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뉴스] 지난 12월 22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남부청사에서 ‘2025년 경기교육 주요 정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면서 “오만 증후군에 빠지지 말고 우문현답(愚問賢答)해야 한다”면서 학교 현장에서 답을 찾자고 당부했었다.
또한 17개 시도교육감들은 학교 현장에서의 미래교육 완성을 위해 각종 교육행정들을 구안하고 있으나 이런 교육행정들이 학교 현장과 괴리가 있을 경우 아무리 좋은 교육행정이라도 공염불일 때가 많다.
이런 교육감들의 교육행정을 일선 학교 현장에 안착되도록 하는 것이 바로 교육지원청들의 교육장들이다. 전국 176개 교육지원청들이 있으며 본지에서 수원지역의 학교를 취재해본 결과 학교의 소식들을 알리기 위한 보도자료를 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경)에 올려도 70%이상이 사장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에서는 수원교육지원청에 올려도 보도되지 않는 소식들을 지속적으로 보도해 왔으며 임태희 교육감이 지난 10월 23일에 중국 출장이 있을 때 본지에서는 임 교육감에게 문자로 “중국에 가 계시는 동안 수원의 초등학교들이 경기교육지키고 있습니다”라고 문자와 기사링크를 보냈고 임 교육감은 ‘로밍발송’으로 “늘 관심을 가져 줘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그만큼 임 교육감은 경기교육청의 학교들의 소식을 전하는 작은 언론이라도 공손하고 적극적인 면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본지에서 김선경 수원교육장에게 문자와 전화를 걸어도 전화를 받지 않는 불소통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어 과연 수원지역의 학교들에서 우문현답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에듀뉴스] 지난 12월 22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남부청사에서 ‘2025년 경기교육 주요 정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면서 “오만 증후군에 빠지지 말고 우문현답(愚問賢答)해야 한다”면서 학교 현장에서 답을 찾자고 당부했었다.
또한 17개 시도교육감들은 학교 현장에서의 미래교육 완성을 위해 각종 교육행정들을 구안하고 있으나 이런 교육행정들이 학교 현장과 괴리가 있을 경우 아무리 좋은 교육행정이라도 공염불일 때가 많다.
이런 교육감들의 교육행정을 일선 학교 현장에 안착되도록 하는 것이 바로 교육지원청들의 교육장들이다. 전국 176개 교육지원청들이 있으며 본지에서 수원지역의 학교를 취재해본 결과 학교의 소식들을 알리기 위한 보도자료를 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경)에 올려도 70%이상이 사장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에서는 수원교육지원청에 올려도 보도되지 않는 소식들을 지속적으로 보도해 왔으며 임태희 교육감이 지난 10월 23일에 중국 출장이 있을 때 본지에서는 임 교육감에게 문자로 “중국에 가 계시는 동안 수원의 초등학교들이 경기교육지키고 있습니다”라고 문자와 기사링크를 보냈고 임 교육감은 ‘로밍발송’으로 “늘 관심을 가져 줘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그만큼 임 교육감은 경기교육청의 학교들의 소식을 전하는 작은 언론이라도 공손하고 적극적인 면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본지에서 김선경 수원교육장에게 문자와 전화를 걸어도 전화를 받지 않는 불소통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어 과연 수원지역의 학교들에서 우문현답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