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뉴스] 최근 일부 언론(5.08. 뉴시스)을 통해 보도된 ‘수도권 보수 교육감 후보 연대(후보연대)’ 기사와 관련해 임태희 미래교육캠프는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우리의 확고한 기조를 밝힌다”면서 보도된 ‘후보연대’에 관해 “임태희 미래교육캠프는 ‘서울·경기·인천 좋은교육감후보 추대시민회의(시민회의)’ 측으로부터 후보 연대와 관련해 어떠한 제안도 받은 바 없다”고 9일 밝혔다.
이어 “서울 및 인천 지역 타 후보와의 교육 정상화 공동 대응이나 정책연대에 대해서도 전혀 협의한 사실이 없음을 밝힌다”며 “임태희 미래교육캠프의 핵심 기조는 교육의 철저한 ‘탈정치화’”라고 강조하고 “교육 현장이 특정 정당의 이익이나 정치적 견해에 휘둘리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학생과 교육을 정치의 부당한 영향력으로부터 완벽하게 차단하고 교육 본연의 정치적 중립성을 굳건히 지켜나가는 것이 우리의 변함없는 원칙”이라고 강조하고 “모든 의사결정과 정책 수립의 유일한 기준은 오직 ‘학생의 미래’”라며 “정치적 공학에 따른 진영 논리 연대를 배격하며 오직 학생의 미래 준비와 성장을 위해서라면 그 누구와도 열린 마음으로 공유하고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한시의 흔들림 없이 우리 학생들에게 더 좋은 교육 환경에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집중하겠다”고 천명했다.
[에듀뉴스] 최근 일부 언론(5.08. 뉴시스)을 통해 보도된 ‘수도권 보수 교육감 후보 연대(후보연대)’ 기사와 관련해 임태희 미래교육캠프는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우리의 확고한 기조를 밝힌다”면서 보도된 ‘후보연대’에 관해 “임태희 미래교육캠프는 ‘서울·경기·인천 좋은교육감후보 추대시민회의(시민회의)’ 측으로부터 후보 연대와 관련해 어떠한 제안도 받은 바 없다”고 9일 밝혔다.
이어 “서울 및 인천 지역 타 후보와의 교육 정상화 공동 대응이나 정책연대에 대해서도 전혀 협의한 사실이 없음을 밝힌다”며 “임태희 미래교육캠프의 핵심 기조는 교육의 철저한 ‘탈정치화’”라고 강조하고 “교육 현장이 특정 정당의 이익이나 정치적 견해에 휘둘리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학생과 교육을 정치의 부당한 영향력으로부터 완벽하게 차단하고 교육 본연의 정치적 중립성을 굳건히 지켜나가는 것이 우리의 변함없는 원칙”이라고 강조하고 “모든 의사결정과 정책 수립의 유일한 기준은 오직 ‘학생의 미래’”라며 “정치적 공학에 따른 진영 논리 연대를 배격하며 오직 학생의 미래 준비와 성장을 위해서라면 그 누구와도 열린 마음으로 공유하고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한시의 흔들림 없이 우리 학생들에게 더 좋은 교육 환경에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집중하겠다”고 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