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역 은하맨션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이달 1일 노량진역 은하맨션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30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서 배부하는 입찰지침서에 부합하고 입찰참가신청서, 입찰금액제안서 등 입찰 시 제출 서류를 일체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납부하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동작구 장승배기로28길 36(노량진동) 일원 925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공동주택 20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ㆍ9호선 노량진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교육시설로는 노량진초, 영화초, 영등포중ㆍ고, 서울시교육청 동작도서관, 동작영어마루도서관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동작구청, 동작경찰서, 노량진지구대, 노량진1ㆍ2동주민센터 등 행정ㆍ치안시설을 갖추고 있고 장승공원, 대방공원, 용마산공원, 용마산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나아가 여의도나 한강시민공원 역시 근거리에 있고 구역에서 이마트, IFC몰, 여의도성모병원 등 편의시설들이 가까워 생활 인프라가 무난하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역 은하맨션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이달 1일 노량진역 은하맨션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30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서 배부하는 입찰지침서에 부합하고 입찰참가신청서, 입찰금액제안서 등 입찰 시 제출 서류를 일체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납부하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동작구 장승배기로28길 36(노량진동) 일원 925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공동주택 20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ㆍ9호선 노량진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교육시설로는 노량진초, 영화초, 영등포중ㆍ고, 서울시교육청 동작도서관, 동작영어마루도서관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동작구청, 동작경찰서, 노량진지구대, 노량진1ㆍ2동주민센터 등 행정ㆍ치안시설을 갖추고 있고 장승공원, 대방공원, 용마산공원, 용마산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나아가 여의도나 한강시민공원 역시 근거리에 있고 구역에서 이마트, IFC몰, 여의도성모병원 등 편의시설들이 가까워 생활 인프라가 무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