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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강대의 · http://edaynews.com
이명박 전 대통령이 9일 검찰에 의해 기소됐다.  횡령, 비자금 조성, 국정원 및 삼성으로부터의 뇌물수수, 매관매직에 의한 금품수수 등 하나 같이 무거운 혐의들이다.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력을 불의와 탐욕으로 얼룩지게 한 이 전 대통령에 대해선 추상같은 단죄가 이루어져야 한다. 이는 나라의 기강을 다시 세우기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아울러 '사자방'과 국정원 대선개입 등 이명박 정권의 역사적 범죄행위에 대해서도 검찰은 끝까지 추궁하여야 할 것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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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강진원 · http://edaynews.com
국가정원 상춘객 ‘북적’, 주말 관람객 15만 명 훌쩍 넘어 [순천만국가정원 봄꽃 사진]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지난 6일 동천갯벌공연장에서 차지연의 뮤지컬 갈라쇼로 화려한 개막을 연 순천만국가정원의 봄 축제에 주말 15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순천만국가정원 봄꽃 주말관람객 인파 사진] 이는 지난해 봄꽃 축제 동기 대비 23,500여명의 관람객이 증가한 것으로 주말 강풍, 미세먼지 등 기상이변 등을 가만하면 크게 증가한 수치다. [순천만국가정원 마칭밴드 사진]   이번 봄 축제는 ‘정원에 놀러와’란 부제의 일억 송이 봄꽃 축제로 튤립 등 250여 종의 화려한 화훼 연출, 플라워파티 퍼레이드쇼, 코믹마술, 마칭밴드 등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준비했다. 플라워파티 퍼레이드쇼는 순간 관람객 1천여 명이 몰리는 등 관람객들의 최고 인기를 끌고 있다. [순천만국가정원 마칭밴드 사진] 또한,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정원과 미래‘를 주제로 22일까지 17일간 열리는 2018 대한민국 정원산업디자인전‘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정원, 정원산업, 정원문화를 보여주며 관람객들에게 아날로그 정원에 테크놀로지를 결합시킨 전시로 신선했다는 반응이다.     한편, 일억송이 봄꽃 축제는 내달 22일까지 동문 일원에서,  2018 대한민국 정원산업디자인전은 22일까지 서문광장 및 습지센터에서 개최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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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강대의 · http://edaynews.com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전남도지사 예비후보 선대본부 대변인이 오늘(9일) “우리는 2016년 문재인 당 대표 심장을 저격한 김영록을 기억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내고, 김영록 후보의 정체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논평은 2016년 1월 김영록 후보의 ‘반 문재인’ 행보를 조목 조목 지적하고, 대통령과 당원에 대한 사과와 허위사실 유포로 공정 경선을 훼손한 책임을 지고 사퇴 하라고 요구했다.  대변인은 논평에서,    2016년 1월 11일 수석대변인 직 사퇴    2016년 1월 12일 진도 의정보고회에서 “박지원 의원 등과 탈당하겠다”    2016년 1월 13일 “저는 높은 확률로 안철수 신당을 고민하고 있다.”    2016년 2월 4일 “저는 한결같이 문 대표로는 당이 안 된다고 주장했었다.”며, 김영록 후보는 더 이상 ‘문재인의 심장’이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대변인은 또 2016년 ‘해남진도완도 당원들에게 선도탈당 지시 및 실행토록 하고 2016년 의정보고서에서 당명을 지우고, 경력에서도 당명을 지우고 직책만 썼으며 문재인 당 대표가 광화문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단식을 하고 있을 때, 문재인 비판토론회에서 참석하는 등 시종일관 ‘반 문재인’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문재인 당 대표를 부정했던 김영록 후보가 ‘문재인의 심장’을 슬로건으로 하고 모든 홍보물에 문재인 대통령으로 도배한 것은 후안무치한 행위”라고 비판의 수위를 높였다.     대변인은 “문재인 정부-민주당 정부를 표방하는 상황에서 후보의 정체성은 전남도지사 경선에서 민주당 후보를 선출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라고 밝혔다.     논평은 ‘김영록 후보는 2016년 문재인의 심장을 저격한 저격수’라며, 김영록 후보에게 ‘대통령과 당원에 대한 선 사과,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책임을 지고 자진사퇴’ 하라고 공세 수위를 높였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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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통신/뉴미디어
강대의 · http://edaynews.com
배추, 양파 등 노지 채소도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인 스마트기술을 접목해 재배하는 스마트팜 시대가 활짝 열린다.   9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 노지 채소 스마트팜사업 공모에서 해남 산이농협과 무안 양파생산자조합이 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각각 국비 2억 원씩을 지원받는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노지 채소 스마트팜사업은 재배 작물의 특성에 맞는 최적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ICT 시설장비를 보급, 경쟁력 있는 미래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   사업자로 선정된 해남 산이농협과 무안 양파생산자조합은 배추와 양파 재배포장에 온․습도 등을 조절하는 센서장비는 물론 스프링클러, CCTV와 같은 재배․영상장비 및 제어장비를 설치하게 된다.   홍석봉 전라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노지채소 스마트팜(ICT)은 첨단․미래농업의 새 모델 가능성을 제시하는 사업”이라며 “ICT 융복합 시설장비 보급과 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노지작물의 최적 생육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여건에 적합한 표준모델을 개발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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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강대의 · http://edaynews.com
박균조 더불어 민주당 담양군수 예비후보(전 전라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는, 지난 해 대법원에서 무효 판결을 받은 메타프로방스 문제는 민관이 참여하는 ‘지역공동 협의체’를 구성해 개별업체 여건, 이행전제 조건 등을 총체적으로 들여다 본 뒤 그 해결방안을 찾아내야 한다고 9일 밝혔다. 박 담양군수 예비후보는 담양은 지역경제 활성화가 군정의 최대 과제라는 점에서 메타프로방스는 그 중심에 있다고 하면서, 메타프로방스 문제는 담양의 이미지를 크게 손상시켰으며, 담양군정의 신뢰를 크게 추락시켰다고 말했다. 지역경제, 관광요식업, 세금 수입 등 여러 면에서 악영향을 미치고 있으므로, 조속히 해결방안을 찾지 않으면, 담양경제의 어려움은 더욱 가중될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그 해결방안으로는 지역경제 안정화와 영업 중인 상인, 건축이 중단된 자 등 관계자의 생업을 보장하는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우선 메타프로방스의 그동안 추진실태와 예상되는 문제점이 한 점의 의혹도 없이 군민에게 소상하게 밝혀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민관, 관계자, 전문가로 구성하는 ‘지역공동 협의체’를 만들어 관련 법령과의 관계를 세밀하게 검토하고, 분야별로 체계적인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대응해야만 해결 가능하다고 강조하면서 군수에 당선되면 행정자치부에서 지역경제 담당사무관의 근무 경험을 살리고, 중앙인맥을 총동원해 메타프로방스 문제 해결에 행정력을 최우선적으로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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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인천공항이 화사한 꽃망울이 만개한 4월 한달간 가족과 연인들을 위한 '4월 봄맞이 상설공연'을 제2여객터미널 노드정원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을 통해 출국하는 국내외 여행객과 상주직원을 위한 것으로, '오드아이', '가야금 앙상블 수' 등 국내 정상급 화려한 퍼포먼스의 전자현악 팀과 아름다운 선율의 가야금 앙상블이 참여해 봄을 맞이하는 특별한 예술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인천공항을 오가며 만나는 봄나들이 명소는 덤이다. 제2여객터미널서 20분 거리에 있는 '을왕리해변'과 '선녀바위해변'은 젊은이들 사이에 핫플레이스로 인기가 높다. 뜨고 내리는 비행기를 가까이 볼 수 있는 '하늘정원'은 4월 한 달동안 80만 그루의 거대한 개나리꽃 군락을 배경으로 추억을 담을 수 있는 사진촬영 명소로, 이색 데이트코스로도 유명하다.   인천국제공항은 봄맞이 4월 상설공연을 제2여객터미널 3층 면세구역 동-서편에 위치한 노드정원에서 매일 11시30분, 12시30분, 15시, 16시, 17시에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문화예술사무국(032-741-7882)에 문의하면 된다.   인천국제공항은 지난 7년간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펼쳐 세계 최고 '컬처포트'(Culture Port)로 인정받고 있다. 새롭게 개항한 제2여객터미널은 세계 최고 '아트포트'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아트, 하늘에 펼치다'를 주제로 4차례에 걸친 대규모 정기공연을 포함, 올해 총 4,552회의 성대한 예술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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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김세곤 · http://edaynews.com
윤선도, 「병진소」를 올리다. 1616년(광해군 8년) 12월21일  겨울의 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리고 조선 땅을 발칵 뒤집어 놓을 만한 상소 한 장이 승정원에 올라왔다. 추호의 망설임도 없이 당대의 권신(權臣) 이이첨(1560∼1623)의 전횡을 비판하는 상소를 낸 사람은 30세의 일개 진사(進士) 윤선도였다. 1)  승정원은 상소문이 흉참하여 입계하지 못하고 있다고 아뢰자, 광해군은 즉시 들이라고 명했다. "진사 윤선도가 상소를 올렸는데 그 상소를 살펴보니, 의도가 오로지 원이곤을 구제하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훈척 중신들이 모두 모함을 당하였는데 말이 매우 흉참합니다. 마땅히 즉시 입계해야 하겠으나  우선 감히 입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니, 즉시 들이라고 전교했다.(광해군일기 1616년 12월21일)     그러면 윤선도의 상소문을 읽어보자. 1616년 12월 21일자 「광해군일기」에 전문(全文)이 실려 있다.   "삼가 아룁니다. 신이 들은 바에 의하면, 임금이 아랫사람들을 통제하는 방도로는 권강(權綱)을 모두 쥐고 있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서경』에도 이르기를 ‘오직 임금만이 상도 줄 수가 있고 벌도 줄 수가 있다.’고 하였는데 이는 참으로 뜻 깊은 말입니다. 신하된 자가 참으로 나라의 권세를 혼자 쥐게 되면 자기의 복심(腹心)을 요직에 포진시켜 상과 벌을 자기에게서 나오게 합니다. 설령 어진 자가 이렇게 해도 안 될 일인데, 만약 어질지 못한 자가 이와 같다면  어찌 나라가 위태롭지 않겠습니까. 지금은  훌륭하신 임금께서 위에 계시어 임금과 신하가 각기 자신의 직분을 다하고 있으니 이러한 자가 없어야 마땅하겠습니다만, 신이 예조판서 이이첨이 하는 짓을 보니 불행히도 이에 가깝습니다. 신이 삼가 보건대, 근래의 고굉(股肱 다리와 팔에 비길 만한 신하) · 이목(耳目 귀와 눈, 언론 담당 대간)·후설(喉舌 목구멍과 혀, 임금의 명령을 받드는 승정원의 승지)을 맡은 관원들과 논사(論思 홍문관)·  풍헌(風憲 풍교와 헌장, 지방 향청을 담당하는 직임)·전선(銓選 사람을 뽑는 이조와 병조)을 담당하고 있는 관원들은 이이첨의 복심이 아닌 자가 없사옵니다. 그러므로 무릇 대각이 올린 글이면 전하께서는 반드시 대각에서 나온 것이라고 여기시지만 사실은 이이첨에게서 나온 것이며, 옥당이 올린 차자도, 전조(銓曹)의 인사추천권도 모두 이이첨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관학(館學)유생에 이르러도 그의 파당이 아닌 자가 없나이다. 그러므로 관학의 소장(疏章)이 겉으로는 곧고 격렬하지만 속은 실제로 아첨하고 빌붙는 내용입니다. 이와 같기 때문에 자기편이 아닌 자는 비록 사람들의 신망을 받고 있는 자라도 반드시 배척하고, 자기와 뜻이 같은 자는 사람들이 비루하게 여기는 자라도 반드시 등용합니다. 이렇게 그가 권세를 멋대로 부리는 것이 극도에 이르렀습니다. 그가 비록 보필(輔弼)의 임무를 맡은 지위에 있지는 않으나 전하께서 믿고 맡기셨다면, 그는 마땅히 나라에 충성을 다하기를 당(唐)나라의 이필이나 육지와 같이 해야 하는데, 도리어 나라를 저버리기를 이렇게 하니, 신은 통분스럽게 생각합니다.” 2) 이렇게 윤선도는 조정의 모든 일이 권신 이이첨에 의해 좌지우지(左之右之)되고 있음을 상소한다.   한편 윤선도의 상소에는 광해군 국정 8년간의 난맥상이 깔려있다. 광해군은 1608년 2월에 즉위하자마자 선조 재위 시 영창대군(1606∽1614)을 지지한 소북파 유영경을 죽이고, 2월20일에는 형 임해군을 강화도로 유배 보낸 후 1609년 4월에 죽인다. 1613년 4월에 조령(鳥嶺)에서 상인을 죽이고 은을 강탈한 사건이 일어났다. 강도를 잡았는데 영의정 박순의 서자 박응서, 목사 서익의 서자 서양갑 등 일곱 명의 서자(七庶)였다. 이이첨은 박응서에게 접근하여 김제남(영창대군 외할아버지)이 역모했다고 자백하면 살려주겠다고 꼬였고, 박응서가 거짓 자백하자 계축옥사가 일어났다. 영창대군은 강화도로 귀양 가서 1614년에 증살(蒸殺)되었다. 1615년에는 능양군(훗날 인조)의 동생 능창군이 역모죄로 죽었고, 인목대비에 대한 폐모론이 대두되었다. 이 과정에서 정권을 잡은 대북파는 서인이나 남인, 소북파를 죽이거나 유배 보내는 등 극단적인 조치를 취했다. 1) 이이첨은 연산군 때 무오사화를 일으킨 이극돈의 후손이다. (인조실록 1623년 3월19일)  2) 이필은 당 현종 등 네 임금을 모신 재상이고,  육지는 당 덕종에게 간언한 대신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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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종영 · http://edaynews.com
‘최강 민주후보’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광주챔피언스필드를 ‘광주 미세먼지 프리존 1호’로 지정해 미세먼지 특별기준을 설정하겠다”면서 “경기장과 그 주변에 이동형 미세먼지측정차량과 IoT(사물인터넷) 기반 실시간 미세먼지 측정망을 구축하겠다”고 8일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이날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린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를 찾아 “지난 6일 짙은 미세먼지로 프로야구 경기가 취소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면서 “현재 미세먼지로 인한 경기 취소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고, 야구경기 특성상 선수와 관중들의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야구경기 미세먼지 농도별 대응 매뉴얼’을 별도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강 예비후보는 “경기가 열리는 날에는 야구장과 그 주변에 이동형 미세먼지 측정소 운영과 함께 드론, IoT기반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사전 영향예보체계를 강화하고 미세먼지 청소차량 및 살수차 등을 투입하겠다”면서 “미세먼지주의보 이하이더라도 해당 지역이 높을 경우 야구장 관람객에게 미세먼지 마스크를 긴급 제공하는 대책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 강 예비후보는 “현재 미세먼지 대책이 근본적인 발생원인 제거가 아닌 발생 후 대응이라는 측면에서 미세먼지로 인한 시민들의 건강 위협과 야구 경기 취소를 최소화하기 위한 근본적인 원인 분석과 이에 대한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미세먼지안전과학원 운영 ▲전기차 교체 지원 확대 ▲대중교통과 자전거 중심의 교통체계로의 전환 ▲도시 숲과 포켓쉼터 조성 등 미세먼지 발생 원인을 제거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어서 강 예비후보는 “광주 미세먼지 배출량 가운데 자동차와 건설기계 등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가 약 86%를 차지하고 있다”면서 “챔피언스필드에 친환경자동차홍보체험관, 녹색환경교육홍보관 등을 운영해 단순한 야구경기장이 아닌 시민이 함께하고 광주가 책임지는 미세먼지프리존을 성공시키겠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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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취업
김종영 · http://edaynews.com
‘2018년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가 오는 12일 동신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다. 국토교통부 주최, 광주광역시와 전남도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전을 비롯해 한전KPS,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15개 공공기관과 27개 지역 대학이 참여해 광주․전남지역 취업 준비생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취업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이 의무화 돼 공공기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채용방법 안내, 한국전력 ․ 인터넷 진흥원의 신입사원 채용요강 발표, 한전KPS ․ 한국콘텐츠진흥원에 입사한 지역 선배의 취업성공사례 발표, 실제 채용면접관의 면접컨설팅 등 취업준비생이 필요로 하는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지역인재채용은 지역 소재 대학 또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을 공공기관이 일정 비율 의무적으로 채용하는 제도다. 올해 지역인재채용목표 비율은 18%이며, 매년 3% 이상 확대해 2022년까지 30% 이상을 지역인재로 채워야 한다. 지난해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률은 16.2%로 397명이 채용되었으며, 올해 채용규모는 총 2569명으로 채용비율에 따라 463명 이상의 지역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김병규 시 혁신도시협력추진단장은 “채용설명회를 통해 지역 인재들의 공공기관 취업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공공기관, 지역대학과 협력해 이전공공기관이 원하는 맞춤형 인재육성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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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 8일, 함양군공설운동장(종합운동장)에 전국 19개 지역팀 1,000여명 참가 성황 - 강창근 진주강씨중앙종회장, 강석진 국회의원, 강현출 함양군수 권한대행 참석 【제32회 진주강씨 전국체육대회 본부석 사진】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한국 6대 巨姓(거성)『제31회 진주강씨 전국체육대회』가 8일(일요일) 오전 09시 30분. 경남 함양군 함양읍 대덕리 596-1 함양군공설운동장(종합운동장)에서 역대 최대규모 전국 19개 지역팀(시·도 & 시·군·구) 1,000여명 참가 가운데 개최됐다. 【제32회 진주강씨 전국체육대회 태극기와 대회기 입장후 사진】 【제32회 진주강씨 전국체육대회 선수단 입장후 전면에서 촬영한 사진】   체육대회 준비는 진주강씨 제32회 전국체육대회 승철 대회장(중앙청년회장), 안구 대회집위원장(함양군청장년회장), 정수 대회추진위원장, 기획홍보팀, 경기운영팀, 대외협력부, 먹거리지원팀, 제반관리지원팀 등 대회준비분과위원회가 대회의 모든 과정을 준비 했다. 【제32회 진주강씨 전국체육대회 참가 선수단 입장식 전경 사진】    행사진행은 오전 10시00분 대회 기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오전 10시 22분까지 19개 참가팀 입장식, 10시 23분 개회식이 시작되어 용희 중앙청년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신매 중앙청년회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 대천 직전 중앙청년회장의 내외빈 소개, 사회의 국기에 대한 경례·애국가 제창·순국선열 및 시조님에 대한 묵념 등 국민의례, 석중 선임부회장의 대종찬 낭독, 정수 대회준비위원장의 청년회 강령낭독, 승철 중앙청년회장의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 순서로 진행되었다. 【대회장인 강승철 중앙청년회장 대회사】   내빈소개 순서에서 주요내빈으로는 창근 진주강씨중앙종회장, 석진 국회의원, 현출 함양군수 권한대행, 임재구 함양군의회 의장과 의원 다수, 진병영 경남도의회 의원, 신백 시도종회 협의회장과 시도종회 임원, 석성 중앙종회 상임부회장, 대수 함양군 종회장, 중앙청년회장단 임원, 시·도 & 시군 청년회장 등의 내빈 소개가 있었다. 【대회 집행위원장인 강안구 함양군 청·장년회장 환영사】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 순서에는 승철 대회장이 대회집행위원장인 안구 함양군 청장년회 회장, 정수 대회추진위원장, 의구 함양군 청장년회 사무국장 외 1인 등  4인에게 공로패가 수여되었다. 【강창근 진주강씨중앙종회장 격려사】  【강현출 함양군 군수 권한대행 축사】 【강석진 국회의원 축사】 【제32회 진주강씨 전국체육대회 선수단 입장후 전면에서 촬영한 사진】 【희망풍선 기둥세우기 경기사진】   참가 시도 & 시군팀 종합 시상은 대회 종합우승은 합천군(종합우승기와 리본 수여), 2등은 전주·광양, 3등은 안동으로 시상 수여되었다. 【노래 경연 개인전 사진】.  오늘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함천청장년회에서 제공하는 진주강씨 체육대회 요강 책자 1권, 인공색소 무첨가 섬유유연제  샤프란, 타올을 모두 증정하였다. 【종합시상, 합천군에 종합우승기 전달 사진】 【제33회 개최지 제천시에 대회기 전달 사진】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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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인구문제 극복 시군 공모사업’을 통해 여수시와 순천시, 곡성군, 고흥군, 강진군, 5개 시군에서 제안한 사업을 선정했다.   지난 2월까지 모든 시군을 대상으로 이뤄진 공모에서는 청년정착지원, 결혼․출산․양육, 귀농․귀촌 지원, 정주여건 개선 등 4개 분야 35개 사업이 접수돼 7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전라남도는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통해 4개 분야 5개 사업을 선정했다. 사업별로 도비와 시군비 각 2억 원씩 총 4억 원이 투입된다.   선정사업은 ▲여수시 ‘아이나래 촘촘 돌봄사업’ ▲순천시 ‘세대 어울림 보육스테이션’ ▲곡성군 ‘같이 키우고 함께 성장하는 마을교육공동체’ ▲고흥군 ‘청년 대대손손 Old&New’ ▲강진군 ‘체류형 귀농사관학교’다.   여수시 ‘아이나래 촘촘 돌봄사업’은 전통시장 등 유휴 공간을 활용해 방과후 시간, 보육 돌봄 사각 시간대에 아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순천시 ‘세대 어울림 보육스테이션’은 민관협의체를 통해 초등학교 저학년 이하 아이들의 돌봄 공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이 함께 아이 키우는 문화를 조성하는 새로운 형태의 사업이다.   곡성군 ‘같이 키우고 함께 성장하는 마을교육공동체’는 귀농․귀촌인 재능 활용 등 특화된 교육을 통해 농촌 유학생 유치 등 학교와 지역 주민 간 상생을 추구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고흥군 ‘청년 대대손손 Old&New’ 사업은 부모의 가업을 잇는 농어업․소상공인 2세에게 지원해 청년인구 유출을 방지하는 사업이다.   강진군 ‘체류형 귀농사관학교’는 예비 귀농인을 대상으로 영농 기술교육 및 임시 숙소, 단기 체험시설을 제공해 성공적 귀농을 지원하는데 중점을 뒀다.   선정된 사업은 4월 중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확보한 후 5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각종 정부 공모사업에도 추천해 전국 인구정책 선도모델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이상심 전라남도 인구정책기획단장은 “전남의 특성을 살리고 도내 다른 자치단체로 확산해 인구문제 극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을 선정했다”며 “전남의 인구문제는 민관이 함께 참여해야 하므로 청년단체, 마을 등을 대상으로 하는 공모사업 추진 방안도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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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강대의 · http://edaynews.com
임택 더불어민주당 동구청장 예비후보는 동구를 평생학습의 일번지로 만들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가겠다며 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동구는 노인인구가 21.6%로 초고령 사회이고, 평균연령 44세의 중장년층이 살고 있어 평생학습에 대한 욕구와 필요성이 가장 큰 지역이라는 특성을 반영해 동구를 평생학습의 중심지로 만들고 이를 통해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것.   임 예비후보는 “가칭 ‘행복한 동구민 평생학습센터’를 설립해 시대의 흐름과 변화하는 직업세계에 대응하고 자치분권 시대에 맞는 민주시민으로 거듭날 수 있는 학습기관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 기관을 통해 평생교육종합서비스체계 구축, 지역교육기관 및 산업체와 연계하는 통합네트워크 구축, 생애주기별 맞춤형 학습제공, 계층별 맞춤형 평생학습을 추진해 동구민 평생학습의 수준을 높여가겠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임 예비후보는 “평생학습의 과정이 학습과 나눔, 그리고 이웃이 함께하고 배려하는 행복지수 높은 동구를 만드는 역할을 다해나갈 수 있도록 행정적,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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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이 지난 7일 화려한 막을 열고 8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5·18민주광장과 금남로를 비롯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충장로 일대에 1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찾아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즐거운 주말 오후를 보냈다.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의 개막선언 후 본격적인 축하 무대가 이어졌다. 브라질 사물놀이 ‘바투카다’를 삼바 리듬으로 재구성한 타악 퍼포먼스 그룹 ‘라퍼커션’의 힘 있고 경쾌한 음악이 금남로 일대에 흥을 북돋았다.   특히 광주의 다양한 공예 작품을 만날 수 있는 ‘핸드메이드 마켓’과 유쾌한 ‘버스킹 무대’, 광주 엄마들이 준비한 주먹밥을 함께 나누며 컬링 스포츠 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광주 엄마가 달린다’, 청년 작가들과 시민들이 함께 집단 퍼포먼스와 예술 작품을 만들어 가는 종합예술체험프로그램 ‘궁리하는 청년들’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11월24일까지 매주 토요일 금남로 일원서 지속 관람객 박도윤(41, 광주광역시 북구 매곡동) 씨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거리에서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만날 수 있다는 게 일상의 행운이자 선물처럼 느껴진다”며 “우연히 길을 걷다가 보게 된 공연 덕분에 정말 많이 웃었다. 함께 온 가족들과 특별한 주말을 보냈다는 생각에 뿌듯하다. 앞으로도 토요일이면 이곳을 자주 찾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주최, 광주문화재단 주관으로 열리는 2018광주프린지페스티벌은 오는 11월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7시까지 5·18민주광장과 금남로 일원에서 계속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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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김종영 · http://edaynews.com
후보단일화를 일궈낸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의 ‘최강민(최영호/강기정/민형배)주 단일후보 통합경선대책본부’ 출범식이 8일 오후 4시 광주 쌍촌동 강기정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렸다.   이날 최강민주캠프 통합경선대책본부 출범식에는 강기정 예비후보와 민형배‧최영호 공동선대위원장 등 1000여명의 선대위원과 지지자,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김광진 총괄선대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출범식에서는 민형배 공동선대위원장의 최강민주캠프 출범과정 보고와 함께 현판식, 현수막 퍼포먼스, 기정캠프 환영사 등이 이어졌다.   최강민주 단일후보 통합경선대책본부는 김영집‧김광진 총괄선대본부장, 노동일, 여학영, 임희진, 최병민, 홍경표, 노영복, 김원중, 안태자, 박용현, 해중스님, 정세완, 김한식 상임위원장 등으로 꾸려졌다.   강기정 예비후보는 “단일화를 이룬 민형배, 최영호 공동선대위원장과 같이 열정적 지지를 해주신 지역의 선후배분들과 화합의 통합경선대책본부를 구성했다”면서 “세 사람이 단일팀을 만든 것 자체로 이미 이번 선거에서 승리를 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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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교육대학교(총장직무대리 고재천)는 6일 윤리교육과 강성률 교수가 자전적 장편소설 ‘땅콩집 이야기 8899’을 출간(작가와 비평)했다. 이 책은 2014년의 ‘땅콩집 이야기’, 2015년의 ‘땅콩집 이야기 7080’에 이은 제3권에 해당하며 강교수로서는 네 번째 문학작품으로 제1권은 베이비부머 세대 주인공의 성장 과정을, 제2권은 유신정권의 몰락과 5·18 광주 민주화 운동, 6·10항쟁을 그리고 있다. 주인공은 가정사적인 비극을 겪으며 국립대학 교수로 임용된다. 본서는 주인공이 대학교수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자 결심하는 장면으로부터 출발한다. 이에 호응하듯, 초야에 묻혀있던 이씨(주인공의 부친)가 정치일선에 복귀하지만 좋은 결과를 얻지는 못한다.   88올림픽과 정주영 회장의 대선 출마, DJ와 YS의 단일화 실패, 김영삼 대통령의 하나회 해체와 금융실명제 실시, 지존파 사건 등 숨 가쁘게 달려가는 현대사 속에서 주인공의 삶 또한 부침을 거듭한다. 한 개인의 삶이 환경적 조건을 벗어날 수 없음을 인정하는 바탕 위에서 작가는 개인과 정치사회적 환경의 다층적 구조를 밝혀보고자 하였다. 강교수의 다른 책으로는 1996년 인문과학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2500년간의 고독과 자유』,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로 선정되고 베트남 언어로 번역 출판된 『청소년을 위한 동양철학사』, 대한출판문화협회 ‘2017년 청소년 우수도서’로 선정된『칸트, 근세철학을 완성하다』를 포함한 15권의 철학도서와 『딸콩이』를 포함한 3권의 장편소설이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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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교육발전자문위원회가 “남북 교육교류는 무엇보다도 청소년 교류가 우선적으로 실천돼야 한다”며 “시민단체와 교원단체도 남북 화해와 평화공존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8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교육발전자문위원회는 6일 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2018년 제1차 광주교육발전자문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하고 광주교육 주요 정책과 사회적 현안‧쟁점에 대해 자문했다.   발전자문위는 각계 전문가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종교계, 학계, 시민사회, 법조계 등 다양한 단체 대표들이 참여하고 있다. 교직단체는 광주 교총 연합회와 전교조 광주지부가 참여했으며 초‧중‧고‧대안학교 교장과 직속기관 기관장 등이 위원에 포함돼 있다. 사회원로와 언론계, 학부모‧교육단체, 장애인권단체 등도 함께하고 있다.   이날 자문위는 세월호 4주년 추념 행사, 학생중심 학교 공간 재구성 사업, 미세먼지 증가에 따른 실내 공기질 관리 대책 등 교육정책 3건에 대해 보고받았으며 ‘남북 교육교류 사업’과 ‘민관 교육 거버넌스 구축 확대’ 등 현안에 대해 자세한 방안을 제시하는 등 자문을 진행했다.   ‘남북 교육교류’는 광주시교육청이 청와대, 통일부에 제안했던 민족 동질성 회복을 위한 사업이다. 시교육청은 남북 학생 교류, 남북 교육교류 협력을 위한 시‧도교육감 방북,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식 북한 학생대표단 광주 초청, 남북 교원들의 학술 교류 및 교육기관 상호 방문 등 남북 교육 교류 협력 사업안을 중심으로 자문을 구했다. 자문위는 무엇보다 청소년 교류가 우선적으로 실천돼야 한다며, 시민단체와 교원단체가 남북 화해와 평화공존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민관 교육거버넌스 구축‧확대’에 대해선 광주교육에 대한 학생‧학부모‧교원‧시민의 참여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청과 시민사회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실질적인 독립기구 구성’에 대해 자문을 구했다. 자문위는 교육자치 강화를 위해 교육주체와 시민사회 간 ‘협치와 상생’, ‘갈등 해결’을 위한는 독립기구가 필요하다고 자문했다. 또한 독립기구가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이 뒷받침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계획단계부터 교육주체들과 소통하고 협력해 교육 거버넌스를 구축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자문위에 함께한 장휘국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이 북한의 명소에 수학여행을 간다는 상상만으로도 가슴이 뛴다. 광주교육도 한반도의 화해와 교류, 협력의 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하며, 미리 준비해야한다”고 밝혔다. 또한 “교육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학생‧교직원‧학부모‧시민 모두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꾸준히 정책에 반영해 모두가 주인이 되는 광주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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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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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부정․불량식품을 제조해 판매한 영업자와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위해사범 6명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민생사법경찰팀은 지난 3월 부정․불량식품 유통 및 식품원재료 적정 사용 집중 단속 한 가운데 단속 결과 유통기한을 임의 연장해 표시한 영업자, 무표시 식품 판매자, 허용되지 않은 식품원재료 사용 및 무신고 영업 등 식품제조․가공영업자 3명을 적발했다.   또한 수입 고등어와 김치를 국내산이라고 거짓으로 표시하면서 영업한 음식점 대표자 3명을 포함해 6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식품 제조·가공 영업자들은 유통기한 연장표시 또는 생산자 등 식품에 대한 표시를 하지 않고 판매하거나 허용되지 않은 식품원재료를 사용해 가공한 식품을 택배 배송하는 방식으로 전국으로 판매하고, 재래시장에서 김치류, 젓갈류를 가공해 판매하면서 영업신고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음식점에서는 음식 조림 후 원산지 구별이 어렵다는 점을 이용해 국내산 김치보다 2~3배정도 저렴한 중국산 김치와 노르웨이산 고등어를 국내산으로 표시하고 음식을 제공하다 이번 단속에 덜미를 잡혔다.   주동식 전라남도 도민안전실장은 “먹거리 안전과 관련한 불법영업 및 원산지 거짓표시 영업자가 지속적으로 적발되고 있다”며 “도민 건강과 밀접한 먹거리 안전을 위해 단속을 강화하고, 특히 도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농수산물 등 특산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를 집중 관리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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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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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에서 담양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한 박균조 前전라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4월6일 지역주민 등 1,000여명과 각계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국회의원 이개호 의원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참석한 이개호 의원은 축사를 통해 “박균조 담양군수 예비후보는 오랜 행정경험과 도덕성이 검증된 능력 있는 담양의 일꾼이 될 것을 확신한다”면서 “담양이 새로 거듭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사말에 나선 박 예비후보는 33여년의 행정경험을 살려 담양군을 이끌어갈 적임자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가난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전라남도 농정국장을 역임했다고 하면서, 군민이 주인인 새 담양 시대는 ‘행복한 담양+부자 담양’이라고 역설했다. ‘누구나 공평하고 차별받지 않은 공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의 행정경험과 노하우를 담양에 쏟아 붓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개소식에는 익명의 담양 군민이 “담양의 소리함”을 직접 제작하여 “천년 담양의 미래를 품다”라는 문구를 넣어 박균조 담양군수 예비후보에게 전달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박 예비후보는 담양군수에 당선되어 군에 입성하면 절대 초심을 잃지 않고 임기를 마치는 날까지 군민의 현장 목소리를 잘 들어 군정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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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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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는 시정 업무를 6일부터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했으며 지난 5일, 강인규 나주시장이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장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조재윤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돌입했다.   지방자치법 제111조 제2항의 규정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이 그 직을 가지고 그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에 입후보하면 예비후보자 또는 후보자로 등록 즉시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그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조재윤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공직자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 시민의 불편의 생활에 조금도 불편함이 없도록 시정을 이끌어 갈 계획”이라며, “6.13지방선거에 따른 권한대행 체제 하에서도 법정 사무의 완벽한 추진과 공무원의 선거 중립, 대민서비스 강화, 무결점 행정 추진 등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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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성명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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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1심에서 징역 24년의 중형이 선고되었다.  국민이 위임한 권력을 사유화하여 국정을 농단하고 헌법을 유린한 죄를 엄중히 처벌하는 것은 당연하다. 오늘의 판결은 제왕적 대통령의 권력도 결국 법 아래 있다는 우리 헌법의 정신을 재확인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심판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이는 극소수 특권 세력에 의해 얼룩져 온 우리 역사를 바로잡으라는 국민의 명령이다. 또한 민주법치와 국민주권 확립의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정치권은 촛불국민혁명의 과제를 법제도적으로 완성하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 또한 정치가 민의를 거스르고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는 일이 다시는 벌어지지 않도록 반성과 자정의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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