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뉴스] 경기도 수원시 정자초등학교(교장 박종순)는 올 한 해 동안 학교 밖 체험학습의 안전 우려를 해소하고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문가가 직접 학교로 방문하는 ‘찾아오는 맞춤형 체험학습’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진로, 창의·융합, AI, 스포츠 등 자율과제 중심으로 구성했다.
학년별로 ▲1학년 과학실험(지시약 변화 및 아쿠아리움 제작) ▲2학년 생태전환 환경교육 ▲3학년 도자기 제작 ▲4학년 수원화성 가치 계승 교육 ▲5학년 경주 로봇 만들기 ▲6학년 매직쇼 및 마술 체험 등 발달 단계에 맞춘 내실 있는 커리큘럼을 설계했다.
정자초는 교실, 운동장, 다목적체육관, 안전체험관 등 교내 시설을 200% 활용한 체험학습을 운영해 이동 시간과 교통비를 절감하고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익숙한 공간에서 소질과 적성을 마음껏 계발하며, 교외 학습보다 밀도 높은 학습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고 한다.
학교 관계자는 “우리 학교만의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교육 공동체의 만족도가 높은 창의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듀뉴스] 경기도 수원시 정자초등학교(교장 박종순)는 올 한 해 동안 학교 밖 체험학습의 안전 우려를 해소하고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문가가 직접 학교로 방문하는 ‘찾아오는 맞춤형 체험학습’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진로, 창의·융합, AI, 스포츠 등 자율과제 중심으로 구성했다.
학년별로 ▲1학년 과학실험(지시약 변화 및 아쿠아리움 제작) ▲2학년 생태전환 환경교육 ▲3학년 도자기 제작 ▲4학년 수원화성 가치 계승 교육 ▲5학년 경주 로봇 만들기 ▲6학년 매직쇼 및 마술 체험 등 발달 단계에 맞춘 내실 있는 커리큘럼을 설계했다.
정자초는 교실, 운동장, 다목적체육관, 안전체험관 등 교내 시설을 200% 활용한 체험학습을 운영해 이동 시간과 교통비를 절감하고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익숙한 공간에서 소질과 적성을 마음껏 계발하며, 교외 학습보다 밀도 높은 학습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고 한다.
학교 관계자는 “우리 학교만의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교육 공동체의 만족도가 높은 창의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