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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재선에 도전한다.
윤 시장은 29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윤 시장은 ‘진짜 일자리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는 제목의 출마선언문을 통해 재선의 의지와 목적을 밝혔다. 그는 “지난 4년은 인간 윤장현으로서 권력과 권위가 아닌 섬김과 자율의 행정과 단 한사람도 소외받지 않는 따뜻한 공동체 광주를 이뤄내겠다는 약속을 실행하는 시간이자, 시장 윤장현으로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넉넉하고 당당한 광주를 위해 씨앗을 뿌리는 기간이었다”며 “시장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며 ‘진짜 일자리’ 완성을 위해 이번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윤 시장은 ▲특권이 사라진 수평적 조직문화 ▲시민참여의 자치와 현장중심의 행정 ▲장애인, 비정규직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와 인권 우선 ▲청년의 도전과 창업을 위한 정책 ▲떠나는 기업을 막고, 새로운 기업을 유지하기 위한 광주형일자리 ▲전통시장 활성화, 마을공동체 확대, 도시재생 정책을 통한 도시의 활력 찾기 ▲소통과 토론을 통한 현안 해결 등을 지난 4년의 주요 성과로 꼽았다.
이어 윤 시장은 “지금까지 여러 변화를 위한 문화를 바꾸는데 노력했다면, 이제 이를 제도와 시스템으로 완결해야 할 시기이다”며 “소통하는 정치, 포용하는 복지, 융합하는 경제, 창의적인 문화, 연결되는 도시를 5대 시정목표로 삼아 더 좋은 광주광역시 정부, 더 민주적 협치 행정, 더 앞선 정책을 펼쳐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윤 시장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맞춤형 기업유치와 창업도시 추진 ▲첨단에서 혁신도시까지 이어지는 세계적인 미래융합산업밸트 ▲활력있는 도시재생 추진을 위한 문화도시재생 부시장 신설 ▲미세먼지 없는 아름다운 녹색정원도시 ▲자전거, 시내버스, 도시철도가 연결되는 친환경 대중교통체계 구축 ▲차별금지 인권행정 실현 ▲포용적 복지정책과 연령‧계층‧유형별 맞춤복지 완성 ▲시민주권과 풀뿌리자치실현 ▲친환경 스마트시티와 미래지향의 생태도시 조성 ▲서남권 국제 중추도시로의 도약 등 ‘광주다운 10대 정책’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또 공약의 실현을 위해 정책기획위원회를 시장직속으로 설치‧운영하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시민정책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윤 시장은 출마선언과 함께 “광주는 더불어민주당의 시작이자 완성이다”고 광주의 정치적 위치를 강조하며, “불공정, 불법이 존재하지 않는 클린선거를 이뤄내라는 광주시민의 명령을 따라 다른 후보들에게 ‘원팀 더불어민주당, 클린경선 광주’ 선언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18-03-29 · 뉴스공유일 : 2018-03-29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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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29일 ‘국정원 여직원 감금’ 사건과 관련해 자신이 무죄 확정판결을 받은 것에 대해 “참으로 오래 걸렸지만 진실이 승리한 사법정의의 실현”이라면서 “앞으로도 위대한 광주시민과 함께 정의가 살아 숨 쉬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당시 MB정권의 권력핵심들은 댓글 정치공작 불법선거현장에서 진실을 파악하려는 국회의원의 정당한 행위를 감금사건으로 둔갑시켰다”면서 “이는 이명박근혜 정권이 진실규명을 요구하는 정치인들에 대해 자행한 전형적인 정치탄압 사건”이라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검찰은 국정원법과 선거법을 위반한 국정원 여직원에 대해서는 면죄부를 주고 저를 비롯한 당직자들에 대해 무리한 기소를 했다”면서 “이명박근혜 정권에 영합한 관련자들은 향후 모든 민사상의 책임을 함께 져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강 예비후보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10억 원대 뇌물수수와 약 350억 원의 횡령 등 혐의로 구속 수감되고 MB정권의 정치보복에 따른 잇따른 소송이 이제 마무리가 됐다”면서 “다시는 국가 권력기관이 자기 조직의 기득권 유지를 위해서 정치에 개입하지 않도록 철저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강 예비후보는 “법과 원칙이 살아있는 대한민국과 새로운 광주건설에 분골쇄신할 것”이라면서 “진실규명에 함께해 주시고 격려와 지지를 아끼지 않으신 국민과 광주시민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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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28일 세대별, 분야별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계층을 아우를 수 있는‘복지 플러스’를 추진하겠다고 29일 밝혔다.
통합적 사회복지 지원 시스템 및 관리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사회적 안전망으로서의 복지서비스를 구현하겠다는 의도다.
김 후보는 독거노인, 미혼모 장애인 가정의 의료 서비스 확대를 위해 직접 방문해 진료하는‘home help 서비스'를 도입하고 치매 국가책임제 정책에 발맞춰 경로당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개설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이웃 추천제를 마련해 기존의 사회복지 시스템의 사각지대에 놓인 계층을 수혜 영역에 적극적으로 포함시킬 방침이다.
저출산 문제 및 육아의 어려움을 해결할 다양한 지원 방안도 마련 중이다. 기존의 출산 축하금 및 출산 장려금 외에 출산 용품 지원, 산후도우미 지원 사업 확대 등 출산 관련 실질적 혜택을 늘리고 아이사랑 물품 교환센터 및 장난감 도서관을 확대해 육아 과정에서의 가계 부담도 줄일 방침이다.
김 후보는 “국가와 지방정부의 사회복지 서비스는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는 최후의 보루”라며“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소 필요 범위를 넘어 적정한 수준이 될 때까지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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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이 직접 주제를 정해 원하는 시간과 내용으로 공연을 진행하는 맞춤형 뮤직토크쇼가 올해 더욱 다양해진 프로그램들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맞춤형 뮤직토크쇼는 지금까지 총 44회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관객 맞춤형’ 프로그램인 뮤직토크쇼는 대중가요에서 출발하여 관객의 요청으로 클래식, 퓨전국악, 연극 등으로 확대 편성되어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지역의 대표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맞춤형 뮤직토크쇼는 더욱 다채로워진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우선, 어렵게만 느껴지는 클래식을 관객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며 친숙하게 다가가는 그랜드오페라단의 ‘크로스 오버 해피 뮤직 토크쇼’, 전통음악인 산조와 대중음악이 어우러지는 월드뮤직그룹 루트머지의 ‘퓨전국악공연’, 별밤DJ 문형식과 가수 주권기가 함께하는 7080 타임머신 음악여행 ‘추억의 DJ쇼’, 늘근도둑이야기로 유명한 이상우 연출가와 한국예술종합학교, 그리고 강진군이 함께 만든 공연단 구강구산의 노래극 ‘바람노래’, 광주․전남 최초 프로극단인 드라마스튜디오가 펼치는 해학극‘심청이 없는 심청전’, 완벽함으로 당신의 문을 두드린다는 4인조 어쿠스틱 밴드 KNOCK6의 공연 등 총 6가지 주제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이 모든 프로그램은 강진을 찾아오는 관광객을 위해 전부 무료로 진행된다. 신청을 위한 통화료 100원만 지불하면 공연을 즐기고 싶은 관광객(단체 30명 이상)은 오감통 음악창작소에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공연을 골라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최근 공연을 관람한 지방행정 연수원 고급리더과정의 한 교육생은 “이렇게 수준 높은 공연이 모든 사람들에게 무료로 개방되어 있다는 게 놀랍다”며 “동창회나 친목모임이 있을 때 다시 한번 강진의 흥을 느끼러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맞춤형 뮤직토크쇼는 2018년 강진 방문 관광객 500만명을 목표로 다양한 관광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A로의 초대’핵심 사업이다. 강진 지형을 형상화한 ‘A’로의 초대는 특히 여행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는데, 맞춤형 뮤직토크쇼는 여행사가 주축이 되는 관광객 유치 프로그램으로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맞춤형 뮤직토크쇼는 강진군 미래산업과 음악도시팀(061-430-3073), 강진군문화관광재단(061-434-5999)에서 연중 신청할 수 있다.(단, 30인 이상, 1달 전 사전예약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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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이영철, 이하 ‘위원회’) 관할 재산공개대상자의 평균 신고재산은 7억359만원으로, 전년대비 5715만원이 증가(8.8%)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원회에서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구의원, 공사․공단 사장 등 71명의 재산변동사항(2017. 12. 31. 기준 등록재산)을 3월29일 시보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위원회에서 공개한 내용을 보면, 재산공개대상자(배우자 및 부모 등 직계 존·비속 포함) 71명 중 재산이 증가한 공직자는 53명(75%)이며 감소된 공직자는 18명(25%)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재산액을 신고한 공직자는 (재)광주그린카진흥원 오일근 원장으로 지난해보다 7억5625만원이 증가한 48억930만원을 신고하였으며, 북구 장영희 의원은 지난해 신고금액 –2,547만원에서 8억3289만원이 늘어난 8억742만원을 신고해 재산이 가장 많이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신고된 토지를 공시가격에서 실거래가격으로 매도함에 따라 차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반면, 가장 적은 재산액을 신고한 공직자는 광산구 정진아 의원으로 지난해 신고금액 –1억6175만원에서 726만원 증가한 -1억5449만원을 신고했으며, 재산이 가장 많이 감소한 공직자는 광산구 김동권 의원으로 6억2860만원이 감소한 4억1488만원을 신고했다.
위원회에서는 이번에 공개한 재산변동사항에 대해 올해 6월말까지 재산 소유자별 취득일자, 취득경위, 소득원 등 재산 형성과정에 대한 심사를 완료할 예정이며 잘못 신고한 공직자에 대해서는 ‘공직자윤리법’ 제8조의2에 따라 경고 및 시정조치, 과태료 부과, 해임・징계의결 요청 등 조치를 하게 된다.
한편,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도 관할 공개대상자인 광주광역시장, 부시장, 구청장, 시의원 등 28명에 대한 재산변동사항을 3월29일자 전자관보에 공개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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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지사 예비후보가 29일 ‘전남 동부권 정책·공약 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동부권 공략을 시작한다.
김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는 김 예비후보가 29일 오전 10시 30분 순천대 70주년 기념관 대회의실(2층)에서 동부권 언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전남 동부권 정책·공약 발표회를 갖는다.
문재인정부 초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을 지낸 김 예비후보는 이날 ‘힘 있는 도지사, 깨끗한 도지사, 준비된 도지사’를 기치로 광역시를 능가하는 인구와 경제규모를 자랑하는 전남 동부권 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할 방침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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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29일 대한민국 관보와 전라남도 도보를 통해 재산공개 대상자 318명에 대한 2018년 재산 변동 신고내역을 공개한다.
전남지역 공개 대상은 광역․기초 단체장과 1급 이상 고위공직자인 부지사, 대학 총장인 전남도립대학교 총장, 광역․기초 의회의원, 공직 유관단체장인 전남테크노파크원장이다. 이들은 매년 2월 말까지 전년도 12월 31일 기준으로 재산 변동 내역을 신고한다.
이들의 평균 재산은 7억 3천907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3천200만 원이 늘었다. 재산이 늘어난 사람은 211명(66.7%)으로 부동산 공시가격 상승, 급여저축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고, 감소한 사람은 107명으로 전년도와 비슷했다.
이 가운데 임명규 전라남도의회 의장은 80억 3천482만 원을 신고해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박정채 여수시의회 의장은 부동산 공시가격 상승, 건물 임대보증금 반환, 장남과 손자 등 등록대상 증가 등으로 11억 2천247만 원이 늘어 가장 많은 증가액을 보였다.
재산 보유액별로 1억 원 이상 3억 원 미만이 85명, 5억 원 이상 10억 원 미만이 83명으로 전체의 52.5%를 차지했다. 반면 17명은 재산보다 부채가 많은 것으로 신고했다.
재산 증감액 기준으로는 1억 원 이상 3억 원 미만 증가한 경우가 46명, 5천만 원 이상 1억 원 미만 증가한 경우가 47명으로 전체의 29%를 차지했다. 재산이 감소한 경우도 107명(33.6%)이나 됐다.
이번에 신고한 재산에 대해서는 상반기 중 재산심사를 실시해 불성실 신고 사실이 발견되면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경고 및 시정,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하게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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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상록구갑)은 “권력을 갖고 있는데 다 그쪽이지. 마음을 얻어야 정치 아닌가. 몸을 뺏기면 진짜 마음을 주나”라고 표현했다는 이재명 전, 성남시장에게 자발적으로 지지를 선언한 시의원들에게 마치 권력에 굴종해 몸을 뺏겼다는 식으로 표현한 것에 '격을 금할 수 없다.'며 유감을 표명하고 나섰다.
이어 전의원은 '본인이 최고의원, 경기도당위원장으로 이번 대선에서 경기도 승리를 위해 60개 지역위원회 전체를 다 다니며 각 지역위원회의 핵심 당원, 대의원 등 우리당 구성원들과 정권교체를 위해 함께 했다.'고 강조하며 '당에서 함께 하신 분들이 보내주시는 응원과 지지는 막연한 것이 아니고, 폄훼해서도 안 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전의원은 '민주당을 위해 헌신한 분들의 의사와 노고를 폄훼하는 이재명 전 시장에게 다시 한 번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이번 사태를 통해 이재명 전 시장이 당을 위해 어떤 헌신과 기여를 했는지, 그리고 당 내 지지를 충분히 받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깊이 성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거듭 강조해 말했다.
한편, 전해철 의원은 28일 경기버스협회 이사회와의 간담회를 열고 노선여객자동차운송사업 근로시간 단축 및 버스준공영제 관련 버스업계의 의견을 청취했으며 전 의원은 지난 2018년 2월 28일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의 국회 통과로 노선여객자동차운송사업 종사자의 근로시간이 단축된 것에 대한 경기도 노선버스업계 대표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버스준공영제 도입 등 향후 대책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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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시장 강인규)가 28일 시청 이화실에서 2019년 ‘국고 건의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국가 예산 편성 순기에 맞춘 전략적 국고예산 확보에 주력해가기로 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및 실·단·과·소장 30여명이 참석한 보고회에서는 내년도 국고 확보를 위한 추진상황 점검과 향후 활동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보고된 주요 신규현안사업에 따르면, 4,200억 원 규모의 ‘생물의약산업벨트 기반 조성’을 비롯해, △건설기계·부품 재제조 사업화 기반 조성(7억 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120억 원), △세계선도형 스마트시티 연구개발(61억 원), △초소형 전기차 산업 육성 서비스 지원 실증사업(48억 원),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100억 원), △나주시보건소 증축(25억 원), △농업미생물배양관 신축(7억 원),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7억 원) 등이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문재인 정부 공약사항인 혁신도시 시즌2와 관련된 주민 숙원사업인 ‘한전공대 설립’,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을 비롯해 전라도 정명 천년 사업과 연계한 ‘영산강 유역 2천년 고도 역사․문화․생태길 조성사업’ 등의 구체적 실현을 위한 국비 확보 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면서, “국회, 중앙부처, 전남도 등을 수시로 방문해 국비지원의 당위성과 논리 구축에 힘써,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국비 확보 활동을 전개해줄 것”을 당부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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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과 한국중고배구연맹이 지난 3월 27일 「천년의 빛 영광 배」 전국남녀중고배구대회 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 조인식에는 영광군수와 한국중고배구연맹 김홍 회장 등 다수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국중고배구연맹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매년 1회 영광군에서 전국남녀중고배구대회를 개최하고, 영광군은 대회 홍보와 운영에 관한 최대한의 행정적 지원을 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2018 천년의 빛 영광 배 전국남녀중고배구대회”가 오는 6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군 관계자는 "본 협약은 영광군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마케팅의 전략적 의지와 한국중고배구연맹의 우리나라 배구발전을 위한 열정이 일치하여 이뤄진 결과"라며 "이 대회를 통해 배구 유망주들이 많이 배출되고 영광군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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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아리랑'의 저자인 조정래 작가가 28일 오전10시30분 광주시교육청을 방문해 장휘국 교육감을 만나 교육현안과 교육혁신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장 교육감은 "교육혁신에 대해서 고견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하며 "한국사회 이데올로기 대립과 민족분단, 사회 문제를 작품을 통해 끊임없이 제기하고 혁신하고자 했던 그 발자취는 한국문학과 현대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고 말했다.
조정래 작가는 이날 방문에서 "암기식 경쟁교육이 아닌 창의적이고 상생하는 교육이 필요한 때다"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교육 민주화와 혁신 교육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조정래 작가는 43년 전남 승주 출생으로 70년에 소설 '누명'으로 등단했으며 73년 10월 유신으로 교직을 떠나 전업작가로 저서로는 대장경,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 등이 있다. 현 동국대학교 석좌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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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28일 “민형배, 최영호 예비후보의 단일화 취지에 공감한다”면서 “단순히 후보가 뭉치는 정도가 아닌 광주정신에 부합하는 후보들끼리 새로운 변화를 이끌고 광주의 역사를 바꿀 공동정부 수준의 더 큰 단일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강기정 예비후보는 이날 논평을 통해 “광주정신을 담보한 민주개혁 세력이 승리하지 못한 채 관료출신과 권위주의 정치인들이 시장에 선출돼 광주답지 못한 역사를 써 내려왔다는 지적에 깊이 공감하며 그런 의미에서 두 후보의 단일화 선언은 의미가 대단히 크다”고 말했다.
강 예비후보는 “두 후보의 단일화 선언은 6월 지방선거를 통해 광주정신을 구현하고 세대교체를 실현하는 더 큰 단일화를 향한 첫걸음으로 광주정신에 부합하는 후보들의 결합은 촛불혁명 이후 과거 세대와 단절하고 미래 광주의 희망을 제시하라는 광주시민들과 당원들의 시대적 요구”라고 주장했다.
강 예비후보는 “따라서 단순하게 후보가 결합하는 수준을 넘어 향후 광주의 변화를 원하고 이끌 수 있는 후보들까지 동참의 폭을 넓혀 광주의 미래 비전을 설계하는 단일화를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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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의원(민주평화당, 광주 서구을)은 28일 지속적인 언어적 성희롱 행위에 대한 형사처벌의 근거를 마련하는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 했다.
성희롱 방지를 위한 입법은 1996년 「여성발전기본법」 에서 처음 시작됐고 이어서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남녀고용평등법’)과 「국가인권위원회법」, 「양성평등기본법」 등에서 방지규정을 마련해 왔지만 형사처벌 규정이 없어 입법적 허점을 시급히 개선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특히 직장 외 성희롱은 규제와 처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남녀고용평등법」의 경우 그 적용대상이 ‘직장 내에서 그 지위를 이용하거나 업무와 관련된 경우’로 한정돼 있고, 성희롱 행위의 제재도 사업주에 대해 시정 지시를 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의 행정적인 제재에 그치고 있어 그 실효성에 대한 문제가 꾸준히 지적돼 왔다.
이에 천정배 의원이 대표 발의한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지속적인 성적 언동으로 상대방에게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을 느끼게 하는 성희롱 행위를 형법상 범죄행위로 규정하고, 성희롱에 대해 '직장 내'에서만이 아니라 포괄적으로 처벌할 수 있는 법적인 근거를 마련했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최근 대학교수의 제자에 대한 성희롱, 의료계 성희롱 등 직장 이외의 공간에서 발생하는 성희롱에 대한 형사처벌이 가능하고, 행정 제재로만 그쳤던 직장 내 성희롱도 그 대상에 포함된다.
천정배 의원은 “언어적 성희롱도 엄연한 성폭력이며 다른 성범죄와 마찬가지로 형사처벌을 내릴 수 있도록 법적 근거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개정안을 통해 성희롱에 대한 실효성 있는 예방과 제재 효과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천 의원은“앞으로도 성폭력 피해자가 사후 조치에 있어 좌절감을 느끼고 두 번 우는 일이 없도록, ‘성폭력 처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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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깊고 독특한 맛의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게미맛집’을 소개하는 스토리북 ‘게미맛집 이야기’를 발간했다.
‘게미맛집’은 지난해 광주시가 외식산업 경쟁력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한 프로젝트로, 학계와 외식업계 전문가들이 심사를 거쳐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를 판매하는 음식점 5곳을 선정한 바 있다.
발간된 스토리북에는 ‘게미맛집’ 5곳의 음식이야기와 식재료이야기, 주인장의 음식철학 등이 총 47쪽 분량으로 수록됐으며 ‘배불리 한 끼 먹고 가면 좋겠다’는 어머니의 푸근한 정을 담아 음식을 파는 50년 역사의 명화식당 ‘애호박옛날국밥’이 소개된다.
또 볶은 천일염과 고춧가루, 참기름을 섞은 기름장을 삭힌 홍어에 적시고 묵은지, 돼지고기 수육, 된장 찍은 생마늘을 얹은 김가원의 ‘홍어삼합’, 제대로 된 맛을 내기위해 된장을 항아리에 2년간 묵혀 만든 매월흑염소가든의 ‘흑염소탕’ 등의 이야기를 전한다.
특수한우에 된장을 곁들인 구수하고 시원한 성내식당 ‘한우된장샤브’과 남도의 질펀한 갯벌이 섞인 바다와 황토, 산에서 나는 산물들의 풍성한 맛이 배어 더 게미진 ‘돌담’의 게장백반을 직접 제조하는 주인장들의 목소리도 만나볼 수 있다.
광주시는 광주의 식문화 매력을 담은 ‘게미맛집 이야기’를 언론사, 여행사, 숙박업소 등 외국인과 타지 관광객이 자주 찾는 곳에 비치, 배포할 계획이다. 또 포스터도 광주 곳곳에 내붙여 홍보에 나서며 광주시는 이번 책이 지역만의 깊고 진한 맛을 알리는 식문화를 국내외에 알리는 효자 노릇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인숙 시 복지건강국장은 “먹거리는 지역이 지닌 우수한 관광자원이자 경쟁력이다”며 “할머니와 어머니 손을 거쳐 지켜온 게미의 맛이 계속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스토리를 담아 기록물로 남기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게미맛집 이야기’는 국제표준 도서 번호(ISBN(International Standard Book Number)를 부여받았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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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 동구청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청년이 돌아오는 동구 만들기 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겠다며 관련 공약을 발표하였다.
임택 예비후보는 “동구 인구는 광주 전체 평균연령 34세보다 10세 이상이 많은 44세로 노령화와 경제활동 인구의 약화로 인해 도심이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며 “청년이 꿈을 키우고 실현할 수 있는 동구를 만들어 청년이 일하고 숨쉬고 잠자는 청년친화형 자치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서 먼저 청년의 구정참여를 제도화하겠다는 것이다. 임 예비후보는 “가칭 ‘광주동구 구정참여 청년위원회’를 구성해 조례로 위상을 확보하고 이 위원회가 구정의 주요 정책결정과정에 청년들의 이해와 욕구, 아이디어를 반영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 위원회에서 결정한 정책을 구정의 핵심 추진업무로 결정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청년재정할당제를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임 예비후보는 “현재 동구는 연간 2천억원이 넘는 예산 중 청년 지원 사업비는 고작 1,374만원에 불과하다”고 비판하며 “동구재정을 제로베이스 상태에서 재검토해 불요불급한 예산, 구청장의 선심성 예산, 축제 등 소모성 예산을 줄여 청년의 일자리 창출, 청년의 꿈을 키우는 사업에 투자하는 재정을 매년 할당해 이를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임 예비후보는 청년이 돌아오는 정책의 추진을 통해 동구의 평균연령을 임기 내 40세까지 낮추겠다는 목표를 전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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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무지는 용서되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다. 이는 누군가 “나는 이 행위가 불법인지 몰랐다.” 라고 주장하더라도 책임을 면피할 수 없다는 뜻이다. 종종 법률을 잘 못 이해하여 처벌을 받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청소년 범죄에 있어서도 예외는 아니다.
‘이 정도로 형사처벌 받겠어?’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무심코 범죄를 저지르고 나중에 수사를 받으며 불법인 줄 몰랐다며 당황하는 청소년들이 적지 않다.
예를 들어, 학교 내 탈의실에서 학생이 자신과 동성인 다른 학생을 괴롭히기 위해 그 학생이 옷을 갈아입는 것을 몰래 촬영하였고, 저장하지 않았다면 이는 범죄에 해당할까?
위 사례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에 해당하는 것으로, 성범죄이며 따라서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34조에 나열된 기관 · 시설 또는 단체의 장과 그 종사자에게 신고의무가 발생한다.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죄란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의 신체를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하거나 그 촬영물을 반포 · 판매 · 임대 · 제공 또는 공공연하게 전시 · 상영하는 행위’인데, 위 사례에 등장하는 가해학생은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인 스마트폰으로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의 신체’인 옷을 갈아입는 중이었던 피해학생의 몸을 피해학생의 ‘의사에 반하여’ 몰래 촬영하였으므로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죄 구성요건에 해당한다.
무엇이 범죄인지 명확하게 알리는 것도 경찰의 임무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죄는 행위의 주체, 즉 죄를 저지른 사람을 어느 한 성별에 한정하지 않고 있으며 그 행위의 주체가 타인의 신체를 촬영하는 목적과 상관없이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의 신체’를 촬영하면 범죄가 성립하므로 가해학생과 피해학생이 동성이고 가해학생에게 성적인 목적이 없었다고 해도 처벌받게 된다.
하지만 위 사례는 사진을 바로 삭제했기 때문에 괜찮지 않은가? 라고 생각할 수 있다. 대법원은 카메라 등 이용 촬영죄의 경우 카메라폰으로 여자의 치마 속 신체부위를 동영상으로 촬영하다가 저장버튼을 누르지 않고 촬영을 종료하였더라도 카메라 등 이용 촬영죄 기수에 이르렀다고 판시하였다.
사진이 저장되지 않았더라도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의 신체가 카메라도 찍힌 것만으로도 이미 성적 자기결정권 및 성적 신체권(함부로 촬영당하거나 공표당하지 않을 권리)가 침해되었기 때문이다.
위와 같이 ‘같은 동성끼리인데 뭐.’, 혹은 ‘장난인데 어때.’,‘사진찍고 바로 삭제했으니까 괜찮아.’ 라고 합리화하며 범죄를 은폐하기도 하고 혹은 되려 피해자가 “신고해도 소용없을거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따라서 무엇이 범죄인지 명확하게 알리는 것도 우리 경찰의 임무이다. 특히 학교전담경찰관은 청소년에게 학교폭력이 무엇인지, 또 범죄가 무엇인지 알려 학교폭력을 예방하고자 한다. 학교폭력이 더욱 교묘하게 발생하는 이때, 더욱 꼼꼼한 예방활동으로 학교폭력을 예방할 것을 약속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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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그동안 지역조합의 대도시 영업망 확대에 걸림돌이 되었던 준조합원 가입 제한규정 폐지로 산림조합 상호금융 활성화와 산림분야 금융서비스 지원 및 산림경영 활성화를 기대하게 되었다.
이번 산림조합법 개정으로 누구나 지역조합 준조합원에 가입이 가능하게 되어 타 협동조합처럼 대도시 등에 점포수를 확대, 산림경영을 위한 산림조합의 경쟁력 강화와 상호금융 활성화를 기대 할 수 있게 된다.
지역조합의 준조합원 가입은 다양한 산림경영 정보를 비롯한 산림경영 지원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산림 및 임업분야 정책자금 지원은 물론 지역조합 이용 실적에 따라 사업이용 배당, 이익 환원 및 각종 세제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산림조합은 이번 법 개정을 계기로 지역조합의 영업망 확대와 이를 통해 그동안 미진했던 부재산주의 산림경영 참여를 활성화 시키고 귀산촌을 계획 중인 도시민에게 보다 다양한 산림정보와 금융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산림조합법 개정안은 지난 1월 30일(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으며 2월 21일 공포 시행되었다.
산림조합은 다양한 산림경영 지원사업과 임산물 유통, 산림경영인과 귀산촌인의 맞춤형 금융지원, 지역밀착형 서민금융기관으로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국민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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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이 지난 27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시상식에서 소비자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소비자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한 ‘2018 A로의 초대’는 강진군 지형을 닮은 알파벳 A자를 모티브로‘2018 A로의 초대, 강진만이 기다립니다’를 슬로건과 함께 진행되는 전국 지자체 최초의 문자 마케팅이다.
‘2018 A로의 초대’는 핵심전략인 3F로 감성(Feelling), 여성(Female), 야간 관광상품(Festival of night)을 정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찾아오기 편한 강진(Short), 밤에도 아름다운 강진(Midnight), 함께 하면 더 즐거운 강진(Increase), 여성이 행복한 강진(Lady), 흥미로운 체험이 기다리는 강진(Exciting)등 SMILE로 축약되는 5대 정책을 펼쳐 국내외 관광객들의 눈길과 발걸음 사로잡고 있다.
강진군은 핵심전략(3F)와 핵심정책(5P), 일명 SMILE 정책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18 A로의 초대’ 핵심 과제 25개와 부서별 추진과제 75개 등 총 100대 실천과제를 선정했다. 전 부서가 총력을 다한 100대 실천과제의 추진을 통해 보다 흡인력 있는 관광정책으로 500만 관광객 유치의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지난해 ‘2017 남도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에 다양한 관광 진흥책으로 약 256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공적인 결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 올해 또한 ‘2018 A로의 초대’를 통해 지난해의 상승세를 이어받아 관광 1번지 강진이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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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 경선대책위원회가 27일 광주시장 예비후보 검증에 나서는 2018 광주지방선거 시민검증단 추진단 출범에 대해 환영을 표했다.
경선대책위원회는 “앞으로 진행될 시민검증단의 검증에 강기정 예비후보의 모든 이력을 낱낱이 공개하고, 진솔하고 겸허한 자세로 적극 협력할 것”이라면서 “시민검증단과 시민 여러분께 공개를 약속하며 다른 모든 후보들도 적극 동참할 것을 요청한다”고 강조했으며 “시민검증단 추진위원회가 천명한 것처럼 광주시장 후보가 가져야할 가장 기본적인 조건은 광주정신에 부합하는 철학과 도덕성”이라면서 “5‧18정신이 대통령 개헌안에 명시된 역사적 시점에서 첫 번째로 치러지는 광주시장 선거인만큼 후보의 도덕성과 과거 이력이 광주정신에 맞는지를 깊이 있게 따져봐야 한다”고 밝혔다.
또 이들은 “후보들의 과거 이력과 행적을 공개질의와 토론 등을 통해 공명정대하게 검증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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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8-03-28 · 뉴스공유일 : 2018-03-28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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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27일 빛가람혁신도시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광주시 공직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 해커톤’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먼저 하상용 (사)창업지원네트워크 대표가 ‘공공기업가 정신으로 일하자’를 주제로 특강을 벌였다. 이 자리에서 하 대표는 “공직사회 구성원들이 기업가라는 생각으로 새로운 기술과 혁신을 시정에 접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직된 토론방식을 탈피하기 위한 ‘마음열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마음열기’ 프로그램은 참석한 공무원들이 간단한 게임을 통해 자기소개, 근무소감, 혁신에 대한 생각 등을 밝혔다.
또 ‘공감 토론’에서는 10명 내외로 7개 팀을 이뤄 ▲시민이 주인인 광주에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 ▲일하는 방식 개선 등 조직 내부 혁신방안 등 2개의 주제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교환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가자들은 각 팀별 배치된 멘토의 도움을 받아 거리공연 및 축제 소음규제, 청년일자리 확대를 위한 창업 지원, 착한 가격업소 확대, 문화전당 프리마켓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의 문제점을 인식하는 한편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를 통해 ▲(교차로 통과 시) 차량용 신호등 잔여 시간 알림이 ▲문화가 있는 광주 with ACC(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변에 문화특구 지정)이 우수제안으로 선정됐다.
광주시는 이번 행사에 최근 자치구에서 시로 전입해 대민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7~8급의 젊은 직원이 대거 참여, 현장에서 직접 느낀 생생한 아이디어와 생각을 나눴다고 평가했다.
한편, 광주시는 ‘해커톤’에서 발굴된 과제는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부서별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 실행 가능한 과제는 4월 말 수립되는 ‘정부혁신 실행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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