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민주진보 필승카드’란 기치를 내걸고 개최한 서울시교육감 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마치고 이재정 전 교육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지난 2024년 10월 2일 서울민주진보교육감추진위원회의 단일 후보로 추대돼 ‘승리기원 응원의날’ 행사를 개최하고 “10개의 빗방울들이 모여 이제 하나로 들어가는 입구가 생겼으며 보다 더 멀리 더 길게 바라보면서 서울교육을, 한국의 교육을 세계로 이끌겠다”고 밝히고 “많은 우리 선배, 후배님들의 성원을 받아서 저의 키가 10센티 이상 줄어들었다”면서도 “하지만 마음의 키는 2미터를 넘고있다”고 밝힌적이 있었다(관련기사).
[에듀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민주진보 필승카드’란 기치를 내걸고 개최한 서울시교육감 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마치고 이재정 전 교육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지난 2024년 10월 2일 서울민주진보교육감추진위원회의 단일 후보로 추대돼 ‘승리기원 응원의날’ 행사를 개최하고 “10개의 빗방울들이 모여 이제 하나로 들어가는 입구가 생겼으며 보다 더 멀리 더 길게 바라보면서 서울교육을, 한국의 교육을 세계로 이끌겠다”고 밝히고 “많은 우리 선배, 후배님들의 성원을 받아서 저의 키가 10센티 이상 줄어들었다”면서도 “하지만 마음의 키는 2미터를 넘고있다”고 밝힌적이 있었다(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