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신청하기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스토어
이용가이드
공유뉴스
89,480
공유사이트
399
고객센터
1
포인트
2
플라스틱
3
뉴스스토어
4
김영호
5
가상화폐
6
통일
7
비트코인
8
반려견
9
부고
10
공유뉴스
실시간 인기검색어
1
포인트
2
2
플라스틱
1
3
뉴스스토어
6
4
김영호
5
가상화폐
3
6
통일
2
7
비트코인
3
8
반려견
1
9
부고
4
10
공유뉴스
4
공유뉴스
전체섹션
정치
IT/과학
사회
경제
연예
세계
생활/문화
스포츠
사회 > 교육
기사원문 바로가기
이정선 예비후보, 영어회화전문강사 무기계약직 전환·처우 개선 약속-[에듀뉴스]
선거사무소서 정책협약식 갖고 정년 62세 명시 및 경력 공정 평가 등 약속
repoter : 김용민 기자 ( edunewson@naver.com )
등록일 : 2026-05-09 17:58:17 · 공유일 : 2026-05-09 20:01:49
[에듀뉴스] 이정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영어회화 전문강사의 무기 계약직 전환과 처우개선을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측에 따르면 이 예비후보는 9일 광주 서구 선거사무소에서 영어회화 전문강사들과 정책 협약을 체결하고 “고용 안정과 처우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교에서 영어교육을 담당하는 영어회화전문강사들의 고용 환경을 개선하고, 전문성을 존중하는 교육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협약에는 무기계약직 전환 기반 마련과 처우 개선 방안이 포함됐다.
이 예비후보는 영어회화전문강사의 고용 불안 해소를 위한 제도적 기반 검토와, 관련 법령 및 정부 지침을 면밀히 검토해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될 수 있는 행정적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전환 과정에서 기존 경력과 전문성이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평가되도록 하며, 불필요한 중복 평가나 형식적인 채용 절차를 면제하며, 실질적이고 안정적인 고용의 연속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보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특히 정년을 만 62세로 명시하고, 법정 정년이 변경될 경우 이에 연동해 조정하는 방안도 협약에 포함됐다. 반복되는 계약 갱신과 불안정한 신분 구조가 교육 활동의 걸림돌이 되어왔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것이다.
처우 개선 방안으로는 교육지도수당을 교육공무직 임금체계 1유형 기본급의 10% 수준으로 정률 지급하는 예산 확보와 지침 개정 추진, 최초 채용 시점부터의 전체 근속연수 인정 등을 제시했으며 이를 통해 연차보상비가 초기화되지 않도록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예비후보는 “영어회화 전문강사가 학생들의 실용 영어교육을 책임지는 중요한 교육 주체”라며 “안정적인 근무 환경과 합당한 처우가 보장될 때 공교육의 질도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에듀뉴스
(
https://www.edunewson.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듀뉴스] 이정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영어회화 전문강사의 무기 계약직 전환과 처우개선을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측에 따르면 이 예비후보는 9일 광주 서구 선거사무소에서 영어회화 전문강사들과 정책 협약을 체결하고 “고용 안정과 처우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교에서 영어교육을 담당하는 영어회화전문강사들의 고용 환경을 개선하고, 전문성을 존중하는 교육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협약에는 무기계약직 전환 기반 마련과 처우 개선 방안이 포함됐다.
이 예비후보는 영어회화전문강사의 고용 불안 해소를 위한 제도적 기반 검토와, 관련 법령 및 정부 지침을 면밀히 검토해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될 수 있는 행정적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전환 과정에서 기존 경력과 전문성이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평가되도록 하며, 불필요한 중복 평가나 형식적인 채용 절차를 면제하며, 실질적이고 안정적인 고용의 연속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보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특히 정년을 만 62세로 명시하고, 법정 정년이 변경될 경우 이에 연동해 조정하는 방안도 협약에 포함됐다. 반복되는 계약 갱신과 불안정한 신분 구조가 교육 활동의 걸림돌이 되어왔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것이다.
처우 개선 방안으로는 교육지도수당을 교육공무직 임금체계 1유형 기본급의 10% 수준으로 정률 지급하는 예산 확보와 지침 개정 추진, 최초 채용 시점부터의 전체 근속연수 인정 등을 제시했으며 이를 통해 연차보상비가 초기화되지 않도록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예비후보는 “영어회화 전문강사가 학생들의 실용 영어교육을 책임지는 중요한 교육 주체”라며 “안정적인 근무 환경과 합당한 처우가 보장될 때 공교육의 질도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