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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화재가 나 큰 피해를 입은 이랜드월드패션(이랜드리테일) 스파오 천안물류센터(충남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소재)의 화재 원인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향후 화재원인 규명 여부에 따라 보험사로부터 배상 규모가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15일 화재가 나 큰 피해를 입은 이랜드월드패션(이랜드리테일) 스파오 천안물류센터(충남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소재)의 화재 원인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향후 화재원인 규명 여부에 따라 보험사로부터 배상 규모가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이랜드 천안 물류센터는 간사 보험사(보험총괄)로 한화손해보험, 공동 인수 참여사로는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흥국화재 등인데 보험 가입금액은 건물 1,948억 원, 재고자산 1,870억 원 (단, 다른 소재지 포함 금액이라 세분화 필요)에 달한다.
이럴경우 기업휴지보험 (Business Interruption)이나 책임보험(Liability:제3자 손해)도 동시에 같이 보상 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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