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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DL이앤씨, 국토부 하자판정 4년 연속 ‘0건’ 실현
repoter : 조명의 기자 ( cho.me@daum.net ) 등록일 : 2026-04-02 15:20:56 · 공유일 : 2026-04-02 20:00:46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DL이앤씨는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가 지난해부터 올해 2월까지 집계한 하자판정 통계에서 하자 건수 0건을 기록했다고 이달 2일 밝혔다.

DL이앤씨는 2023년부터 현재까지 4년 연속 하자판정 0건을 달성 중이다. 5개년 하자판정 누적 건수에서도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 가운데 품질 관리 1위를 기록했다.

DL이앤씨는 ▲착공 준비현장 품질 교육 ▲30대 필수 전수점검 ▲24개 핵심 품질 점검 ▲데이터 분석ㆍ점검 등 4단계로 이뤄진 품질 관리 프로세스를 모든 현장의 전 시공 과정에 적용 중이다.

먼저 착공 전 품질관리자의 역할과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품질 교육을 진행한다. 공사 진행 단계에서는 매뉴얼을 기반으로 반드시 지키고 이행해야 하는 필수적인 점검 30개를 선정 후 전수점검을 시행한다.

불량률이 높고 누락되기 쉬운 항목으로 구성된 24개 핵심 품질 점검도 실시한다. 현장별 품질 편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행 여부 확인과 실태 점검을 지속해 품질 수준을 높이고 있다.

준공 후 단계에서는 모바일 하자 관리 시스템과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통해 하자 데이터를 공종ㆍ유형별로 정밀 분석해 품질관리와 하자 예방에 활용 중이다.

특히 DL이앤씨는 접수된 하자를 관례적으로 점검하는 등의 조치에 머무르지 않고, 본사 품질 담당 부서 주관으로 준공 1~3년 차 현장을 대상으로 공용부 점검 프로세스를 진행하고 있다. 균열과 누수, 파손 등 중대성 하자뿐만 아니라 조명 불량, 식재ㆍ시설물 관리 미흡 등 기능성 하자까지 품질 점검을 진행하고, 옹벽, 비탈면 부위 등 육안 점검이 어려운 공용부는 드론을 활용한다.

아울러 전국 사업지의 CS센터로 접수되는 고객 문의를 통합 관리하는 고객콘택센터를 운영 중이다. 고객 문의를 본사에서 직접 모니터링하고 응대해 차별화된 고객 관리를 진행한다는 평가다.

DL이앤씨 관계자는 "품질 관리 강화를 통한 입주 고객의 만족도가 곧 건설사의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품질 관리 프로세스를 더 강화해 철저하게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세심한 관리로 품질 혁신을 지속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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