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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LH, 산본12ㆍ13구역 주민대표단과 협약… 통합 재건축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
repoter : 조명의 기자 ( cho.me@daum.net )
등록일 : 2026-05-08 14:41:01 · 공유일 : 2026-05-08 20:00:34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군포시 군포산본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예정구역인 산본12ㆍ13구역 통합 재건축 주민대표단과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달 7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은 군포산본 1기 신도시 등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100만㎡ 이상) 등을 대상으로 인접 단지, 공원ㆍ학교 등 기반 시설을 포함한 통합 정비를 시행함으로써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2차 특별정비구역부터는 `9ㆍ7 부동산 대책`에 따라 개선 도입된 주민제안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민들이 토지등소유자의 과반 동의를 얻어 구역 지정을 지자체로 제안해 신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협약은 산본12ㆍ13구역이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 통합 재건축 후속 사업이자 2차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주민과의 협력 기반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의 주요 의사결정과 동의서 징구 등을 수행하며,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도시정비사업 전반의 조력자 역할을 맡는다.
LH는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현재 특별정비계획 입안 초안으로 사업이 추진되면 산본12ㆍ13구역에는 공동주택 약 5000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LH 관계자는 "산본 노후계획도시의 주거환경 혁신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최우선 과제"라며 "선행 선도지구와 함께 산본 전체 정비 동력을 견인하고 공공정비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도시정비사업 모델을 제시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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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군포시 군포산본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예정구역인 산본12ㆍ13구역 통합 재건축 주민대표단과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달 7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은 군포산본 1기 신도시 등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100만㎡ 이상) 등을 대상으로 인접 단지, 공원ㆍ학교 등 기반 시설을 포함한 통합 정비를 시행함으로써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2차 특별정비구역부터는 `9ㆍ7 부동산 대책`에 따라 개선 도입된 주민제안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민들이 토지등소유자의 과반 동의를 얻어 구역 지정을 지자체로 제안해 신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협약은 산본12ㆍ13구역이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 통합 재건축 후속 사업이자 2차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주민과의 협력 기반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의 주요 의사결정과 동의서 징구 등을 수행하며,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도시정비사업 전반의 조력자 역할을 맡는다.
LH는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현재 특별정비계획 입안 초안으로 사업이 추진되면 산본12ㆍ13구역에는 공동주택 약 5000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LH 관계자는 "산본 노후계획도시의 주거환경 혁신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최우선 과제"라며 "선행 선도지구와 함께 산본 전체 정비 동력을 견인하고 공공정비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도시정비사업 모델을 제시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