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종로구 혜화동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의 노후 건축물이 철거되고 새 성당 건물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이달 21일 열린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가톨릭대학교 도시계획시설(학교) 및 세부시설조성계획 결정 변경(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2027년 8월 개최 예정인 서울 세계청년대회 등 국제행사 활용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숙사, 성당 등 노후 건축물을 철거한 뒤 `대건관대성당동`을 신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로구 종로구 창경궁로 296-12(혜화동) 일원 6만1758.9㎡를 대상으로 한 카톨릭대학교 성신교정에 연면적 1만4000㎡ 규모로 신축되는 지하 2층~지상 6층 대건관대성당동은 올해 6월 착공해 2027년 7월 준공 예정이다. 노후한 경당, 대성당 등 종교시설과 기숙사, 각종 부대시설도 새롭게 정비한다.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종로구 혜화동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의 노후 건축물이 철거되고 새 성당 건물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이달 21일 열린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가톨릭대학교 도시계획시설(학교) 및 세부시설조성계획 결정 변경(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2027년 8월 개최 예정인 서울 세계청년대회 등 국제행사 활용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숙사, 성당 등 노후 건축물을 철거한 뒤 `대건관대성당동`을 신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로구 종로구 창경궁로 296-12(혜화동) 일원 6만1758.9㎡를 대상으로 한 카톨릭대학교 성신교정에 연면적 1만4000㎡ 규모로 신축되는 지하 2층~지상 6층 대건관대성당동은 올해 6월 착공해 2027년 7월 준공 예정이다. 노후한 경당, 대성당 등 종교시설과 기숙사, 각종 부대시설도 새롭게 정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