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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만중 예비후보, “교육개혁의 총력을 현실화 하기위한 것은 제도화가 필수!”-[에듀포토]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정책협약식’에서 강조
repoter : 김우중 기자 ( 11thtime@naver.com ) 등록일 : 2026-04-16 16:09:20 · 공유일 : 2026-04-16 20:01:48


[에듀뉴스] 지난 15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교육대개혁국민운동 서울본부가 흥사단 본부 3층 강당(서울 종로구 대학로 122)에서 개최한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정책협약식’에서 한만중 예비후보는 “정근식 교육감이 그동안 해왔던 혁신미래교육의 정체성을 복원하는 과제가 남아 있다”고 먼저 짚고 “또 하나는 지금 시민 사회에서 집단적인 논의를 통해서 제한 한 정책들이라고 생각을 하고 이것이 이제 하나의 정책의 축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서두를 열었다.

이어 “지역청별 교육자치지원센터를 저는 주목을 하고 있는데 그동안 서울교육청에서 ‘샘119’라든지 11개 지원청의 학교지원협력과라든지 이러한 지원청별 조직들을 많이 만들어 졌는데 이것이 주로 관 중심적이고 교사를 대상으로 한 지원 중심의 방식에서 교육 자치의 개념을 가지고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교사와 학생의 관계에서 지역 주민과의 관개로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그런 문제의식을 갖게 됐다”면서 “그런 점에서 저는 정근식 교육감 체제에서 정체성이 형영화 된 부분이 혁신교육지구라는 문제를 가지고 있다고 본다”고 지적하고 “그런 점에서 이제 마을 교육 공동체를 이야기를 하면서(정근식 교육감이) 초등 돌본 교실과 마을 돌봄의 연계를 구체적인 과제로 제시한 것을 타 교육청들이 공유해야 될 점이라고 생각이 된다”고 제시했다.

아울러 “그런 점에서 이제 마을교육공동체를 이야기를 하면서 초등돌봄교실과 마을돌봄의 연계를 구체적인 과제로 제시한 것은 상당히 고무적으로 다른 교육청들이 공유해야 한다”며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려서 교육개혁의 총력을 관이 어디까지 할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을 모두가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교육개혁의 총력을 현실화 하기위한 것은 제도화”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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