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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예비후보의 선대위는 불꽃처럼 타오르는 용광로!-[에듀뉴스]
대통합 용광로선대위 출범과 김해룡·고두갑 상임선대위원장 임명 단일화로 교육 발전 목표로 ‘원팀’ 정신으로 정책 추진 계획 발표
repoter : 김우중 기자 ( 11thtime@naver.com ) 등록일 : 2026-05-04 13:33:52 · 공유일 : 2026-05-04 20:03:33


[에듀뉴스] 이정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의 대통합 용광로 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가 공식 출범했으며 여타 선대위보다 뜨거운 선거전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이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이 예비후보는 4일 선거사무소에서 단일화에 합류한 김해룡, 고두갑 전 예비후보를 각각 상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으로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임명장 수여식에는 이 예비후보를 비롯해, 김해룡 상임 총괄선거대책위원장, 고두갑 상임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최승식 남부대학교 교수와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임명은 단일화에 합의한 각 후보 간 정책 연대와 공동 선거 대응을 위한 협력 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앞서 이정선, 김해룡, 고두갑 세 후보는 지난달 30일 공동 기자회견에서 전남·광주 교육의 발전을 위해 단일화하기로 합의했으며 이후 여론조사 100% 방식으로 실시된 조사 결과 이 후보를 단일 후보로 확정했다.

당시 세 후보는 분열된 힘으로는 교육의 미래를 담보할 수 없다며, 더 나은 교육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단일화를 가치 통합 과정으로 설명했다.

이 예비후보는 “단일화는 새로운 출발이며, 선대위 출범은 통합의 실질적 시작”이라며 “세 후보의 경험과 역량을 모아 전남·광주 교육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팀 정신을 바탕으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정책을 추진하겠다”면서 “기초학력 책임, 교육격차 해소, 미래교육 완성을 통해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이번 선대위 출범을 계기로 ‘상생 원팀’ 체제를 본격 가동하고 교육 복지 확대와 실력 회복을 핵심 과제로 선거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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