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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도로/교통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위원회(위원장 최영태, 이하 ‘공론화위원회’)는 26일 오후 7차 회의를 열어 ‘도시철도 2호선(지하철 2호선) 공론화 시민참여단 250명이 참여하는 종합토론회 세부 프로그램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11월 9일(금)∼10일(토), 1박 2일로 진행할 종합토론회는 시민참여단 250명이 효과적인 학습과 토론을 통해 건설 찬·반의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숙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 건설 찬·반 결과의 수용성을 제고하기 위한 갈등해소 방안도 준비됐다. 시민참여단 종합토론회 프로그램은 크게 △시민참여단 오리엔테이션과 찬·반 양측의 기조발언 △쟁점토론1(경제성), 쟁점토론2(광주교통체계)와 분임토의, 질의·응답 △일반시민 인식결과 공유 △찬·반 양측 상호토론과 종합토론 △설문조사 △수용성 및 숙의 평가 등으로 구성됐다. 종합토론회 첫째 날은 오리엔테이션을 비롯해 두 번의 쟁점토론(경제성, 광주교통체계)이 진행된다. 오리엔테이션 시간에는 공론화의 개념을 중심으로 한 강의와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찬·반 양측의 기조발언으로 공론화의 문을 열게 된다.     두 번 진행하는 쟁점토론은 도시철도 2호선의 경제성과 광주교통체계로 구분해 집중 토론한다. 먼저 찬·반 양측의 주제발표를 들은 후, 모듬별 분임토의와 전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질의·응답은 모듬별 토의 때 마련한 찬·반 양측의 질문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둘째 날은 경제성과 광주교통체계와 관련한 보충토론과 일반시민의 인식결과 공유, 그리고 찬·반 양측의 상호토론과 종합 분임토의, 설문조사 순으로 진행된다.    이후 설문조사 결과에 따른 수용성을 제고시키기 위한 갈등해소 방안 논의도 진행된다. 다음 제8차 회의는 11월 2일 열어 공론화 숙의 프로그램을 점검할 예정이다. 최영태 공론화위원장은 “공론화의 공정성과 투명성, 수용성과 참여성, 그리고 광주만의 특성을 반영한 종합토론회를 마련했다”며 “시민참여단 250명이 집중적으로 숙의·토론해 합리적인 판단을 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10-29 · 뉴스공유일 : 2018-10-29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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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컴퓨터
김종영 · http://edaynews.com
‘2018 광주과학문화축전’이 27~28일 학생과 시민 7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과학에 상상을 더해, 세상에 날개를 달다’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진 제18회 광주과학문화축전은 27일 하루에만 3만9천명이 행사장을 찾으며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28일엔 첫날보다 많은 4만 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 중이다.   올해 축전 준비엔 학생 자원봉사자 1665명과 교직원 253명, 다수 시민들이 참여해 7개 마당 165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7개 마당 중 과학체험마당은 3D프린터, 가상현실(AR)과 증강현실(VR), 텔로 드론, 친환경 풍력발전기 등 99개 프로그램들로 인기를 끌었다. 이공계진로체험마당에선 과학고등학교와 과학중점고등학교의 홍보 및 아두이노 실로폰, 휴대용 해시계, 자기부상열차 등 체험부스를 비롯해 드론체험, 내셔널지오그래픽, 푸르미 환경교실, 조선대학교 SW융합교육원 조영주 교수팀의 SHOW ME THE 비트브릭 & JIMU Robot!, 교육과학연구원 이동식 안전체험차량 등 다양한 체험이 시민들을 반겼다.   놀이마당에선 컬링체험, 농구의 달인, 홈런왕 등 몸으로 경험하는 스포츠 과학이 인기가 많았다. 더불어탐구마당은 배틀로봇 만들기 등 5개의 영역으로 진행됐으며, 또래 친구와 협력해 과학적 미션을 해결하는 창의적인 프로그램으로 많은 호응을 받았다. 전시마당의 플랑크톤 현미경 관찰, 세계 희귀 곤충표본전, 천체사진전, 전자현미경사진전 등 초등학생 체험객의 관심을 끌었다.   특별행사로 진행된 하리하라의 생물학카페를 쓴 이은희 작가의 ‘과학의 눈으로 세상보기’, 윤종록 가천대 석좌 교수의 ‘소프트파워가 강한 대한민국’ 특강은 학생들이 미래에 대한 비젼을 갖고 이공계 진로진학에 도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야외무대에선 타악퍼포먼스 드럼캣과 같은 전문 공연팀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공연하는 길놀이풍물, 치어리딩, 밴드 등 예술과 과학이 어우러지는 공연이 돋보였다.   광주교육과학연구원 이영주 원장은 “학생과 교원이 함께 더불어 만들어가는 광주과학문화축전이 과학에 상상을 더해 우리 학생들이 세상과 소통하고 세상속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해 나아가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더 나아가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나누는 좋은 경험의 기회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과학문화축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교육과학연구원(☏ 062)220-9763, 9785)에 문의하거나 2018광주과학문화축전홈페이지(http://gise.gen.go.kr/science/)를 참고하면 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10-29 · 뉴스공유일 : 2018-10-29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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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27일(토)과 28일(일), 이틀 동안 용두근린공원 일대에서 ‘제28회 청룡문화제’를 개최했다. 동대문문화원과 청룡문화제보존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동대문구와 서울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풍농을 기원하고자 하늘에 기우제를 지내던 ‘동방청룡제’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청룡문화제 덕분에 오늘 우리 지역에 전통문화의 향기가 가득한 듯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만의 특색을 살린 예술과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10-28 · 뉴스공유일 : 2018-10-28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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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도로/교통
양동국 · http://edaynews.com
대구시와 제주항공은 10월 27일, 오후 5시 대구국제공항에서 대구~나리타․가고시마 정기노선 취항식을 갖고, 제주항공의 본격적인 취항을 알린다. 행사에는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 이석주 ㈜제주항공 대표이사, 배지숙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이재경 대구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윤현 대구관광협회장, 남흥섭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장, 조영환 부산지방항공청 대구공항출장소장, 이희찬 농림축산검역본부 대구사무소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하여, 기장을 비롯한 객실승무원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는 등 제주항공의 대구~나리타․가고시마 정기노선 첫 취항을 축하한다. 제주항공은 대구~나리타 노선을 10월 28일부터 주 7회(매일) 운항한다. 대구에서 오전 6시 10분에 대구를 출발하여 8시 35분에 나리타에 도착하고, 나리타에서 저녁 20시 30분에 출발하여, 23시 10분에 대구에 도착한다. 대구~가고시마 노선은 같은 날 오전 9시 30분부터 주 3회(화․목․토) 운항한다. 오전 9시 30분에 대구를 출발하여 11시에 가고시마에 도착하고, 가고시마에서 오후 12시 50분에 출발하여 14시 10분에 대구에 도착한다. 제주항공은 2014년 7월 대구국제공항에서 첫 취항(대구~제주)과 2015년 2월 대구~북경 국제선 개설 이후, 대구에서의 공급 확대는 전무한 상황이었다. 이번, 제주항공의 나리타․가고시마 국제선 정기노선 취항을 계기로, 우리 지역의 취항을 본격화하면서 대구국제공항의 양대 저비용항공사(티웨이항공, 에어부산)와 함께 삼두마차로 지역의 항공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연말에는 마카오, 나트랑․다낭(베트남), 타이베이(대만)의 4개 국제선 취항을 계획하고 있어, 우리 지역민의 항공교통서비스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제주항공 국제선 개설 계획   - ’18. 12.  1(예정) : 마카오(주 5회), 나트랑(주 2회)   - ’18. 12. 22(예정) : 다낭(매일), 타이베이(매일) 대구시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제주항공에서 대구 취항을 본격화하면서, 우리 지역의 하늘 길이 더욱 다채로워졌다”면서, “앞으로도 대구국제공항의 취항 노선을 기반으로 우리 지역의 성장 잠재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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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식품/의료
신평강 · http://edaynews.com
지난 27일 강진 군동면 갈전마을에서 농촌재능나눔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탐진로타리클럽, 다솜회, 라이온스클럽, 한지공예하늘빛, 이미용봉사단, 사랑의메아리등 강진 관내 6개 단체 회원들이 함께한 이번 봉사활동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재료비, 식비 등을 지원 받아 진행됐다. 봉사 단체 회원들은 전기시설 수리와 낙후된 집의 장판, 도배 봉사, 소규모 농기계 수리, 어르신 장수사진 및 가족사진 촬영, 방향제 만들기 체험, 머리 커트와 염색, 우리가락 배우기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재능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농촌마을에서 어르신들과 하루를 보냈다. 이날 농촌 재능나눔 현장에는 관내 6개 단체와 더불어 강진군청 총무과장 및 총무과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미력하나마 봉사에 힘을 보탰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행복한 강진을 만들기를 위해 이웃을 돌보며, 자신의 재능을 나누는 봉사단체 회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강진군 전체로 재능 나눔 문화가 확산되도록 군에서도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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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북한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학생독립운동 정신계승 민관협의회가 4일 오후2시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1차 협의회를 개최해 제90주년 남북학생 교류 공동행사를 ‘대통령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한완상, 공동위원장 이낙연 국무총리)’에 제안했다.   장희섭 학생독립운동 민관협의회장(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장)은 이날 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학생독립운동 민관협의회의 핵심은 학생독립운동 유관기관‧단체들이 각자 추진하는 사업들의 내용을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중장기계획 수립과 신규사업 발굴을 통해 정신계승 사업들을 효율적으로 추진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하며 “민관협의회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유관기관‧단체의 협의안건 제출 및 신규사업 발굴 제안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사업발굴 안건인 ‘학생독립운동 제90주년 남북학생 교류 공동행사’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의 정부요청사항으로 신규사업을 발굴해 제안했다. 주요내용은 내년 90주년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인 11월3일을 전후로 4박5일간 기념식참석, 당시 학생독립운동 참가 학교방문, 남북학생 기념음악회, 체육행사(농구대회), 국제학술연구대회 등 문화・예술・체육행사를 통한 민족평화통일 학생교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민관협의회는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정리해 해당기관 및 단체에 통보하고 이에 대한 검토를 통해 정책수립 및 예산과 연계해 실행될 수 있도록 요청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 또는 중앙부처 건의내용은 별도 수정‧보완해 관련부처 사업 등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할 예정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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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교육감 공약 관리 과정을 법제화하고 공약사업 실천계획 수립부터 이행 평가까지 광주 시민과 함께 한다.   2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5일 교육감훈령으로 ‘광주광역시교육감 공약사항 관리 규정’을 발령했다. 시교육청은 이에 따라 10월30일부터 11월5일까지 만 19세 이상 광주 시민을 대상으로 교육감 공약사업 시민평가단을 공개 모집한다.   시민평가단은 ▲직선3대 교육감 공약사업 실천계획 및 변경에 대한 심의 ▲ 공약사업 추진 실적 및 이행 평가 ▲ 공약사업 추진에 따른 문제점 및 개선방안 건의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활동 기간은 교육감 임기와 동일하다.   참가 신청은 이메일(kys4588@korea.kr)과 팩스(062-380-4620), 우편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시교육청 홈페이지(www.gen.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교육청 이재남 정책기획관은 “미래를 짊어질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협력해야 한다”며 “직선 3기는 시민과 함께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평가하게 돼 광주교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민평가단은 11월 중에 직선3대 교육감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심의할 예정이며, 매년 상·하반기 공약사업 추진실적 및 이행평가를 통해 이행여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게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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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강대의 · http://edaynews.com
이렇듯 ‘건강을 위한 쑥뜸이야기’로 강 모 법무사와 아주 가까워졌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서로가 언제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하는지가 궁금하니 자주 전화하고 그때그때 확인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 쑥뜸을 하면서 항상 건강을 체크해 봐야하고 몸의 컨디션이나 흐름과 상황을 봐가야 하니 더더욱 전화로 통화할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아니나 다를까 이번 주말인 오늘부터 명현현상이 거의 사라졌다고 말하며 5%정도만 머리가 가끔 어지럽다고 전해 왔다. 평소에 법무사께서 강인한 체력을 갖고 있었고 뇌출혈 전에는 왕성한 체력을 갖고 있었다는 걸 알고 있었기에 강하게 어필하면서 계속해 더 많이 하고 더 많은 쑥봉을 대라고 권했던 것도 사실이었다. 그래 놓고도 만에 하나의 일의 걱정되어 지난 주 일요일에 전화했는데 통화가 안 되다가 교회에서 예배가 끝나고 전화한다며 반갑게 전화가 걸려왔다. 대뜸 혹시 명현현상으로 많이 불편하시면 조금 3~4일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라며 먼저 말을 꺼냈다. 그러나 결단코 그런 게 아니라고 말하며 끝까지 쑥뜸을 해보겠노라고 말하며 목소리가 자신감에 기운까지 넘쳐 흘러나왔다.‘그러면 되었다’ 싶어 잘해보라고 격려하고 쑥뜸요법을 소개해준 입장에서도 마음이 흡족해 하루종일 즐거웠다. 여기서 쑥에 대해 조금만 더 깊숙이 들어가 살펴보기로 하자. 첫째, 쑥에서 나는 강한 향기는 淨化(정화)력을 상징하기도 한다. 옛사람들은 端午(단오)날에는 부정을 씻어 내기 위해 쑥을 사립문에 걸어놓았고, 서양에서도 쑥의 도안과 칼의 도안을 겹쳐놓고 마귀와 병을 쫓아내려고 하였다. 이러한 사실은 쑥의 살균력 때문에 유래된 것이다.   쑥을 약재로 쓰는 것은 예로부터 5월 단오에 채취하여 말린 것이 좋은 성분을 많이 함유한 것으로 밝혀졌다. 주로 배가 아플 때 쑥을 많이 달여 먹었으며 특히 냉(冷)을 몰아내는데 좋은 기능이 있는 것으로 고래로부터 전해지고 있다. 원래 쑥의 성질 중 따뜻한 기운을 가져와 사용하기 때문이다. 쑥의 예찬에 대해서는 수없이 말했기 때문에 굳이 말하기가 별스럽지만 가끔 쑥뜸을 하고 나다니다보면 담배냄새가 난다거나 연기 타는 냄새가 난다고 말한다. 물론 후라보노 효과로 직, 간접적으로 가까이에 있는 사람까지 쑥의 효능과 효과를 볼 수 있으나 여간 조심스러운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이 세상에 존재하지 못하는 것은 명예가 제 아무리 높거나 재물이 제 아무리 많아봐야 건강하지 못하면 다 잃은 것이라서 오늘도 어쩔 수 없이 대인관계를 하며 주변을 설득 해 가는 고통을 수반한다. 다만 쑥 냄새에 의해 단 1%도 대면한 사람들에게 건강에 대한 피해를 끼치지 않음으로 悠悠自適(유유자적)하는 마음으로 속타는 마음을 달래기도 한다. 현재까지도 쑥 냄새 없는 無煙(무연)과 無臭(무취)의 쑥뜸을 개발한다고는 一角(일각)에서 주장하지만 필자는 결단코 그 부분에 동의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 그런 無煙(무연)과 無臭(무취)의 쑥뜸을 해 본 입장에서 쑥뜸의 효과를 결코 기대해 볼 수가 없었다고 단언하기 때문이다. 어제 우연찮게 법무사무실에 들렸더니 백회혈자극기로 보이는 네모철판에 묵직한 철침이 수 십 개가 꽂힌 기구를 사용해 백회혈자리에 자극을 주고 있었다. ‘어디 한 번 봅시다’고 말하면서 사용감과 백회혈자리 자극도를 느껴봤더니 묵직하니 백회혈자리를 뚫고 들어오는 느낌이 커 ‘이거 괜찮은데요?!’ ‘쑥뜸하기 전에 기를 뚫어주고 거기에다 쑥뜸을 하면 효과가 배가되겠네요!!’라고 應手(응수)를 해 打診(타진)했다. 법무사도 좋더라며 맞장구를 쳐 ‘아하 그래도 쑥뜸의 효과를 어떻게든 배가시키려고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하는 차원에서 그러겠지!!‘하며 쑥뜸에 대해 효과를 느끼고 쑥뜸으로 계속해 건강을 지켜가겠노라는 의지가 보여 덩달아 좋았고 다시 한 번 쑥뜸의 전도사로서 보람과 기쁨을 항상 이러하듯 지니고 다닌다. 사실 필자는 일주일전 임플란트 2개를 심었는데 통증과 파란멍자국 그리고 부기로 당연히 찾아오는 얼굴변형이 어김없이 찾아왔지만 이마져도 쑥뜸으로 간단히 피해갔으니 틀림없이 쑥뜸에 미쳐있고  누구에게나 쑥뜸을 권하고 알리는데 시나브로 앞장설 수밖에 없다!!! 그런저런 생각으로 사무실 문을 막 나서는데 밖에는 세월이 흘러가는게 보이는듯 가을을 재촉하는 가을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었다. <편집자 주> 쑥뜸의 역사는 징기스칸의 후예인 몽고족에서 왕초장군의 정력이 넘쳐 온 동네과부들을 겁탈하고 다니다가 사형에 처해진 유래가 전해 내려오고 있다.(이미 전자 칼럼에서도 언급해 밝힘바 있음)  우리나라에서는 아주 오랜 옛날에  조상들이 다치거나 병이 나면 쑥을 찧어 바르거나 먹거나 하여 병을 치유하는 방법을 활용하다가, 인류가 불을 발견한 이후부터는 기혈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아 팔다리가 마비가 되어 불구가 된 사람이 마른 쑥을 이용해 환부에 올려놓고 태워보니 그 효과가 탁월하였다는 전설같은 이야기가 전해 온다.  이러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고질병에는 쑥불이 으뜸"이라고 부르게 된 듯하며 이후 쑥뜸요법이 만성적인 질병에 으뜸의 치료법으로 자리 잡은 것이라고 보는 관점이 옳을듯 하다.
뉴스등록일 : 2018-10-27 · 뉴스공유일 : 2018-10-27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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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가고 싶은 섬’ 완도 생일도가 마을 펜션과 식당, 카페 등을 마련하고 탐방로 정비를 마쳐 27일부터 손님맞이를 시작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15년부터 ‘가고 싶은 섬’ 14곳을 선정해 주민이 살고 싶고, 방문객이 가고 싶은 섬마을 가꾸기에 매진해왔으며 그 결과 지난해 강진 가우도, 여수 낭도, 신안 반월·박지도, 고흥 연홍도, 완도 소안도, 진도 관매도가 ‘가고 싶은 섬’으로 문을 연데 이어 이날 일곱 번째로 완도 생일도가 ‘섬 여는 날’ 행사를 가졌다.   생일도는 2016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뒤 ‘해가 떠오르는 새로운 섬’ 이라는 콘셉트를 정했다. 지난 2년 동안 방문객 편의를 위해 쾌적한 마을 펜션과 식당, 카페를 지었다. 또 약 4km에 달하는 섬 일주 산책길을 마무리했다. 금빛모래 해변이 있는 금곡리 해수욕장과 용출리 몽돌해변, 백운산의 아름다운 탐방로는 여행자들이 휴양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이날 행사에는 섬 지역 활성화에 대한 지역민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듯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신우철 완도군수를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와 12곳의 ‘가고 싶은 섬’ 주민 대표단 및 생일도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생일도의 전통 문화극인 발광대보존협회의 ‘발광대 놀이’ 공연이 펼쳐져 큰 인기를 얻었다. 발광대 놀이는 발에 가면을 씌우고 반등신 형상의 인형을 만들어 공연하는 것이다. 마을의 풍요를 기원하고 단합을 유도하기 위한 섬 놀이 문화의 한 형태로서 다른 섬에서는 볼 수 없는 생일도만의 현존하는 놀이 공연이다.   김영록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생일도가 휴양과 힐링의 관광 명소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해안 쓰레기 제로화운동에 주민들이 적극 동참해 깨끗한 생일도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전라남도는 2015년부터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14개 섬이 ‘가고 싶은 섬’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앞으로 2024년까지 총 24개 섬을 발굴해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명소로 가꿀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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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방/외교
김종영 · http://edaynews.com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총리와 광주의 특별한 인연이 시작됐다. 독일 도시들과 교류 협력 강화와 광주발전에 슈뢰더 전 총리가 자문과 조언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용섭 시장과 만찬, “광주발전 위한 자문·조언 아끼지 않겠다” 10월 초 한국인 김소연씨와 결혼한 슈뢰더 전 총리는 26일 광주를 방문해 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광주시내 한 식당에서 만찬을 함께 했다. 슈뢰더 전 총리는 “한국의 민주주의가 시작된 민주화의 성지 광주에 꼭 한번 와보고 싶었다”며 “5‧18묘지를 둘러보면서 꽃다운 젊은이들이 민주주의를 위해 아낌없이 목숨을 바친 것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특히 부인 김씨가 대성여고, 전남대 독어교육학과 출신이라 슈뢰더 전 총리는 광주에 대한 더욱 특별한 애정을 나타냈다. 슈뢰더 전 총리는 “한국의 사위가 됐으니 한국에 살면서 이 나라의 민주주의 역사와 문화를 많이 배우고 싶다”며 “문화, 경제, 행정 등 독일의 역사와 나의 경험이 광주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언제든지 요청해 달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친환경자동차산업과 에너지밸리 조성 등 광주가 미래 동력을 마련하는데 독일의 선진사례가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독일의 여러 도시들과 우호‧자매결연을 맺고, 독일 기업의 광주투자유치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슈뢰더 전 총리는 광주의 주력사업과 투자환경에 대해 큰 관심을 나타내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슈뢰더 전 총리는 개혁과 혁신에 대한 평소 소신도 밝혔다. 그는 ‘아젠더2010’과 ‘하르츠개혁’으로 독일 경제를 부활시키고, 노동개혁을 성공시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이를 적극 벤치마킹하고 있다. 슈뢰더 전 총리는 “선진국일수록 개혁하기가 힘들다. 국민 대다수가 개혁의 필요성을 동의하면서도, 그 개혁이 자신의 삶에 직접 영향을 미치면 거부감을 갖는 게 일반적이다”며 “개혁이 성공하기 위해선 정치인들의 확고한 철학과 사명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개혁은 성공했지만 정권을 빼앗겼다”며 “개혁의 고통은 바로 나타나지만 그 성과는 늦게 나타난다. 정치인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성과보다 국가백년대계를 내다보며 개혁을 추진해나가야 한다”고 자신의 경험을 교훈으로 전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성공한 노동개혁의 상징으로 일컬어지고 있는 ‘하르츠개혁’에 대해 자세히 소개됐다. 슈뢰더 전 총리는 “노사는 극명하게 대립하고 있기 때문에 노사정의 타협을 통해 노동개혁을 성공시키는 데에는 어려움이 많다”며 “노와 사의 입장을 충분히 반영하면서 정부가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결단력 있게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 “그 과정에는 반드시 국민의 참된 여론과 전문가 집단의 의견수렴 등이 수반되어야 정부의 결정이 힘을 가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 시장은 “광주의 현안들을 풀어가는데 매우 시의적절한 조언이 되었다”며 “‘유럽의 환자’로 일컬어지던 독일을 세계 최고의 경쟁력 있는 국가로 부활시킨 슈뢰더 총리의 혁신정책에서 많은 지혜를 얻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만찬에는 슈뢰더 전 총리의 부인 김소연씨와 김황식 전 국무총리,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이 함께 자리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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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인터넷/SNS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지난 26일 수도권 지역 파워블로거 30명을 초청해 제4회 한산소곡주 축제와 연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   제4회 한산소곡주 축제 개막식 날인 26일 서천군 팸투어에 참여한 파워블로거들은 축제를 즐기고 서천군의 대표 관광지인 장항스카이워크와 신성리 갈대밭 투어, 국립해양생물박물관 관람에 이어 장항 6080 맛나로 거리에서 맛집 탐방에 나섰다.   특히,‘올 가을 한산으로 소풍가유’라는 슬로건으로 1,500년 전 백제 왕실에서 즐겨 마신 명주 한산소곡주 홍보를 위해 마련된 축제장을 들러 소곡주를 시음하고 한산 삼화 양조장에서 직접 소곡주를 빚는 체험에 참여하며 소곡주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이정성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전국의 파워블로거들의 글들이 카페,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서천관광을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장항 6080 맛나로(路)는 30년 전통을 간직한 음식골목으로 음식들이 너무 맛있어서 ‘맛나로’, 보고 싶은 사람들과 만나는 거리라고 해서‘맛나로’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한산소곡주 축제는 20개의 지역 양조장과 한산소곡주갤러리가 진행하는 소곡주 무제한 시음존, 한우협회 충남지부에서 운영하는 한우 무료시식존, 한산소곡주, 모시초콜릿 무료시식존, 한산면 3개 마을 부녀회가 마련한 향토음식 등 풍성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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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강한빛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2018년 귀농귀촌 업무 전반에 대한 시군 종합평가를 실시해 대상에 장성군, 최우수에 화순군, 영광군, 우수에 고흥군, 보성군, 강진군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귀농귀촌 종합평가는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업무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 세부 평가항목은 ▲귀농귀촌 유치와 관련 사업비 집행 실적 등 귀농귀촌 유치 및 사업 추진 ▲귀농귀촌 전담팀 구성 및 상담사 배치 등 사업 추진체계 구축 운영 ▲귀농귀촌인 DB 구축, 홈페이지 정보 등록 건수 등 정보 수집 활용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와 홍보물 제작 및 우수사례 발굴 실적 등 귀농귀촌 홍보·교육 ▲동호회 활동 지원 및 갈등 해소 프로그램 운영 등 귀농귀촌 정착 지원 등 5개 분야 15개였다.   전라남도는 보다 효율적인 평가를 위해 2019년 귀농귀촌업무 종합평가를 전면 수정할 방침이다. 우선 현장평가를 추가해 여기에 민간위원, 전문가 등을 참여시키고, 서류평가에 시군 담당자 간 교차점검을 하도록 함으로써 평가의 객관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평가 분야 및 세부 항목도 중앙정부 평가인 ‘도시민 농촌유치지원사업’ 평가 시스템과 같이 변경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시군에서 중앙정부 귀농귀촌사업 평가를 자연스럽게 준비하도록 함으로써 중앙정부 평가에 좋은 성과를 거두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유현호 전라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 “인구 감소를 극복하고 농업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요인이 귀농귀촌”이라며 “이들의 유입과 정착을 위해 신규사업 발굴 등 귀농귀촌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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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여수시와 함평군 일원에서 축제 콘텐츠 발굴·개선 및 축제 관계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18 축제 기획 혁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19년 개최할 축제의 콘텐츠 발굴·개선 및 축제 관계자 전문성 확보를 통해 지역축제 기획력을 강화하고자 마련한 자리로 전문가 특강, 우수 관광지 견학 및 축제 벤치마킹 순으로 진행되었다.   25일에는 ‘지속가능한 영광군 축제전략’과 ‘축제발전을 위한 축제 우수사례’를 주제로 2명의 전문가 특강을 듣고 축제발전을 위한 제안 및 의견을 수렴하였다.   이어서 26일에는 대한민국 경관대상 대상을 수상한 순천만 생태습지 및 국가정원을 견학하여 관광지 내 기반시설을 돌아보고 함평에서 진행 중인 대한민국 국향대전 축제현장을 찾아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하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축제 관계자들이 모여 전문가 특강을 통해 지역축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고 우수 관광지 및 축제 벤치마킹을 통해 현장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지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2019년에 개최되는 축제에 적극 반영하여 한 단계 더 발전시켜 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소득 향상을 위한 주요자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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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러시아 극동지역 신흥 의료관광시장을 개척하고 의료 교류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광주지역 9개 의료기관 및 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와 함께 23일부터 4일간 ‘2018 러시아 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기독병원, 라벨르의원, 시엘병원, 아이안과의원, 전남대치과병원, 조선대병원, 조선대치과병원, 청연한방병원, 코앤영의원 등 9개 병·의원(가나다순), 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가 참여했다. 지역 9개 의료기관, 러시아 극동지역 의료관광설명회·비즈니스 미팅 26일 러시아 하바롭스크에서는 현지 의료인과 보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의료관광 설명회 및 비즈니스 미팅’을 열어 광주지역의 우수한 의료서비스와 다양한 의료관광 상품을 소개하고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 1:1 의료상담 및 체험부스 운영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쳤다. 또한, 광주지역 참가 의료기관과 현지 건강검진센터는 의료교류협력 MOU체결을 했다. 이에 앞서 지난 24일에는 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와 블라디보스토크 에이전시 간 비즈니스 미팅을 하고 의료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5일에는 하바롭스크의 국립암센터와 건강검진센터 등 주요 병원을 방문해 광주지역 의료기관과 현지 의료진이 의료기술 교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이번 설명회 기간에는 연해주· 하바롭스크 주정부, 한국관광공사 블라디보스토크 지사 관계자들과 만나 광주시의 우수한 의료관광과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러시아는 한국의 제 4위 의료관광 국가다. 2016년 기준 러시아 입원환자의 평균 재원 기간은 13.1일로, 전체 입원환자의 평균 재원 기간 9.2일보다 4일 더 길고, 입원환자 1인당 평균 진료비도 1843만원으로 전체 평균진료비(1312만원)보다 40% 가량 높다. 한편, 호남을 기반으로 한 에어필립항공은 이번 블라디보스토크 비즈니스 미팅에 참여하고, 11월 중에는 무안-블라디보스토크 노선 취항을 계획하고 있어 광주를 방문하는 러시아 의료관광객 유치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인숙 시 복지건강국장은 “러시아 극동지역은 보건의료 인프라가 취약한 곳으로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해 홍보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이번 의료관광설명회와 업무협약 체결 등을 계기로 광주 의료관광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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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26일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을 초빙해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제2회 공직자 혁신교육을 실시했다. 참여정부 시절 첫 대통령비서실 통일외교 안보정책실 행정관과 개성공단 관리위원회 기업지원부장을 지낸 김 이사장은 광주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반도 평화시대와 남북경협 고도화’에 대해 강의했다. 김 이사장은 3차에 걸친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선언, 6·12합의문 등 역사적 의미를 설명하고 “우리가 성공해 낸다면 세계사적으로 극적인 변화가 만들어질 것이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을 통해 현재의 남북관계 상황을 대전환의 길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한국 미래경제의 창으로서 남북의 평화, 경제, 안보, 미래통일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개성공단의 가치를 강조하고, 평화의 시대 남북경협의 고도화 모델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남한의 기술·자본·마케팅과 북한의 인적·광물 자원, 기술이 더해지면 2050년 GDP가 6조5000억달러, 1인당 GDP가 8만1000달러로 세계 2위 경제대국으로 도약한다는 골드만삭스의 평가를 인용해 통일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9월 이용섭 광주시장의 강의를 시작으로 공직자 혁신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해 매월 공직자 혁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1월에는 대영박물관 한국관 설립코디네이터, 광주 국제아트페어 총감독 등을 역임한 이지윤 숨프로젝트 대표를 초빙해 ‘광주다움의 회복’을 주제로 혁신강의를 이어간다. 강의는 광주시 지식공유 플랫폼 ‘아리바다’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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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시는 지난 23일 분야별 전문가, 5·18 유관단체 관계자,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일빌딩 리모델링 사업’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세부계획 등을 제시했다. ‘전일빌딩 리모델링 사업’은 1980년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상징·역사성이 있는 전일빌딩을 문화전당의 기능을 보완·지원하고 관광자원화해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2016년 전일빌딩 리모델링 활용방안 기본조사 및 기획설계 시작으로 같은 해 8월 설계용역 착수. 하지만 5·18 총탄흔적 발견으로 인한 원형보존 필요성, 안전성 문제 제기, 기존 임차인의 퇴거 불가 논쟁, 언론박물관, 문학관, 스카이워크 등 용도 결정 등 다양한 논란이 이어지면서 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했다. 광주시 설계용역 착수 26개월여 만에 개최되는 최종보고회 계기로 속도 내겠다는 방침. 용역 결과 전일빌딩 리모델링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는 전자도서관, 남도관광마케팅센터, 시민생활문화센터, 오픈라운지, 시민사랑방 등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꾸미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또 지상 5층부터 7층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연관된 콘텐츠 창조기업을 집적화해 청년일자리 창출 및 문화산업 발전에 기여를 위한 투자진흥지구 지원공간으로 활용한다. 전일빌딩 설계용역 최종보고회 개최…12월 착공  지상 8층은 시민다목적홀과 스카이라운지가, 지상 9~10층은 5·18 당시 헬기 총탄흔적이 남아있는 현장이라는 역사성을 살려 총탄흔적을 원형보존하고 5·18 추념공간으로 조성한다. 옥상은 광주시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공간 겸 휴게공간으로 마련한다. 광주시는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하고 반영여부 등을 논의해 설계용역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이어 11월 공사 발주, 12월 공사 착수, 2019년 말 공사 완료 등을 거쳐 2020년 상반기에 개관한다. 시 관계자는 “전일빌딩은 광주의 살아 있는 역사로 상징적 의미가 크다”며 “우여곡절이 많았던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일빌딩은 1968년 1차 준공됐으며 이후 세 차례에 걸쳐 지하 1층, 지상 10층, 연면적 2만2469㎡(하나은행 포함) 규모의 현재 모습을 갖추게 됐으며, 광주시는 사업비 426억(국비 130억, 시비 296억)을 투입해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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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문학행사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조선 세종대 집현전 주역 필문 이선제 선생의 묘지(墓誌) 보물 제1993호 지정을 기념해 그분의 활동상과 호남 사림(士林)에 대해 살펴보는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역사 전문가 대거 참여…“우리 문화․정신을 계승하는 자리” 남구는 25일 “남구청과 호남사학회, 향토문화개발협의회 공동 주최로 ‘호남 사림과 필문 이선제 학술대회’를 오는 27일 오후 2시 국립광주박물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필문 이선제 선생은 광주에서 태어나 문과에 급제한 뒤 집현전 일원으로 제도 정비는 물론 역사와 국방, 경제, 의료 정책분야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인물. 특히 고려사와 태종실록 편수(책을 편집하고 수정함)에 참여했으며, 광주향약 실시와 함께 무진군으로 강등된 광주를 광주목으로 복귀하는데 힘을 쓰기도 했다. 필문 이선제 선생의 삶과 활동 등 조선시대 학자로서 살아온 그분의 삶에 대한 폭넓은 토론이 이뤄질 것. 먼저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원장인 이종범 조선대 명예교수는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기조강연을 통해 ‘필문 이선제의 생애와 경륜’이라는 주제로 강단에 올라 학술 관료로서의 기량과 경륜, 시문에 나타난 경세의식과 서정성, 광주의 복호(復號), 광주향약, 괘고정수의 애환을 조명할 예정이다. 김덕진 광주교육대 교수는 ‘조선초 호남사림의형성과 광산이씨의 활동-필문 이선제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광주의 읍호 강등과 이선제 선생의 승격 상소, 광주목 복호, 희경루 명명, 김문발의 광주향약과 이선제의 광주향약 및 유적에 대해 논할 예정이다. 이어 최순권 국립민속박물관 학예관은 ‘조선초 묘지 제적과 장법(葬法)’을 소재로 조선 초 지석 제작에 대한 주자가례 수용과 석제 지석, 도자제 지석의 등장 및 편회(片灰) 지석 등에 대한 광범위하고 세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또 세 번째 주제발표자인 한성욱 민족문화유산연구원장은 ‘필문 이선제 묘지의 현황과 의의’를 주제로 광주․전남 등지의 이선제 관련 문화유산과 묘지의 구성 및 내용, 도자미술사적 의의에 대한 연구 결과물을 내놓을 예정이다. 주제발표 끝난 뒤 종합토론 진행. 류창규 남부대 교수를 좌장으로 이종일 향토문화개발협의회장과 주인택 전 광주민속박물관장, 이문효 광산이씨 부도유사, 권혁주 대한문화재연구원이 패널로 참여한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필문 이선제 선생의 묘지 보물 지정을 기념하고, 우리의 문화와 정신을 계승한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 아울러 호남 인문학의 또 다른 결실을 맺기 위한 자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광주박물관에서는 오는 12월 10일까지 ‘이선제 묘지, 20년만에 광주 귀향 특별전’이 열리고 있으며, 이선제 묘지는 지난 1998년 일본으로 무단 반출됐다가 2017년 8월에 국내에 반환돼 올해 6월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1993호로 지정된 바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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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최근 사립유치원 비리 논란과 관련해 유치원 투명성 확보를 위한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 실행계획’을 25일 발표했다.   집중 감사 7개 팀과 정기 감사 1팀 구성, 비리신고 접수 유치원 우선 감사 이날 시교육청은 동 실행계획을 발표하며 “광주시 전체 유아의 82%가 사립유치원에 재원하고 있으며, 연간 유치원 지원 예산 732억 중 사립유치원에 667억이 지원되고 있는 상황에서 사립유치원의 투명한 재정 운영과 공공성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25일 발표한 실행계획에 따라 ▴2019년 1월까지 사립유치원 집중감사 실시(7개 감사팀 구성, 70~80개) ▴유치원 감사 전담팀 신설로 정기적인 감사 실시 및 2020년까지 전체 사립유치원 대상 감사 실시 ▴‘유치원비리신고센터’ 운영 ▴휴‧폐업 시 유아교육법 34조에 따라 대응 ▴전체 사립유치원 대상 원비(회계)와 교원 처우개선비 지도‧점검 강화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처음학교로’ 참여유도를 위한 학급운영비 유치원 예산 차등지원 ▴찾아가는 유치원 종합컨설팅 확대 실시 ▴전체 사립유치원 급식 위생 지도‧점검 확대 실시 ▴금년 말까지 급식 운영 실태 파악 및 급식 사고 예방과 안전한 급‧간식 제공을 위한 컨설팅 실시 ▴어린이 통학버스 현장 점검 강화 ▴통학버스 운전자와 운영자에 대한 법정 안전교육 이수 여부 확인 점검 강화 등을 함께 진행할 방침이다. 더불어 시교육청은 25일 교육부에서 발표한 ‘유치원 공공성 강화 방안’의 구체적 실현을 위해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 협의체’를 올해 11월에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 협의체’는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지역사회 위원, 유아교육 전문가, 업무담당자 등으로 구성돼 지속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또한 교육청 국·과장 등으로 구성된 내부 TF팀을 구성하여 세부계획 등을 수립하고 이에 따라 필요한 재정적 지원 방안 및 제도적 개선 방안을 집중 협의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 실행계획에 교육청 모든 팀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학부모가 신뢰하고 유아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유치원을 만들겠다”며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 방안 추진에 필요한 행·재정적 대책 마련 등 유치원 관련 부서별 세부사항을 바로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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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은 23일 김준성 군수와 군의원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낙월권역 거점개발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중간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보고회는 낙월도 특성에 맞는 기본계획 수립 방향 등 낙월도에 필요한 사업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지역주민 등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낙월도의 석양과 달빛을 주요 테마로 선정하고 지역주민과 방문객의 의견수렴 결과와 기술지원 자문단의 의견을 반영하여 인구감소 및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월도의 재생 방안과 섬 고유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특화발전 방안을 제시하였다.   김준성 영광군수는“지역주민의 의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재차강조하며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하여 사업효과를 우리 주민들이 직접 느낄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하도록 특단의 대책을 주문하는 등 각별한 관심을 표하였다.   또한 주민 소득창출과의 연계방안, 시설물 유지관리 인원과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효율적인 사후관리 방안까지 당부 하였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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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강대의 · http://edaynews.com
대기업집단에 속하는 물류회사들의 계열사 일감몰아주기 및 중소화물운송사업자에 대한 불공정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법안이 마련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은 10월 24일, 대기업집단에 속하는 해운사가 계열사와 일정 비율 이상의 해운중개업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해운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하였다.   해운업은 수출산업의 핵심이며, 국제 경쟁력 강화 및 물류비 절감을 위해서는 제3자 물류 시장이 확대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제3자물류 활용비율은 선진국에 비해서 저조한 실정.   특히 대기업집단에 속하는 물류회사들의 계열사 일감몰아주기, 중소화물운송사업자에 대한 불공정행위는 제3자물류 산업이 활성화되지 못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그 결과 물류산업 전반에 심각한 경쟁력 약화를 초래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해운법」 개정안은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속하는 회사 중 해양수산부장관이 지정·고시하는 해상화물운송사업자 또는 해운중개업자가 동일한 기업집단에 속하는 계열회사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율 이상으로 해운중개업 등의 계약체결을 하지 못하도록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황주홍 위원장은 “대기업 물류자회사들의 물동량이 우리나라 전체 수출입물동량의 80%에 달한다.”며 “따라서 중소화물운송사업자에게 운임 인하를 강요하는 등 불공정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황 위원장은 “대기업의 일감몰아주기 폐해와 중소사업자에 대한 불공정행위를 해결한다면 제3자물류 산업이 성장하고, 침체된 해운업이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법안 발의 취지를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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