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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는 이달 3일 열린 노후계획도시정비위원회에서 구월ㆍ연수지구 등 5곳의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안)`의 심의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구월, 연수ㆍ선학, 계산, 갈산ㆍ부평ㆍ부개, 만수1ㆍ2ㆍ3 등 총 5개 지구를 대상으로 단순한 재건축이 아니라 도시 전반의 인프라를 혁신하는 데 초점을 맞춰 기본계획을 검토했다. 특히 지구별 특성에 맞춘 용적률 상향 기준과 대규모 블록 단위 통합 정비 방향, 역세권 복합ㆍ고밀 개발 구상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주거환경 개선의 핵심 과제인 광역교통시설 확충과 공원ㆍ녹지 등 기반시설 확보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심의를 거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은 향후 국토교통부 노후계획도시정비 특별위원회 심의ㆍ승인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ㆍ고시될 예정이다. 시는 기본계획이 확정되면 법적 구속력을 갖춘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제도적 틀이 완성돼 개별 구역별 도시정비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앞서 시는 지난 8월 25일 ▲연수ㆍ선학지구 A7구역(4748가구)ㆍA12구역(857가구) ▲구월지구 B1구역(2756가구) ▲갈산ㆍ부평ㆍ부개지구 A3구역(2958가구) ▲계산지구 A5구역(3418가구) ▲만수1ㆍ2ㆍ3지구 A4구역(1530가구) 총 1만6267가구를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로 선정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노후계획도시정비위원회 개최는 구월과 연수 등 오랜 기간 정체됐던 택지지구들을 `글로벌 미래도시 인천`의 핵심 공간으로 재창조하기 위한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지구별 특성을 반영한 완성도 높은 기본계획을 조속히 확정해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건전한 도시 발전 모델을 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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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대한법협벌률구조재단과 함께 이달 5일 오후 1시 부천시청 2층 어울마당에서 도내 전세사기 피해자를 대상으로 `경ㆍ공매 및 배당 이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세사기 피해주택이 경ㆍ공매에 넘어가면 주택 매각대금을 채권자들에게 나눠주는 배당 절차를 거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임차인의 권리관계와 배당순위, 조세채권 등에 따라 보증금 회수 범위와 필요한 대응이 달라질 수 있어 피해자가 관련 절차와 자신의 권리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교육에서는 ▲경ㆍ공매 기본 절차 ▲경ㆍ공매 유예ㆍ정지 및 우선매수권 ▲배당순위 및 배당표 확인 ▲조세채권 안분 및 공동담보 주택의 배당 등 피해자가 경ㆍ공매 과정에서 알아야 할 주요 내용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한다. 특히 피해자가 경ㆍ공매와 배당 과정에서 자신의 권리관계를 파악하고, 보증금 회수를 위해 필요한 대응방안을 검토할 수 있도록 실무적인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이어진다. 또 변호사 4명이 사전 선정된 피해자를 개별 상담하고 피해 상황에 따른 구체적인 권리행사와 대응 방안을 함께 검토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ㆍ공매와 배당 절차는 피해자의 보증금 회수와 직결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피해자들이 필요한 권리를 적기에 행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법률정보와 상담을 지속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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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서울ㆍ대전ㆍ대구 등 주요 권역에서 `건축물관리제도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토안전관리원과 공동 주관했으며, 전국 건축물관리제도 지자체 담당자, 점검기관 관계자, 건축물관리계획 작성자를 대상으로 건축물관리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건축물관리법」 및 관리계획서제도 안내 ▲건축물 생애이력 관리시스템 활용법 ▲건축물관리점검제도 개요 및 점검 실무 등이다. 지자체 인허가 담당자와 점검기관 실무진이 현장 업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내용을 중심으로 업무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한국부동산원은 「건축물관리법」에 따라 2020년 5월 건축물관리지원센터로 지정된 이후, 건축물관리제도 이행 지원과 관계자 교육, 건축물관리계획 적절성 검토 등 건축물 관리 업무룰 수행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관계자들의 제도 이해와 실무 역량을 높이고 현장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건축물 관리 업무의 품질을 높이고 부실 점검을 예방하는 등 국민안전 확보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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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노원구가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규제 100개를 찾아 개선한다. 구는 민선 9기 동안 도시정비사업 관련 현장에서 반복되는 불합리한 규제와 제도 100개를 발굴해 개선하는 `재건축ㆍ재개발 규제혁신 100`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이달 3일 밝혔다. 현장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과제를 발굴하고 자체적으로 개선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정비하는 한편, 법령ㆍ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서울시와 정부에 적극 건의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첫 과제로 정비계획 변경 절차 간소화, 주소불명소유자주민통지제도 신설,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 범위 확대 등을 담은 개선안을 지난달(8월) 31일 서울시에 건의했다. 가장 먼저 규제 개선에 나선 것은 정비계획 변경 절차다. 현행 법령은 `경미한 변경` 사항이 제한적으로 규정돼 있어 사업성 확보나 건축설계 조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소한 변경도 해당 항목에 포함되지 않으면 유관 부서 협의, 주민설명회, 주민공람, 의회 의견청취 등의 절차를 다시 거쳐야 한다. 이에 구는 정비구역 면적 20% 이상 변경 등 반드시 절차를 거쳐야 하는 `중대한 변경` 사항만 법령에 명확히 규정하고, 그 외 변경에 대해서는 불필요한 행정 절차를 면제할 수 있도록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을 건의했다. 사업 초기 주민들이 겪는 고질적 어려움인 동의서 징구와 관련한 개선안도 담았다. 정비계획 입안 요청ㆍ제안을 위해서는 토지등소유자의 일정 비율 이상 동의가 필요하지만, 등기상 주소를 갱신하지 않은 비거주 소유자(주소불명자)가 많게는 전체의 40% 이상에 달해 동의서 확보에 난항을 겪는 사업장이 적지 않다. 이에 구는 행정청이 토지등소유자의 주소를 확인해 동의서 징구 사실을 직접 통지할 수 있도록 `주민통지제도`를 신설해 줄 것을 건의했다. 정부가 추진 중인 `정비구역 지정권 자치구 권한 이양`에 대해서는 환영하면서도 실효성 강화를 위한 보완책을 함께 제시했다. 지정 권한이 이양되면 구역 지정부터 통합 심의까지 자치구가 주도해 행정 병목을 해소할 수 있지만, 현재 논의 중인 `500가구 미만` 기준으로는 규제 완화 체감 효과가 미미하다는 것이 구의 판단이다. 이에 실질적 혜택을 받는 사업 현장의 범위를 넓히기 위해 기준을 `500가구`에서 `1000가구`로 상향할 것을 제안했다. 이 밖에도 구는 ▲교통영향평가서 승인 효력(현행 5년)의 예외적 연장 허용 ▲추진위 단계의 온라인 총회ㆍ전자적 의결권 행사 도입 ▲조합 설립 부위원장 선출 요건 완화 등의 개선 사항들도 함께 건의했다. 서준오 청장은 "재개발ㆍ재건축은 주민들의 삶과 재산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만큼 불필요한 규제와 행정 절차로 사업이 늦어져서는 안 된다"며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민선 9기 동안 100개의 규제 혁신 과제를 찾아 개선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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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빈집정비사업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고 세제 혜택을 부여해 사업 활성화를 유도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종양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달(8월) 7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은 시장ㆍ군수 또는 빈집 소유자가 빈집의 철거, 대수선 등 빈집정비사업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국부동산원의 빈집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6년 빈집은 14만971가구로, 2025년 13만4009가구보다 5.2%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현행법에는 빈집 철거나 수리를 유도할 수 있는 지원 시책이나 세제 혜택 등에 관한 근거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다"고 짚었다. 계속해서 "이로 인해 빈집정비사업의 시행자가 사업을 추진할 유인이 부족하고, 시장ㆍ군수가 빈집을 활용하려 해도 관련 예산 부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 의원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빈집정비사업의 시행자에게 사업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고, 국가가 세금을 감면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면서 "빈집정비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려는 것"이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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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금사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금사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순석ㆍ이하 조합)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10월) 15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건설업자 ▲입찰보증금 12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입찰마감 전일 오후 4시까지 납부하거나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금사로 137-1(금사동) 일원 12만601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개동 26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반여농산물시장역과 금사역을 이용할 수 있고 교육시설은 금사초, 금사중, 금정여고, 금샘고, 경호고, 부산예원고, 예원여중ㆍ고 등이 주변에 있다. 아울러 석대도시첨단산업단지, 금정경찰서, 새마을금고, 부산은행, 해운대우체국 등의 생활 인프라가 구성돼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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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안락1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찾기 기대감이 재상승하고 있다. 최근 안락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길ㆍ이하 조합)은 지난 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5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두산건설 ▲KCC건설 ▲HJ중공업 ▲동원개발 ▲금호건설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2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375번길 50(안락동) 일원 9만1470.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275.5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35가구(임대 155가구 포함)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충렬사역이 도보권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은 안락초등학교, 안진초등학교, 충렬초등학교, 충렬중학교, 동래고등학교, 부산외국어고등학교, 충렬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부산은행, 명장도서관, 홈플러스, 코스트코, 어린이공원, 봉생병원, 충렬사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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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안녕하십니까. AU GROUP 의장 나원빈입니다. 세상은 정말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AI가 순식간에 지식을 만들어내고, 손가락 하나로 수많은 정보를 얻는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에,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은 과연 무엇일까요? 단순히 더 많은 지식을 외우고, 더 높은 점수를 받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무엇을 배울 것인가를 넘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표현하며, 어떤 사람으로 성장할 것인가. 저는 오랫동안 언론과 미디어의 현장에서 세상의 변화를 가장 가까이 지켜보며 이 질문을 품어왔습니다. 그리고 그 깊은 고민 끝에, 이곳 AU가 시작되었습니다. AU가 추구하는 교육의 본질. AU 디에이치 방배 City 어학원은 단순히 영어를 가르치는 공간에 머물지 않습니다. 탄탄한 영어 교육을 기본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며 자신 있게 표현하는 힘을 키워줍니다. 학업적 성취는 물론, 자신감과 창의성, 그리고 리더십까지 함께 자라는 `결이 다른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교육자와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 그리고 저에게는 또 하나의 꿈이 있습니다. 현장에서 훌륭한 교육을 펼치고 있으면서도, 홍보가 어려워 세상에 제대로 알려지지 못하는 소규모 학원과 원장님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좋은 강의를 만드는 선생님이 광고까지 고민할 필요는 없어야 합니다. AU는 다릅니다. 제가 언론과 미디어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교육자분들이 자신만의 교육철학을 세상에 알릴 수 있도록 미디어 플랫폼과 콘텐츠 제작 시스템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선생님이 교육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 그것이 AU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리프레쉬와 상생의 교육 공동체. 교육은 결국 사람의 에너지로 만들어집니다. 선생님이 지치면 교육의 질도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AU는 교육자와 원장님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나누고, 지친 마음을 충전할 수 있도록 분기별 워크숍과 리프레쉬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배우고, 나누고, 쉬어가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따뜻한 교육 공동체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미래를 향한 약속. 우리가 바라는 AU는 단순히 규모만 큰 학원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매일 오고 싶은 학원, 선생님이 함께 성장하는 학원, 원장님이 혼자가 아니라고 느낄 수 있는 학원. 작은 교육기관이라도 좋은 교육을 한다면 얼마든지 세상과 경쟁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일수록 교육은 더 본질에 가까워져야 합니다. 아이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 가능성을 미래의 강력한 경쟁력으로 키워내겠습니다. 영어를 넘어 아이의 미래를 설계하는 길, AU가 늘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U GROUP 의장 나원빈 이었습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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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도봉구 창동 신건영빌리지(이하 창동신건영빌리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요 사업 파트너를 맞이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창동신건영빌리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명옥ㆍ이하 조합)은 지난달(8월) 28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6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HL디앤아이한라 ▲대방건설 ▲한양건설 ▲CA이앤씨 ▲한신공영 ▲일신건영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1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도봉구 도봉로 568-37(창동) 일원 6688.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ㆍ4호선 창동역 및 4호선 쌍문역 인근에 위치해 `씨드큐브창동`, `서울아레나`, 창동민자역사 등 창동권역 거점 개발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창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지역으로 쌍문생활권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과 인접해 있다. 교육시설로는 창동초, 창원초, 창경초, 가인초, 백운중, 창복중, 창동고 등이 있고 주변에 초안산근린공원, 창골축구장, 초안산들꽃향기원, 가드닝센터, 반송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한 편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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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ㆍ이하 노동부)는 건설현장의 안전의식을 확산하고 활용성 높은 추락사고 예방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건설 추락사고 예방 콘텐츠 공모전`을 연다고 이달 6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홍보영상(숏폼)과 정책 제안ㆍ우수사례 등 2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홍보영상(숏폼) 부문에서는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의 중요성과 안전수칙 등을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만든 간결한 형태의 영상을 공모한다. 정책제안ㆍ우수사례 부문은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관련 실효성 있는 정책 아이디어와 실제 건설현장의 실제 우수사례를 접수한다. 공모전은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이달 14일부터 다음 달(10월) 13일까지이며, `건설 추락사고 예방 콘텐츠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 표절 여부 등에 대한 공개검증을 통해 최종 16점의 우수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열릴 예정이다. 대상 작품에는 국토부 장관상(2점)과 노동부 장관상(2점)을 수여하고 상금 각 500만 원을 지급한다. 우수상(12점)에게는 관계 기관장상과 상금 각 100만 원을 준다. 국토부와 노동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는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홍보영상과 우수사례도 널리 홍보해 현장에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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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고양시 능곡3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 일정을 이어간다. 능곡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주현ㆍ이하 조합)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3차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10월) 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 제7호 및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업자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 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00억 원(전액 현금 또는 50억 원 현금, 50억 원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입찰마감 1일 전까지 조합 계좌로 현금 납부,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서와 부속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지도로124번길 14-27(토당동) 일원 8만927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개동 12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화곡역, 경의중앙ㆍ서해선 능곡역, 3호선ㆍ경의중앙ㆍ서해선ㆍGTX-A 대곡역을 이용 가능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행신초, 토당초, 성신초, 소만초, 지도초ㆍ중, 무원초ㆍ중ㆍ고, 화정초ㆍ중ㆍ고, 신능초ㆍ중, 능곡초ㆍ중ㆍ고, 백양초ㆍ중ㆍ고 등이 있다. 아울러 고양시립행신도서관, 능곡전통시장, 고양어린이박물관, 경기고양경찰서, 화정중앙공원, 지도공원, 꽃우물공원, 화정18공원, 토당어린이공원, 별빛공원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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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가 `8ㆍ13 부동산 대책`이 3기 신도시 등 도내 공공주택지구의 실제 공급 속도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13개 제도 개선 과제를 마련해 정부와 국회에 건의하기로 했다고 이달 6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이달 4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주재로 대책회의를 열고 정부 대책의 현장 이행력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 과제 13건을 논의했다. 앞서 정부는 8ㆍ13 부동산 대책을 통해 공공택지 조성 절차를 병행ㆍ조기화해 후보지 발표부터 착공까지 걸리는 기간을 약 68개월에서 37개월로 줄이고 2030년까지 공공택지 8만9000가구를 신속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도는 정부가 주택 공급 기간 단축 방향을 제시한 만큼 보상과 기업 이전, 광역교통, 유관 기관 협의 등 실제 사업 현장에서 반복되는 지연 요인도 함께 개선해야 공급 속도를 높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날 논의된 13개 과제는 ▲신속 추진 및 절차 간소화 4건 ▲기업 이전 대책 및 자족기능 강화 3건 ▲사업 추진 체계 개선 및 지방재정 예측 기반 마련 6건이다. 도는 공공주택지구의 보상 절차를 앞당기기 위해 토지ㆍ건축물 관련 서류를 전산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현재 보상계획 공고를 위한 기본조사 업무에서 토지ㆍ건축물대장, 등기부등본, 과세대장 등 각종 서류를 발급받는 업무가 전체의 30~40%를 차지하고, 필요한 서류도 10종 이상이다. 도는 보상업무에 자주 활용되는 토지ㆍ건축물 관련 자료부터 전산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공간정보관리법)」과 「건축법」 등에 특례조항을 신설해 보상 절차를 앞당기는 방안을 건의할 계획이다. 기업 이전 절차도 개선한다. 현재 공공주택지구 안에 있던 공장과 사업장이 옮겨갈 수 있도록 마련하는 기업이전단지는 공공주택지구 지정 후 평균 3년이 지나서야 지정돼 기업 이전과 철거, 본 지구 공사가 늦어지는 문제가 있다. 실제 남양주 왕숙과 하남 교산의 기업이전단지는 공공주택지구 지정 후 약 3년 뒤, 고양 창릉은 약 4년 뒤 지정됐다. 도는 공공주택지구 지정 단계부터 이전 대상 기업과 이전단지 계획을 함께 마련해 공공주택지구와 기업이전단지를 동시에 지정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건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공공주택사업에 지방정부의 참여와 권한을 확대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도는 현재 100만 ㎡ 이상 공공주택지구 10곳에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등과 실무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도는 앞으로 100만 ㎡ 이상 공공주택지구에도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유관 기관 간 의사 결정과 현안 조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의 자족시설과 교통ㆍ기반 수요를 신속하게 반영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서 현재 30만 ㎡ 미만에 인정되는 시도의 공공주택지구 지정ㆍ승인 권한을 330만 ㎡ 미만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광역교통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확정된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를 추진한다. 현재 총사업비 500억 원 이상이면서 국가 재정지원 규모가 300억 원 이상인 신규 건설사업 등은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야 하며 통상 1~2년이 걸린다. 도는 「국가재정법」을 개정하면 철도사업의 경우 최소 1년 이상 사업 기간을 줄여 `선교통, 후입주`를 앞당길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도는 이번 내부 검토안을 토대로 LH, GH,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3기 신도시 참여 시ㆍ군 도시공사 등 공동사업시행기관의 현장 의견을 추가로 수렴해 건의안을 보완할 계획이다. 이후 도지사와 사업시행기관이 참여하는 공동협력회의에서 공동건의안을 확정한 뒤 과제별 소관 중앙부처와 국회에 제도 개선을 건의하고 이행 상황을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 이날 추미애 도지사는 "국회 관련 상임위원들과 먼저 논의할 필요가 있다"며 "국토교통위원회와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방위원회 소속 도 국회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정기국회에서 법안 논의가 본격화되기 전에 빠르게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경기도에 살면 숲세권을 즐길 수도 있고 경기도다운 복합 주거 단지를 만들 수 있다"면서 "이러한 장점을 살려 캠퍼스와 공원, 학교 복합 시설을 주거 단지 안에서 해볼 수 있다. `경기도다움`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추진하자"라고 덧붙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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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올해 9월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인천 영종구, 부산 강서구, 강원 강릉시, 충남 천안시 4곳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달 미분양 관리지역은 경기 이천시와 양주시가 지정 해제되고, 부산 강서구와 총남 천안시가 신규 지정돼 관리지역 수는 전월과 같다. 미분양 관리지역은 미분양 가구수가 1000가구 이상이면서 공동주택 재고수 대비 미분양 가구수가 2% 이상인 시ㆍ군·ㆍ 중 미분양 증가, 미분양 해소 저조, 미분양 우려 중 1개 이상에 해당할 경우 선정된다.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선정되면 해당 지역 내 분양프로젝트파이낸싱(PF)보증 발급 시 사전심사가 필요하다. 미분양 관리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총 9270가구(지난 7월 기준)로 전국 미분양 주택(6만8217가구)의 약 13.6%를 차지하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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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마포구 성산동 200-258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성산동 200-258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경순ㆍ이하 조합)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10월) 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 1일 전(이달 9일)까지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현설 참가 신청을 마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마포구 월드컵북로27길 23(성산동) 일원 2만3574.5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약 7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 월드컵경기장역 및 경의중앙선 가좌역, 6호선ㆍ경의중앙선ㆍ공항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 등이 인접해 있어 교통이 양호하고, 성원초등학교, 중동초등학교, 신북초등학교, 중암중학교, 성사중학교 등과 마포중앙도서관이 있어 교육환경도 좋은 편이다. 아울러 홈플러스, 마포농수산물시장, 서울월드컵경기장, 평화의공원, 경의선선형의숲, 문화비축기지, 마포구청, 마포보건소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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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9월 둘째 주에는 전국 7개 단지 총 2852가구(일반분양 1021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최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둘째 주에는 전국 7개 단지 총 2852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브라운스톤월곡센트럴` ▲경기 성남시 신흥동 `성남복정2A1(신혼희망타운ㆍ공공분양)`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본보기 집은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화서역호수공원아너스빌` ▲인천광역시 계양구 박촌동 `인천계양A6블록(공공분양)` 등 3곳이 오픈 예정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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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상무지구 도심융합특구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배후단지로 조성된다. 인접한 광주 군 공항 반도체 산업단지와 연계해 연구개발 시설과 주거ㆍ상업ㆍ교육ㆍ문화단지를 함께 구축하는 방안이다. 최근 전남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서구 치평동과 마륵동 일대 상무지구 도심융합특구를 반도체 배후단지로 개발하는 방안을 구상 중이다. 도심융합특구는 교통ㆍ문화 기반시설을 활용할 수 있는 지방 대도시의 도심에 일자리ㆍ주거ㆍ여가 시설을 집약해 복합 개발하는 사업이다. 상무지구 도심융합특구는 치평동과 마륵동 일원 85만2000㎡ 규모로 2024년 지정됐다. 2031년까지 1조5조790억 원을 투입해 스마트 첨단 특화, 의료ㆍ디지털, 마이스(MICE), 문화 융복합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특구에는 연구시설 7427㎡, 주거시설 4만5926㎡, 상업시설 1만8383㎡, 문화시설 11만3463㎡ 등이 계획돼 있다. 상무지구는 관공서와 공공기관, 기업체, 상업ㆍ문화시설이 밀집해 있고 산ㆍ학ㆍ연 연계과 집적화에 유리해 성장 잠재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는 인근 군 공항부지에 반도체 팹(공장) 등 생산시설이 건립됨에 따라 인접한 상무지구 도심융합특구에 연구개발 시설과 반도체 기업 임직원과 관련 산업 종사자를 위한 주거ㆍ교육ㆍ문화시설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반도체 클러스터가 2030년 첫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어 관련 인력 유입에 대비한 정주여건 마련 시점이 2031년 상무지구 도심융합특구 사업 완료 시기와 맞물린다고 시는 설명했다. 또한 상무지구 도심융합특구를 영산강 수변을 중심으로 첨단산단(인공지능)-군 공항(반도체 산단)-나주 혁신도시(에너지 밸리)를 잇는 첨단산업벨트의 연결축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로써 상무지구는 첨단산업벨트와 기존 도심을 연결하는 복합 거점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남광주시 관계자는 "반도체 산단 유치로 사업 여건이 개선되고 도심융합특구 개발사업이 더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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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개금주공1단지 재건축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개금주공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우광ㆍ이하 조합)은 지난 7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23일 오전 10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현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하고 최근 10년 이내 과태료ㆍ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이력이 없는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금액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에 직접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백양대로208번길 25(개금동) 일원 1만717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동의대역과 개금역 사이에 위치한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개포초, 개화초, 개원초, 당평초, 개림초, 개금초, 광무여중, 개금여중, 개림중, 개금고, 경원고, 부산국제고 등이 있다. 한편, 2025년 4월 30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개금주공1단지는 2025년 9월 25일 추진위구성승인에 이어 올해 4월 21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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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1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상계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용ㆍ이하 조합)은 지난 1일 건축물 해체계획서 작성 및 인ㆍ허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노원구 덕릉로131길 51-16(상계동) 일원 8만6432.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7.37%, 용적률 215.54%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개동 1388가구(임대 29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178가구 ▲42㎡ 121가구 ▲47㎡ 44가구 ▲59㎡ 498가구 ▲75㎡ 203가구 ▲84㎡ 34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불암산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신상계초, 덕암초, 상계제일중, 재현고 등이 있다. 한편, 2005년 12월 16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상계1구역은 2008년 12월 29일 추진위구성승인, 2013년 8월 23일 조합설립인가, 2020년 10월 19일 사업시행인가, 2025년 12월 23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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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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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구로구 온수동 18-1 일원(월드빌라) 소규모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온수동 18-1 일원 소규모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병기ㆍ이하 조합)은 지난 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10월) 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따른 건축공사업 또는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구로구 부일로 861-6(온수동) 일대 2333.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206.8%를 적용한 공동주택 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ㆍ7호선 온수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온수초, 우신중, 우신고, 세종과학고, 오류고, 서울공연예술고 등이 있다. 여기에 주민센터 및 마트, 편의점, 병원, 약국, 은행 등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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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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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8ㆍ13 부동산 대책`의 후속 조치로 이달 8일부터 2026년도 수급조절용 공공토지 비축 매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그간 공공토지를 예산이 부족한 지방자치단체의 도로, 산업단지 등 공익사업 중심으로 비축해온 데서 나아가, 시장 안정을 위한 토지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수급조절용 토지 비축을 본격화하기 위한 첫 시범사업이다. 기관ㆍ기업ㆍ개인 등을 대상으로 공개 공모를 통해 이달 29일부터 한 달간 매각 희망 토지를 접수하고 공익사업 활용 가능성, 공공비축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5000억 원 규모로 매입 대상을 선정한다. 매입 대상은 신청일 현재 수도권 내 공동주택 건설이 가능한 3300㎡ 이상 토지다. 건축물이 소재한 토지와 근저당ㆍ압류 등이 설정된 토지, 취득ㆍ이용이 제한되는 농지, 임야 등은 제외된다. 매입가격은 LH가 선정한 2인의 감정평가업자가 평가한 감정평가액을 산술평균한 금액 이내에서 소유자와 협의해 결정한다. 토지매각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이달 29일부터 10월 28일까지 LH 수도권 4개 본부에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LH 누리집을 통해 매각신청서 등 필요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공고일인 이달 8일부터 신청접수 전일인 28일까지 수도권 내 사업활용이 가능한 유휴토지를 보유한 기관, 기업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사전컨설팅`도 시행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수급조절용 공공토지 비축을 통해 수도권 내 확보된 토지가 도심 내 주택공급으로 신속히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주택 공급을 위한 공공토지비축제도를 시행하는 첫 시범사업인 만큼 다양한 의견수렴을 거쳐 제도를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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