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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 석면 제거 TFT가 학교시설 석면 해체‧제거사업 세부 매뉴얼 최종안을 17일 발표했다. 지난 4월3일 TFT를 구성한 후 4차에 걸친 협의회와 개별적인 분과 토론을 통해 현장 교원‧학부모‧언론사‧시민‧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했다.
발표된 최종안에 따르면 시교육청은 학교에서 석면 제거 공사를 하면서 3번 이상의 청소와 3번 이상의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다음 해 계획을 매년 세우던 기존과 달리 2019년부터 2027년까지 중장기 계획도 수립했다. 각 학교의 모든 석면 모니터단에 환경부 전문가를 1명에서 2명까지 포함하도록 했고 모니터단 조사 결과는 학교 홈페이지에 게시토록 했다.
석면감리인, 해체‧제거업자‧후속공정 및 폐기물 처리업자 선정을 기존엔 15일 전까지 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45일 전까지 선정을 완료토록 했다. 여유 있는 일정 확보를 위함이다. 각 공사 20일 전엔 학부모‧시민 대상 설명회도 진행하도록 했다. 이전과는 확실히 달라진 부분들이다. 전반적으로 미리미리, 꼼꼼히 처리하겠다는 의도가 담겼다.
석면 제거가 완료되면 건축(무석면 택스 시공 등)‧전기(조명 공사 등)‧기계(냉‧난방 공사 등) 공정을 포함한 후속 공정이 이어진다. 후속 공정이 완료되면 집기류를 재설치하기 전에 3차 ‘준공 청소’를 별도로 시행한다.
각 학교별로 운영되는 ‘석면 모니터단’ 구성에도 신경을 썼다. 1개의 모니터단에 학부모 2명에서 4명 이상, 교장 또는 교감, 환경단체 1명, 감리원 1명, 공사 감독 1명 이상, 환경부 전문가 1명에서 2명이 참여토록 했다. 모니터단은 공사 사전 설명회를 지원하게 되며 작업 착수 전, 비닐 보양 시, 석면 해체‧제거 완료 후에 각각 모니터링을 실시하게 된다. 모니터링에서 합격해야 다음 공정으로 넘어갈 수 있고 합격하지 못하면 모니터단이 시공 또는 청소 반복 조치 등을 결정하게 된다.
또한 교육청은 석면 제거 공사가 진행되는 학교 출입구에 경고 표지를 설치하여 모르고 출입하는 경우를 막는 등 지역 주민들의 안전도 함께 살필 예정이다.
시교육청 김두환 교육시설과장은 “공사 중에 석면 분진이 날리지 않도록 습윤제를 충분히 사용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경량철골천장틀 M-bar 및 몰딩 철거, 음압기 설치 후 음압 유지 등 전문적인 부분까지 부족함이 없도록 지원을 넉넉히 하고 각 공정을 직접 챙기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교육청 석면 제거 TFT는 4월3일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4월18일 첫 회의를 진행한 후 5월8일까지 분과별 협의체 초안을 발표하고 위원 간 개선 대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후 5월9일 2차 회의에서 초안 보완과 최종 방향을 수립해 5월24일까지 최종 계획안을 마련했으며 마련된 최종안은 5월30일 대책본부 3차 회의를 거쳐 ‘학교시설 석면 해체‧제거사업 매뉴얼 최종안’을 6월15일 최종 협의회에서 결정하고 이를 6월17일 공개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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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당선인이 민선 7기 인수위를 대체하는 ‘광주혁신위원회’의 위원장을 비롯한 각 분과별 위원장 및 위원을 임명하고 본격적인 광주시 혁신 작업에 돌입한다.
이용섭 당선인은 15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4일 임명된 김윤수 광주혁신위원회 위원장과 협의를 거쳐 7개 분과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15명을 인선하고 혁신위의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번 ‘광주혁신위원회’는 시민주권위원회, 일자리·경제위원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복지·여성위원회, 환경·교통·안전위원회, 도시재생위원회, 민주·인권·평화 위원회 등 7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됐고 광주혁신위원회 위원장 포함 23명으로 이뤄졌다.
이 당선인은 6·13지방선거 직후인 지난 14일 ‘광주혁신위원회’ 위원장에 전남대학교 총장, 전국국공립대학교총장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한 김윤수 대한민국 학술원 회원을 임명한바 있다.
그리고 김윤수 광주혁신위원장과 함께 각계의 의견을 청취하고 광주시 현안과제에 전문성을 지닌 학계, 시민사회 등 다양한 계층의 전문가들을 임명했다.
시민주권분과위원회는 광주시민이 주인이 되고 시민 중심의 시정을 이끌겠다는 이 당선인의 의중을 반영해 선임분과위원회로 배치하였으며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낸 박재영 현 광주대학교 부총장을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박 위원장은 제 25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함평군수, 전남도 행정부시장, 청와대 정무수석실 행정자치비서관을 역임했으며 노무현 정부의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분권국장을 지내는 등 다양한 행정경험과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 특히, 국민권익위원회(차관급) 부위원장 시절에는 국민고충제도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일자리·경제분과위원회는 이 당선인이 선거기간 동안 ‘준비된 일자리·경제시장’ 기치로 일자리를 만들고 경제를 살려 ‘떠나는 광주에서 돌아오는 광주’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실현하기 위한 광주시 일자리 4년 로드맵을 구상한다.
분과위원장에는 전) 고용노동부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평가위원, 전)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평가자문 위원을 역임한 현 전남대학교 경제학부 김일태 교수를 임명했다.
김일태 위원장은 이용섭 당선인이 광주시장 후보 당시 후보 직속 일자리위위원회 위원장을 지냈으며 국토 및 지역발전계획, 지역일자리 창출사업의 자문 및 평가, 지역경제 관련 정책분야의 위원으로 참여하여 지역경제 발전과 지역일자리 문제에 전문성과 혁신성을 지녔다는 평가다.
문화·관광·체육분과위원회 위원장에는 전) 대통령직속 방송개혁위원회 전문위원, 언론중재위원회 위원, 장애인방송시청보장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주정민 전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를 임명했다.
주정민 교수는 문화·관광·체육 분야를 인문학적으로 접근하여 광주를 문화수도로 만들기 위한 해법을 제시하는데 가장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복지·여성분과위원회에는 광주시여성연구소 소장, 여성발전센터운영자문위원장,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위원을 역임한 김경신 현 광주복지재단 이사를 임명했다.
김 위원장은 여성권익향상과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바가 인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여성 및 복지 분야에서 오랜 활동을 통해 전문성과 현장성을 인정받고 있다.
환경·교통·안전분과위원회는 광주광역시의회 부의장, 행정자치부위원장, 제 6대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민주당 광주광역시당 대변인을 역임한 조호권 한반도미래연구원 원장을 임명했다.
조 원장은 광주시의회 의장과 부의장을 역임하면서 광주시정 전반에 대한 전문지식과 현장경험, 그리고 시민단체 등을 아우르는 리더십으로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을 비롯한 광주시 대중교통 정책, 환경, 안전 분야에 적임자라는 평가다.
도시재생분과위원회에는 대한민국 ‘도시재생’의 권위자인 광주대학교 노경수 교수를 임명했다.
노 교수는 현재 국토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광주시 도시재생위원회 위원장, 도시재생공동체지원센터 이사이며 이용섭 당선인 후보시절 선대본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GREAT 광주, 도시재생 5대 공약’ 등 광주재생 로드맵을 수립했다.
민주·인권·평화분과위원회는 전) 광주전남민주연합 정책실장, 전남민주주의 청년연합의장을 역임한 송재형 전 광주전남민주화운동동지회 공동대표를 임명했다.
송재형 위원장은 개혁 성향이 강한 재야운동권 출신 인사로 민주·인권·평화에 대한 철학과 소신이 뚜렷하고 5·18 재야시민사회와의 소통과 화합 능력이 탁월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광주혁신위원회는 16일(토)부터 바로 업무에 들어가며 17일 일요일 오후 3시에 간단한 출범행사 및 첫 공개 전체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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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수위원회 민간인 위원 14명, 파견공무원 5명 총 19명으로 구성
■ 15일부터 30일까지 16일간 ‘새로운 순천 준비위원회’ 운영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 민선 7기 순천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지난 15(금)일 오전 11시 순천시 노인회관 4층에서 인수위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인수위원회는 위원장으로 서희원 변호사를 비롯하여 5개분과 1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총괄분과에는 강명원 세무사, 정원휘 전 언론인, 이진영 청년단체대표, 기획·행정분과에는 정철균 전시의원, 이종관 전 언론인, 경제·건설·농업 분과에는 장흥훈 교수, 이형권 언론인, 김일곤 교수, 교육·관광·문화 분과에는 신근홍 전 교육공무원, 공옥희 교수, 이옥기 전 시의원, 환경·복지·보건 분과는 심순섭 전 공무원, 조병철 복지관장, 박경숙 전 생협이사장이다.
인수위는 오는 19일부터 4일간 인수위 사무실에서 당선인과 인수위원, 순천시청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현안과 중점 추진업무 등을 보고 받고 주요쟁점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확인도 병행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허석 당선자는“민선7기 순천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새로운 순천 준비위원회’라는 이름으로 , 인수인계에 필요한 최소한의 역할을 담당하는 작은 위원회 기능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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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시흥시는 오는 6월 18일부터 29일까지 ‘시민 전문 강사’ 체험교육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민 전문 강사’는 다양한 지식과 재능을 가진 일반 시민이 자신이 계획한 강좌의 강사가 되어 오이도선사유적공원과 어울리는 체험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인력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제안발표 심사를 통해 총 6인이 선발되었으며 이후 4차례에 걸쳐 진행된 교육컨설팅을 통해 교육운영의 전문성을 높였다.
체험교육프로그램은 오이도선사유적공원과 연계된 신석기 장터놀이, 동화구연, 지역브랜드 칼라링, 사진교실, 매듭공예, 오조봇 코딩교육 등 총 6종으로 운영되며 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었다.
수강생 모집이 완료되면 7월부터 10월까지 본격적으로 체험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접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 홈페이지(www.siheung.go.kr) 모집정보 게시판의 ‘시민 전문 강사 체험교육 수강생 모집’ 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온라인 신청 페이지(http://naver.me/5YkMqMs4)를 이용하면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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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붉은 광장 투어를 했다. 국립역사박물관 앞에서 독일의 모스크바 침공을 방어하여 제2차 세계대전의 전세(戰勢)를 뒤집은 주코프 장군 기마상을 보았다. 그가 탄 말은 나치 마크를 발굽으로 짓누르고 있다.
‘부활의 문’을 지나니 붉은 광장이다. 정면은 성 바실리 대성당, 오른 편은 크렘린의 붉은 성벽과 레닌 묘, 왼편은 굼 백화점이다. 가장 보고 싶은 곳은 러시아 정교회 바실리 사원이다. 붉은 벽돌에 갖가지 색깔로 소용돌이치는 양파 모양의 돔은 특이하고 화려하다.
모스크바의 아이콘, 바실리 대성당은 잔혹한 황제 이반 4세(1530~1584)가 1554년에 카잔의 칸국(汗國)을 몰아낸 것을 기념하여 1561년에 지었다.
그런데 이반 뇌제(雷帝)는 이런 성당을 두 번 다시 못 짓게 했다. 건축을 담당했던 '바르마'와 '보스토니크'의 두 눈알을 뽑아버린 것이다.
5월 하순 CNN은 러시아의 명화(名畵) '이반 뇌제와 아들, 1581년 11월16일'가 보드카에 취한 러시아 남성에 의해 훼손됐다고 보도했다. 이 그림은 이반 뇌제가 임신한 며느리의 옷차림을 문제 삼아 아이를 유산시키고, 이에 항의한 아들을 살해한 실화가 소재인데 거장 일리야 레핀(1844∼1930)이 그렸다.
한편 성당 입구 벽에는 ‘포스롭스키 박물관, 개방일 1923년 5월21일’, '주님 봉헌의 성모 보호 성당 1561년’ 그리고 ‘10개의 예배당 이름이 적힌 배치도’가 적혀 있다.
성당 안으로 들어갔다. 입장료는 1인당 500 루블 (9천원)이다. 1층 입구 오른편에서 바실리 성당 모형도를 보았다. 그 뒤에는 이반 뇌제의 초상화가 있다. 매서운 눈매를 한 뇌제는 예리한 단검을 들고 있다.
성당 안은 방이 여러 개다. 미로 같은 통로를 지나 한 곳에서 ‘발가벗은 남자 모습의 성화’를 보았다. 완전 나체의 남자가 천사와 소통하는 모습이다. 이 남자가 바로 ‘그리스도에 미친 바보 바실리’라고 불리는 바실리(1468∼1552) 성인이다. 그는 모스크바 근교의 농노 출신인데 1580년에 성인이 되었고, 1588년에 이 성당에 안치되었다.
나선형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갔다. 큰 방이 있데 바로 성 니콜라스 예배당이다. 한 쪽엔 4명의 남성 중창단이 성가를 부르고 있다.
2층 방을 여기 저기 살핀 뒤에 통로를 따라 밖으로 나왔다. 성당 앞에는 청동상이 있다. 두 사람이 마주보고 있는데, 한사람은 오른손을 위로 올리고 또 한 사람은 방패를 왼손에 들고서 칼을 다 같이 잡고 있는 조각상. 이들이 바로 1612년에 폴란드를 물리친 전쟁 영웅, 시민 미닌과 포자르스키 장군이다.
이반 4세가 1584년에 독살되자 러시아는 대 혼란을 맞았다. 1601~1602년 2년 동안 냉해와 혹한으로 수확이 격감하더니, 1603년에는 대기근이 닥쳤다. 국민의 1/3이 죽어 거리에 시체가 나뒹굴었다.
그런데 1604년 폴란드에서 한 청년이 자기가 이반 4세의 아들인 디미트리 왕자라면서 카자흐와 폴란드 귀족의 지지를 얻어 군사를 일으켰다. 1610년에 폴란드는 모스크바를 점령했다. 하지만 미닌과 포자르스키가 연합한 러시아 의병대가 1612년에 폴란드 군을 몰아냈고, 1613년에 로마노프 왕조가 탄생했다.
붉은 광장은 러시아 전쟁사 축소판이다. 러시아 월드컵이 개막되었다. 축구전쟁에서 태극전사의 선전을 기대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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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오는 16일부터 11월 초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6시에 중외공원에서 ‘아트피크닉’을 운영한다.
중외공원 활성화 차원에서 지난 2016년부터 운영된 ‘아트피크닉’은 올해는 아이에게는 감성소풍을, 엄마에게는 힐링소풍을 선사하는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꾸려진다.
프로그램은 상설, 특별, 시즌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상설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어른 아트스쿨 ▲아트 직업체험 ▲아트공방 체험촌 ▲아이돌보미 ▲아트블록 놀이터 ▲아트 휘게실 ▲색채놀이 ▲아트 동화나라 ▲악기마당 ▲푸드 카라반 ▲아트 포토존 ▲퍼즐 투어 등이 운영된다.
특별 프로그램은 ▲반려 식물아트 ▲아트 앤 쿡 ▲누구나 아티스트 등이 준비됐으며 또 시즌 프로그램으로는 ▲우리가족 예체능 ▲모기장 영화제 ▲물총놀이 등이 선보여진다.
우천시에 대체되는 프로그램은 ▲어린이 아트스쿨 ▲아트 직업체험 ▲일러스트 초상화 ▲명화엽서 그리기 ▲아트 휘게실 ▲헤어 스타일링 ▲보드게임 ▲핫플레이스 포토존 등이다.
광주시는 아트피크닉이 개막하는 16일에는 ‘함께해요’를 주제로 한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사생대회에는 선착순 100명이 참가해 솜씨를 펼치게 되며 광주시는 대상, 장려상 등 총 25명을 시상한다.
프로그램 참여 문의는 아트피크닉 홈페이지(http://artpicnic.kr)나 사무국(062-413-3810), 광주광역시 문화예술진흥과(062-613-3461)로 하면 된다.
박향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지속 가능하고 차별화된 행사를 통해 광주 시민이 주말을 중외공원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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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전국교원 직무연수 연수가 오늘부터 16일까지 5‧18기록관과 주요 5‧18사적지에서 펼쳐진다.
광주광역시교육청과 5·18기념재단이 함께 진행하는 이번 5‧18민주화운동 전국교원 직무연수는 전국의 교원을 대상으로 총 5회가 기획되어, 3회째를 맞는다.
연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의 ‘5·18미공개 영상 시청’, ‘5‧18민주화운동과 오늘’을 주제로 하는 특강(서중석, 성균관대 명예교수), 광주트라우마센터와 함께 하는 오월 가족과 만남(국가폭력과 치유), 오월문화체험(극단 토박이 연극-오, 금남식당)등이 펼쳐진다. 이밖에도 5·18민주화운동 주요 사적지 답사, 오월에서 촛불로(음악으로 만나는 5·18, 그리고 민주주의)등의 프로그램이 알차게 준비되었다.
5‧18민주화운동 전국교원 직무연수는 올해 1차 부산 교사 연수(4.27~28)를 시작으로, 2차 전북 교사연수(5.11~12)로 이어졌으며, 이번 경남 연수(6.15~16)는 3번째로 진행되는 연수이다. 이번 경남 연수 이후에도 대구(6.29~30), 세종·충북(7.20~21) 순으로 계속 이어질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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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가 오는 20일 구민회관에서 ‘에너지 자립마을 만들기’ 포럼을 연다.
관악구에는 2년차를 맞이한 난곡·난향 도시재생지역과 관악푸르지오아파트, 1년차인 난곡 굴참마을, 이렇게 3개의 에너지 자립마을이 있다.
구는 2016년 관악구 새마을부녀회 등 17개 지역주민단체와 ‘관악구 에너지자립마을 만들기 협의체’를 구성하고, 포럼과 워크숍, 컨설팅을 매년 개최하는 등 에너지 자립마을 활성화 및 확산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20일에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전문강사의 ‘에너지 자립마을의 이해’ 강연과 함께 자립마을 활동가의 사례발표가 이어진다. 또 서울에너지공사에서 출강해 신재생에너지보급지원 사업에 대한 안내도 진행한다.
구는 그간 에너지 자립마을의 경험과 성과를 지역 주민과 공유하고, 이를 통해 마을 단위에서 주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활동을 이끌어내고자 본 포럼을 개최한다고 설명했다.
포럼은 에너지 자립마을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별도의 신청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구는 오는 7월, 봉천·신림지역 각 1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에너지 자립마을 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에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 사업 설명과 에너지 진단 컨설팅을 진행해 에너지 자립마을 만들기를 위한 실질적 접근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
유종필 구청장은 “에너지 절약과 자립을 위해서는 마을 단위에서 주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에너지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자발적 노력으로 지역 에너지 공동체가 활성화되기 바란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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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 접견 사진]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전 9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만남을 가졌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6.12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의 결과를 설명하고 합의내용 이행을 위한 협력방안, 후속 조치 등 논의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만남은 청와대 본관 2층, 접견실에서 이뤄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첫 방한과 지난 12일, 북미 정상이 공동성명을 채택한 것에 대해 축하를 전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은 북미정상회담에 대해서 이렇게 평가했다.
“회담의 성과에 대해서 이런저런 평가들이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미국, 일본, 한국인들을 비롯한 전 세계인들로 하여금 전쟁 위협, 핵 위협, 또 장거리미사일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게 했습니다. 이런 것만 하더라도 엄청난 가치가 있는 일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한반도를 비롯한 세계가 전쟁과 적대의 시대에서 벗어나서 평화와 공동 번영의 시대로 나아가는 아주 역사적인 위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그날 트럼프 대통령께서 회담을 마치고 돌아가는 비행기 속에서 저에게 직접 전화를 주셔서 회담의 결과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폼페이오 장관님께서 아주 힘드실 텐데 직접 또 한국을 방문해서 더 디테일한 설명을 하고, 협의를 할 수 있게 돼서 아주 기쁩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폼페이오 장관은 북미정상회담을 마친 후 한국에 제일 먼저 오게 되어 매우 적절하고 기쁘다고 화답했다.
이어 “이번 회담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는 데는 많은 분들의 공로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마는 대통령님께서 남북 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주최하셨기 때문에, 그런 노력이 없었다면 저희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만나서 성공적으로 회담을 가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문재인 대통령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폼페이오 장관은 “앞으로도 굉장히 할 일이 많이 남아 있다고 생각되지만 이런 부분 대해서는 저희 양측이 충분히 공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하고, 한반도의 궁극적 평화 함께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이번 싱가포르 회담을 통해서 저희가 궁극적으로 중요한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고 자신하고, 양국 국민이 함께 협력해서 더 나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우리 양측이 이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전념하고 있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오늘 만남에 미국 측에서는 피터 맥킨리 선임보좌관,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 마크 내퍼 주한대사대리, 알렉스 웡 국무부 동아태 부차관보 등이 참여했으며 우리 측에서는 강경화 외교부장관,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서훈 국정원장, 남관표 국가안보실 2차장,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등이 함께했다.
출처 : 청와대 > 청와대뉴스룸 > 청와대브리핑 > 2018.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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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광양 세풍산단이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지정돼 기능성 화학소재 중심지로 발돋움할 전망이라고 14일 밝혔다.
전라남도는 광양만권에 바이오화학, 기능성 화학소재, 정밀기계 제조 및 부품 등 고도기술 산업을 수반한 외국인 투자기업을 유치, ‘기능성화학소재 클러스터 구축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광양 세풍산단 외국인투자지역관리기본계획을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청, 승인을 받아 14일자로 고시했다.
이에 따라 국비 148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246억 원을 들여 산업단지 내 8만 2천641㎡ 부지를 매입해 외국인 투자기업에 3.3㎡당 9천857원의 저렴한 가격에 50년간 임대한다.
또한 광양 세풍산단 외국인 투자기업에 저렴한 임대 부지를 제공함으로써 초기 투자비용 절감을 통한 외투기업 입주를 적극 유도함으로써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동부권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기홍 전라남도 투자유치담당관은 “외투지역 조기 분양으로 외국 투자기업과 연계된 국내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을 통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 발굴이 가능하게 됐다”며 “앞으로 외국인 투자기업 입주 수요에 따라 세풍산업단지 외국인 투자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에 있는 세풍일반산업단지는 정밀화학, 정밀기계 제조 및 부품 등 미래소재산업을 유치하기 위해 광양읍 세풍리 일원 2.42㎢ 부지에 2020년까지 5천458억 원을 투자해 조성될 예정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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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수 김준성)은 군비 5억5천5백만원을 지원하여 관내 중학생 3학년을 대상으로 2018 글로벌 문화체험을 실시한다.
6월 14일, 영광여자중학생 85명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총 6회에 걸쳐 360명을 대상으로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3박 5일 일정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2015년까지는 성적 우수자만 선발하여 어학연수를 실시했으나 2016년부터 중학교 3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해 해외체험을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고 꿈과 비전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영광군에서는 글로벌 문화체험을 떠나는 학생들의 전염병 예방을 위하여 보건소에서 장티푸스 무료 예방접종 실시하는 등 학생들이 안전하게 글로벌 문화체험을 다녀올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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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군민여러분! 향우여러분!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저를 거창군수로 선택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승리는 군민 한분 한분 마음을 모아 이룩한 거창군민의 위대한 승리입니다.
이제 선거는 끝났습니다.
저를 지지했던, 다른 후보를 지지했던 이순간부터 모든 것을 털어버리고,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된 거창이 되어 더 큰 거창, 더 행복한 거창을 위하여 다함께 힘을 모읍시다.
우리 거창군은 거창구치소, 거창국제연극제, 가조온천관광지를 비롯한 많은 현안 사업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들은 이번 선거과정에서 저에게 보내주신 군민들의 성원으로 조기에 해결하여 거창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겠습니다.
이제 저는 군수 출마 당시의 초심으로 취임하는 날까지 민생과 군정을 살피는데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그동안 저의 승리를 위해 많은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군민, 친척, 친구, 향우, 자원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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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제7회 지방선거 개표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압승을 거두고 보수야당은 참패했다.
더불어 민주당은 광역자치단체장 17곳 가운데 14곳에서 당선자를 배출하면서 바닥까지 깔끔하게 싹쓸이했으며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치러진 12곳 중 11곳에서 당선자를 내 문재인 정부 국정에도 큰 힘을 얻어주게 됐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은 참배를 했으며 지난 총선 때 이겼다가 재보궐지역이 된 4곳 중 경북 김천을 제외하고 모조리 민주당에 내줬다. 이번 선거로 민주당의 원내 1당 지위는 더 공고해졌다.
6.13선거로 인해 문재인정부의 국정운영의 순항이 예고되며 범여권 기류를 형성해 간다면 원내의석의 과반수는 무난할 것으로 전망되어 순조롭게 개헌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점쳐진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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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장덕천 부천시장 선거 「THE·DREAM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장덕천 선대위)는13일간 시민만족도 1위 도시를 목표로 생활밀착형, 중앙정부 연계형, 미래설계형 정책을 중심으로 한 선거운동, 지방후보의 동반당선을 위한 이타적인 선거운동으로 치열했던 선거를 마쳤다.
민선 7기 부천시장으로 당선된 장덕천은 오늘 10시 30분 경 당선이 확정되자 가장먼저 “함께 경쟁했던 최환식, 이승호, 윤병국 후보와 그들을 지지했던 시민여러분께 위로의 말씀과 더불어 그 뜻을 존중하는 마음을 전한다.”고 이야기 하며 “이번 승리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 그리고 든든한 지방정부와 지방분권을 완성하라는 시민의 명령임을 선언한다.
「차원이 다른 부천」, 「시민만족도 1위 도시」를 완성하는 시장이 될 것이다. 또한 부천시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더불어 경선과정에서 치열하게 경쟁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원-팀의 구성원이 되어주신 여덟 분의 예비후보님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당선소감을 이야기 하였다.
또한 장덕천 당선인는 희망은 더하고, 갈등은 뺍니다. 혁신은 곱하고, 행복은 나누는 시정을 펼칠 것을 약속하며 “압도적인 승리로 이끌어주신 부천시민들에게 자유한국당이 만든 「이부망천」을 남들이 ‘부러워하는 부천, 당당한 부천’ 「부부당천」으로 만들겠다.”고 이야기 하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덕천 선대위는 이번주 금요일 6월 15일 오후 4시 부천소풍터미널 6층에서 장덕천 부천시장 선거 「THE·DREAM 선거캠프」의 해단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7월부터 공식임기에 들어가는 장덕천 당선인이 빠르게 인수위원회 구성하여 시정의 공백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노력으로 보인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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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열린 제7회 지방선거 개표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압승을 거두고 보수야당은 참패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광주광역시 동구지역은 역대 청장들의 비리구속들로 얼룩이 졌다가 김성환동구청장이 비교적 원만한 흐름을 가져왔다.
이후 지난 7일 민주평화당 입당을 선언한 김 청장은 2016년 4월 광주 동구청장 재선거를 통해 동구청장에 당선됐지만 '촛불혁명'이라는 바람앞에 주저앉고 말았댜.
아래는 새로 입성한 임택 광주광역시동구청장의 당선소감문을 게재하면서 이젠 문화와 예술의 꼭지점!! 광주광역시 동구민들의 흩어진 민심을 수습하여야 하는 시점임을 강조한다.
<임택 당선소감문 전문>
존경하는 광주동구민 여러분
이번 6·13 지방선거를 통해 동구 변화를 바라는 주민들의 열망이 얼마나 뜨거운 지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유권자들이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 후보 저 임택을 선택해 주신 것은 그러한 응축된 열망의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동구를 새롭게 변화시켜 다시 일으켜 세울 기회를 주신 동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구청장 출마의 뜻을 품고 숨 가쁘게 달려온 지난 100여일 많은 현장을 찾아가 다양한 주민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서로의 고민과 걱정은 달랐지만 현장의 소리를 듣고 제가 얻은 결론은 ‘동구는 변화가 필요하다’라는 것이었습니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대한민국은 사회 곳곳에 쌓여있는 적폐를 청산하고 쇄신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4·27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 그리고 6·12 북미정상회담과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합의’ 등 얼어있던 남북관계에 평화의 희망이 싹트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변화는 국민이 촛불혁명을 통해 적극적으로 주권을 행사한 것에서부터 시작됐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동구청장에 저 임택을 전폭적으로 지지해주신 유권자들의 결단도 이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쇠퇴한 동구를 혁신해 청년이 돌아오고 주민들의 행복지수가 높은 도시로 만들라는 유권자들의 명령이 있었기에 제가 동구청장이 될 수 있었습니다.
동구 변화의 시작에 임택이 서겠습니다. 지난 20여 년간 동구에서 기초부터 닦아온 풀뿌리 정치인, 주민들과 소통과 공감을 해온 정치인, 개혁적 마인드의 자치행정 전문가 저 임택이 동구의 변화를 이끌겠습니다.
문재인 정부, 광주시, 민주당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동구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그동안 소외됐던 동구를 광주의 중심으로 만들겠습니다. ‘주민이 먼저다’는 저의 슬로건처럼 주민을 먼저 생각하는, 주민이 주도하는 동구가 되도록 온힘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동구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변화된 동구로 답하겠습니다. 더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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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교육감 당선자는 평교사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직선 초대 교육감에 당선돼 지난 8년 동안 광주의 교육개혁을 이끌었고, 시민들로부터 그 성과를 인정받아 3선에 성공했다.
장휘국 당선자는 1950년 8월, 충청북도 단양에서 태어났다. 그는 경찰 공무원인 아버지의 발령지를 따라 여러 곳을 옮겨 다니며 유년시절을 보냈다. 영광, 목포, 신안 압해도 등을 거쳤고, 초등학교 4학년이 되던 해 광주 수창초등학교에 정착했다.
유년시절, 가정형편이 매우 어려웠다. 초등학교 때는 시험지대금을 내지 못했고, 광주서중 진학 후에도 제 때 등록금을 내지 못했다. 광주고 때는 학교 매점에서 학용품과 간식을 파는 근로 장학생으로 일하면서 학비를 면제 받았다.
빨리 취업해 가정에 보탬이 되기 위해 광주교대를 선택했다. 장 당선자는 1970년 초등교사로 발령된 뒤부터 교직을 천직으로 생각했고, 평범한 교사로 근무했다.
1987년 교육민주화운동에 뛰어들면서 잔잔했던 삶에 파문이 일기 시작했다. 장 당선자는 전교조 전남지부 사무국장을 맡았고, 전교조 결성을 주도했다. 오로지 아이들에게 참교육을 시키기 위해 선택한 전교조 활동으로 그는 19년 교직에서 해직되는 아픔을 겪었다.
1994년 중학교 교사로 복직돼 전교조 광주지부장을 역임한 그는 2003년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인정됐다. 2002년부터 2010년까지 광주시 교육위원회 교육위원으로 8년 동안 활동하며 현장 교육을 넘어 교육 행정에 대한 이해도 넓혔다.
장 당선자는 직선 1·2기 광주시교육감에 당선돼 많은 성과를 올렸다. 촌지 없는 학교를 만들었고, 학생인권조례와 교권보호조례를 동시 제정했다. 5·18교육 전국화도 이뤄나가고 있으며, 고등학교까지 친환경 무상급식을 도입해 전국으로 확산시켰다.
특히 직선 2기 때는 전국시·도교육감회장으로 활동했다. 박근혜 정권의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떠넘기기에 맞서 지방교육재정을 지켜냈다. 또 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에 가장 앞장 서서 나섰으며, 결국 막아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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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 시대 연다
이용섭 민선 7기 광주광역시장 당선인은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를 기치로 “정신적 가치와 물질적 부가 함께 하는 행복한 광주 시대를 열겠다”며 당선 포부를 밝혔다.
이용섭 당선인은 민선 7기 광주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일자리 창출’을 꼽았고 “광주형 일자리모델을 성공시켜 그 성과를 전국으로 확산해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정책 성공을 이끌겠다”는 시정의 방향성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이 당선인은 공약으로 발표했던 ‘일자리가 넘쳐나는 광주 10대 공약’의 적극적인 추진과 문재인 정부와 협력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온 힘을 쏟는다는 복안이다.
- 중앙정부와 적극 협력…양질의 일자리 창출
먼저, 문재인 정부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 분야,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보건, 의료, 요양, 교육 부분 등 공공부문 일자리 81만개 창출과 관련해 중앙정부와 적극 협력해 적절한 양의 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다.
두 번째는 빛그린산단-도시첨단산단-광주역-광주 군 공항을 연결해서 미래산업 및 국제관광도시에 특화된 규제프리 경제자유구역으로 조성해 12조원 규모의 일자리 뉴딜정책을 추진한다.
또한, 구인-구직 지능형 잡 매칭시스템을 도입해 광주에서 일자리 미스매치로 인한 실업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시장 직속으로 일자리위원회를 두고 일자리 창출을 가장 많이 하는 부문에 예산을 우선 투입하는 고용영향평가 제도를 도입하고 각 분야를 평가할 때 일자리 성과를 중요한 기준으로 삼을 계획이다.
이용섭 당선인은 “중앙정부의 일자리정책 5년 로드맵을 바탕으로 광주지역의 경제여건과 고용구조 변화 그리고 광주의 특수한 상황을 반영한 ‘광주 일자리 정책 로드맵’을 취임후 100일 이내에 완성하겠다”며 “일자리가 넘쳐나고 기업하기 좋은 광주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 떠나는 광주에서 돌아오는 광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정의로운 광주정신 복원
이용섭 당선인은 “광주의 정의로움과 통합적 공동체 의식을 복원시키는 것이 새로운 시장이 해야 될 일이다”며 광주정신 복원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 당선인은 “광주는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시대정신과 대의를 쫓아 자기희생을 통해 역사의 물꼬를 바로 돌린 의향이다”며 “그러나 지금의 광주는 정의로움이 예전같지 않고 분열과 갈등도 심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새로운 시장으로서 무엇보다도 소통과 통합을 통해 광주역량을 결집시키겠다”며 “선하고 가슴 따뜻한 사람이 강해지는 사회, 원칙을 지키고 정의로운 사람이 우대받는 사회, 변화와 혁신하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광주시 현안 해결방안 제시
이용섭 당선인은 도시철도 2호선 건설, 군 공항이전, 아시아문화전당 활성화 방안,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등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현안문제들을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하겠다는 자신감도 내비췄다.
이 당선인은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건설에 대해 “도시철도 2호선은 필요하지만 안전성, 재정적자, 기술적 문제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는 것이 현실이므로 공론화를 거쳐 최대한 빨리 결론 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정상화 등을 통해 문화가 일상이 되고 예술과 난장이 어울려지는 생동하는 문화도시를 만들겠다는 비전도 제시했다.
아시아문화전당이 제 역할을 하고 지역민들의 문화 수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운영체계, 콘텐츠, 기능을 중앙정부와 협의하여 대폭 개편하고 아시아문화의 연구, 교류, 체험의 국제센터로 육성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 당선인은 “문화·예술은 구호가 아닌 우리가 가꾸어 가야할 절실한 ‘광주의 미래’다”며 “광주만의 독특함과 유일함을 발굴하고 발전시켜 광주를 국내는 물론 세계인들이 즐겨 찾는 문화예술의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 ‘광주형 일자리’ 정책 등 지속
이용섭 당선인은 “광주시민의 일자리를 만들고 광주경제를 살리는 일이면 전임시장의 핵심정책이라고 할지라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광주형 일자리모델 등 정책의 지속적인 추진의사도 밝혔다.
이어 “광주형 일자리모델은 노사·지자체·시민단체가 소통과 타협을 통해 적정임금을 받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좋은 모델”이라면서 “현대자동차의 완성차 투자계획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친환경스마트카 선점경쟁에서 뒤처지면 광주의 경제는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며 “완성차·대기업 중심의 산업구조에서 자동차 전장부품과 중소기업 비중을 늘려 실질적인 성장의 혜택이 광주 시민들에게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 광주·전남 상생통합경제권 구축
이용섭 당선인은 광주시와 전남도 통합경제권을 구축에 대한 비전도 제시했다.
이 당선인은 “전라도의 새로운 천년을 희망과 번영의 땅으로 일구어 가기 위해서는 광주와 전남이 한 뿌리이고 공동운명체라는 인식하에 각자의 이해에만 매몰되지 말고 통합경제권 차원에서 상생발전을 위한 성공모델을 만들어 가야 한다”며 “전남에 광주를 더하고 광주에 전남을 보태야 동반성장하고 경쟁력이 살아나고 상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시장이 되면 전남지사와 군 공항 이전장소(입지)에 대해 바로 합의안을 마련해 정부의 전폭적 지원을 이끌어내 조기 이전할 것이다”며 “군 공항 이전부지에는 스마트시티와 함께 세계적인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등 광주의 새로운 일자리와 먹거리를 창출하는 획기적인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 인사기본원칙 ‘적재적소’
이용섭 당선인은 “인사의 기본원칙은 ‘적재적소’다”며 논공행상 인사 우려에 대한 입장도 분명히 했다.
이 당선인은 “새로운 시장의 성공여부는 공정한 인사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혁신적이고 능력 있는 인물들이 광주발전에 함께할 수 있도록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원칙 있는 공정한 인사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 “공정·청렴에서 권위 나온다” 공직자 자세
끝으로 이 당선인은 “다양한 국정경험과 일자리경제 전문성 그리고 중앙정부와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광주를 대한민국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며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경제를 살려 사람과 돈과 기업이 몰려오는 새로운 광주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나는 광주사람’이라고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광주를 만들겠다”며 “정신적 가치와 물질적 풍요가 함께하는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광주시 공무원들의 역량과 능력을 믿는다”면서 “공직자들이 公生明廉生威(공생명염생위-공정함에서 맑음이 나오고 청렴함에서 권위가 나온다)를 실천해 시민들로부터 신뢰를 받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등록일 : 2018-06-13 · 뉴스공유일 : 2018-06-1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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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내 광주남구청장 당선인은 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결과, 당선이 확정되자 당선소감문을 통해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남구민들께 깊은 감사를 전하고“문재인 정부 성공과 남구 발전을 위해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당선인은“이번 지방선거의 승리는 한반도의 평화를 이끄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남구를 더 크게 발전시켜 달라는 남구 구민의 시대적 요구의 결과”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대적 과제를 충실히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선거기간 남구 곳곳을 돌아다니며 구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다”면서 “자녀교육과 안전을 걱정하는 학부모, 돈벌이가 안 되는 상인, 실업에 시달리는 청년, 노후를 걱정하는 어르신들 한 분 한 분의 간절한 소망과 바람을 행정을 통해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당선인은 광주대총학생회장을 역임하고, 국회의원 보좌관, 광주광역시청 직소민원실장,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을 지냈다.
특히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 중앙선대위 조직지원팀장을 맡아 대선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올 2월말까지 문재인 정부 1기 청와대 비서실 행정관으로 재직한 김 당선자는 정당 및 입법, 행정, 국정 경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험과 중앙과 지방의 두터운 인맥이 최대 강점으로 꼽혀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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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 느긋하게 튜표를 하고서 급한 볼 일이 있어 서울로 올라가면서 짬이 나길레 스마트폰으로 '국민청원'하고 쳤더니 '대한민국 청와대' 홈페이지가 순식간에 열렸다.
여러 메뉴바를 살펴보다가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오늘 투표한 심경을 토로해야겠다는 단순한 생각에 문맥을 대충해 글을 올렸다. 여기까진 좋았다.
글을 다시 읽는 순간 아!! 문맥이 맞지않고 오, 탈자가 발견되자 잘못된 것을 알고 수정을 하려고 다시 들어가려고 했으나 소잃고 외양간고치기식 또는 버스떠난 후에 손흔드는 손님꼴이 되고 말았다.
수정을 하려고 네이버 회원으로 로그인을 했으나 이미 접수가 되어버리고 수정이 불가피하게 된 것이다. 그래도 문맥수정은 해야하는데 하면서 아무리 용을 써도 안 되어 급기야는 글 내용을 따와 컴퓨터를 이용해 다시 로그인을 한다.
최대 추천청원인
'자주포 폭발사고로 전신화상을 입은 장병을 치료해 주시고 국가유공자로 지정해 주십시오'글이 열리고 한 개의 단락당 15개 글이 보인다.
계속 넘버링을 해가면서 글을 찾아봤으나 쉽게 허락이 안 되고 못 찾고 만다.
오늘 하루 30개 단락이 넘어갔으니 하루에 보통 400명이상이 청원글을 보낸다는 생각이다. 별별 내용이 다보였다.
'홍준표대표를 사퇴시키지말라'는 글 제목을 3건이상 발견되었고'안방에서 온라인으로 투표하게 해 달라' '북한을 너무 믿지 말라' 등등을 비롯해 상식이하의 글들도 눈에 띄었다.
그나 저나 글 수정이 걱정이 되어 비슷한 글과 단어를 조합해 검색창에 넣으니 드디어 오늘 아침에 작성한 글이 뜬다.
'이제 됐구나!!'하고 수정 들어가려는데 아무리 살펴봐도 수정할 만한 곳이 없다. 아래 댓글부분도 동의하는 사람이 클릭을 해 동의자 표기가 되는 곳인데 '에라 모르겠다. 여기에라도 글을 올려놓자'하고 '글을 수정하려고 하는데 수정할 곳이 없어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라고 동의부분을 클릭하니까 튜이터나 페이스북에 가입을 하면 더 질문과 답변을 빨리받는다고 안내글이 눈에 들어온다,
결국 페이스북과 튜이터까지 로그인하여 친구맺기를 하고 나온다.
위와같은 일련의 과정들로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에 수정하고자 하는 글을 다시 게재해 본다.
"제7회 6.13지방선거를 지켜보면서 참으로. 안타까운 심정에서 기초단체장선거 수정 및 기초의원제도 폐지에 대한 보완책을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의 글로 올려 봅니다!!
민주화바람이 일어 1980년무렵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한다고해 나온. 기초단체장선거와 기초의원선거로 인해 이렇게나 민심이 이반되고. 괜한 이웃끼리의 반목으로. 어제까지도 절친했던 사람이 갑자기. 태도돌변해지고 사사롭게 지지하는 사람이 동네에서 다르다고 해 하루아침에 이웃의 정이 메말라가고있는 현실이 첫번째로 지적하고픈 기초단체장 및 기초의원 선거의 문제점입니다.
또, 시군구청장은지방자치단체장선거에서 광역시도지사가 선출되면 지방분권을 위하고 강력한. 지방정부를 견인하기 위해서 광역시도지사에 의해 시군구청장직은 임명제로 전환해. 강력한 추진을 위해. 꼭 필요하다는 생각합니다.
이와 관련한 유사한 사례가 몇 번 나왔다가 수면 아래로 잠긴 기억도 새롭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시군구청장 에 대한 보완책으로.임 명제로 청원하는바입니다.
다음으로 꼭. 없어져야하는 것이 시군구의원들입니다.
필요악이고 광역시도의원 차원에서.바라보면 겹쳐져 있고 기능적인 면에서 보면 옥상옥입니다.
아무리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본이라 강조한들. 너무 국가적으로나 지방정부추세에 맞춰보더라도 이 기초의원제도는 예산낭비이고 현실과 너무 동떨어지고 괴리가 존재합니다.
아무리 정치를 모르는 국민이나 지나가는 행인 아무나붙잡고 물어봐도 대다수가 기초의원제도에 대해 무용론을 주장할겁니다.
이런 관점에서 오늘 6.13지방선거에 투표하고 나와 너무도 마음이 착잡해 글을 작성합니다.
사실 투표하면서도 우리동네 기초의원 면면이를 전혀 모르고 무작정 투표한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며 한편으로는. 무식의 소치라는 생각을 떨쳐버리지 못하는건 이들에게 무작정 투표했다는 것을 고백합니다.
적어도 나름 사회생활을 잘 하고 있다고 자부를 하는 사람임에도 이렇게 기초의원에 대해 정보도 모르고(물론 알려고도 안 했지만) 어느당,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고. 무효표, 사표가 안 되기위해 이런 방식으로 아무나 무작정 찍으면 우리동네 살림은 어찌되겠습니까?
이런 사유 등으로 기초단체장 선거 수정 및 기초의원 폐지에 대한 보완책을 감히 주장드리면서 국민 청원을 신청하는바입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끝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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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13일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한 발걸음이 이어진 가운데 전남 강진군 곳곳에 마련된 각 투표소에서도 지역 일꾼을 선택하기 위한 다양한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강진군 기획홍보실 김종식, 최경미제공>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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