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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의 아픔을 노란나비채로 즐거움으로 승화시키는 김지연 교사와 최나루 학생-[에듀포토]
repoter : 김용민 기자 ( edunewson@naver.com ) 등록일 : 2026-04-11 21:37:39 · 공유일 : 2026-04-12 08:01:38


[에듀뉴스]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닷새 앞둔 11일 서울 중구 숭례문 인근에서 열린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약속 시민대회에서 최나루(2학년)학생과 김지연 교사가 노란나비 채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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