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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패션업종 상장 폐지 기업, 신성통상 등 3개사
신성통상-자진 폐지, 엠에프엠코리아, 쌍방울-강제 폐지, 올해 시총 기준액 상향 추가 기업 나올듯
repoter : 박윤정 ( todayf@naver.com )
등록일 : 2026-01-07 20:19:26 · 공유일 : 2026-01-08 00:26:44
2025년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서 상장이 폐지된 섬유패션 기업은 패션업종 3개사로 나타났다.
이들 3개사는 자진 폐지 1개사(신성통상), 상장 자격 미달 및 경영부실 2개사(엠에프엠코리아, 쌍방울)였다.
자진 폐지를 요청해 9월 30일부로 상장 폐지된 신성통상은 지배구조 강화 및 2세 경영자(염상원) 경영권 강화 차원에서 상장 폐지를 진행했다.
엠에프엠코리아와 쌍방울은 적자경영과 전임 대표자(김성태 전 회장)의 배임, 횡령 혐의, 개선계획 미이행 등으로 인해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강제 폐지됐다.
한편 올해부터 금융위원회가 상장 유지 시총 기준을 코스피 500억원, 코스닥 300억원으로 10배 가까이 상향함에 따라 코스피, 코스닥에 등록된 섬유패션 기업 가운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상장 폐지 기업이 추가로 나올 것으로 보인다.
엠에프엠코리아와 쌍방울은 적자경영과 전임 대표자(김성태 전 회장)의 배임, 횡령 혐의, 개선계획 미이행 등으로 인해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강제 폐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