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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11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에서 중등교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수석교사 수업나눔 한마당’을 열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수석교사의 차별화된 수업 방법을 공유하고 교원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 안착을 돕는 수업 혁신 방안도 함께 탐색하는 자리로 운영됐다.
이날 연수에서는 범서중학교 손혜진 수석교사가 ‘깊이 있는 수업 사례’,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 송애경 수석교사가 ‘연구과제(프로젝트) 수업, 융합 수업 사례’를 각각 공유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 기반한 수업 설계와 현장 적용 가능한 실천 사례 중심으로 다뤄져 교사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고 한다.
연수에는 2025년 씨앗교사, 교사학습공동체 회원 등 수업 혁신에 관심 있는 교사들이 참여해 수업 고민을 나누고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수업 나눔 성장 대화’ 시간을 공유해 교사 간 경험과 교수 방법 등을 공유하며 수업 전문성 향상의 계기를 마련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이번 연수로 수업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해답을 얻을 수 있었다”며 “수석교사의 실제 수업 사례를 접하면서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부담을 덜고 새로운 시도에 대한 용기를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로 실천 중심의 수업 개선이 확산하고, 학생 중심 교수학습 방법이 학교 현장에 더욱 뿌리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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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윤석열 파면 이후 처음으로, 1호 사회 대개혁 집회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전국학비노조)이 개최했다.
전국학비노조는 “국민의 준엄한 심판으로 내란수괴 윤석열이 파면된 후 내란 세력을 완전히 척결하고 사회 대개혁으로 나아가자는 광장과 시민의 요구가 끊임없이 분출하고 있다”면서 “윤석열 정부는 노동자들을 협력이 아닌 척결의 대상으로 삼았으며 이에 따라 더욱더 열악한 비정규직 노동은 완전히 지워져야만 했다”고 서두를 열었다.
이어 “실질임금은 하락했고 부자 감세로 인한 세수 부족으로 공공부문 예산은 삭감돼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처우는 더 열악해졌다”며 “특히 학교 비정규직은 급식실의 폐암 산재와 높은 결원에도 불구하고 근본적인 대책은 마련되지 않아 ‘죽음의 학교 급식실’이라는 오명이 지속되고 있고 방학중에는 급여를 받지 못해 생계가 막막한 상황이며 여전히 복무 및 임금에서 정규직 대비 차별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간 탄핵광장에서 윤석열 파면 투쟁을 선두에 서서 이끌어 왔던 전국학비노조 단순한 노동조합 현안이 아니라 윤석열 파면 이후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간다는 역사적 소명으로 우리 사회의 뿌리 깊은 문제인 비정규 노동의 차별을 끝장내고 사회 대개혁을 완수하고자 2030 응원봉 세대를 포함한 광장의 시민들과 함께하는 대회를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학비노조는 분홍빛 조끼를 입고 12월 3일부터 4월 4일까지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을 위해 모든 걸 바쳤다”고 말하고 “정치권은 혐오와 폭력, 정쟁을 중단하고 민생과 내란 청산, 사회 대개혁에 올인해야 한다”면서 “2025년 6월 3일 대통령 선거 후보들은 약속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전국학비노조는 “학교부터 비정규직 차별을 철폐하고 불평등 세상을 바로 잡겠다고 약속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우리가 학생 중심의 학교 교육, 교육복지 시대를 열기 위해 싸울 것”이라고 결의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윤석열은 파면됐지만 그에게 부역한 정치권, 공공기관, 검찰, 검찰 등 우리 사회 곳곳에 암약하고 있는 내란 세력들이 여전히 건재하다”며 “학교 급식실을 바꾸기 위해 우리는 싸워왔지만 무상급식을 방해했던 오세훈은 여전히 서울시장 자리에 있다”고 에돌리고 “이번에는 근본적으로 바꾸어 보자”면서 “내란을 청산한다는 것은 노동자들의 노동권이 보장되는 것이어야 한다”고 발언했다.
정혜경 진보당 의원은 “실패한 친위 쿠데타로 윤석열은 파면됐지만 윤석열이 만들었던 그 모든 세력은 현재 자리에 다 있다”며 “우리의 과제는 다시 이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내란 세력들을 모두 처벌하는 그날까지 이 길을 계속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조합원들의 ‘급식실 폐암 산재’, ‘급식실 결원과 중도 퇴사’, ‘임금과 복무 차별’, ‘내란 세력 척결 및 사회 대개혁’의 4가지 주제로 현장 발언이 진행됐다. 발언 전 ‘노동자의 명령이다!’라고 외치고 대북을 친 후 발언이 진행됐다고 한다.
11년 차 조리실무사 정성미 경남지부 조합원은 2022년에 폐암 진단을 받고 3년의 긴 투병 끝에 얼마 전 세상을 떠난 경남지부 조합원을 기리며 “정부와 교육청에 촉구한다”면서 “환기시설 개선뿐만 아니라 인력 충원을 통한 노동강도를 완화하는 현실적인 폐암 예방 대책을 하루빨리 마련하고 이미 폐암 진단을 받은 사람들에게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한다”고 요구했다.
서울지부 강순자 조합원은 “국가와 교육 당국에 요구한다”며 “급식 노동자를 포함한 학교급식법으로 법을 개정하라”고 요구하고 “결원 문제 해결을 위해 급식 노동자의 임금을 현실화하라”면서 “조리실무사 1명이 감당해야 하는 식수 인원을 공공기관 수준으로 낮춰달라”고 강조했다.
경기지부 김애연 조합원은 “20년을 다녀도 변변한 휴가 하나 없이 개인 연차를 써야만 하고 1년에 3개월 가까운 방학을 임금 한 푼 없이 지내야 하는 현대판 보릿고개를 해결해 달라는 요구가 그토록 힘들고 무리한 요구인가”라고 반문하고 “방학 중 무임금 해결로 방학 때도 끼니 걱정 없이 몸 아프면 병가일수 걱정 없이 마음 놓고 병원 다닐 수 있게 복무 차별하지 말라”고 요구했다.
광주지부 정란미 조합원은 “처음 계엄 소식을 뉴스로 듣던 12월 3일에는 하다 하다 별짓까지 다 한다고 생각했지만 광주에서 5·18을 겪어본 사람으로 공포감도 한편으로 생겼음을 고백한다”고 전하고 “그러나 윤석열의 계엄 시도는 국민의 염원대로 파면으로 결정됐다”면서도 “하지만 여전히 내란 세력들은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고 세상이 바뀌기를 염원했던 광장의 노동자의 목소리는 배제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이 자리에 섰다”며 “노동자의 삶을 바꾸기 위해 여전히 죽지 않기 위해 싸워야 하는 노동자를 위해 그 과정에 우리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학교 급식실의 문제를 광장으로 가지고 나와 진행되고 있는 대선 투쟁의 공간을 통해 더 이슈화시켜야 한다”고 제시하고 “우리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한 걸음 더 나설 때이고 내가 지금 이 자리에 선 이유”라고 발언했다.
이후 대회는 깃발과 바람개비를 흔드는 상징의식이 진행됐고 결의문 낭독 후 동십자각, 종각, 을지로입구를 거쳐 숭례문까지 비정규직 차별 해소, 학교급식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행진을 진행한 뒤,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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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의료고등학교(교장 김진락) 이 모 졸업생(51회 졸업생 바이오의약과)이 연세대학교의료원 산학협력단(연세-유일한폐암연구소)연구원으로 2023년도에 취업한 후 연구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학위 취득 후 ‘고려대학교 생명환경과학대학원’ 석사과정에 합격했다고 한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원주의료고 ‘바이오분야 마이스터고’를 지정받고 이 모 졸업생은 바이오의약과 두번째 신입생으로 2020년 3월 2일에 원주의료고를 입학했다. 문막중학교를 졸업하고 생명의 유지 및 성장에 관여하는 시스템에 흥미를 느껴 다양한 지식과 실무를 배우기 위해 마이스터고를 선택했다.
이 모 졸업생은 다양한 장비를 활용하고 기초지식을 쌓으며 연구자의 삶을 기대하며 학창시절을 보내고 고졸 연구직으로 취업했으며 현직의 연구를 보며 지식의 한계를 느꼈고 대학원을 통해 연구자가 되신 분들을 보며 대학원 진학을 꿈꾸게 됐다고 한다.
일을 통해 실무를 배우며 학위를 취득하기 위한 과정을 알아보게 됐으며 독학학위제와 학점은행제로 온라인 수업, 자격증 취득으로 학점을 인정받아 2년 동안 학위를 취득하고 ‘고려대학교 생명환경과학대학원’ 석사과정에 지원했다.
현재는 물리, 화학 및 생물학 연구개발업체 ㈜신렉스에 근무하고 있으며 일을 하며 전문 기술을 배우기 위해 특수대학원인 고려대학교 생명환경과학대학원에 입학해 회사에서의 프로젝트와 대학원의 연구를 하며 연구 역량을 키워가고자 있다.
이 모 졸업생은 군대는 석사 취득 후 전문연구요원으로 복무하고자하며 원주의료고 졸업 후 ‘재직자 특별전형’을 통해 대학을 진학하고 있는 졸업생들이 원주의료고 ‘모교방문의 날’(매년 5월 1일 근로자의날) 모교인 원주의료고를 방문해 후배들에게 좋은 나침반 역할을 해주고 있다는 학교 관계자의 전언이다.
김진락 교장은 “끊임없는 노력으로 졸업 후에도 꿈을 펼친 졸업생을 격려하며 고졸 취업을 취업에서 끝이 아니라 재직 후 재직자특별전형을 통해 대학교를 진학하거나 이 모 졸업생처럼 대학원 과정까지 도전하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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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전국 17개 시도교육감들은 서경인(서울, 경기, 인천), 부울경(부산, 울산, 경남), 호남권(제주, 광주, 전북, 전남), 충청권(세종, 대구, 충남, 충북) 등의 교육감협의회를 각각 구성해 각지역적 교육현안에 대해 지방교육시대의 완성을 꾀하고 있으며 대구와 경북은 통합 대구경북특별시를 대비하고 있으며 강원교육청은 협의체가 없다.
수도권교육감들의 성향을 보면 정근식 서울교육감-‘진보’. 임태희 경기교육감-‘보수’, 도성훈 인천교육감-‘진보’의 성향을 가지고 있다, 부울경은 김석준 부산교육감-진보, 천창수 울산교육감-‘진보’, 박종훈 경남교육감-‘진보’이며 충청권 교육감들은 최교진 세종교육감-‘진보’, 설동호 대전교육감-‘진보 또는 중도’, 김지철 충북교육감-‘진보’, 윤건영 충남교육감은-‘중도’ 호남권은 김광수 제주교육감-‘보수’, 김대중 전남교육감-‘진보’, 서거석 전북교육감-‘보수’, 강은희 대구교육감-‘보수’, 임종식 경북교육감-‘보수’ 등이다. 신경호 강원교육감은-‘보수’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서경인 교육감협의회가 시작된지는 1년이 못됐고, 부울경 교육육감협의회는 김석준 교육감이 가세해 새롭계 시작될 전망이아. 또 호남권협의회는 과거에는 진행됐으나 아직까지는 움직임이 없는 상대다. 충청권 교육감협의회는 2014년 이후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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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1일 남부청사에서 ‘2025 공약이행평가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임태희 교육감의 공약 이행 현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경기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에 평가단이 적극적인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위촉식에는 임 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 주요 관계자, 공약이행평가단(도민위원 30명, 교직원위원 30명, 청소년위원 40명)이 참석했다.
특히 청소년 위원은 ‘청소년 매니페스토 실천단(청매실)’으로 함께 위촉해 학생의 눈으로 바라본 공약 이행 사항을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2025 경기미래교육을 향한 공약의 비행, 교육 현장에 착륙’이라는 부제로 진행한 위촉식에서는 임 교육감과 평가단이 희망 공약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미래’로 향해 날리며 주요 공약이 교육 현장에 ‘안착’되도록 힘쓰겠다는 의지를 행동으로 선보였다.
평가단은 주요 공약 사항 실천 제안으로 ▲학생·학교 중심 국제교류 활성화 ▲미래교육을 위한 디지털 학습 환경 조성 ▲맞춤형 진로·진학교육 확대 ▲마음건강 증진 ▲초등 돌봄 공백 해소 ▲학교 내 노후시설 개선 등을 꼽았다.
임 교육감은 위촉식 자리에서 “공약은 경기도교육청이 학생, 교직원, 도민에게 하는 약속”이라면서 “저는 공약의 발제자이자 공약을 책임지고 이행하도록 역할을 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교육이 처음에 약속한 대로 잘하고 있는지, 고쳐야 할 것이 있는지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평가해 주시길 바란다”면서 “경기교육이 바른길을 갈 수 있도록 여러분이 길잡이가 되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이번 공약이행평가단의 활동을 통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여 경기미래교육의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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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1일 남부청사에서 국내 주요 사이버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모든 교직원의 학비 감면 등 장학 혜택을 제공한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교직원의 자발적 역량 지원을 위한 이번 업무협약은 교육구성원이 스스로 배움을 이어가며 역량을 키우도록 도교육청이 주도한 미래 역량 강화 정책이다.
업무협약 대상 대학은 ▲고려사이버대학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서울사이버대학교 ▲원광디지털대학교 ▲한양사이버대학교 등 총 5개교다. 협약 대학은 다양한 전공과 우수한 온라인 학습 인프라로 교직원의 다양한 학습 수요 반영이 가능하다.
주요 내용은 ▲전형료 면제(일부 제외) ▲학부 수업료 50% 감면 ▲ 대학원 수업료 20~50% 감면 등의 장학 혜택을 담았다. 특히 소속 공무원, 교육공무직원과 사립학교 교직원까지 모두 혜택을 받는다.
사이버대학은 시·공간 제약 없는 수강으로 교직원들이 직무와 학업을 병행할 수 있어 개인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자기 계발을 위한 최적의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학비 감면은 저 경력 교직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전문성 신장의 기회를 넓혀, 교직원 누구나 쉽게 배움에 도전하는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
임태희 교육감은 “앞으로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 공간을 넘어 과거, 현재와 미래를 연결해야 미래 사회의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라고 말하며, “이번 업무협약은 교직원 스스로 역량을 키우는 혁신적인 시작점이고 사이버대학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교육청은 이번 사이버대학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향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다양한 방식의 교직원 역량 개발을 위한 미래형 인재 지원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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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1일 오전 11시 부산보훈복지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우리는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으로 첫발을 내디뎠던 역사의 위대한 순간과 선열들의 독립 의지를 기억하고, 그 고귀한 가치를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야 한다”며 “부산 학생들이 역사적 이해와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이를 바탕으로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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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우후죽순’격으로 대통령 출마선언이 이어지고 있으며 미래세대 주인공 교육에 대한 의제는 없고 당파싸움과 상호 비판·비난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퇴행적 교육정책 정상화, 교육불평등 완화, 미래 성장을 위한 11대 교육·사회 개혁 과제 제안’이 나왔다.
비상시국교육원탁회의가 11일 오전 프란체스코교육회관에서 열려 대권 후보들에게 실종된 교육의제를 에돌려 요구하고 나선 것.
비상시국교육원탁회의는 먼저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와 4개월에 걸친 탄핵정국으로 교육의 공공성과 민주주의 가치가 심각하게 훼손됐고 우리 사회는 혐오와 갈등이 되돌리기 어려운 상황까지 심화됐다는 현실 인식 아래, 윤 정부에서 퇴행한 교육과 사회의 대개혁을 목표로 결성된 단체로 뜻에 동의하는 개인과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비상시국교육원탁회의에 따르면 지난 1월 23일에 출범해 현재 유기홍 전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유은혜 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청 교육감, 반상진 전 한국교육개발원 원장, 양보경 전 성신여대 총장, 이혁규 전 청주교대 총장, 김동원 전 전북대 총장, 박거용 상지대 이사장 등의 진보적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교육희망네트워크 대표 김옥성, 평등교육실현을위한전국학부모회 회장 박은경,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전 회장 이윤경, 한국비정규교수노조 위원장 박중렬, 새로운학교네트워크 대표 이만주, 전국공무원노조 교육청본부 본부장 김성현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교육시민사회단체 전·현직 대표자들도 다수 참여하고 있다.
‘비상시국 교육원탁회의’가 교육·사회대개혁을 위해 크게 네 가지 의제영역을 제안하며 11개의 핵심 개혁과제를 정리 발표했다.
비상시국교육원탁회의는 “윤석열 정부를 거치며 학교의 경쟁교육이 더욱 심화됐고 교육의 공공성은 훼손됐으며 학교 교실 안까지 이념 갈등이 재점화되고 혐오와 갈등이 만연해지고 민주시민교육은 몰락했다고 평가하고 있다”면서 “이를 개선하기 위해 비상시국교육원탁회의는 경쟁교육과 대학서열화 완화, 교육양극화 해소, 우리 교육의 미래를 향한 도전, 청년에 대한 지원을 목표로 11대 핵심적인 개혁과제를 설정했다”고 전했다.
비상시국교육원탁회의에 따르면 △섣부른 교육정책 발표와 후퇴 반복 △대통령 교육공약과 국정과제와의 불일치 △구시대 신자유주의 패러다임 복원으로 경쟁교육 심화와 사교육 증가 △사교육 의존도 심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만 5, 6세 아이들이 유명 영어학원에 입학하기 위해 보는 ‘7세 고시’ 문제 △교육부 독주의 즉흥적인 정책 △교육감 러닝메이트 도입 추진 △교육계와의 소통 부족과 갈등 비용만 증폭 등등이다.
세부적으로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무분별한 배분 △교육발전특구로 지역마다 분쟁과 갈등 확대 가능성 △역사교육 쟁점화로 교육이념 갈등 재점화 △박근혜 정부 역사교과서 국정화 이후 또다시 역사 이념 논쟁 부활 등이다.
이를 토대로 ‘비상시국 교육원탁회의’가 제안하는 교육의 지향점은 △경쟁에서 협력으로 △표준화에서 다양화로 △소수의 시험 선수만 우대받는 교육에서 모두를 존엄하게 바라보는 교육으로 △입시를 위한 교육에서 삶을 위한 교육으로 △수능과 내신을 망치면 인생이 끝나는 입시중심 체제에서 제2, 제3, 제4의 기회가 계속 주어지는 평생·직업교육 중심체제로 △우수한 학생을 뽑으려는 선발 효과에서 그 어떤 학생도 잘 키우고 성장시키는 학교교육 효과로 △수도권 중심의 일극화에서 모든 지역이 함께 잘 사는 다극화로 △불신과 통제 중심에서 신뢰와 자치 중심으로 등이다.
11대 개혁과제 중 퇴행적 교육정책 정상화 복원 과제는 한만중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정책위원장, 교육불평등 완화 과제는 이윤경 전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회장, 미래 성장교육을 위한 도전과제는 이혜진 한국교육정책연구원 선임연구원, 청년정책은 이민지 국가교육위원회 청년위원의 발표로 진행됐다.
11대 개혁과제에 대한 토론자로 유기홍 전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이광호 전 청와대 교육비서관, 김명환 전국교수연대회의 정책위원장이 참여하며, 문국주 전국비상시국회의 운영위원장이 토론을 했으다.
이날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이 대선 후보들에게 “인생 다모작을 위한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국가가 돼야 한다”면서 “이민지가 이야기한 청년 지원정책으로 제안한 ‘청년 다시배움 장학금’과 중장년 세대들을 위한 ‘평생학습 바우처’ 제도, 일-학습 순환제 등을 결합해 국가 평생학습 ‘패스(혹은 바우처)’ 같은 것을 만들고 이를 통해, 국민들의 생애단계별 학습을 지원하는 국가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유기홍 전 교육위원회 위원장은 “10+1정책을 발표하겠다”면서 “독일 민주화는 나치정권의 역사사에 대한 분노로 촉발됐다”고 밝히고 “새 정부가 역사교육을 체계적으로 해야 하는 이유이고 AI교육 플랫폼에서 플랫폼이 아닌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광호 전 청와대 교육비서관은 “윤석열 정부의 교육정책이 여전히 남아있다”면서 “윤 정부에서 권력자원과 교육재정에 대해 교육단체들이 끊임없이 요구해 왔다”고 전하고 “AIDT는 플랫폼이 중요한데 이를 무시해 왔으며 심지어 아이들이 로그인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에돌려 비난했다.
김명환 전국교수연대회의 정책위원장은 “AI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대응책이 필요하다”면서 “또한 교육감들은 대입에 대한 화두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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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1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프란체스코교육회관 430호에 열린 ‘비상시국 교육원탁회의 정책 제안 및 토론’회에서 김명환 전국교수연대회의 정책위원장이 “AI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대응책이 필요하다”면서 “또한 교육감들은 대입에 대한 화두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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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1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프란체스코교육회관 430호에 열린 ‘비상시국 교육원탁회의 정책 제안 및 토론’회에서 이광호 전 청와대 교육비서관이 “윤석열 정부의 교육정책이 여전히 남아있다”면서 “윤 정부에서 권력자원과 교육재정에 대해 교육단체들이 끊임없이 요구해 왔다”고 전하고 “AIDT는 플랫폼이 중요한데 이를 무시해 왔으며 심지어 아이들이 로그인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에돌려 비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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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1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프란체스코교육회관 430호에 열린 ‘비상시국 교육원탁회의 정책 제안 및 토론’회에서 유기홍 전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이 “10+1정책을 발표하겠다”면서 “독일 민주화는 나치정권의 역사사에 대한 분노로 촉발됐다”고 밝히고 “새 정부가 역사교육을 체계적으로 해야 하는 이유이고 AI교육 플랫폼에서 플랫폼이 아닌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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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1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프란체스코교육회관 430호에 열린 ‘비상시국 교육원탁회의 정책 제안 및 토론’회에서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이 대선 후보들에게 “인생 다모작을 위한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국가가 돼야 한다”면서 “이민지가 이야기한 청년 지원정책으로 제안한 ‘청년 다시배움 장학금’과 중장년 세대들을 위한 ‘평생학습 바우처’ 제도, 일-학습 순환제 등을 결합해 국가 평생학습 ‘패스(혹은 바우처)’ 같은 것을 만들고 이를 통해, 국민들의 생애단계별 학습을 지원하는 국가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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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0일 오후 7시 북구 금곡동 소재 금곡초등학교에서 열린 ‘지혜샘 별빛도서관’ 개관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지혜의 샘처럼 끝없이 배우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며, 별빛처럼 반짝이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펼치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우리 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도서관을 활성화하여, 모든 학생이 배움의 주인공이 되고 따뜻하고 깊이 있는 독서를 통해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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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9일 콜롬비아 누에바 그라나다 대학에서 교수, 교원, 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대전환 시대 미래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특별 강연했다.
인천육청에 따르면 도 교육감은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을 포함한 미래 인천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고, 인공지능(AI) 시대 한계를 극복하는 ‘읽걷쓰(즐겁게 읽고, 온전하게 경험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교육)’ 교육의 세계화를 위해 콜롬비아를 방문 중이다.
도 교육감은 특별강연에서 인천교육청의 핵심 정책인 ‘읽걷쓰’ 교육을 소개하며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학교를 삶으로, 일상을 배움으로’라는 미래 교육 비전을 제시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콜롬비아 현지에 맞춘 ‘읽걷쓰’ 교육 적용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특강에 참여한 한 대학생은 인천 교육 정책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을 밝히며 인천 유학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같은 날 오전, 도 교육감은 콜롬비아 융합교육(STEM) 우수학교인 파블로 에레라 학교를 방문해 학교육활동 선도 사례를 살펴보고 인천시교육청의 AI 기반 융합교육 정책과의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파블로 에레라 학교 교장은“융합교육(STEM)은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 강화에 매우 효과적”이라며 “인공지능(AI)기반 융합교육 확산위한 지속적인 교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도 교육감은 “대전환 시대 교육의 핵심은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자율적 문제 해결 능력”이라면서 “이를 위해 ‘읽걷쓰’ 교육이 세계적으로 실천될 수 있도록 확산해 나가겠다”고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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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원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이 10일 오전 서울교육청에서 ‘제4기 서울교육 시민참여단’과 ‘학부모 퍼실리테이터(소통이끄미)’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서울교육 정책 방향’에 대해 안내하며 인사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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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강은희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 겸 대구광역시교육감 등이 10일 오전 10시30분, AIDT 활용학교인 대구 용계초등학교(달성군)를 방문해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이 부총리는 “오늘 용계초등학교에서 AI디지털 교과서 활용 수업을 처음 참관했는데, 아이들이 정말 즐겁게 수업하는 모습이 너무 좋은 것 같다”면서 “특히 강은희 교육감님께서 대구교육청이 AI 디지털 교과서 정책을 선도적으로 현장에 시작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서두를 열었다.
이어 “저희가 오랫동안 준비를 해 이제 막 첫선을 보이는 자리”라고 밝히고 “AI 디지털 교과서는 수업 자체를 크게 전환하는 도구”라면서 “AI 디지털 교과서를 잘 만들고, 보급하고,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것을 활용해서 교사들이 새로운 수업을 만들어 가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두 분 선생님 수업을 참관했는데 정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AI 디지털 교과서를 활용할 모든 교사들께 감사드린다”고 전망하고 “이제 첫 걸음이라고 생각을 하며 오늘 수업도 정말 너무 훌륭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고 아이들이 문제없이 능숙하게 활용하는 모습을 보니 이 정책이 현장에 뿌리를 내리겠다는 확신을 가지게 됐다”고 덧붙이고 “용계초 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 선생님들 교육청 관계자님들 처음 가는 길은 여러 가지 도전이 있다”면서 “도전 속에 어떤 문제들이 있는지 또 어떻게 풀어야 할지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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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이 10일 오전 서울교육청에서 ‘제4기 서울교육 시민참여단’과 ‘학부모 퍼실리테이터’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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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오는 7월 15일까지 광주 초등학교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인권교육’을 실시한다.
https://youtu.be/01_n-0A_GYY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인권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상반기 50학급 1천200명, 하반기 50학급 1천200명 등 총 2천4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인권사무소 전문 강사단이 학교로 방문해 ▲학생 인권의 기본 원리 ▲인권으로 학교 디자인하기 ▲상호 존중하는 학교 만들기 등을 수준별로 실시한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생인권과 교권은 상호 보완적인 관계에 있으며 각자의 의무를 다하고 서로를 존중해야 한다”며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인권교육을 통해 교육 주체가 상호 존중하는 학교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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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미국 워싱턴주교육청과의 국제교류를 본격화하면서 전북교육청의 교육을 전 세계에 알리기에 나섰다.
전북교육청은 학생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인 ‘글로벌 브릿지 캠프’의 안정적 운영 기반 마련을 위해 워싱턴주 스테이디움고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2023년 12월 미국 워싱턴주교육청과 체결한 국제교류 업무협약의 실질적인 이행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스테이디움고등학교는 1906년 타코마시에 최초로 설립된 공립 고등학교로, 고딕 양식의 캠퍼스와 함께 진로·진학 프로그램, 예술·기술 교육, 영어 학습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유명하며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채택하고 있다.
양 기관은 앞으로 학생 및 교직원 간 연수와 교류, 공동 프로그램 운영, 문화교류 확대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이에 따라 글로벌 브릿지 캠프는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8일까지 12박 14일간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시에 위치한 스테이디움고등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도내 고등학교 2학년 학생 28명이 참가해 영어 집중 수업, 대학·정부기관·기업 방문, 현지 학생들과의 공동수업과 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소통 역량과 진로 인식을 높이게 된다.
전북교육청은 2023년부터 미국·필리핀·중국·일본·캐나다 등 해외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학생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점진적으로 늘려가고 있다.
도교육청 채선영 정책기획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학생들의 국제적 안목을 키우고, 세계를 무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매년 다양한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국의 학생들이 더욱 풍부한 국제적 경험을 쌓고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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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전라남도 봉래초등학교(교장 조재상)는 지난 2일 오전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나로도 우주 해수욕장 일대에서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해양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자연과 지역 사회를 보호하는 생태 시민 교육의 하나로 학생들에게 생태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활동에는 봉래초 학생과 교직원 30여명, 복지 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마을 주민 20여명 등 50여명이 함께했으며 나로도 우주 해수욕장 주변과 소나무 숲, 해안 개펄 일대에서 해양 쓰레기와 일반 쓰레기를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모래사장과 숲길을 따라 플라스틱, 폐그물, 병, 스티로폼 등 다양한 해양 쓰레기를 정리하며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체감했다. 학생들은 봉사활동을 통해 바다 생태계 보전의 필요성을 배우고, 실제 환경 개선에 직접 참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상 교장은 “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환경보호에 나서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에 유의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생태교육을 통해 지속할 수 있는 삶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봉래초는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연계한 생태환경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마을 주민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학교 울타리를 넘어 지역 사회 구성원의 책임과 실천력을 키워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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