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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송은숙 · http://edaynews.com
영광내산서원보존회(회장 강재원)와 수은 강항선생기념사업회(회장 박석무)에서는 11일 내산서원에서 3차 문화재지킴이 기본교육(이하 지킴이 교육) 행사를 가졌다.   10시부터 시작된 지킴이 교육은 36명이 참석해 수은강항선생이 정유재란 당시 포로로 끌려가 일본에 유교를 전파한 과정에 대한 설명을 생생하게 수은 강항선생기념사업회 강대의 간사로부터 1시간 가량 전해 듣고 모두 감동을 받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지킴이 교육에 참석한 김영철 불갑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수년전에 불갑면에 근무한 경험을 토대로 이미 강항선생의 위대한 역사와 문화에 대해 감동을 받은 적이 있다’고 운을 떼며 ‘여기에 참석한 모든 분들께서도 이미 훌륭한 사회경험을 갖고 계신 걸로 안다’며 ‘애국 애족한 강항선생의 얼을 이어 받아 일상생활에서 많은 관심과 도움을 바란다’고 강조해 말했다.   마침 상사화축제를 앞두고 볼거리와 먹거리가 많은 불갑사근처 마실식당을 찾아 교육생들은 손두부와 청국장에 오찬을 갖고 굴비의 고장을 뛰어넘는 색다른 영광의 맛에 빠져들기도 했다.   1시 반 무렵 문체부와 전남도청에서 기념관 실사팀이 나왔고 대한민국 여성 대법관 1호인 김영란 전, 대법관과 강지원변호사(매니페스토실천가)부부가 ‘내산서원에서 여러 행사를 갖는다’는 소식을 듣고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참석해 주위의 시선을 끌었다.   또, 영광공업고등학교 학생 30여명을 지킴이 교육에 인솔한 강대열부장선생은 즉석에서 학생들에게 강지원, 김영란부부와 단체촬영을 유도하기도 했다.   함께 사진 촬영한 학생들의 실질적인 사회적 멘토이며 선망의 대상인 이들 부부와 단체촬영을 한 학생 개개인들은 보람과 자긍심을 갖기에 충분했다.   이어 유물관을 둘러보고 강항선생의 종손이 가져온 각종 귀한 자료와 원본 분재기와 강감회요 등을 바라보며 세월의 흐름에서 많이 훼손된 書冊(서책)에 대한 안타까움을 일부 참석자들이 표출하기도 했다.   이들 실사팀들은 이어서 강항선생의 묘소를 둘러보면서 400여년의 흐름을 간직한 묘비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명했으며 현대화되어 있는 상석과 비석에 대해 많은 조언을 했고 거듭 문화재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서원 관계자들에게 각인시키기도 했다.   한편, 지킴이 교육은 60여명이 퓨전국악한마당을 시작으로 해 선비들이 즐겨 부르던 일상생활속의 풀피리, 퓨전 난타, 가야금 연주 등을 들으며 옛 선비들에 대한 높은 학식과 일상의 흐름에 회상하며 잠시 골똘하기도 했다.   이어서 유형문화재와 무형문화재에 대한 강의로 김희태 전남도상임문화재전문위원이 일상 생활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문화재 설명을 곁들이면서 문화재에 대한 설명을 아주 쉬우면서도 이해가 빠르게 펼쳐 나갔다.   강재원 영광내산서원보존회장은 공사다망함에도 불구하고 찾아주신 분들을 환영하며 강항선생의 선비정신으로 우리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우리 자신을 修己治人(수기치인)의 정신으로 살펴보고 경계해 나아가는 생활이 되었으면 한다고 폐회말씀으로 전했다. <편집자 주> 많은 독자들을 위해 수은강항 연보를 부록으로 올린다.  睡隱 姜沆先生 年譜(수은 강항선생 연보) -명종22년, 선조 즉위 원년 6월 28일 1567년 정묘(1세) : 5월 17일, 영광 불갑 유봉리에서 몽오(夢梧) 강극검공(姜克儉公)과 모친 김씨(영동)부인의 5남(해, 준, 환, 항, 영) 1녀(심우민의 처) 중 중 넷째로 태어났다. -선조 4년 1570년 경오(4세) : 백형 저어당(齟齬堂) 해(瀣,1555~1591)<이이 율곡 문인>로부터 사서오경을 익히다.  * 齟 어긋날 저 齬어긋날 어/해(齟齬堂) 瀣 濬(회은) 渙(퇴은) 沆(수은) 泳(시시당) (沈禹民)과 결혼. -선조 5년 1571년 신미(5세) : 전라감사 신응시가 각(脚)자로 작문 운을 주자 <각도만리심교각(脚到萬里心敎脚)>이라고 응답하자 모두 탄복하였다. * 신응시(辛應時 1532~1585 백인걸의 문인) -선조 7년 1573년 계유(7세) : 『맹자 1질』을 한나절에 一覽珍技하고 모두 암송함에 책장수가 천재라 탄복하고 『맹자 1질』을 그냥 주자 사양하니 안맹마을 정자의 나무에 걸어 놓고 떠나 『맹자 정』이라 함. 현재 불갑면 소재지에 맹자정기적비가 세워져 있으며 이 근처를 <맹자마을>이라 칭함.(안맹마을의 탄생) -선조 8년 1574년 갑술(8세) : 중국고서인 『通鑑綱目』을 하룻밤 새에 통달하여 고창군 아산면 칠암(칠암마을)고을에 綱目村(강목마을)이 생겨나고 현재까지 전해 내려오고 있음. 1574년에『통감강목(通鑑綱目)』을 통달하였기로 “무장(茂長) 칠암마을을 강목촌(綱目村)이 있다” 하였다. * 무장=전북 고창의 옛 지명 -선조 9년 1575년 을해(9세) : 유성약천성부(幼成若天性賦)를 지었다.   (어릴 때 습성을 익혀두면 천성과 같이 된다는 내용) -선조 10년 1576년(10세) : 우계 성혼(成渾)의 문하에 들어가 예와 경학을 터득하다. -선조 14년 1580년 경진(14세) : 모친 상을 당하여 禮(예)를 갖춰 정성 다하다.  -선조 17년 1583년(17세) : 母親喪(모친상)을 마치고 책문(策文)으로 향시(鄕試)에 합격(초시)하다. -선조 21년 1587년 정해(21세) : 진사시 삼장(三場)에 모두 합격하다. -선조 22년 1588년 무자(22세) : 진사시에 2등으로 합격하다. 관례를 하고 참봉(參奉) 김봉(金琫)의 딸 전주김씨와 혼인하다. -선조 25년 1591년 신묘(25세) : 백형 저어당이 신묘사화로 화를 당하다. -선조 26년 1592년 임진(26세) :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격문을 띄워 군량과 군기를 모아 의병장 제봉 고경명에게 보내다. 영광 임진 수성활동에 장문서로 참여하고 의병 활동하다. -선조 27년 1593년 계사(27세) : 광해군이 진주의 분조(分朝)에서 시행한 정시에서 병과(丙科)로 합격하다.<김신국, 김홍우, 이진선 등 9명이 뽑히다. 소금과 절인고기 등 어염을 유통하고 백미 100석을 모아 사촌 동생 만은공 姜낙으로 하여금 고경명, 김천일, 최경장 의병소에 보내다. -선조 28년 1594년 갑오(28세) : 성혼(成渾)의 문인이라는 이유 때문에 동인(東人)의 탄핵을 받아 교서관(校書館)에 분관되다. 우계의 문호가 쓸쓸하니 멀리 찾아가 뵙다. 겨울, 기주관(記注官)으로 경연에 입시하다. -선조 29년 1595년 을미(29세) : 문한(文翰)을 잘 처리하여 선조의 칭찬을 받다. 성균관 박사가 되다. -선조 30년 1596년 병신(30세) : 성균관 전적이 되다. 가을에 병조, 공조좌랑을 거쳐 겨울에 형조좌랑이 되다. -선조 31년 1597년 정유(31세) : 이른 봄, 휴가를 얻어 귀근하다가 5월에 분호조 참판 이광정의 종사관에 임명됨. 여름, 이광정의 종사관으로 군량을 모집해 남원(南原)성에 지원갔으나 왜군에 의해 함락 당하자 불가피하게 영광(靈光)으로 되돌아오다. 영광(靈光)에서 김상준과 함께 의병을 모집하다. 왜적이 영광(靈光)으로 들어와 도륙질을 하자 식솔들과 함께 2척의 배로 서해바다로 나가다. 종형 홍과 협을 만나 선상에서 회의를 갖고 이순신장군 휘하로 들어가려다가 염산 논잠포에서 9월 23일 被擄되어 일본으로 끌려가다. 이 때 아들 용과, 딸 애생이, 그리고 조카 등 어린아이들 6명 중 4명을 바다에 수장당하고 1명의 조카아이마져 왜의 땅에서 병으로 잃게 되다. -선조 32년 1598년 무술(32세) : 5월, 배를 빌려 탈출하던 도중 판도현(板島縣)을 지나다가 성문(城門)에 조선 침략을 비난하며 죽은 풍신수길을 향한 격문을 써 붙이다. 3일 만에 좌도(佐渡)의 부하에게 붙잡혀 대진성(大津城)으로 되돌아 오다. 왜승 호인(好人)에게서 일본의 방여(方輿), 직관(職官)을 묻고 좌도가(佐渡家)에 소장되어 있던 <왜국지도(倭國地圖)>를 베끼어 기록해 두고, 아울러 적정(敵情)과 방략(方畧)을 적어 김석복(蔚山人, 金石福)에게 조정에 소를 올려주도록 부탁하다. 6월, 대판성(大阪城)으로 옮기다. 7월, 대판(大阪)에서 도요토미히데요시 풍신수길(豊臣秀吉)의 새 도읍지인 복견성(伏見城)으로 옮기다. -선조 33년 1599년 기해(33세) : <적중봉서>를 중국(명나라)의 차관 왕건공(王建功)과 신정남에게 초소(草疏)를 주어 본조(本朝)에 보내게 하다. 피노 중 『姜沆彙抄』 16종 21책을 필사하여 왜승 순수좌(藤原惺窩, 후지와라 세이카)와 그의 친구이자 후원자인 아까마쓰 히로미치에게 조선 주자학을 전수하다. 『姜沆彙抄』의 일부분인 사서오경을 포함해 16종 21책을 필사해 발문하다. -선조 34년 1600년 경자(34세) : 봄, 좌도(도도다카도라 佐渡)에게 귀국을 요청하는 편지를 보내다. 왜승 경안(慶安)이 극력히 권하여 허락을 받아 대마도를 거쳐 거제도 장문포(장목)로 38명을 쇄환해 5월 19일 귀국하게 된다. 선조의 소명(召命)을 받고 서울로 올라가 적중문견록(賊中聞見錄)과 예승정원계사(詣承政院啓辭)를 올리다. 당시 등용을 조정에서 권했으나 스스로 罪人이라 칭하고 9월  말 한 필을 하사받고 고향 영광(靈光)으로 돌아와 부모를 봉양하고 후학양성에만 힘쓰다. 『巾車錄』을 완성하다. -선조 35년 1601년 신축(35세) : 좌의정 이덕형이 영남(嶺南)에 개부(開府)하여 왜(倭)의 사정을 묻자 예부절왜서(禮部絶倭書)를 지어 올리다. 가을에 운제마을로 거처를 옮겨 후학양성을 위해 <운제 서당>을 열고 강학을 시작하다. -선조 36년 1602년 임인(36세) : 대구향교 교수(敎授)에 서용되었으나 곧바로 사직하고 다시 영광으로 내려 오다. -선조 37년 1603년 (37세) : 『綱鑑會要』17권 30책을 완성하다. 조선 광해군(光海君) 때 강항(姜沆) 엮음. 주희(朱熹)가 지은 강목(綱目)을 보완하여 엮은 책이다. -선조 39년 1605년 (39세) : <불갑사 중수문>을 지었으며, 문선찬주 권선문을 완성하다. -선조 40년 1606년 병인(40세) : 회답사 여우길回答使 呂祐吉이 일본에서 돌아와 倭人들이 수은 강항선생의 충의와 절개를 칭송한다며(중국의 소무나 문천상 같다고 칭송한다)東槎錄에 기록하여 아뢰었으나 북인(北人)들이 꺼리어 하며 등용하지 않다. <여우길의 보고서에 기록되어 있음> 1606년에 <김천일장군 행장>도 지었다. -선조 42년 1608년 무신(42세) : 순천교수에 제수되었으나 부임하지 않음. 선조가 승하하자 방상(方喪) 3년을 입고 동양 최대의 장편 시 <원가행(怨歌行)>을 지어 조상하다. -광해군 2년 1610년 경술(44세) : 팔송 윤황(尹煌)이 영광군수로 부임한 뒤 아들 윤순거(尹舜擧)형제를 보내 수학(受學)하게 하다. 1610년에 광주향교 중건 상량문을 지었다. -광해군 4년 1612년 임자(46세) : 절강총병이 조선의 경전지방에 왜인이 잡서(雜棲)한다 해 지휘사 황분이 왔는데 이를 변무하다. 1612년에 무안 <화설당 기문>을 지었다. -광해군 7년 1615년 경술(49세) : 부친 몽오공(夢梧公)극검이 상을 당하여 형제들과 3년 시묘살이에 들어가다. -광해군 10년 1618년 무오(52세) : 5월 6일, 병으로 졸하다. 11월, 불갑산(佛甲山)에 장사지내다. 일주일도 안 되어 이조이 부인 복띠로 자진하다.(영광군지 참조) ------------ 강항의 사후 강항과 관련된 일들 ---------------------- -인조 6년 1628년 무진 : 문인 동토 윤순거가 행장을 짓다.  -인조 11년 1633년 : 함평이씨 이조이 부인 계유년 정려문을 받다. 함평이씨 명정 -인조 13년 1635년 을해 : 불갑 유봉마을에 사우를 짓고 우암 송시열 축문을 지었다. -인조 14년 1636년 병자 : 유봉리 사우가 실화로 재가 되어 이에 판서 임담, 사성 김지수, 참봉 김우급 등이 발의하여 불갑면 용산마을에 사우를 신축하여 <용계사>라 하고 액호를 우암 송시열 이 편액을 쓰다. -효종 7년 1656년 병신 : 시남 유개가 『看羊錄』서문을 지었다. -효종 9년 1658년 무술 : 『睡隱集』완성 (우암 송시열 서문 )통정대부 승정원 승지로 증직되다. 문인 윤순거(尹舜擧)가 문집(文集) 『看羊錄』을 목판으로 간행하다.(宋時烈의 序) -현종(顯宗) 8년 1667년 정미 : 선생의『綱鑑會要』장판이 아들 시만(時萬)이 간행하여 조성되다. 『綱鑑會要』17권이 간행되다. 청강 이제신은 조광조로 부터 성수침, 우계 성혼으로 이어지는 학맥으로 청강 이제신의 외손 정시수(鄭時遂)(1605-1685), 정시대(鄭時大) (1615-?) 형제가 영광 및 영암군수로 각각 부임하자 영광군수가 이를 간판(刊版), 『綱鑑會要』판각 동토 윤순거(尹舜擧 序) 쓰다.  -현종 9년 1668년 무신 : 경연 연석(筵席)에서 이단하(李端夏)의 요청으로 당상관(堂上官)에 추증(追贈)하라고 명하다. 참의에 추증됨 .(<현종개수실록 >권 19, 현종 9 년 4 월 13 일 ) -숙종 8년 1682년 임술 : 동토 윤순거를 용계사에 추배함. 조정에서 수은선생 절의가 한나라 소무와 같다고 하여 “금소무(今蘇武)”로 정시 시험문제를 삼아 인재를 뽑고 사손 익(翊)을 주관사정에 제수하다. - 1702 년 (숙종 28) 용계사 중수 (군수 윤일복이 기문을 지음 )용계사 사액소를 올림 (權輔德) -숙종 35년 1709년 기축 : <용계사> 사액을 청하자 권보덕이 제소(製疏)하다. -영조 48년 1772년 임진 : 영조 임금이『睡隱集』을 예람하시고 선생의 절의를 한나라 소무, 송나라 문천상에 비하여 칭찬하고 7세손 재윤을 도사로 등용하다. 7세손 姜載潤 都事로 등용 -정조 22년 1798년 무오 : 『看羊錄』중 <산성이설지사>로 試題 삼음. 성담 송환기가 묘갈명을 짓다. -고종 5년 1868년 무진 : 후손 강란수(姜蘭秀)가『睡隱文集』을 활자로 중간하다.(姜蘭秀, 姜日會의 跋) -고종 19년 1882년 임오 : 6월 2일 자헌대부 이조판서 홍문관 예문관 대제학에 증직하다. 대제학 김상헌이 시장을 찬하다. 시장 (諡狀 )지음(대제학 김상현)  -고종 37년 1900년 경자 : 광무4년 6월 10일 지중추원사 강항에 치제하다. -일제강점기 1917년 정사 : 11대손 강대학(姜大學)이『睡隱集』속집(續集)을  간행하다. -일제강점기 1940년대 :『睡隱文集』과 『看羊錄』의 장판(藏板)은 수면래(水面來) 선생의 강당에 보관 중이었는데 왜정 말기에 왜인 영광경찰서장의 손에 의해 소각되고『看羊錄』도 왜인 경찰서장의 손에 몰수당해 소각되어 분서(焚書)의 화를 당하였다. -단기 4285년 1952년 : 현암 이을호 선생이『看羊錄』국역본 초판을 간행하다. -단기 4291년, 1958년 강항의 기념관 <수은정(睡隱亭)>을 창건하다. -단기 4313년, 1980년 :『看羊錄』국역 4판이 발행되다. -단기 4316년, 1983년 癸亥(계해) 五月(오월)(수은 강항선생기념사업회) 睡隱姜沆先生記念事業會(수은강항선생기념사업회) 謹竪(근수) / 創立(창립)  초대회장 李乙浩 國立光州博物館長 哲學博士 謹撰 향토문화개발협의회장 鄭埰均 謹書 이사 강대직(직손), 강종원(호남유림), 조남식(한학자), 김인곤(광주경상전문대학장), 이백순(한학자), 강대련(공무원), 전남도청 문화재위원 김희태(간사)주축.  -단기 4317년 1984년 :『看羊錄』국역 5판(養英閣출판사).『看羊錄』(조선유자의 일본역류기 일역판, 박종홍 역주, 동양문고 평범사) -단기 4321년 1988년 :『睡隱集』간행. 송언종 전남도지사 이을호 광주박물관장, 이백순 한학자가 도움주다.  -단기 4330년 1997년 : 영광청년회의소 학술세미나 수은 강항 문화유산 한 일 심포지엄  -  강항 선생의 업적 재조명(일본유적지 기행)  -단기 4334년 2001년 : 문화관광부, 3월 이달의 인물로 수은 강항이 선정되다. -단기 4335년 2002년 :영광 jc 와 일본 오즈 jc 교류행사(학술세미나)  수은강항선생 - kbs 역사스페셜에서 조명, 일본과 국제교류 오즈시장 영광방문, 강항 선생 동상 제막  -단기 4342년 2009년 :일본 오즈시장 영광 내산서원 방문,   강항 선생 얼 기리기 위한 문화교류 희망 강항문화제 양일걸쳐 불갑 내산서원과 불갑사  관광지구 영광 청년회의소의 주관 ‘영광 내산서원 수은 강항 문화제’ 개최. -단기 4343년 2010년 :일본 오즈고 5월 영광으로 수학여행   강항 선생 유적지 방문․ 해룡고와 교류   정병선 영광청년회의소 회장 수은 강항 선생의 업적을 재조명하는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단기 4347년 2014년 4월 : 수은 강항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강대욱, 기념사업회장 박석무) 재 발족 -단기4348년 2015년 : 꿈다락토요학교 ‘수은강항역사학교’개설 운영(전남문화관광재단) -단기4349년 2016년 : 광양 수월정 세미나로 수월정기문 바로잡음. 이후 발제자인 김덕진광주교육대학교수 순천대학교에 광양수월정 오류에 대한 학술지에 논문발표함. -단기4350년 2017년 : 문화재청 서원활성화사업 추진, 자유학기제운영 및 퓨전국악공연과 국제학술세미나 개최 / 강항기념관 타당성조사 용역(용역비 2,000만원 영광군) / 9월 영광군 농정과 지원으로 에이메현 오즈시 28명 ‘홍유강항선생현창비’4박 5일 견문 다녀옴. -단기4351년 2018년 : 문화재지킴이 기본교육 유치, 9월 11일 강항기념관 문체부와 전남도청 실사, 10월 국제학술세미나 준비중 ☞기사典據(전거) : 행장(윤순거 찬)<行狀(尹舜擧) 撰> 및 연보(속집)<年譜(續集)>, 국역 수은집,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등에 의함. ★건거록(巾車錄, 뒤에 간양록) 작성★ 『간양록』에서 ‘간양(看羊)’은 글자 그대로 풀이하면 ‘을 돌본다’는 뜻이다. 또한 중국 한나라 무제 때 흉노에 사신으로 갔다가 억류되어 흉노왕의 회유를 거부하고 양을 치는 노역을 하다가 19년 만에 돌아온 소무(蘇武)의 충절을 뜻하는 말이기도 하다. 강항先生 자신이 붙인 본래 제목은 『건거록(巾車錄)』이었다. ‘건거(巾車)’는 죄인을 태우는 수레이니 적군에 사로잡혀 끌려가 생명을 부지한 자신을 죄인으로 자처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그러나 강항先生이 세상을 떠난 뒤인 1654년에 그의 제자들이 책을 펴내면서 스승을 소무에 견주어 제목을 『간양록』으로 바꿨다. 강항선생이 『간양록』에 수록한 시 중에도 자신을 소무의 처지에 빗대는 대목이 몇 곳 나오기도 한다. 『간양록』은 ‘내가 겪은 정유재란’(涉亂事述), ‘적국에서 올린 상소’(賊中封疏), ‘내가 듣고 본 적국 일본’(賊中聞見錄), ‘귀국하여 임금께 올린 글’(詣承政院啓辭), 제자 윤순거가 쓴 발문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적국 일본의 다양한 사정과 현실을 기록하고 장차 국방을 비롯한 조선의 국가정책에 관한 견해도 펼치고 있다. 예컨대 ‘전하께서는 장수 하나를 내실 때에도 신중히 생각하셔서 문관이든 무관이든 국한하지 마시고, 품계와 격식으로 예를 삼지도 마시고, 고루한 신의와 사소한 덕행도 묻지 마시고, 이름난 가문을 택하지도 마소서’라고 인재 기용에 대한 절절한 안타까움과 소망을 토로한다. 통상을 중시하여 대외교역이 활발한 일본의 사정을 다음과 같이 전하기도 한다. -귀국하여 ‘임금께 올린 글’ 중에서 ‘왜인들의 성질이 신기한 것을 좋아하고 다른 나라와 통교하는 것을 좋아하여 멀리 떨어진 외국과 통상하는 것을 훌륭한 일로 여깁니다. 외국 상선이 와도 반드시 사신 행차라고 합니다. 교토에서는 남만사신이 왔다고 왁자하게 전하는 소리를 거의 날마다 들을 수 있으니, 나라 안이 떠들썩한 이야깃거리로 삼습니다. .....먼 데서 온 외국인을 왜졸이 해치기라도 하면 그들과의 통교가 끊어질까 염려하여 반드시 가해자의 삼족을 멸한다 합니다. 천축 같은 나라도 매우 멀지만 왜들의 내왕이 끊임이 없습니다.’라고 하였다. ■가장 위대한 한일 간 문화전도사 강항先生은 후지와라 세이카의 질문에 응하여 조선의 과거제도와 춘추 석전(釋奠)의례를 설명해 주었다. 후지와라는 강항先生과 조선인 선비 포로들에게 은전을 주면서 경서(經書)를 써 달라 부탁했고, 조선의 의례복을 만들어 상례, 제례의식도 익혔으며 공자묘도 세웠다. 강항先生과 조선 선비들이 쓴 경서는 주자(朱子)의 주석에 따라 훈점(訓点)을 표시한 『사서오경왜훈(四書五經倭訓)』 편찬 작업의 일부였다. 다지마 성주 아카마쓰가 재정을 후원하고 후지와라 세이카가 편찬을 총괄하면서 강항先生이 큰 역할을 한 이 책이 일본 최초의 본격적인 성리학 텍스트였다. 후지와라 세이카의 제자 하야시 라잔(林羅山)은 스승의 추천으로 1607년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시강(侍講)이 된 이후 4대 쇼군 도쿠가와 이에야스에 이르기까지 막부의 시강으로 일했다. 하야시의 사숙(私塾)은 에도유학의 거점 구실을 했다. ‘우리나라(일본)의 유학박사는 옛날부터 한나라, 당나라의 주소(註疏)를 읽고 경전에 점을 찍고 일본어식 훈(訓)을 달았을 뿐이다. 그러면서 정주(程朱)의 서적에 이르면 아직 십분의 일도 모르며 성리학을 아는 사람도 드물다. 이에 선생(후지와라 세이카)이 아카마쓰 씨에게 권유하고, 강항先生 등에게 사서오경을 정서하게 했다. 선생은 스스로 정주(程朱)의 뜻을 따랐는데, 이것이 훈점본이 되었으니 그 공이 매우 크다.’ ■일본 유학자의 문집(하야시 라잔전집) 글 인용 ‘안타까워라 중국에서 태어나지 못했음이여! 또 왜 조선에서 태어나지 못하고 일본에서, 그것도 바로 이런 때 태어났을까요? 내가 신묘년(1591) 3월에 배를 타고 중국으로 가려했더니 병에 걸려 돌아와야 했고, 병이 좀 나으면 조선으로 가려했더니 연이어 전쟁이 벌어져 나 같은 사람을 받아줄까 싶어 감히 바다를 건너가지 못했습니다. 귀국(조선)을 구경하지 못하는 것도 아마 운명인가 봅니다.’- 『간양록』에 기록된 후지와라 세이카가 강항先生에게 한 말이다. 이로 유추하면 후지와라는 왜승이지만 유학에 관심 깊은 선각자라고 할 수 있다. 후지와라 세이카는 1590년 경 교토 다이도쿠지(大德寺)에서 조선통신사와 교류하면서 정주학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강항先生과의 교유를 통해 비로소 성리학자이자 유학자로서의 자기 정체성을 확립했던 것이다. 강항先生은 일본에 억류당해 있던 시절 『곡례전경(曲禮全經)』, 『소학』, 『근사록』, 『근사속록』, 『근사별록』,『통서』, 『정몽』등 16종의 경서 및 성리학 텍스트를 실은 『강항휘초(姜沆彙抄)』를 남겼으며 이는 오늘날 일본 내각문고(內閣文庫)에 소장되어 있다. 학문과 후학 양성에만 전념하며 은거하다 강항先生이 풀려날 수 있었던 것은 다지마 성주 아카마쓰 히로미치와 후지와라 세이카 덕분이었다. 후지와라는 강항先生과 교유하면서 은전을 주어 생활비와 장차 돌아갈 때 쓸 비용을 마련할 수 있게 해주었다. 그가 유학자가 되면서 스스로 지은 ‘세이카(惺窩)’라는 이름이자 호도 강항先生이 그를 위해 써준 ‘성재기(惺齋記)’와 ‘시상와기(是尙窩記)’에서한 글자씩 가져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카마쓰는 강항先生에게 증명서를 얻어주어 관문들을 무사히 지날 수 있게 해주었고, 후지와라는 사공 한 사람을 더 붙여주어 대마도까지 항로를 인도하게 했다. 일본 승려 게이안(慶安)도 오즈 성주 좌도(佐渡)에게 강항을 풀어줄 것을 적극 권했다. 오늘날 일본 에이미현 오즈시 중심가 시민회관 앞에는 1990년에 건립된 ‘홍유강항현창비(鴻儒姜沆顯彰碑)’가 서 있다. 강감회요[綱鑑會要]란?! 요약 조선 중기의 학자 강항(姜沆:1567~1618)이 지은 중국의 역사서.  목판본. 17권 30책. 1667년(현종 8) 간행. 강항은 주희(朱熹:朱子)가 지은 강목(綱目)에 간혹 미진한 점이 있어, 이를 보완하기 위하여 소미강씨(少徵江氏)의 《통감절요(通鑑節要)》(=자치통감[資治通鑑])와 유우익(劉友益)의 《강목서법(綱目書法)》과 윤기신(尹起莘)의 《강목발명(綱目發明)》을 종합하고, 그 중에서 요점만을 가려내어 엮은 것이다. 한 권의 양이 많아 제1 ·제4 ·제20권을 제외한 나머지는 2책으로 나누었다. 내용은 강목과 같이 주(周) ·한(漢) ·진(晉) ·남북조(南北朝) ·수(隋) ·당(唐) ·오대사(五代史)로 되어 있다. 저자의 제자인 윤순거(尹舜擧)가 1667년(丁未)에 쓴 서문이 있고, 강항의 아들 시만(時萬)이 이것을 간행하였다. 자치통감[資治通鑑] 요약 중국 북송(北宋)의 사마 광(司馬光:1019~1086)이 1065년~1084년에 편찬한 편년체(編年體) 역사서.294권. 《통감(通鑑)》이라고도 한다. 주(周)나라 위열왕(威烈王)이 진(晉)나라 3경(卿:韓 ·魏 ·趙氏)을 제후로 인정한 BC 403년부터 5대(五代) 후주(後周)의 세종(世宗) 때인 960년에 이르기까지 1362년간의 역사를 1년씩 묶어서 편찬한 것이다. 주기(周紀) 5권, 진기(秦紀) 3권, 한기(漢紀) 60권, 위기(魏紀) 10권, 진기(晉紀) 40권, 송기(宋紀) 16권, 제기(齊紀) 10권, 양기(梁紀) 22권, 진기(陳紀) 10권, 수기(隋紀) 8권, 당기(唐紀) 81권, 후량기(後梁紀) 6권, 후당기(後唐紀) 8권, 후진기(後晉紀) 6권, 후한기(後漢紀) 4권, 후주기(後周紀) 5권 등 모두 16기(紀) 24권으로 구성되었다. 먼저 사마 광이 《통지(通志)》 8권을 찬진(撰進)하자 영종(英宗)이 편찬국(編纂局)을 개설하고 사마 광의 주재하에 유반(劉攽)이 전 ·후한(前後漢)을, 유서(劉恕)가 삼국(三國)으로부터 남북조(南北朝)까지를, 범조우(范祖禹)가 당(唐)나라 및 5대를 각각 분담하여 기술하였다. 정사(正史)는 물론 실록(實錄) ·야사(野史) ·소설(小說) ·묘지류(墓誌類) 등 322종의 각종 자료를 참고로 하여 《춘추좌씨전(春秋左氏傳)》의 서법(書法)에 따라 완성하여 신종(神宗)이 《자치통감》이라 이름을 붙이고 자서(自序)를 지었다. 자치통감이라 함은 치도(治道)에 자료가 되고 역대를 통하여 거울이 된다는 뜻으로, 곧 역대 사실(史實)을 밝혀 정치의 규범으로 삼으며, 또한 왕조 흥망의 원인과 대의명분을 밝히려 한 데 그 뜻이 있었다. 따라서 사실을 있는 그대로 기술하지 않고 독특한 사관(史觀)에 의하여 기사를 선택하고, 정치나 인물의 득실(得失)을 평론하여 감계(鑑戒)가 될 만한 사적을 많이 습록(拾錄)하였다. 편년에 있어서도 3국의 경우에는 위(魏)나라의 연호를, 남북조의 경우에는 남조의 연호를 각각 써서 그것이 정통(正統)임을 명시하였다.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기사에는 ‘신광왈(臣光曰)’이라고 하여 사마 광 자신의 평론을 가하고 있어 그의 사관을 엿볼 수 있다. 이 책의 사실의 진부에 대해서는 사마 광이 따로 《통감고이(通鑑考異)》 30권을 지어 사실의 고증에 참고가 되게 하였으며, 《통감목록(通鑑目錄)》 30권과 《통감석례(通鑑釋例)》 1권에서는 각각 목록 및 범례를 나타내고 있다. 또 사마 광은 《계고록(稽古錄)》 20권을 지어 이 책 내용의 부족을 보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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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금일 11일 광주광역시 남구(구청장 김병내)와 교류를 통한 협력과 화합 맺는 자매결연협약을 체결 하였다.   이번 협약식은 김준성 영광군수, 강필구 군의장과 군의원 그리고 김병내 남구청장, 조기주 구의장과 구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협약식 체결 이후 남구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진행되는 영광군 농특산물 판촉행사에 참여하였으며 판촉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양 자치단체에서는 향후 행정·경제·문화·예술·민간 분야 등의 활발한 교류를 통한 상호 우의 증진 및 상생발전을 도모한다.   현재 영광군은 광주광역시 남구를 포함한 총 5개 지방자치단체(서울특별시 광진구, 고양시, 함양군, 부산 중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으며, 광주광역시 남구는 부산 강서구·대구 남구·완도군·진도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한편 김준성 군수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광주광역시 남구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남구와 상생발전하는 관계가 지속되기를 바란다”면서 ‘남구 로컬푸드 직매장’에 영광군 우수 농특산물이 입점하는 계기가 되어 소비자 밀착형 유통망 확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하였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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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강대의 · http://edaynews.com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민선7기 17명의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두 달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전라남도는 또 주민생활 만족도 평가에서도 두 달 연속 전국 2위를 기록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서 실시한 8월 월간 지지도 조사에서 김 지사는 59.6%의 ‘잘한다’는 긍정평가를 받았고, 그 다음으로 원희룡 제주지사 58.7%, 권영진 대구시장 55.8% 순이었다.   또 전국 17개 광역시도 주민생활 만족도 평가에서는 전라남도가 57.5%를 기록, 제주특별자치도 60.5%에 이어 2위를 차지했으며 경기도가 55.0%로 3위에 올랐다.   전국 시도교육감의 교육행정 수행 평가에서는 김승환 전북교육감이 55.9%의 ‘잘한다’는 긍정평가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장석웅 전남교육감 55.3%, 설동호 대전교육감 51.9% 순으로, ‘톱3’가 전달과 같은 순위 결과를 보였다.   이번 조사는 유무선(서울․경기 외 지역 유선) 임의전화걸기 자동응답 방식으로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주민 8천500명(광역 시․도별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통계보정은 2018년 6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광역 시․도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4.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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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도로/교통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도심 도로 땅꺼짐을 예방하기 위해 1160억원을 투입해 20년 이상된 노후 하수관로 50㎞에 대한 교체·개량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5년 5월부터 2017년 2월까지 하수도관 342㎞를 대상으로 실시한 정밀조사 결과를 토대로 추진되며, 1단계로 16.83㎞와 부분 보수가 필요한 1531곳 등 긴급 보수 물량에 대해 260억원을 투입해 올해 12월부터 2020년까지 정비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노후하수관로 정비에는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단계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노후하수관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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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9월 한달간 독거노인 생활 관리사의 직무 스트레스와 심리적 고통 예방을 위해 집단 상담 프로그램인 ‘꽃보다 당신, 아름다운 청춘’을 운영한다. 10일 남구에 따르면 ‘꽃보다 당신, 아름다운 청춘’ 프로그램은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남구노인복지관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관내에서 독거노인 보호를 위해 현황조사 및 방문 문안, 생활교육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독거노인 생활 관리사들의 우울감 및 스트레스 감소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현재 남구 노인복지관에 소속돼 남구 관내 독거노인을 보살피고 있는 생활 관리사는 총 45명인 것으로 집계됐으며,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독거노인 가구수가 꾸준하게 증가해 이들의 업무 활동량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생활 관리사 1명이 담당하고 있는 독거노인의 수는 약 30명 가량으로, 업무량에 비해 이들을 위한 근로 환경 및 처우, 사회적 인지도 등 직무에 관한 불만족과 스트레스 등 부정적 영향으로 독거노인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질적 하락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남구는 9월말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희망자에 한해 집단 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독거노인 생활 관리사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직무 스트레스 감소에 따른 직무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현재의 내 모습을 알아보는 자화상 그리기를 비롯해 근황토크, 드라이플라워 화병 꾸미기, 칭찬 롤링페이퍼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을 다독이는 방법에 대해 학습하게 된다. 남구 관계자는 “독거노인 생활 관리사들이 부정적인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롭게 하고, 이를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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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강대의 · http://edaynews.com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산주와 임업인의 권익을 보호하는 대표기관으로서 임업의 차세대 성장 동력인 임업금융의 양적 성장과 경쟁력 확보를 통해 이른바 ‘파워 임업금융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한 ‘2018 하반기 금융포럼’을 개최하였다.   2018년 9월 7일(금) 산림조합중앙회에서 개최된 금융포럼은 산림조합중앙회 및 전국 137개 산림조합 금융부문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하여 외부 초청전문가 강연과 고객 중심경영 및 현장 중심경영에 대한 주제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금융포럼 1부에서는 산림조합이 임업금융 경쟁력강화를 통해 이른바 ‘파워 임업금융’ 실현을 위해 필요한 중점 추진과제와 추진현황에 대한 보고로 이루어졌으며 2부에서는 ‘상호금융 조기목표달성을 위한 58일 작전’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한 세부 추진전략이 소개되었다.   조태원 산림조합중앙회 신용상무는 “산림조합은 지난 60여 년간 헐벗은 민둥산을 숲으로 우거진 금수강산으로 바꾸어 놓은 산림녹화의 저력으로 전 임직원이 공정함을 바탕으로 고객중심경영을 실천, 임업금융회사를 넘어 모든 고객이 만족하는 금융회사가 되도록 지속적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조기목표 달성이 신규채용으로 이어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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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성명자료실
강대의 · http://edaynews.com
현재 선출되는 국회의원은 취임 전 1회 기대만을 근거로 국민에게 채용되며, 재 출마자는 그 이력을 볼 수 있으나 초선인 경우 국민의 희망사항을 기반으로 한 선택밖에 할 수 없는 현실이다.   더욱이 정당이 내세운 사람 중 고르는 것이므로 국민은 부실해 보여도, 딴사람보단 나을 거라는 울며 겨자 먹기 식의 선택을 할 수밖에 없다.   현실이 이렇다 보니 선출된 사람에겐, 자신을 채용한 사람은 국민이 아니고 자신을 공천해 준 정당 관계자가 되며, 결국 그 관계자에게 충성을 다 하게 되는 악순환의 구조가 반복되고 있다.   익명의 국회의원평가시스템 아테나국회는 국민에 의한 국회의원평가와 평가결과의 실시간 공유를 통한 공정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국회의원평가시스템이다.   사회이슈에 대한 정보공유 및 건전한 사회문화고양과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발굴육성 및 국민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구현된 아테나국회는 국가운영의 입법을 담당하는 국회의원들의 실책을 지적하고 부조리한 관행을 바로잡자는 취지로 그 평가의 주체는 다름 아닌 우리 국민이 된다는 점에서 공정성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제 아테나국회 출시로 이젠 누구나 기록하고 열람하고 평가도 할 수 있게 됐다. 국회와 관련한 이해조직이나 이해집단 등 모든 것에 대하여 서로 담론을 이어가며 그 이력을 축적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긴 것.   또, 진정 국민의 삶을 질을 높이기 위한 목적과 열정을 가진 의원에게 기회가 생긴 것으로, 국민 입장에서의 국회의원을 평가하는 가치기준은 분명 사회를 바로잡고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이루기 위한 행적과 업적일 것이다.    국민이 평가하는 아테나국회는 해당의원과 그를 채용(선출)한 지역구민을 묶어서 평가하는 의미를 갖는 것임에 따라, 재선(연임)을 염두에 두는 한, 정당은 공천의 공명성을 유지하고, 해당의원은 제대로 된 의정활동을 할 것이며, 아울러 지역민 또한 이후부터의 선거에 있어서 정당의 공천과정에서 선출까지 좀 더 꼼꼼히 지켜보게 될 동기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결론적으로 아테나 시스템은 국민의 삶과 질을 높이는 정의로운 국회의원으로 거듭날 기폭제가 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기존에 없던 국민에 의한 국회의원평가시스템 아테나국회(http://www.atena.pro/)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아테나국회는 PC/앱버전을 겸하며 크롬에 최적화되어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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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2019년 신규사업 공모에서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등 7개 분야 100개 지구에 1천37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촌 공간의 효율적·입체적 개발을 통해 농촌지역 어디서든 기초생활 서비스를 보장하고 농촌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됐다.   전라남도가 확보한 사업은 농촌중심지활성화 2개 지구 300억 원, 기초생활거점 16개 지구 640억 원, 마을만들기 3개 분야 66개 지구 360억 원, 시군 역량 강화 14개 지구 25억 원, 농촌형 공공임대주택 2개 지구 50억 원 등이다.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농촌 중심지 기능을 확충하고 배후마을로써 중심성이 높은 읍면소재지와 배후마을을 통합해 개발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기초생활거점사업은 중심지의 접근이 상대적으로 제한된 마을 주민들에게 기초생활 기반을 확충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마을만들기사업에선 행정리 단위의 1개 마을을 대상으로 문화·복지시설, 경관개선, 체험․소득증대 등이 추진된다. 시군 역량강화사업은 주민교육, 컨설팅 프로그램 등의 운영으로 사업추진 주체의 역량을 강화, 지역의 활력 증진 및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도모한다.   농촌형 공공임대주택 조성사업은 강진, 영광에서 2019년 전국 시범사업으로 실시된다. 농촌 고령자의 기존 생활환경을 고려해 의료, 문화, 복지서비스 접근이 용이한 중심지에서 이뤄진다.   전라남도는 2019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공모에 대비해 지난해 사업 유형별로 주민주도형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주민 역량 강화, 마을리더 및 현장 활동가 교육을 실시했다. 또 다른 시․도 선진지 견학, 지역 전문가 자문 등을 받아 공모사업 계획서를 작성하는 등 주민과 전문가, 행정이 하나가 돼 공모사업을 철저히 준비했다. 그 결과 2018년 대비 22개 지구가 늘어난 100개 지구가 선정됐다.   김종기 전라남도 농업정책과장은 “공모사업 선정 지구는 지역 특성에 맞게 읍면 중심지활성화, 교육·문화·복지 등 기반시설, 마을경관 및 정주여건을 개선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토록 하겠다”며 “농촌마을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변화시켜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를 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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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종영 · http://edaynews.com
한국농촌지도자나주시연합회(회장 최원섭) · 한국생활개선나주시연합회(회장 김옥님)와 나주시귀농귀촌인협회(회장 한종석)는 지난 4일 나주시농업기술센터 제2청사에서 귀농귀촌의 행복한 정착을 위한 멘토링 협약식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 할 것을 다짐했다. 협약식은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귀농귀촌인협회 회원과 관계자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귀농인에게 각 읍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농촌지도자회원과 생활개선회원이 지역의 선도농업인으로서 멘토가 되어 농촌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협약했다. 이번 협약으로 초보 귀농인들에게 영농기술과 지역정보제공,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앞으로 지역농업인으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이 수행될 것이 기대된다. 최원섭 회장은 “농촌지역의 핵심리더로서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귀농인에게 좀더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통해 지역농업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다짐하였으며, 귀농귀촌인협회 한종석 회장은 “지역 선배농업인들의 멘토 지원으로 조기 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상목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인구의 고령화에 귀농귀촌인은 지속가능한 농업으로 우리 농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멘토링을 통해 영농기술뿐만아니라 지역민과 융화, 정보교류로 정착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되며, 민선7기 더욱 다양한 농업정책으로 안정된 농촌생활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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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김종영 · http://edaynews.com
지난 7일 함평군의회에서 강필구 회장(영광군의회 의장) 주재로 제235회 전남 시·군의회 의장회(이하‘의장회’) 9월중 정례 회의를 개최하고, 여수시의회 서완석 의장 대표발의로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채택한 건의안은 올해 여순사건 70주기를 맞이해, 그동안 여순사건에 대한 진상 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한 지역사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여수·순천 10·19사건 관련 특별법’이 국회 상임위에 계류 중에 있어 의장회에서는 특별법의 신속한 제정과 희생자 명예회복을 관련부처에 강력히 건의하기 위해 채택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강필구 회장은 “앞으로 의장회는 서로 화합하고 신뢰와 소통으로 흔들림 없는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 자치 발전이 더욱 가속화 되어 주민이 행복해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시군 현안사업, 정보공유, 전남시군의회의 공동관심사에 대한 공조체계강화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시·군간 홍보사항으로 제6회 무안 황토갯벌축제, 제18회 영광 불갑산 상사화 축제, 2018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 2018 대한민국 국향대전 등 시군에서 계획 중인 축제 등을 홍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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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남복지재단은 12일 도내 공공과 민간 사회복지 리더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전남복지아카데미 ‘최고관리자과정’을 운영, 정부 복지 분야 핵심 과제인 ‘커뮤니티케어’ 추진 전략을 공유한다.      교육 대상은 전남도의원, 사회복지기관(단체)장 및 사회복지관련 6급 이상 공무원 등 100여 명이다. 지역사회 상호보완적 역할을 하도록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현 정부의 핵심과제인 커뮤니티케어가 어디까지 왔는지 공유하게 된다. 지역사회 중심의 복지 구현을 위해 본격 추진하는 ‘커뮤니티케어’의 로드맵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전남의 대응전략을 논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곽대석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도내외 다양한 복지어젠다를 개발하고 학습하는 등 최고관리자 간 네트워크를 활성화할 계획”이라며 “전남복지 최고관리자들과 함께 감동 주는 맞춤형복지와 촘촘한 복지전달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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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송은숙 · http://edaynews.com
거창군은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 동안 한마당대축제와 함께하는 귀농투어를 가졌다.     이번 귀농투어는 한마당대축제와 함께하는 행사로 귀농에 관심이 많은 예비 귀농인들과 정착 초기 귀농인 20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1번지 거창의 농촌생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1일차에는 귀농정책, 현황안내와 사과 선도농가 방문, 한마당대축제를 관람했다. 특히, 월천 체험휴양마을에서 농촌숙박체험을 하면서 선배 귀농인과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의견 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2일차에는 사과테마파크와 딸기 선도농장을 방문해 영농기법을 배우고 성공적인 귀농정착을 돕는 길라잡이 역할을 했다.   거창군 관계자는 “귀농‧귀촌1번지의 최적 장소인 거창군에 관심을 가져주신 점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맞춤형 귀농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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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송은숙 · http://edaynews.com
조선통신사 행로중 동사일기가 전해는 경북 의성의 문소루에서 열린 전별연회(餞別宴會)에서 청송 기생들이 펼쳤다는 쌍검무를 세종대학교 국제교육원 무용과 임정희 교수가 한류열풍의 원조이며 선린우호의 상징이었던 조선통신사의 의미와 함께 전통춤 공연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창작 복원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안무자인 임정희 교수는 “옛 쌍검무의 원형은 찾을수 없지만 오랜 문헌 연구를 통해 창작 복원한 작품을 ‘뉴 문화로드 조선통신 문화로드’ 경로중 충청감영이 있던 충주 관아에서 20여명의 무용수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동사일기가 전하는 쌍검무는 청송기생 두명이 장검을 가지고 주고받으며 화려한 기예를 펼쳤다.”면 “이번 무대는 원형을 복원하되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신명나는 창작무를 국악관현악에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임 교수는 전통춤의 아버지라 일컬어지는 한성준 옹의 후손으로 손녀딸인 한영숙 선생의 집에서 유아시절을 보내며 자연스레 한국무용의 영향을 받았다. 또한 그런 전통적 끼가 스승인 세계적 안무가 양선희 교수를 만나 독창적이고 대중적으로 완성됐다.     그는 이러한 유전자적 DNA와 후천적 학습으로 몸에 밴 실기와 학술을 바탕으로 세계를 횡단하는 우리의 춤을 세종대 다문화연구소와 춤다솜무용단을 통해 만방에 널리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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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청소년문화의집 주관 ‘세계 청소년의 날’ 기념 「청소년 25초 영상제작 공모전」입상자 시상식이 8일 광천터미널 유스퀘어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이 날 최고의 상인 생명상은 ‘행복하고 건강한 청소년이 되자.’라는 주제의 영상을 출품한 정호승· 호룡 형제가 차지했다. 광주광역시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한 이번 영상 공모전은 지난 8월 12일부터 9월1일까지 광주지역 청소년(9세-24세)을 대상으로 진행 되었으며 본선작품 5편을 청소년지도사와 청소년으로 구성 된 심사위원들이 연대상(휴가비 5만원과 상장) 2팀, 평화상(휴가비 10만원과 상장)1팀, 생명상(휴가비 20만원과 상장)1팀을 각각 선정하였다. 심과 결과 생명상은 각화초등학교 정호승·호룡 형제가, 평화상은 광주대학교 권하은 청소년이, 연대상에는 살레시오여자고등학교 가온누리 동아리(박유영, 김여원, 이다연)팀과 서석고등학교 영상동아리팀(이강철, 김근희, 김태환, 박종현)이 수상했다. 광주광역시청소년문화의집은 UN이 제정한 ‘세계 청소년의 날(8월12일)’의 의미를 공유하고 전 세계 청소년들이 안녕하고 평화롭게 생존하도록 연대하기 위해 「청소년 25초 영상제작 공모전」을 개최하였으며 상금으로 받은 휴가비의 10%를 라오스댐 붕괴 기부금으로 기부하도록 수상 청소년들에게 권장하였다. 광주광역시청소년문화의집 문수영 관장은 “세계 청소년의 날을 기념하여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온 지구적인 문제에 대해 관심을 놓치지 않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청소년들이 사회적 감수성이 살아나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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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건강정보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8일 국내 메르스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5개반 30명으로 구성된 비상방역대책본부(본부장 복지건강국장)를 9일 가동하고 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광주시는 서울 메르스 환자와 같은 항공기를 탑승한 1명이 밀접접촉자로 확인돼 자택격리 중에 있으며 매일 오전과 오후 2회 능동감시를 통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자택 격리 중인 밀접접촉자는 현재 증상은 없으나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이 바로 가동될 수 있도록 점검을 마친 상태이먀 아울러, 서울 메르스 환자와 같은 공간에 있었던 광주에 주소를 두고 있는 ‘일상접촉자’ 11명에 대해서도 증상 발현 유무를 관찰 중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기 바란다”며 “귀국 후 2주 이내 발열이나 기침, 호흡기 증상 등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의료기관을 가지말고 1339 또는 보건소에 신고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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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가 광주 만의 차별화된 주거문화를 창출하기 위해 ‘광주다운 아파트 공급방안’을 마련한다. 광주지역 아파트는 건설·공급 경제성, 생활 편의성 등 장점에도 불구하고, 광주 만의 지역적 특성과 다양성이 배제된 획일성, 도시 외곽 장벽화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 등의 문제점이 지적돼 왔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획일화된 아파트 공급을 지양하고 아파트 수준을 한 단계 향상시키고자 ‘광주다운 아파트 공급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건축, 도시계획 분야 전문가, 건축사협회 등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공동주택 디자인·안전 향상 모델’을 개발한다. 자문위원회는 건물배치, 외벽디자인, 발코니 형태, 특화된 부대시설 등에 ‘디자인’과 ‘안전’을 접목시킨 개념의 가이드라인을 공동으로 마련하고, 향후 대규모 주택단지 등에 적용하기 위한 조례, 공동주택 심의규칙 등 관련 제도를 정비할 계획이다. 또 임대주택 공급을 활성화하고 신혼부부·청년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택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광주 만의 차별화된 공공임대주택 공급도 시행하는데 광주시는 LH, 광주도시공사와 T/F팀을 구성해 신혼부부, 청년, 노인 등을 위한 수요자별 맞춤형 주거모델 ‘광주형 임대주택 모델’을 개발하고 행복주택 건립사업 등 정부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더불어 기존에 추진해온 창틀교체, 외벽 도장공사, 담장보수와 같은 노후 공공임대아파트의 시설개선사업 외에도 좁고 노후돼 공실이 발생하고 있는 영구임대아파트의 경우 세대벽 철거 등을 검토해 전용면적을 확대하는 내용의 리모델링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광주다운 아파트 공급 방안’ 시행과 함께 내년부터는 ‘2030 주거종합계획’을 동시에 추진해 수요자 맞춤형 주거정책을 실현하고 주거문화를 향상시킬 방침이다. 문범수 시 도시재생국장은 “과거에는 아파트의 양적 공급에만 치중했지만, 앞으로는 주택의 전반적인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 광주를 더욱 광주답게 만들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광주다운 주거문화’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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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신평강 · http://edaynews.com
전남도와 강진군에 따르면 도와 강진군은 지난 7일 강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자원순환 및 비료생산 공장을 세우는 기업 등 4곳과 호텔 1곳 등 모두 5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이승옥 강진군수, 위성식 강진군의회 의장, 김용호, 차영수 전남도의원, 투자기업인 김기식 케이제이환경㈜ 대표, 공희성 섬진강협동조합 대표, 김영모 명성호텔 대표, 서재석 코단판넬㈜ 대표, 방지환 가온축산㈜ 대표,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을 체결한 케이제이환경㈜는 강진산단 2만4천136㎡부지에 1천억 원을 투자해 2019년까지 자원 순환 및 비료생산 공장을 건립한다. 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52명의 새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생산된 유기부산물 퇴비는 농협과 농가 등에, 전기는 한전에 판매하고, 열에너지는 인근 농가의 스마트팜 시설에 공급할 계획이다. 섬진강협동조합은 강진산단 9천362㎡ 부지에 150억 원을 투자해 2019년까지 한우 및 육우 육가공 제조공장을 건립하게 된다. 공장이 완공되면 50명의 새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생산된 육가공품은 할랄인증을 받아 말레이시아 현지법인 ‘탐나’에 전량 수출할 예정이다. 명성호텔은 강진읍 평동리 주변 1천3㎡ 부지에 60억 원을 투자해 2019년까지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총 56실의 객실과 연회장, 식당 등 편의시설을 갖춘 관광호텔을 건립한다. 20명의 새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강진은 이번 관광호텔 건립으로 부족한 숙박시설이 확충돼 관광객 등이 머물다 갈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로 탈바꿈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최근 일자리 창출과 기업들의 활발한 입주를 위해 군 조직개편때 일자리창출과를 신설했다. 과내에 일자리경제팀과 투자유치팀, 인구청년정책팀, 지역공동체팀을 두는 등 조직과 인력을 대폭 보강, 확대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투자를 결정해주신 기업들에 감사하다”며 “군민과 향우, 강진군 산하 전 공직자와 함께 기업하기 좋은 강진 만들기에 전념하고 임기 내에 반드시 100% 분양을 해내겠다”고 말했다. 며 기업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김영록 도지사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민선7기 들어 강진산단 분양이 탄력을 받고 있다”며 “강진을 거치는 목포-보성간 남해안철도가 2020년에 완공되고 이후 강진-광주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접근성이 향상돼 강진의 기업투자 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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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송은숙 · http://edaynews.com
서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대표회장 김종원, 이하 서천지속협)은 지난 7일 국립생태원에서 열린 2018 제6회 충남환경교육한마당대회에서 충남환경교육발전 활동 유공으로 충청남도 도지사표창을 수상했다.     이 날 행사에 환경부 박천규 차관, 충청남도 나소열 정무부지사, 충남도 신익현 부교육감, 국립생태원 박용목 원장, 충남환경교육네트워크 남현우 상임대표, 서천군 박여종 부군수, 서천지속협 김종원 대표회장과 말레이시아,중국,일본,대만등에서 온 환경전문가와 국내 전문가등 약200여명이 참석했다.     서천지속협은 충청남도 환경교육 발전과 환경보전에 적극적인 자세로 실천하였을뿐만 아니라 충남 지역의 환경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의제를 발굴하여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하는 등 도내 환경교육 향상과 환경보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관내에 있는 시초,한산,마동,서면,서도,비인 초등학교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천 어린이 환경체험학교를 운영하여 큰 호평을 받았으며 지속적인 환경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서천지속협 김종원 대표회장은 “충남도내의 지속가능한 환경교육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가 오늘 수상으로 이어졌으며,향후 도내 환경교육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천지속협은 제6회 충남환경교육한마당 대회에서 서천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작년에 서천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위한 민간서포터즈 발대식을 전개한 서천지속협은 서천군에 거주하는 군민 누구나 서천갯벌에 관심을 갖고 서천지속협 사무실(금강하굿둑내 위치)에 비치된 서명부에 서명을 부탁하며 2020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서천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등재를 위해 군민의 힘을 모아달라고 전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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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병길 · http://edaynews.com
광주북구청소년수련관(강병연 관장)은 여성가족부와 광주광역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최한『청소년 활동 안전 simulation』대회에서 푸른꿈동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4학년과 5학년이 각각 참가하여 연출상(광주광역시 교육감상)과 협동상(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는 예선을 통과한 본선진출팀 10팀이 청소년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 청소년 스스로 상황극 연출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 및 안전 문화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화재, 지진, 성(性) 및 호신(護身) 관련 등 청소년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주제로 청소년이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 극본(대본)구성 후 상황극을 연출하는 대회로 진행되었다. 북구청소년수련관 푸른꿈동이 방과후아카데미는 심폐소생술분야(생명을 구한 첫키스)와 화재탈출(우리집은 안전한 家(가)요)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직접 시나리오를 기획하고 틈틈이 연습하여 수상의 영광을 얻게 되었다.  연출상을 수상한 박세준(문우초 5학년)학생은 실제생활에서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위험상황을 통해 가정에서 겪을 수 있는 일들을 경험하면서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며 큰상까지 받아 기쁘다며 얼굴에 함박웃음을 지었고, 이송은(문우초 5학년) 학생은 평상시 안전교육받은 것을 기억하여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처한다면 우리 모두가 영웅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상황극을 기획하였다고 소감을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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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강대의 · http://edaynews.com
8일 광주 동구 옛 도청 별관에 설치된 농성장을 방문해 이낙연 국무총리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함께 오월 어머니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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