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뉴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 회장 강주호)가 7일 오후 3시 FKI타워 그랜드볼륨(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24)에서 진행한 ‘2026년 교육계 신년교례회’에서 최교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무엇보다 지난 한 해 동안 교육 현장의 최일선에서 학생 곁을 지키며 참된 교육을 실천해 주신 전국의 선생님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오늘날 우리는 급속한 기술 변화와 사회 구조의 전환 속에서 교육과 학교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진 시대를 살고 있다”고 서두를 열었다.
이어 “이러한 변화 속에서 교육은 경쟁보다 공존, 기술보다 인간다움의 가치를, 성과보다 함께 성장할 것을 위해 나아가야 할 것”이라며 “그리고 그 출발점은 언제나 학교 현장이며 그 중심에는 선생님이 계신다”고 말하고 “교육부는 2026년을 교육개혁의 실질적인 원년으로 삼아 그동안 준비한 정책들을 현장의 선생님들과 함께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선생님들께서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악성 민원과 중대한 교육활동 침해에 대해 기관이 대응하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불필요한 학교 행정업무를 경감해 선생님들께서 행복하게 가르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또한 교원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교원역량개발지원 제도를 올해 시범적으로 추진해 교원이 국민들로부터 교육전문가로서 존중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선생님과 학생이 모두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생 마음건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학생의 전인적인 성장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기초학력 진단, 민주시민 교육, 모두에게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에 힘쓰겠다”고 강조하고 “교육을 변화시키는 힘은 바로 선생님들께 있다”고 부연했다.
여기에 “교육부는 선생님과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과 소통해 나가겠다”면서 “2026년 새해를 맞아, 대한민국 교육에 실질적인 개혁이 이루어지고 강주호 회장님께서 언급하신 ‘참교사는 단명한다’는 이야기가 다시는 나오지 않도록 교육부가 책임 있게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최 부총리는 “선생님이 존중받아야 우리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하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누리며 우리의 미래를 희망으로 가득차게 만들 것이라는 이야기에 공감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함께하신 모든 분들 건강하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에듀뉴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 회장 강주호)가 7일 오후 3시 FKI타워 그랜드볼륨(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24)에서 진행한 ‘2026년 교육계 신년교례회’에서 최교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무엇보다 지난 한 해 동안 교육 현장의 최일선에서 학생 곁을 지키며 참된 교육을 실천해 주신 전국의 선생님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오늘날 우리는 급속한 기술 변화와 사회 구조의 전환 속에서 교육과 학교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진 시대를 살고 있다”고 서두를 열었다.
이어 “이러한 변화 속에서 교육은 경쟁보다 공존, 기술보다 인간다움의 가치를, 성과보다 함께 성장할 것을 위해 나아가야 할 것”이라며 “그리고 그 출발점은 언제나 학교 현장이며 그 중심에는 선생님이 계신다”고 말하고 “교육부는 2026년을 교육개혁의 실질적인 원년으로 삼아 그동안 준비한 정책들을 현장의 선생님들과 함께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선생님들께서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악성 민원과 중대한 교육활동 침해에 대해 기관이 대응하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불필요한 학교 행정업무를 경감해 선생님들께서 행복하게 가르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또한 교원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교원역량개발지원 제도를 올해 시범적으로 추진해 교원이 국민들로부터 교육전문가로서 존중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선생님과 학생이 모두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생 마음건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학생의 전인적인 성장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기초학력 진단, 민주시민 교육, 모두에게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에 힘쓰겠다”고 강조하고 “교육을 변화시키는 힘은 바로 선생님들께 있다”고 부연했다.
여기에 “교육부는 선생님과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과 소통해 나가겠다”면서 “2026년 새해를 맞아, 대한민국 교육에 실질적인 개혁이 이루어지고 강주호 회장님께서 언급하신 ‘참교사는 단명한다’는 이야기가 다시는 나오지 않도록 교육부가 책임 있게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최 부총리는 “선생님이 존중받아야 우리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하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누리며 우리의 미래를 희망으로 가득차게 만들 것이라는 이야기에 공감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함께하신 모든 분들 건강하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