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6년 5월 3주(지난 18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07%)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은 상승, 지방은 하락을 나타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매수 관망세 심화로 거래가 주춤하는 지역과 재건축 추진 단지, 정주여건 양호 단지 등을 중심으로 수요 집중되며 상승 계약 체결되는 지역이 혼재하는 가운데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17%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31%로 전주(0.28%) 대비 높은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성북구(0.49%)는 종암ㆍ길음동 대단지 위주로, 서대문구(0.46%)는 남가좌ㆍ홍제동 위주로, 강북구(0.45%)는 미아ㆍ번동 주요 단지 위주로, 광진구(0.43%)는 자양ㆍ광장동 위주로, 도봉구(0.37%)는 창동ㆍ쌍문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관악구(0.45%)는 봉천ㆍ신림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강서구(0.43%)는 가양ㆍ방화동 위주로, 송파구(0.38%)는 잠실ㆍ신천동 대단지 위주로, 구로구(0.33%)는 구로ㆍ개봉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양천구(0.28%)는 목동ㆍ신정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1%)에서 남동구(-0.07%)는 만수ㆍ논현동 위주로, 계양구(-0.01%)는 작전ㆍ계산동 소형 단지 위주로 하락했으며, 서구(0.05%)는 청라ㆍ석남동 위주로, 부평구(0.04%)는 부개ㆍ부평동 주요 단지 위주로, 중구(0.02%)는 신흥동3가 및 중산동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0.12%)의 경우 이천시(-0.21%)는 증포동 및 부발읍 위주로, 오산시(-0.16%)는 원ㆍ수청동 대단지 위주로 하락했으며, 광명시(0.68%)는 하안ㆍ광명동 위주로, 안양 동안구(0.48%)는 비산ㆍ관양동 위주로, 성남 분당구(0.48%)는 야탑ㆍ정자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 대전(-0.01%), 대구(-0.04%), 충남(-0.06%), 충북(0.02%), 강원(-0.03%), 광주(-0.16%), 울산(0.11%), 세종(-0.11%), 전남(0.04%), 전북(0.05%), 경남(0.04%), 경북(-0.02%), 제주(-0.05%)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1%)은 전주 같은 상승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29%)은 전주(0.28%) 대비 더 상승세를 키운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전반적으로 임차 수요 꾸준한 가운데, 정주여건 양호한 역세권 및 대단지 등을 중심으로 임차 문의 증가하며 상승 계약 체결되는 등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에서 성동구(0.49%)는 하왕십리ㆍ옥수동 대단지 위주로, 성북구(0.47%)는 길음ㆍ돈암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광진구(0.42%)는 광장ㆍ자양동 위주로, 도봉구(0.42%)는 창동ㆍ도봉동 위주로, 노원구(0.39%)는 상계ㆍ중계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송파구(0.51%)는 잠실ㆍ거여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강동구(0.29%)는 명일ㆍ암사동 위주로, 영등포구(0.26%)는 신길동 및 당산동2가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서초구(0.25%)는 잠원ㆍ서초동 위주로, 강서구(0.24%)는 가양ㆍ내발산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12%)의 경우 연수구(0.17%)는 연수ㆍ청학동 소형 규모 위주로, 남동구(0.13%)는 논현ㆍ간석동 주요 단지 위주로, 서구(0.13%)는 청라ㆍ가좌동 위주로, 부평구(0.1%)는 부평ㆍ부개동 대단지 위주로, 계양구(0.1%)는 효성ㆍ작전동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15%)에서 과천시(-0.27%)는 중앙ㆍ별양동 위주로, 이천시(-0.08%)는 대월면 및 부발읍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하락했으며, 광명시(0.72%)는 하안ㆍ광명동 대단지 위주로, 화성 동탄구(0.42%)는 영천ㆍ반송동 주요 단지 위주로, 안양 동안구(0.38%)는 관양ㆍ호계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3%)은 시ㆍ도별로 부산(0.08%), 대전(0.03%), 대구(-0.01%), 충남(0.05%), 충북(0.05%), 강원(-0.03%), 광주(-0.04%), 울산(0.12%), 세종(0.12%), 전남(-0.01%), 전북(0.08%), 경남(0.05%), 경북(-0.03%), 제주(-0.04%)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종촌ㆍ아름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했다.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6년 5월 3주(지난 18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07%)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은 상승, 지방은 하락을 나타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매수 관망세 심화로 거래가 주춤하는 지역과 재건축 추진 단지, 정주여건 양호 단지 등을 중심으로 수요 집중되며 상승 계약 체결되는 지역이 혼재하는 가운데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17%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31%로 전주(0.28%) 대비 높은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성북구(0.49%)는 종암ㆍ길음동 대단지 위주로, 서대문구(0.46%)는 남가좌ㆍ홍제동 위주로, 강북구(0.45%)는 미아ㆍ번동 주요 단지 위주로, 광진구(0.43%)는 자양ㆍ광장동 위주로, 도봉구(0.37%)는 창동ㆍ쌍문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관악구(0.45%)는 봉천ㆍ신림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강서구(0.43%)는 가양ㆍ방화동 위주로, 송파구(0.38%)는 잠실ㆍ신천동 대단지 위주로, 구로구(0.33%)는 구로ㆍ개봉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양천구(0.28%)는 목동ㆍ신정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1%)에서 남동구(-0.07%)는 만수ㆍ논현동 위주로, 계양구(-0.01%)는 작전ㆍ계산동 소형 단지 위주로 하락했으며, 서구(0.05%)는 청라ㆍ석남동 위주로, 부평구(0.04%)는 부개ㆍ부평동 주요 단지 위주로, 중구(0.02%)는 신흥동3가 및 중산동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0.12%)의 경우 이천시(-0.21%)는 증포동 및 부발읍 위주로, 오산시(-0.16%)는 원ㆍ수청동 대단지 위주로 하락했으며, 광명시(0.68%)는 하안ㆍ광명동 위주로, 안양 동안구(0.48%)는 비산ㆍ관양동 위주로, 성남 분당구(0.48%)는 야탑ㆍ정자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 대전(-0.01%), 대구(-0.04%), 충남(-0.06%), 충북(0.02%), 강원(-0.03%), 광주(-0.16%), 울산(0.11%), 세종(-0.11%), 전남(0.04%), 전북(0.05%), 경남(0.04%), 경북(-0.02%), 제주(-0.05%)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1%)은 전주 같은 상승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29%)은 전주(0.28%) 대비 더 상승세를 키운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전반적으로 임차 수요 꾸준한 가운데, 정주여건 양호한 역세권 및 대단지 등을 중심으로 임차 문의 증가하며 상승 계약 체결되는 등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에서 성동구(0.49%)는 하왕십리ㆍ옥수동 대단지 위주로, 성북구(0.47%)는 길음ㆍ돈암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광진구(0.42%)는 광장ㆍ자양동 위주로, 도봉구(0.42%)는 창동ㆍ도봉동 위주로, 노원구(0.39%)는 상계ㆍ중계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송파구(0.51%)는 잠실ㆍ거여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강동구(0.29%)는 명일ㆍ암사동 위주로, 영등포구(0.26%)는 신길동 및 당산동2가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서초구(0.25%)는 잠원ㆍ서초동 위주로, 강서구(0.24%)는 가양ㆍ내발산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12%)의 경우 연수구(0.17%)는 연수ㆍ청학동 소형 규모 위주로, 남동구(0.13%)는 논현ㆍ간석동 주요 단지 위주로, 서구(0.13%)는 청라ㆍ가좌동 위주로, 부평구(0.1%)는 부평ㆍ부개동 대단지 위주로, 계양구(0.1%)는 효성ㆍ작전동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15%)에서 과천시(-0.27%)는 중앙ㆍ별양동 위주로, 이천시(-0.08%)는 대월면 및 부발읍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하락했으며, 광명시(0.72%)는 하안ㆍ광명동 대단지 위주로, 화성 동탄구(0.42%)는 영천ㆍ반송동 주요 단지 위주로, 안양 동안구(0.38%)는 관양ㆍ호계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3%)은 시ㆍ도별로 부산(0.08%), 대전(0.03%), 대구(-0.01%), 충남(0.05%), 충북(0.05%), 강원(-0.03%), 광주(-0.04%), 울산(0.12%), 세종(0.12%), 전남(-0.01%), 전북(0.08%), 경남(0.05%), 경북(-0.03%), 제주(-0.04%)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종촌ㆍ아름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