(정보통신기술)와 IoT(사물인터넷) 등을 통해 수집된 빅데이터(Big date)를 기반으로 최적의 생육환경을 자동으로 제어 하는 농장을 의미한다.
스마트 팜 혁신밸리는 정부가 역점 추진하는 혁신정상 8대 선도과제인 ‘스마트 팜 확산’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스마트 팜 규모화·직접화, 청년창업, 기술혁신 등 생산·교육·연구기능을 갖춘 산업단지로 오는 2022년까지 전국 4개 지역에 조성할 계획이다.
나주시가 전남도에 제출한 예비계획서에 따르면, 전체면적 40ha, 사업비 1,800억 원 규모의 스마트 팜 혁신밸리를 조성할 방침으로 △청년보육 및 실습농장, △청년임대 스마트 팜, △기업연구 실증단지, △특화시설 및 생산단지 스마트 팜, △에너지 공급시설 등의 스마트 팜 핵심 시설이 들어선다는 것.
나주시는 이번 공모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시설원예 단지로서 농업 분야 파급효과가 높다는 점과, 전국 어디서나 접근이 용이한 교통의 요충지라는 지리적 강점을 내세웠다.
또, 청년 농업인 양성 요람인 호남원예고등학교를 비롯해, 농촌경제연구원,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식품유통공사, 농식품공무원교육원 등 혁신도시로 이전한 농업 관련 공공기관 간의 공동기술개발, 상용화, 실증까지 가능한 복합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는 장점을 어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팜 사업부지 면적을 이미 확보해 놓은 상태”라며, “기본계획 수립 승인절차를 거쳐 곧바로 착공에 들어갈 수 있다.”고 전했다.
전남도는 전문가 평가위원회를 구성, 현장평가와 대면평가 등의 공정한 평가절차를 거쳐 이달 내 대상 시·군 1개소를 선정하고 오는 7월 13일까지 농식품부에 선정 결과를 제출할 예정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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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미정 광주광역시의원 동구 제2선거구(지원동, 학운동, 지산동, 학동, 서남동) 후보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해 “세대통합 조-손 놀이방” 설치를 제안했다.
박 후보는 지방자치단체가 각박한 현대사회의 세대 간 문화 차이를 통합으로 이끌기 위한 환경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며, 노년세대, 아이세대가 서로 돌보며 놀이로 정서적 교감을 주고받는 “세대통합 조-손 놀이방 설치”를 제안했다.
이 놀이방은 마을 여건에 맞게 생활 근거리에 위치하며, 부모 퇴근을 기다리는 아이들 놀이 공간이자, 어르신들의 놀이 여건을 갖춘 시설로서, 공공과 책임을 기반으로 아이를 안전하게 돌보는 가운데 일과 여가를 병행 하는 즐거움의 놀이방이라고 한다.
코디네이터가 부모의 동의로 돌봄놀이 파트너를 맺어주고 관리를 지원하며, 남녀노소 함께 즐길 놀이아이템을 공급하고, 어르신에 대한 보육 교육과정 이수를 도와 아동교육적 소양도 높이는 등, 어르신과 아이 부모들이 다정한 이웃이 되는 공간이 “조-손 놀이방”이라고 밝혔다.
박미정 후보는 “‘세대통합 조-손 놀이방’과 같은 작은 것부터 광주공동체 고유의 향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면, 나라는 나라답게, 광주는 광주답게 변화할 것”이라며, 분단이 화해로 바뀌는 대전환기에 걸맞게 차이를 넘어 통합의 새 흐름에 나서줄 것을 시민들께 당부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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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8일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서 지역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와 중소기업 관계자를 초청해 지역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개척을 위한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상담회를 열었다.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공공구매 상담회에는 지역에서 우수한 제품이나 다양한 인증을 가진 제품을 생산하고도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참여한다.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에게 제품을 홍보하고 구매를 이끌어내기 위한 장이다.
이번 상담회에는 전라남도와 22개 시군,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 조달청, 전남도교육청, 10개 나주 혁신도시 이전기관 등 49개 공공기관과 69개 지역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이들은 1대1 구매상담을 벌였다.
참가 기업은 상담회를 통해 공공기관에 납품 가능성을 직접 타진해보고 납품 조건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는 등 판로 확보를 위한 좋은 기회가 가졌고, 공공기관 실무자들은 지역 업체 제품을 제대로 아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신남 전라남도 경제과학국장은 “이번 공공구매 상담회가 중소기업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판로 문제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제품의 질적․양적 성장을 위한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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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의원이 지난 대선에 이어 또다시 ‘일당백 강행군’에 나섰다. 광주·전남 유일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으로서 6·1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전남 전역을 돌며 유세지원 중이다.
장날이나 집중유세가 있는 날이면 시장·군수후보 캠프에서 어김없이 유세지원을 요청해와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지경이다. 특히 민주당의 원내1당 유지와 지방선거 기호1번 배정을 위해 전남도지사에 불출마한 ‘선당후사’ 정신이 익히 알려지면서 유세 초청 1순위로 꼽히고 있다.
이 의원은 공식선거운동을 시작한 지난달 31일 아침 목포역 선거출정 유세를 시작으로 지역구인 담양·함평·영광·장성은 물론 도내 시군 대부분을 순회하며 민주당 후보들에게 힘을 보탰다.
전남을 대표한 정책·예산통 국회의원답게 각 시군별 현안사업과 예산확보 진행상황을 숙지하고 지역 맞춤형 연설에 나서면서 청중들의 이목을 사로잡기도 했다.
이 의원은 “문재인정부의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해서는 더불어민주당의 압도적인 승리가 필요하다”며 “전남에서 다시 한번 힘을 모아줘야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지역에 해결해야 할 현안·숙원사업들이 산적해 있다”며 “문재인정부와 손발을 맞춰 예산을 가져오거나 대형사업을 유치하려면 여당 단체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지역발전=기호1번 민주당’임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13일 선거 전날까지 전남 22개 시군을 빠짐없이 돌며 지원유세에 나설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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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건축 전문가와 학생들이 모여 광주·전남지역의 쇠퇴하고 활성화가 필요한 공간을 활성화하기 위한 전략과 건축디자인 대안을 모색하는 워크숍을 개최한다.
‘2018 광주건축도시문화제’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워크숍은 (사)광주건축단체연합회와 (사)대한건축학회 광주전남지회가 주관해 ‘건축자원활용과 지역 활성화 – 공·폐가 활용과 동네활성화’를 대주제로 진행된다는 것.
건축 관련학과 교수와 건축가, 광주전남지역 학생 등 60여 명이 5개 소주제에 대해 8개 팀으로 나눠 참여하는데 9일 전남대 2공학관 101강당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30일 중간발표회, 7월3일 최종보고회로 마무리 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오래된 단독주택지와 공·폐가에 주택재개발, 주택재건축이 시도되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은 아파트 거주 가구 비율이 높은 광주에서 지역의 청년건축가, 교수, 학생들이 지자체와 협력해 쇠퇴된 단독주거동네를 정주형 동네로 만드는 시범사업으로, 살아있는 도시의 방향을 찾는데 주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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