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5년 12월 4주(지난 22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08%)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 지방 모두 상승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거래 수준은 다소 낮은 가운데, 선호 단지 중심으로 매수 문의 증가하고 대단지ㆍ역세권 등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와 재건축 추진 단지 위주로 상승 거래 발생하는 등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14%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21%로 전주(0.18%) 대비 높은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성동구(0.34%)는 하왕십리ㆍ금호동 위주로, 용산구(0.30%)는 이촌ㆍ한남동 주요 단지 위주로, 중구(0.26%)는 신당ㆍ황학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마포구(0.26%)는 성산ㆍ도화동 구축 위주로, 광진구(0.25%)는 광장ㆍ자양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송파구(0.33%)는 문정ㆍ거여동 재건축 추진 단지 위주로, 동작구(0.31%)는 사당ㆍ흑석동 역세권 위주로, 양천구(0.3%)는 목동ㆍ신정동 대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28%)는 신길ㆍ여의도동 위주로, 관악구(0.28%)는 봉천ㆍ신림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4%)에서 연수구(0.13%)는 송도동 학군지 및 청학동 위주로, 미추홀구(0.05%)는 주안ㆍ용현동 대단지 위주로, 남동구(0.03%)는 간석ㆍ구월동 역세권 위주로, 계양구(0.02%)는 병방ㆍ효성동 위주로, 중구(0.01%)는 신흥동3가 및 중산동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0.12%)의 경우 부천 오정구(-0.2%)는 오정ㆍ원종동 구축 위주로, 고양 일산서구(-0.09%)는 대화ㆍ일산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용인 수지구(0.51%)는 풍덕천ㆍ동천동 역세권 위주로, 성남 분당구(0.44%)는 야탑ㆍ이매동 주요 단지 위주로, 하남시(0.42%)는 덕풍ㆍ망월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3%)은 시ㆍ도별로 부산(0.03%), 대전(0.01%), 대구(-0.01%), 충남(0.02%), 충북(0%), 강원(0.02%), 광주(-0.01%), 울산(0.18%), 세종(0.07%), 전남(0.07%), 전북(0.11%), 경남(0.03%), 경북(-0.01%),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9%)은 전주 동일한 상승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16%)도 전주 같은 상승세를 기록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선호 단지 중심으로 매물 부족 현상 유지되는 가운데, 역세권 및 대단지 중심으로 전세 수요 지속되는 등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에서 광진구(0.33%)는 광장ㆍ자양동 학군지 위주로, 성동구(0.18%)는 행당ㆍ옥수동 구축 위주로, 동대문구(0.15%)는 장안ㆍ전농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용산구(0.14%)는 이촌ㆍ문배동 위주로, 성북구(0.14%)는 돈암ㆍ하월곡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서초구(0.46%)는 잠원ㆍ반포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강동구(0.24%)는 암사ㆍ명일동 선호 단지 위주로, 강서구(0.2%)는 가양ㆍ방화동 대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18%)는 신길ㆍ대림동 위주로, 동작구(0.18%)는 사당ㆍ흑석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1%)의 경우 연수구(0.17%)는 송도ㆍ동춘동 선호 단지 위주로, 서구(0.17%)는 청라ㆍ당하동 준신축 위주로, 중구(0.12%)는 중산ㆍ운남동 위주로, 미추홀구(0.05%)는 학익ㆍ용현동 위주로, 남동구(0.04%)는 논현ㆍ구월동 역세권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11%)에서 과천시(-0.21%)는 별양ㆍ원문동 위주로, 평택시(-0.09%)는 안중읍 및 비전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성남 수정구(0.56%)는 창곡ㆍ태평동 준신축 위주로, 하남시(0.38%)는 선동ㆍ감이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용인 수지구(0.37%)는 풍덕천ㆍ동천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5%)은 시ㆍ도별로 부산(0.09%), 대전(0.05%), 대구(0.03%), 충남(0.01%), 충북(0%), 강원(0.01%), 광주(0.03%), 울산(0.17%), 세종(0.23%), 전남(0.07%), 전북(0.02%), 경남(0.05%), 경북(0.01%), 제주(-0.04%)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다정ㆍ도담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5년 12월 4주(지난 22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08%)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 지방 모두 상승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거래 수준은 다소 낮은 가운데, 선호 단지 중심으로 매수 문의 증가하고 대단지ㆍ역세권 등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와 재건축 추진 단지 위주로 상승 거래 발생하는 등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14%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21%로 전주(0.18%) 대비 높은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성동구(0.34%)는 하왕십리ㆍ금호동 위주로, 용산구(0.30%)는 이촌ㆍ한남동 주요 단지 위주로, 중구(0.26%)는 신당ㆍ황학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마포구(0.26%)는 성산ㆍ도화동 구축 위주로, 광진구(0.25%)는 광장ㆍ자양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송파구(0.33%)는 문정ㆍ거여동 재건축 추진 단지 위주로, 동작구(0.31%)는 사당ㆍ흑석동 역세권 위주로, 양천구(0.3%)는 목동ㆍ신정동 대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28%)는 신길ㆍ여의도동 위주로, 관악구(0.28%)는 봉천ㆍ신림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4%)에서 연수구(0.13%)는 송도동 학군지 및 청학동 위주로, 미추홀구(0.05%)는 주안ㆍ용현동 대단지 위주로, 남동구(0.03%)는 간석ㆍ구월동 역세권 위주로, 계양구(0.02%)는 병방ㆍ효성동 위주로, 중구(0.01%)는 신흥동3가 및 중산동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0.12%)의 경우 부천 오정구(-0.2%)는 오정ㆍ원종동 구축 위주로, 고양 일산서구(-0.09%)는 대화ㆍ일산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용인 수지구(0.51%)는 풍덕천ㆍ동천동 역세권 위주로, 성남 분당구(0.44%)는 야탑ㆍ이매동 주요 단지 위주로, 하남시(0.42%)는 덕풍ㆍ망월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3%)은 시ㆍ도별로 부산(0.03%), 대전(0.01%), 대구(-0.01%), 충남(0.02%), 충북(0%), 강원(0.02%), 광주(-0.01%), 울산(0.18%), 세종(0.07%), 전남(0.07%), 전북(0.11%), 경남(0.03%), 경북(-0.01%),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9%)은 전주 동일한 상승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16%)도 전주 같은 상승세를 기록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선호 단지 중심으로 매물 부족 현상 유지되는 가운데, 역세권 및 대단지 중심으로 전세 수요 지속되는 등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에서 광진구(0.33%)는 광장ㆍ자양동 학군지 위주로, 성동구(0.18%)는 행당ㆍ옥수동 구축 위주로, 동대문구(0.15%)는 장안ㆍ전농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용산구(0.14%)는 이촌ㆍ문배동 위주로, 성북구(0.14%)는 돈암ㆍ하월곡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서초구(0.46%)는 잠원ㆍ반포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강동구(0.24%)는 암사ㆍ명일동 선호 단지 위주로, 강서구(0.2%)는 가양ㆍ방화동 대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18%)는 신길ㆍ대림동 위주로, 동작구(0.18%)는 사당ㆍ흑석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1%)의 경우 연수구(0.17%)는 송도ㆍ동춘동 선호 단지 위주로, 서구(0.17%)는 청라ㆍ당하동 준신축 위주로, 중구(0.12%)는 중산ㆍ운남동 위주로, 미추홀구(0.05%)는 학익ㆍ용현동 위주로, 남동구(0.04%)는 논현ㆍ구월동 역세권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11%)에서 과천시(-0.21%)는 별양ㆍ원문동 위주로, 평택시(-0.09%)는 안중읍 및 비전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성남 수정구(0.56%)는 창곡ㆍ태평동 준신축 위주로, 하남시(0.38%)는 선동ㆍ감이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용인 수지구(0.37%)는 풍덕천ㆍ동천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5%)은 시ㆍ도별로 부산(0.09%), 대전(0.05%), 대구(0.03%), 충남(0.01%), 충북(0%), 강원(0.01%), 광주(0.03%), 울산(0.17%), 세종(0.23%), 전남(0.07%), 전북(0.02%), 경남(0.05%), 경북(0.01%), 제주(-0.04%)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다정ㆍ도담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