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뉴스] 경기도 수원시 입북초등학교(교장 심영섭)는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김남중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운영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불량한 자전거여행과 함께하는 우리의 성장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연에서 김 작가는 자신의 대표작 ‘불량한 자전거 여행’의 창작 과정과 이야기 주제와 관련된 경험, 작가가 되려면 해야하는 일 등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5-6학년 학생들은 작가와의 만남을 미리 준비하며 2학기 내내 ‘불량한 자전거 여행’외에도 ‘속좁은 아빠’, ‘나는 바람이다’, ‘북극곰’ 등 작가의 다양한 책을 깊이 읽고 인상깊은 구절쓰기, 책표지 그리기, 책제목 5행시, 작가 Q&A 등 여러 독후활동을 경험하며 책에 대한 흥미와 기대감을 높였다.
입북초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평소 책을 통해서만 접할 수 있었던 작가를 학교 현장에서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문학작품을 깊이 이해하고,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 작가는 아동문학계에서 주목받는 작가로, 2004년 ‘기찻길 옆 동네’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을, 2011년 ‘바람처럼 달렸다’로 제1회 창원 아동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문학상을 받았다.
그의 주요 작품으로는 ‘수평선 학교’, ‘첩자가 된 아이’, ‘나는 바람이다’, ‘남극곰’ 등 40여 권이 있다.
[에듀뉴스] 경기도 수원시 입북초등학교(교장 심영섭)는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김남중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운영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불량한 자전거여행과 함께하는 우리의 성장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연에서 김 작가는 자신의 대표작 ‘불량한 자전거 여행’의 창작 과정과 이야기 주제와 관련된 경험, 작가가 되려면 해야하는 일 등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5-6학년 학생들은 작가와의 만남을 미리 준비하며 2학기 내내 ‘불량한 자전거 여행’외에도 ‘속좁은 아빠’, ‘나는 바람이다’, ‘북극곰’ 등 작가의 다양한 책을 깊이 읽고 인상깊은 구절쓰기, 책표지 그리기, 책제목 5행시, 작가 Q&A 등 여러 독후활동을 경험하며 책에 대한 흥미와 기대감을 높였다.
입북초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평소 책을 통해서만 접할 수 있었던 작가를 학교 현장에서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문학작품을 깊이 이해하고,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 작가는 아동문학계에서 주목받는 작가로, 2004년 ‘기찻길 옆 동네’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을, 2011년 ‘바람처럼 달렸다’로 제1회 창원 아동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문학상을 받았다.
그의 주요 작품으로는 ‘수평선 학교’, ‘첩자가 된 아이’, ‘나는 바람이다’, ‘남극곰’ 등 40여 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