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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수학, 같이 학(學)까?’를 주제로 오는 10월 20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18 광주수학축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교육청 직속기관인 광주교육정보원이 준비한 2018 광주SW(소프트웨어)체험축전과 연계해 융합 과정으로 운영된다.   즐겁게 보고 만지는 65개 수학 체험행사 ‘재미폭탄’ 2018 광주수학축전은 ‘수학체험한마당’, ‘수학미션’, ‘수학보드게임대회’, ‘프로그램수학’, ‘수학마술’, ‘수학클리닉’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수학축전엔 수학교육 연구학교, 수학나눔학교, 수학탐구대회 및 학생수학동아리 운영 학교 등 광주 312개 학교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초‧중‧고등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 교사, 일반시민 등 약 만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수학체험한마당’에선 학교 급별로 총 65개의 체험코너를 운영해 수학의 원리를 함께 즐기며 보고, 만지고, 생각하는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그리고 유아부터 모든 연령이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수학놀이터도 마련돼 있다.   또한 ‘수학미션’은 2인 또는 3인 1팀으로 80팀이 참여해 수학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제 상황을 해결하게 된다. 그리고 수학 관련 검사와 상담을 진행하는 ‘수학클리닉’이 신설돼 운영되며, ‘수학보드게임대회’, GeoGebra를 활용한 ‘프로그램수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시교육청 지홍대 장학사는 “올해 5회가 되는 광주수학축전은 한 걸음 더 발전해 학교 급별로 학생들의 흥미와 수준에 맞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준비했다”며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수학축전으로 청소년을 비롯한 일반대중에게 수학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인 20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 진행되는 ‘2018 광주SW체험축전’은 세상을 바꾸는 소프트웨어’를 주제로 70여 개 체험부스, SW체험미션, 오픈워크숍 등을 마련해 학생․학부모와 시민들을 맞이한다. 언플러그드 활동,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 3D프린터, 햄스터, EV3로봇 등 피지컬 컴퓨팅 활동을 통한 SW교육 체험을 제공해 학생들이 수학과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배울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교육정보원 노정현 교육연구사는 “올해 제1회가 되는 광주SW체험축전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들 모두 소프트웨어의 즐거움을 알고 느끼고 체험하며 즐기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며 “창의력과 사고력 중심의 SW교육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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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용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와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하는 2018 세계인권도시포럼이 18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식을 갖고 4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광주다움 회복·일자리 창출 통해 인권도시 지향” 강조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인권포럼은 ‘우리는 누구와 살고 있는가? 다양성, 포용 그리고 평화’라는 주제로 7개 분야에서 총 40개의 회의와 부대행사가 진행되며, 올해부터는 국가인권위원회가 함께 개최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협업하는 새로운 모델로 세계적 인권포럼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인권보장체제 구축·인권도시간 책임있는 연대 강화’ 제언 이날 개회식은 외국인과 광주시민으로 구성된 광주국제교류센터 시민합창단의 ‘님을 위한 행진곡’ 등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이용섭 광주시장의 개회사,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의 환영사, 김동찬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이태호 외교부 차관, 이미경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케이트 길모어 UN 인권최고대표사무소 부대표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용섭 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포럼이 인권을 개인의 영역에 가두지 않고 도시가 인권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제도적 장치와 대안을 마련하며, 인권도시간의 연대의 틀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은 “지방정부가 스스로 인권보장체계를 구축해 나가는 구체적 방안을 적극 고민해야 하는 시점에 이르렀다”며 “지자체 인권조례 실효성을 제고하고 지역 인권네트워크를 형성하는데 인권위가 역할을 충분히 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있어왔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와 함께 “인권기본법 제정을 통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인권보호 체계를 강화하며 지방분권화 시대에 발맞춰 지역간 인권보호체계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모르텐 샤에름 라울발렌베리연구소장은 “인권은 우리가 어떤 종류의 미래에 살고 싶은지, 어떻게 하면 도달할 수 있는지에 관한 전 세계적인 대화를 위한 탄탄한 체제를 제공할 수 있으며, 가장 두드러진 혁신 중의 하나는 인권도시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진 ‘전체회의’에서는 안진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좌장으로 칼리 자이 UN 인종차별철폐위원, 카오루 오바타 UN 인권이사회 자문위원, 오비오라 오카포 전 UN인권이사회 자문위원장, 이대훈 성공회대 교수 등이 참여해 일상생활에서부터 상호 존중과 포용을 이야기하고, 평화로운 도시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실천방안을 논의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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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김종영 · http://edaynews.com
양동복개연합시장은 지난 주 13일(토)과 14일(일) 양일간 3,000여 명의 방문객과 함께 양동시장일원에서 새로운 전통시장 축제 트랜드를 만들어가는 ‘양동이페스티벌’이 개최했다.   양동복개연합지역선도시장육성사업단 김환호 사업단장은 “양동이아이스버킷은 양동시장 과거 100년과 미래 100년까지 젊음과 중년이 어울릴 수 있는 기부라는 세대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축제로 준비되었다.”며, “또한 양동이라는 것은 그릇을 칭하지만, 사랑·행복·소망 등을 담을 수 있는 양동 시장만의 브랜드 매개로서 ‘담다’ 라는 의미를 담아 챌린지 기부문화와 연결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양동이페스티벌은 13일과 14일 양일간, 다양한 공연과 전통시장 먹거리, 즐길거리, 체험거리가 진행되었으며 양일간 3,000여명의 시민이 함께, 앞으로 ‘100년 양동큰장’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지역축제로의 가능성을 보였다.   전통시장들이 살기 위해 이뤄야 하는 새로운 비전으로 ‘공생, 상생, 자생’을 상기하며 함께 소통하며 잘 살아가는 지역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한 선도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것을 약속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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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방/외교
강대의 · http://edaynews.com
민주평화당 천정배 의원(광주 서구을)이 16일 주뉴욕 영사관 국정감사에서 “일본이 미국 내 영사관을 통해 위안부 문제로 괴롭힘을 당하면 신고토록 하는 상담 창구를 운영”하는 것에 대해 “가해자가 피해자 행세를 하는 또 다른 역사왜곡”이라고 비판하며, 강력한 대응을 촉구했다. 주 뉴욕 일본총영사관은 올해 6월부터 “역사 문제로 인해 이지메(괴롭힘) 피해를 받았거나 피해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영사관에 연락하거나 아래 민간단체에 상담해주기 바란다”는 안내문을 누리집에 게시하고 있다. 또한 일본 측은 ‘히마와리(해바라기) 재팬’이라는 단체에 이러한 상담창구 운영을 위탁한 상황이다. 히마와리 재팬은 미국 내에 세워지는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 건설 반대 운동에 앞장서 온 단체이다.   천 의원은 일본의 행태에 “적반하장이다. ‘위안부 문제’에 대해 보편적 인권과 정의의 관점에서 평화로운 문제 해결을 촉구해온 우리 동포와 양심적인 미국 시민들을 일본과 일본인을 부당하게 괴롭히는 세력으로 몰아가려는 시도”라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또한 천 의원은 “일본의 교묘한 역사왜곡 시도에 위축되거나, 말려들어서는 안된다”면서, “이를 위안부 문제의 본질을 알리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천 의원은 “뉴욕 영사관이 일본 영사관 측의 상담창구 운영 상황을 보다 면밀히 관찰하면서, 동포사회와 협력해서 지혜롭고 현명한 대책을 세워줄 것”을 촉구했다.   한편, 천 의원은 이날 국정감사에서 △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미국 내 한국인 보호, △미국의 호황을 우리 수출 증가에 활용할 대책, △선천적 복수국적 개선 입법 추진 지원, △ 무국적입양아 입법 지원 등에 뉴욕 총영사관이 적극 나서줄 것을 주문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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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강진원 · http://edaynews.com
▪17일(매년 음력 9월 9일) 오전 11시 주암면 접치 「선생 가족 합동묘지」에서 주암면민 추모제 거행. 【박세영 선생 추모제 사진】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지난  『2016년 7월의 순천인물』 로 선정된  『주암의 독지가 박세영(朴世永) 선생』의 제228주기 추모제가 17일(매년 음력 9월 9일) 오전 11시 순천시 주암면 행정리 산 176번지  『박세영(朴世永) 선생과 선조 합동묘지』에서 주암면민과 주암중학교 교장 및 학생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모행사가 거행 되었다.   추모제는 『주암발전추진위원회(위원장 이길운』에서 추진하였는데, 이길운 위원장의 행사 안내, 1997년 『박세영선생추모집(朴世永先生追慕集: 국배판, 46P』 1천권 발간 당시 책자 편집인 대표이었던 강진원 전 주암면장(2010∼2012년)의 『박세영 선생 공덕 소개』가 있었다. 【박세영 선생 추모제 사진】   추모제는  初獻官 김정숙(주암면장), 亞獻官(이길운 위원장), 終獻官(주암면노인회장), 執禮 조용훈 전 시의원, 大祝 조명훈, 執事 조관훈, 하문규, 上聲 조준기 등으로 分榜하여 유림의 집회·제례 등 의식에서 그 진행 순서를 적어서 낭독하게 하는 기록인 홀기(笏記)에 의거 전통 제례 절차에 따라 경건하고 엄숙하게 추모제를 봉행하였고, 행사 종료 후  참여자 오찬 순서로 진행되어 선생의 영원한 애민정신을 기리는 행사였다. 【순천인물 박세영 가족합동묘지 사진】    순천시, 『행복순천시민운동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김길환, 최두례)』는 『2016년 7월의 순천인물』로  『주암의 독지가 박세영(朴世永) 선생』을 선정 발표하고, 그 후 각급 기관·학교·사회단체의 각종 기념식과 행사장을 순회하며 시민과 학생 들에게 생전의 공적을 추모전시 및 홍보활동 전개하여 오고 있었다. 【순천인물 박세영 선생 공적 및 추모 안내 간판 전체 사진】    순천인물 주암면의 옛 독지가 박세영(朴世永)선생은 지금으로부터 298여년 전인 서기 1720년 (조선 제19대 숙종46년)에 전남 순천시 주암면 창촌리 덕림마을의 밀양박씨(密陽朴氏) 양반(兩班) 지주가문(地主家門)에서 태어나셨으며 서기 1790년(조선 제22대 정조14년) 향년 70세의 나이로 별세 하시었다.  선생은 어릴 때부터 총명하고 성품이 온후하여 인정이 넘치는 사람이었으며, 어른이 되어 어느 정도 유학에 관하여 학문적 정진을 이룬 후에  문관으로 벼슬길에 나아가 종2품 同知中樞府事에 이르러 국가발전을 위해 봉직했다.  노년에 관직에서 물러난 후에는 자신의 학문적 식견과 소유재산 일부를 투자하여 이 지방 후진양성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한편으로 당시 어려운 처지에 처한 주민들에게 소유 논 120두락(마지기)을 저가로 임대하여주고, 임대료 수입마저도 저소득 주민 생계지원을 베풀어 주므로 인해서 선생의 선덕(善德)이 널리 알려져 주민들의 칭송이 자자하였다. 그러나 선생은 불행하게도 슬하에 후손이 없었다. 【순천인물 박세영 선생 공적 및 추모 안내 간판 사진1】  이렇게 거룩한 선생의 선덕은 생전의 일로 그치지 않고, 사후(死後)에 자신의 생전에 모은 논 120두락, 임야 4.1정보, 창대밭 6.6 정보 등 소유 재산 전부를 주암면민에게 헌납하여 영원히 면민 복지사업에 자할 재산을 유산으로 남기셨다. 선생의 유산은 그 후 논 90두락을 매각하여 1952년 2월 1일 주암중학교 건립 학교부지 매입대금에 충당되었고, 잔여 논 30두락은 매각하여 경운수단이 없는 당시에 농우(農牛)를 구입하여 면민들에게 논, 밭갈이용 일소로 제공하여 오다가 1970년 2월 25일 주암종합고등학교 설립 당시 학교건립기금의 일부로 지원되어 지역 교육 및 육영사업에 커다란 보탬이 되었다. 【순천인물 박세영 선생 공적 및 추모 안내 간판 사진2】  이와는 별도로 선생 유산 농경지 74.1두락을 당시 광청교(廣淸橋) 목교(木橋)건립재산으로 기탁하여, 소유재산 일부로 광청교를 설치하였고 그 후 구한말(舊韓末:조선말엽)까지 3회에 걸쳐 유실된 목교를 복구비로 사용하여 과학기술이 미흡한 세대에 면민의 교통수단발달에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  선생의 유산 중 잔여재산 임야 4.1정보, 창대밭 6.6정보는 1960년 5월 16일 군사 혁명이후 기초 지방자치단체인 주암면이 지방자치법의 개정으로 법인격이 없어지면서 1966년 1월 20일부터 승주군(昇州郡)으로 소유권 이전등기가 되었고, 1995년1월1일시군 통합에 의거 시유지(市有地)로 승계되었으나 지금도 면민 모두는 동 재산을 면민재산으로 알고 있는 실정이다. 【순천인물 박세영 선생 공적 및 추모 안내 간판 사진3】  선생 및 선생의 선영 묘소 현황에 대하여 살펴보면 18세기 당시에 창촌리 144-7번지 임야(덕림마을)에 선생묘소 1기가 안장되어있으며, 행정리 산 176번지 접치마을 옆(고속도로 하행선 옆)에 조부모 합장묘 1기와 부모 단장묘 2기가 있으며, 행정리 산 134번지 접치마을 오성산 중턱(고속도로 상행선 옆)에 증조부 묘1기, 증조모 묘 2기가 있어 총 3개소 7기의 묘가 안장되어 있었으나 흩어져있는 묘소에 대하여 면민의 뜻을 모아 2000년 6월 27일에는 각 지역에 「분산된 묘소 합동 가족묘지 증조부모2기, 조부모 합장1기, 부모 2기, 박세영 선생 내외 합장 1기 등 총4대6기를 행정리 산 176번지에 조성」하면서 이 자리에 「동지중추부사 밀양 박공의묘 추모비」를 건립하였다.  이렇게 오랜 세월 동안 면민의 정신적 지주로 받들어 온 선생의 그 동안 추모사업 추진 경과를 살펴보면 우선 선생의 별세 이듬해인 1791년부터 228년 동안 매년 음력 9월 9일 면장을 초헌관으로 하는 면민 추모제를 모셔오고 있다, 【순천인물 박세영 선생 공적 및 추모 안내 간판 사진4】  면민들의 추모비 건립현황을 살펴보면 1803년(조선 제 23대 순조 3년) 7월에 광천리 186-1번지 주암면사무소 부지 내에 면민들이 건립한 「광청교 건립공덕비」가 있고, 1969년 10월 19일 창촌리 275번지 주암중학교 부지 내에 「주암중학교 교직원 및 학생일동」의 뜻을 모아 건립한 「박세영선생 공덕비」가 있으며, 1974년 8월 창촌리 144-7번지에 「주암면」에서 건립한 「동지 박공 휘 세영 기적 추모비」등 3개소에 추모비가 건립되어있었으나 지난 2000년에는 「동지 박공 휘 세영 기적 추모비」는 이를 폐쇄하였다. 【순천인물 박세영 선생 공적 및 추모 안내 간판 사진5】   또한 1983년 7월 1일에는 현직면장을 추모회장으로 면내 각급 기관단체장, 학교장, 유지 등이 참여하는 회원 58명, 자문위원 12명으로 구성된 「박세영선생추모회(朴世永先生追摹會)」가 조직되어 회칙과 조직구성을 완료하였고, 곧 바로 창대밭을 시와 추모회간의 「장기 분수 설정 계약」에 의거 재산 관리권을 확보한 후 동 시유죽림관리로 발생한 수익금과 한국수자원공사 주암댐관리단 지원금 등 추모회 기금으로 추모 면민제를 모시고 있다. 【순천인물 박세영 선생 영정】  221년 동안 「박세영 선생 추모회장 겸 주암발전추진위원장(주암면장)」 주최·주관으로 하는 추모제는  2011년부터 주암면장 주최, 「주암발전추진위원회(위원장 : 민간인)」 주관으로 추모제를 모셔오고 있다. 【순천인물 박세영 선생 추모집 책자 사진】   박세영 선생의 생애와 공덕에 관한 기록은 1997년 3월 25일에 면민적 고마움과 애환이 서려있는 선생의 생애나 유지 등이 문헌정리 없이 말로만 전해 내려오던 것을 현존하던 유업(遺業)이라도 문헌으로 정리한 「박세영선생추모집(朴世永先生追慕集: 국배판, 46P, 1997년 문화체육부 저작권 등록, 편집인 대표 강진원 간사」 1천권을 발간하여 경향각지와 면내 기관단체, 학교, 지역 유지 등에게 배포하여 선생의 애민정신이 영원히 전해지도록 하였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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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민주평화당 의원(광주서구을)이 조태열 유엔주재 대사에게 강제징용소송 재판 거래 의혹과 관련해 "법원과 외교부가 강제징용소송과 관련해 의견서 제출을 협의하는 것은 삼권 분립을 파괴하는 부적절한 행위"라고 질타했다.   천정배 의원은 현지시각 16일 주유엔대표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조태열 대사에게 "(외교부)차관 재임시절인 2015년 6월 임종헌 전 법원 행정차장과 강제징용소송 외교부 의견서 제출을 협의하셨냐? 당시 어떤 협의를 했느냐?"고 추궁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천정배 의원은 "당시 차관으로서 어떤 입장을 보였길래 임종헌 전 차장이 이듬해 2016년 9월 외교부의 공식 의견서 제출을 재촉하고, 심지어 외교부 의견서를 직접 감수까지 했느냐"고 밝혔다.   또한 천정배 의원은 2015년 6월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이 송영완 주오스트리아 대사에게 보낸 이메일에 '(조태열 차관으로부터)'외교부에 법관 파견 건의 공문을 보내라고 조언받았다'는 내용이 담긴 것을 인용하며 "이 역시도 매우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천정배 의원은 "현 정부는 위안부 문제에 대해 피해자 중심주의적 접근을 하겠다고 국제사회에 말하고 있는데, 정작 UN에서 이 일을 책임지고 주도해야 할 주 UN대사의 과거 행적은 이러한 피해자 중심주의적 접근은 커녕 그들의 고통과 눈물을 밑천 삼아 법관 자리 거래를 한 책임자 중의 한분으로 의심 받고 있다"면서 "조태열 대사가 강제징용 재판거래 의혹에 대해 명확히 해명하고, 그 경위에 대해 소상이 밝혀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천정배 의원은 한미간에 논란이 되고 있는 남북 교류협력 사업과 관련해 "(남북 교류협력 사업이 지속성을 가지려면) 지금은 정부가 국제사회에 '제재를 준수하지 않으려 한다'는 인상을 주지 않도록 신중하게 진행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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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김세곤 · http://edaynews.com
7월12일에 김일손과 허반을 친국한 연산군은 윤필상 등에게 명하여 김일손을 빈청(賓廳)에서 국문하게 하였다. 사진 1 희정당 정문에서  본 빈청(지금은 매점 겸 카페이다) 빈청에서 유자광은  사초(史草)를 가지고 김일손에게 축조(逐條 : 한 조목, 한 조목씩) 심문했다. 김일손은 조목조목 진술하였다.  "신의 사초(史草)에 기록한 바 ‘황보(皇甫)·김(金)이 죽었다.’ 한 것은 신의 생각에 절개로써 죽었다고 여겼기 때문이며, 소릉(昭陵)의 재궁(梓宮 무덤)을 파서 바닷가에 버린 사실은 조문숙(趙文琡)에게 들었고, 이개·최숙손(崔叔孫)이 서로 이야기한 일과 박팽년 등의 일과 김담(金淡)이 하위지의 집에 가서 위태로운 나라에는 거하지 않는다고 말한 일과, 이윤인(李尹仁)이 박팽년과 더불어 서로 이야기 한 일과, 세조가 그 재주를 애석히 여기어 살리고자 해서 신숙주를 보내어 효유하였으나 모두 듣지 않고 나아가 죽었다는 일은 모두 고 진사(進士) 최맹한(崔孟漢)에게 들었다." 하였다. (1498년 7월12일 5번째 기사) 그러면 김일손의 사초에 기록된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자. 먼저 ‘황보(皇甫)·김(金)이 죽었다’는 것은 ‘황보인과 김종서가 죽었다’는 것인데 이는 1453년 10월10일 수양대군(나중의 세조)이 일으킨 ‘성공한 쿠데타’ 계유정난과 관련이 있다. 1) 수양대군은 10월10일에 김종서(1383~ 1453)의 집을 찾아가 철퇴로 김종서를 쓰러뜨렸다. 북방육진 개척에 공을 세운 대호(大虎) 김종서를 기습공격으로 무너뜨린 수양대군은 곧바로 왕명을 빙자하여 황보인을 비롯한 조정대신들을 궁궐로 불렀다. 그리고 미리 작성한 살생부에 따라 ‘김종서가  황보인 · 정분등과 모의하여 안평대군을 추대하려 한다.’는 명분을 내세우며 영의정 황보인 등을 죽였다. 이 날의 쿠데타가 바로 계유정난이다. (1453년 10월10일 단종실록에 자세히 실려 있고, 2013년에 개봉된 영화 ‘관상’은 수양대군이 김종서를 죽인 계유정난을 실감나게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대역모반죄(大逆謀叛罪)를 범한 역적인 황보인과 김종서를 김일손이 ‘절개로서 죽은 인물’로 사초에 적었으니, 유자광이 그냥 넘어갈리 없었다.   이어서 김일손은 소릉(昭陵)의 재궁(梓宮 무덤)을 파서 바닷가에 버린 사실은 조문숙(趙文琡)에게 들었다고 진술했다.  소릉은 문종의 비이자 단종의 어머니인 현덕왕후(顯德王后 1418∽1441) 권씨의 능이다. 현덕왕후는 1441년 7월23일에  단종을 낳은 후 하루 만에 산후통으로 별세하여 경기도 안산의 와리산에 묻혔는데 능호를 소릉이라 하였다. 그런데 1457년 6월21일에 단종이 노산군으로 강등되어 강원도 영월로 유배당하자 세조는 현덕왕후 권씨를 폐위하여 서인으로 삼고 소릉을 폐하였다. 『연려실기술』에는 “1457년 가을, 세조가 하룻밤에 꿈을 꾸었는데 현덕왕후가 매우 분노하여, ‘네가 죄 없는 내 자식을 죽였으니, 나도 네 자식을 죽이겠다. 너는 알아두어라.’ 하였다. 세조가 놀라 일어나니, 갑자기 의경세자가 죽었다는 기별이 들려왔다. 이에 분노한 세조는 소릉을 파헤쳐 관곽을  강물에 던졌다.”고 기록되어 있다. 2)  그런 연유로 세조의 맏아들 의경세자가 죽은 것은 1457년(세조 3년) 9월2일이고, 단종이 죽은 날짜는 1457년 10월24일이다. 의경세자가 단종보다 먼저 사망했으므로 연려실기술은 소위 ‘가짜 뉴스’이다. 사진 2  문종과 현덕왕후 능 배치도   그러면 소릉의 무덤을 파서 바닷가에 버린 사실을 김일손에게 전한 조문숙(趙文琡)은 누구인가? 조문숙을 조선왕조실록에서 검색해보니 「성종실록」에 25회 나온다. 눈여겨 볼 일은 1485(성종 16년) 3월 경기 안산군수 시절에 그는 동궁(東宮)의 역사(役事)에 수군(水軍)을 쓰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다는 밀봉(密封)한 의견서를 성종에게 직접 올렸다. (1485년 3월 7일자 성종실록) 이와 같이 조문숙이 안산군수를 하였으니 안산에 있던 소릉이 파 헤쳐진 것에 대하여 누구보다 잘 알았으리라.   한편 조문숙은 강직한 선비였다. 1492년 12월 12일에 사헌부 집의(司憲府執義) 조문숙은 이목(李穆, 1471~1498)을 죄주는 일로 유생(儒生)들 의 사기가 꺾일 것을 걱정하며 아뢰었다.   "유생은 한갓 옛글만 알므로 옳지 못함이 있음을 보면 마땅히 말하는 것이 이와 같을 것인데, 어찌 깊이 꾸짖을 것이 있겠습니까? 옛사람은 얼굴을 대해 바로 간(諫)하여 임금을 걸(桀)·주(紂) 3)에 비하기 까기 하였는데, 더구나 대신이겠습니까? 국가에서 인재(人才)를 기르는 것은 다른 날에 활용하려고 하는 것인데, 이제 이목을 죄주면 신은 곧은 기운이 꺾어지고 막힐까 두렵습니다." 한 것이다. (성종실록 1492년 12월12일)   1492년 12월4일에 이목 등 8명은  대비의 뜻에 따라 불교를 숭상하기를 성종에게 청한 윤필상이  ‘간사한 귀신[奸鬼]’이라고 서계(書啓)하자, 성종은 이목 등을 의금부에 가두었다. 4) 이러자 12월5일에 우의정 허종 등이 유생들이 윤필상을 간교한 귀신이라 하였다하여 잡아가두는 것은 불가하다고 아뢰었고, 12월12일에 조문숙도 아뢴 것이다. 결국 이목은 형벌을 받지 않고 공주로 유배 가는 처지가 되었지만 이목이 올곧다는 소문이 온 조정을 뒤덮었다.   1) 한편 쿠데타(계유정난)에 성공한 수양대군은 1455년 윤6월에 왕위에 올라 세조가 되었다. 그러나 세조의 집권은 유교 정치이념으로 볼 때 명분과 정통성, 도덕성에 하자가 있었음은 분명하다.(신병주 지음, 조선을 움직인 사건들, 새문사, 2009, p 67)  김일손은 사초에 세조와 관련한 여러 사항을 기록함으로써 세조 집권의 문제점을 적시하고 있다.  2) 소릉을 파헤쳐 관곽을 강물에 던진 뒤 세조는 종묘의 현덕왕후 권씨의 신주를 철거했고, 1457년 9월7일에는 고명(誥命 중국에서 왕과 왕비를 승인한다는 문서)과 책보(冊寶 옥책과 금보), 장구(粧具 꾸미고 단장하는 데 쓰는 도구)를 거두었다. (세조실록 1457년 9월 7일)    옥책(玉冊)은 왕과 왕비의 존호를 올릴 때 송덕문을 옥 조각에 새겨 엮어 맨 책이고, 금보(金寶)는 죽은 임금이나 왕비의 추상존호를 새긴 도장이다. 3) 걸(桀)·주(紂)는  중국 하(夏)나라의 걸왕(桀王)과 은(殷)나라의 주왕(紂王)인데 폭군(暴君)의 대명사이다.      4) 무오사화 희생자 이목(李穆)은 성균관 유생 시절(1492년 12월 이전)에 심한 가뭄이 들자 권신인 윤필상이 정치를 그르친 탓이라고 하면서 “윤필상을 삶아 하늘에 제사를 지내야 비가 내릴 것이다”라는 내용의 상소를 올렸다. 조정의 모든 벼슬아치들이 그 대담함과 기개에 깜짝 놀랐다. 어느 날 윤필상이 길을 가다가 이목과 마주치자, 윤필상이 그를 불러 세웠다. “그대는 이 늙은이의 고기가 먹고 싶은가?” 이목은 아무 말대꾸도 없이 뒤도 돌아보지 않고 가 버렸다. 윤필상은 울화가 치밀어 더 이상 견딜 수가 없었고  틈만 있으면 이목을 내몰 궁리를 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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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민선7기 도정 슬로건인 ‘생명의 땅 으뜸 전남’의 디자인을 완성해 본격 사용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새 슬로건 디자인은 기존 ‘생명의 땅 전남’에서 ‘으뜸’이 더해짐에 따라 개발됐다. 슬로건의 의미와 도정 의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여러 가지 안을 갖고 전문가의 자문․검토와 도민의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디자인은 슬로건이 담고 있는 의미를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친근감을 주도록 간결하고 부드러운 곡선을 사용했다. 또한 기존 붓글씨체가 고전적인 이미지가 강하다는 여론에 따라 현대적 세련미를 더했다.   색상은 전라남도CI 주요 색상을 적용해 CI와 슬로건 간 시각적 통일성을 추구해 일관된 도 이미지 정체성을 확보했다. 특히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를 맞아 도민의 미소를 ‘으뜸’이란 글자에 시각적으로 형상화해 밝고 온화한 전남을 표현했다.   민선7기 도정 슬로건인 ‘생명의 땅 으뜸 전남’은 전남이 생명의 원천이자 지속가능한 발전을 담보하는 아껴놓은 땅이라는 의미다. 특히 ‘으뜸’은 정의롭게 살아온 도민들의 자긍심을 살리고, 대한민국에서 제일가는 풍요로운 전남을 만들어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를 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았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올해는 전라도 정도 천년이자 새로운 천년이 시작되는 해로, 새 슬로건처럼 아름답고 무한 가능성을 가진 생명의 땅 전남을 번영이 넘치는 지역으로 만들어 후손들에게 물려주도록 도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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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종영 · http://edaynews.com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강필구)는 16일에 전라남도 영광군의회에서 강필구 회장 취임식 및 제212차 시도대표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취임식에는 전국 15개 시도대표회장과 김순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부위원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이용재 전라남도의회의장, 김준성 영광군수를 비롯하여 전라남도시군의회의장회 의장과 영광군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서 강필구 전국협의회장은 취임사에서 “226개 기초회의 2,927명의 의원을 대표하는 의장협의회 대표로서 막중한 소임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열과 성을 다하여 지방의정 발전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지방분권개헌,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정책 개발을 위해 지방4대 협의체와 15개 시도대표회장들과 지속적 협력과 소통으로 지방자치에서 민주주의 꽃이 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이어서 개최된 제212차 시도대표회의에서는 충청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철회 촉구 성명서 채택,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 등을 심의 의결하여 국회 및 중앙부처에 송부할 예정이며 충청남도의회에 송부하여 이행 촉구할 예정이다.   아울러, 협의회에서는 태풍 “콩레이”로 인한 경북 영덕지역의 큰 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로하기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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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강대의 · http://edaynews.com
아침  9시도 안 되었는데 사거리 신호등에서 스마트 폰 소리를 듣는다. 전화번호와 인적사항이. 뜨는걸 보고 먼저 반갑게 인사했다. 강 00 법무사무실 대표로 광주지방법원 앞의 터줏대감이라 말할 수 있는 소위말해서 법원 통이고 법전문가로 일컫는데 부족함이 없는 강00 법무사였다. 그는 어떤 일이든 맡겨보면 고객차원의 서비스가 눈부시다. 그래서 사람 사는 세상인지라 내가 좋으면 다 좋은 사람들로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다. 그에게 법무적 판단이 요구되는 일을 소개해 줬고 그에 힘입어 1심판결에 항소해 3천여만원 상당을 낮게 조정판결을 받아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이 조정에 불복하여 무슨 꼼수인지 모르지만 뜻밖에 이의신청을 하였다.  굳이 비교하지않더래도 저렴하면서 알차게 맡겼기에 일거양득으로 잘 흘러간 흐름이었던 조정 판결을 뒤집고 엉뚱하게 이의신청서를 내 재판장이 1심대로 6,100만원 선고를 해 버리니 이들은  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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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취업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가 출산과 양육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16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여성 유망&이색 직업 체험전’이 1000여 명의 여성들이 참여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주최하고 5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일상에서 흔히 접하기 어려운 3D 프린팅, 드론등 4차산업 분야 ▲반려동물 행동교정, 펫 의류 등 이색직업 ▲컬러리스트, 반려식물, 정리수납 등 새롭게 뜨고 있는 유망 직종 18개 분야가 26개 부스에서 소개돼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단순 전시가 아닌 전문가와 상담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자신의 적성과 관심에 맞춰 실제 직업세계를 들여다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이와 함께, 개그우먼 겸 외식업 대표 팽현숙 씨가 ‘13번 실패 끝 찾아온 성공’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경력단절 여성들과 고민을 나누고 응원했다. 한편,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출산이나 육아 등으로 직장을 그만 둔 경력단절 여성들이 재취업을 희망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전문 취업지원 기관이다. 구직자와 구인처를 맺어주는 취업 연계는 물론, 맞춤형 직업교육, 인턴십, 취업 입문스쿨, 취업 후 직장 적응을 지원하는 사후관리까지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원스톱 제공하고 있다. 김경미 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 “이번 행사에서 광주지역 여성들의 취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정을 다시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찾고 선택할 수 있도록 일자리정보 제공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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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자동차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 등 사회적 약자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16개동 행정복지센터에 복지업무 전담 차량인 전기차 16대를 배치한다. 현장중심의 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신속성‧만족도 높여 16일 남구에 따르면 이날 현재 맞춤형 복지 전기차 배치가 완료된 곳은 효덕동 행정복지센터를 포함해 13곳으로 봉선2동과 송암동, 대촌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오는 11월말까지 전기차 보급이 완료될 예정이다. 맞춤형 복지 전기차는 찾아가는 방문 상담을 비롯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등 복지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16개동 행정복지센터에 복지전담 전기차가 지원되면서 업무 담당자들의 사기 진작은 물론이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많은 보탬이 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복지 서비스에 대해 피부로 느낄 수 있게끔 현장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맞춤형 복지 전기차는 이를 실현해 나가는데 있어 소중한 자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는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몇 해 전부터 관내 동행정복지센터에 맞춤형 복지팀 신설을 추진, 올해 8월에 16개동 전체에 맞춤형 복지팀 설치를 완료한 바 있다. 현재 각 동별 맞춤형 복지팀 직원들은 주민들의 다양해진 복지 서비스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해 밑반찬 전달 서비스 등을 제공해 오고 있다. 또 행정복지센터 동장 및 복지 담당 공무원들도 매월 5~10가구 정도의 가정을 방문, 복지 서비스 수혜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불편 사항을 살피며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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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신평강 · http://edaynews.com
전남 강진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제25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축제기간인‘지난 11일부터 12일 동안 남양주시 여성단체협의회를 초청해 강진 알리기 및 농특산물 판로촉진 활동에 적극 나섰다. 남양주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강진군은 매해 양 시군간 축제를 활용해 강진 농특산물에 대한 홍보를 진행해 오고 있다. 생산자와 소비자간 상호 신뢰형성으로 고정 고객확보를 돈독히 하며 문화유적 탐방으로 문화교류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 같은 교류행사 개최는 우리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인 미역·멸치·강진쌀 등의 판매 활동을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 몫 하고 있다. 11월중에는 남양주시에서 우리군 여성단체를 초청해 방문할 계획도 갖고 있다. 남양주시 여성단체 협의회는 남도음식문화 큰잔치에서 농특산물 홍보 및 판촉 일정을 가진 뒤 강진군 대표 해양관광의 랜드마크로서 더욱 주목받고 있는 가우도를 방문해 최근 개장한 해양레저시설인 마리나 관광요트를 타고 주변 관광지를 체험시간도 가졌다. 윤순옥 강진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앞으로도 강진군 생산 농특산물 고정고객 확보 및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성공을 위해 1천20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올해는 다산 정약용이 목민심서를 저술하고 유배생활이 풀린 지 20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다. 이런 뜻 깊은 시기에 강진을 방문해 주시어 감사드리며 양 시군은 다산으로 이어지는 특별한 인연과 우정을 잘 이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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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국 귀농귀촌중앙회는 최근 충청북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시·도 연합회 회장단단의 만장일치로 양동철 회장을 추대했다. 임기는 직전 회장의 자진사퇴로 발생한 잔여임기로, 2020년 1월까지다.   양동철 회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귀농귀촌인들의 권익보호와 안정적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이를 위해 중앙부처와 도 및 시군 간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신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상담과 교육 등을 체계적으로 시스템화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기존 농업인 단체와 멘토링 협약 체결 등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초기 정착 및 마을 주민과의 갈등 최소화에 노력키로 했다. 일부 귀농귀촌 중앙회 미가입 시·도를 가입시켜 명실공히 전국 조직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양동철 회장은 육군 대위로 예편해 광주에서 자영업을 하다 2010년 장성으로 귀농했다. 블루베리와 단감 농사를 짓고 있다.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장성군협의회장을 역임했으며 2016년부터 현재까지 전라남도연합회장을 맡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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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15일 제273회 광주광역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을 통해 김광란 의원이 광주시가 주민들의 생활자치, 공동체 돌봄을 중심으로 읍면동 행정혁신, 마을혁신을 이뤄가는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사업’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제언한 것과 관련,  올해 내 자치분권 시대에 부응하고 주민생활자치와 공동체 복지 등 효율적 운영과 혁신을 위해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동 주민자치센터 중심의 공공서비스를 행정기관 위주의 서비스에서 민관이 함께 계획․ 생산․전달하는 체계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행안부는 전국의 30개 기초자치단체를 선정해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시범사업 등을 추진하는 중이며, 광주시는 이 사업의 시범 자치구로 ‘주민자치 분야’에 서구와 북구, ‘보건복지 분야’에 서구와 광산구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중이다.   2015년부터는 자체적으로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2016년에는 ‘광주다운 주민자치센터’ 정책을 개발하는 등 타 지자체의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아울러 민선7기 출범과 더불어 행안부의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광주만의 발전되고 특화된 주민자치사업을 위해 올해 내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그동안 운영해온 마을공동체사업 관련 부서, 자치구, 유관단체 등이 참여하는 ‘마을정책  플랫폼 회의’의 기능을 확대․강화해 김광란 의원이 제안한 부서·기관간 마을사업의 일원화 및 협업, 추진 방향과 사업내용 설정, 분야별 지원방안, 사업의 평가 등 주민자치 사업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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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오는 2022년까지 100㎿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도민발전소’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전라남도는 도민발전소 사업 대상지 발굴, 공모 등 신속한 추진을 전남개발공사, 외부 전문가, 금융기관 등과 함께 도민발전소 설립 지원을 위한 T/F팀을 구성, 도민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앞으로 국·공유지 등을 대상으로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사업계획 수립 및 전기사업·개발행위 허가 후, 발전소 지역 주민이나 도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공모를 통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발전소를 운영·관리하기 위한 운영사로 전남개발공사가 주도하는 특수목적법인(SPC)을 구성,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마련해 실질적 주민 소득증대 효과가 나타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특수목적법인 주민 참여 시 주식형과 채권형 펀드 결합하는 방식 추진.  지역 주민 공모, 지원 자격(주민등록상 2년 이상 거주) 및 공모 금액(최고 투자금액 1천만 원) 등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주민 의견을 수렴키로 했으며 전라남도는 도민발전소가 도민 소득 증대, 인구 유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2019년 도민발전소 3개소 완공을 위해 우선적으로 율촌산단 주차장(2㎿), 영광 백수(1㎿), 나주 저류지 등을 대상으로 2019년 초 주민공모를 시작할 예정이다.   김신남 전라남도 경제에너지국장은 “도민발전소 건설을 위한 국·공유지 등을 조사하면서 이 사업 비즈니스모델을 시군까지 확대되도록 할 계획”이라며 “도민들에게 실질적 소득증대로 이어지도록 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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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은 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4일까지 가을 여행주간을 맞이하여‘FALL IN 영광, 영광에 빠지다.’라는 슬로건으로 가을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선다.   영광군의 대표 가을 관광지로는 단풍 명소로 알려진 천년고찰 불갑사, 일본 유교의 비조인 수은 강항선생이 탄생한 불갑 유봉마을과 내산서원, 선생이 포로로 끌려간 섭란사적비, 맹자정비 그리고 전남에서 가장 높은 111m의 전망대 칠산타워, 노을이 아름다운 서해안의 대표적인 드라이브 코스 백수해안도로 등이 있다.   가을 여행주간 기간 영광군 찾는 관광객 위해 관내 관광지와 체험시설, 숙박시설 등 다양한 할인혜택과 이벤트 준비. 영광군 관광지에서 사진을 찍고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 SNS에 #영광여행 #여행주간 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추억을 공유한 후 영광군 문화관광홈페이지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영광군 특산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칠산타워 입장료, 영광 승마장 체험료 50% 할인, 다양한 숙박업체 및 캠핑장에서도 10~30%의 할인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여행주간 기간에 국내 여행을 즐기는 관광객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번 가을 여행주간 이벤트를 통해 영광군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알리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청 문화관광홈페이지(tour.yeonggwang.go.kr)를 참고하면 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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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강대의 · http://edaynews.com
강석진 자유한국당 의원(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은 산림청의 「산림기술진흥법」시행령에 대한 졸속 추진으로 시장경제의 자율성을 훼손하고, 시행령에 과도한 권한을 위임해 임업계의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며 시행령의 보완과 국회 등 공식적인 의견 수렴절차를 거치는 신중 추진을 촉구하였다.   논란이 되고 있는 「산림기술진흥법」하위법령인 시행령안은 현행 「산림자원법」에 규정하고 있는 설계·감리제도와 산림기술자 제도를 「산림기술진흥법」으로 이관하면서 그대로 이관하는 것으로 추진되었으나, 시행령을 제정하며 국민 권익위의 권고사항을 핑계로 동일인 설계·시공에 제한을 두면서 논란이 되었다.    산주, 임업인을 위한 산림조합 고유목적사업 수행에 막대한 차질 우려 국정감사에서 강석진 의원은 “동일 공사에 대해 설계와 시공을 수행하는 기관은 산림조합중앙회뿐이라며 이는 법 제정 목적과는 상관 없이 특정기관(산림조합중앙회)의 사업 제한을 목적으로 제정되었다.”고 밖에 볼 수 없으며  ( ※ 회원 산림조합은 동일공사에 대한 설계·시공 사례는 없음 ) 이는 “산림조합의 산림사업 수주감소에 따른 조직축소로 이어져 회원조합과 산주·임업인에 대한 지도기능 축소는 물론 임산물 유통 등 고유목적사업 수행에 막대한 차질을 가져올 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강석진 의원은 “건설분야 등 다른 법률에서는 동일인의 시공·감리만을 제한하고 있음에도 유독 산림분야에만 동일인 설계·시공을 제한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나며” “현행 법령 규정에 따라 산림청이 설계자와 시행자를 분리 할 수 있음에도 이를 시행령에 명시하는 것은 시장경제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과도한 규제”라고 지적하며 권익위의 권고사항대로 개선방안을 마련 할 것을 주문하였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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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창복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교육부 주관 전국 시ㆍ도교육청, 대학, 소속기관 등 17개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교육부 국가보안 평가’(광주시교육청은 4월 19일부터 20일까지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2일 3회 연속(2011년, 2014년, 2018년) 교육부 국가보안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보안평가는 상위규정(보안업무규정 시행규칙)과 교육부 보안업무규정 시행세칙(교육부 훈령 제251호) 개정사항 및 현행 제도 운영상 나타난 미비점 개선ㆍ반영하여 개정한 자체 보안내규를 정비하는 등 보안업무 수행체계, 인원보안, 문서보안, 시설보안, 정보보안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특히, 시교육청의 각급 기관(학교)에 대한 보안의식고취 및 보안업무담당자의 실무능력배양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정기 보안교육과 보안업무 실무편람·상위규정 개정사항 및 현행 제도 운영상 나타난 미비점 개선ㆍ반영하여 개정한 자체 보안업무 규정집 제작·배부가 보안 역량 강화 우수사례로 선정·발굴됐다. 김창복 비상계획팀장은 “이번 수상은 평소 교직원들이 보안의식을 생활화하고, 각급 기관(학교)의 보안담당관(자)들이 국가보안 및 정보보안 의식을 갖고 노력해 준 결과”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보안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인 보안교육, 보안사고 예방활동 및 자체 보안기강 확립에도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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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문학행사
강대의 · http://edaynews.com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는 100세 시대를 맞아 21세기 웰니스 생활방식과 산업트렌드, 정책지향을 주도적으로 연구할 'KU웰니스통합치료연구소'(소장 최수미 교수)를 설립, 12일 건국대 산학협동관에서 개소식과 창립기념 학술세미나를 성대하게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창립 개소식에는 신인섭 건국대 교육대학원 원장과 정상봉 철학과 교수 등 50여명의 내외빈 초청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최수미 초대 연구소장(건국대 상담학과 교수)이 설립배경과 국내외 웰니스 연구를 주도하고 및 산업응용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중장기 비전을 발표해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   초대 연구소장을 맡은 최수미 교수는 서울대에서 심리상담학 박사를 취득한 재원으로, 부산대 교육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 건국대에서 교육대학원 상담학과 교수와 학생복지처 학생상담센터장을 맡고 있다. 또 한국교육심리학회 이사를 맡고 있으며, 교육사각지대 학습자 사회적응을 위한 한국연구재단 사회과학연구지원사업(SSK)을 수행하는 등 웰니스 분야 석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재난상담의 대응과 실제, 특수아동상담, 청소년심리, 청소년상담학개론 등이 있다.   개소식에 이어 진행된 창립기념 학술세미나에서는 황혜진 건국대 국문학과 교수가 '웰니스 연구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웰니스의 개념을 정립하고 웰니스 연구 및 실천적 구조에 대한 정립과 방향에 대해 심도깊은 강연을 펼쳤다.   최수미 KU웰니스통합치료연구소 소장은 "신설된 웰니스연구소는 체계적이고 입체적인 연구를 통해, 국민들이 건강하고 더 높은 삶의 가치를 추구할 수 있게 돕는 세계적인 웰니스 전문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새로운 학문적 성과와 더불어 산업과 정치문화 전반에 웰니스를 반영할 수 있게 실용적인 접근도 병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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