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뉴스] 본 지에서는 지난 4월 17일자 메인기사에 ‘정근식 예비후보의 선거인단 조직동원과 대납비리의혹 일파만파’라는 제목으로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학비노조) 서울지부의 사진을 개제한바 있으며 같은 기사 본문에는 한만중 예비후보의 입장문을 인용해 학비노조가 “단일화 경선을 공정하게 관리해야 할 추진위의 핵심 단체인 서울학비노조가 경선 시작 전 특정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조직적 개입이 우려되는 상황이기 때문”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본지에서는 학비노조 서울지부가 지지선언을 한 것은 사실이나 선거인단 모집에 조직적 개입 하는 것에 대해 학비노조 서울지부에 확인 없이 제보만을 토대로 보도한바 있다.
또한 “특정 후보를 공식 지지한 단체가 경선 규칙 결정, 선거인단 명부 관리나 투개표 과정 등 민감한 행정 사무에 접근 하는 것을 결코 용납될 수 없다”라고 기사를 개제했다.
그러나 학비노조 서울지부는 본 기사의 제목과 전혀 연관이 없으며, 한만중 예비후보도 학비노조 서울지부에 대한 입장문을 삭제했다.
이에 본지는 학비노조 서울지부가 114개 추진위의 한 개 단체이며, 선거인단 명부나 투개표 과정 등에도 관여한 바가 없었다는 것을 정정보도하며 본 기사로 인해 실추된 학비노조 서울지부의 임원단에게 심심한 사과를 한다.
아울러 본지에서는 그동안 학비노조에 대한 기사를 적극보도해 왔으며 이번 당사자들의 사실 확인없이 보도한 것을 계기로 학교현장의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보다 적극적으로 보도할 것을 밝힌다.
[에듀뉴스] 본 지에서는 지난 4월 17일자 메인기사에 ‘정근식 예비후보의 선거인단 조직동원과 대납비리의혹 일파만파’라는 제목으로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학비노조) 서울지부의 사진을 개제한바 있으며 같은 기사 본문에는 한만중 예비후보의 입장문을 인용해 학비노조가 “단일화 경선을 공정하게 관리해야 할 추진위의 핵심 단체인 서울학비노조가 경선 시작 전 특정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조직적 개입이 우려되는 상황이기 때문”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본지에서는 학비노조 서울지부가 지지선언을 한 것은 사실이나 선거인단 모집에 조직적 개입 하는 것에 대해 학비노조 서울지부에 확인 없이 제보만을 토대로 보도한바 있다.
또한 “특정 후보를 공식 지지한 단체가 경선 규칙 결정, 선거인단 명부 관리나 투개표 과정 등 민감한 행정 사무에 접근 하는 것을 결코 용납될 수 없다”라고 기사를 개제했다.
그러나 학비노조 서울지부는 본 기사의 제목과 전혀 연관이 없으며, 한만중 예비후보도 학비노조 서울지부에 대한 입장문을 삭제했다.
이에 본지는 학비노조 서울지부가 114개 추진위의 한 개 단체이며, 선거인단 명부나 투개표 과정 등에도 관여한 바가 없었다는 것을 정정보도하며 본 기사로 인해 실추된 학비노조 서울지부의 임원단에게 심심한 사과를 한다.
아울러 본지에서는 그동안 학비노조에 대한 기사를 적극보도해 왔으며 이번 당사자들의 사실 확인없이 보도한 것을 계기로 학교현장의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보다 적극적으로 보도할 것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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