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뉴스] 21일 오후 3시부터 서울용산역 광장에서 열리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후보의 출정식에서 과거 5월 민주화운동과 한국의 혁신교육을 이끌었던 조희연·김상곤·정근식·장휘국 등이 다시 뭉쳐 정 후보의 재선을 지지하고 있다.
이날 김상곤 전 교육부장관 겸 경기도교육감이 인사말을 통해 “제가 정근식 후보를 아는 것은 세 가지”라면서 “첫째는 1980년 사회학과 대학원생으로서 당시 광주민주항쟁의 과정과 그것을 지켜본 후에 전두환 내란 사태를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대학원생들의 거부시위를 조직하다 경찰에 강제로 연금 돼 어려운 과정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리고 전남대 교수, 서울대 교수를 거치면서 바로 1987년에 교수들이 대한민국 사회와 교육의 민주화를 위해 활동 조직을 만들었는데 그것이 바로 민주화를 위한 전국 교수협의회”라고 소개하고 “또 여기 조희연 교육감과 함께 교수 동기로서 우리 사회의 민주화와 교육의 민주화를 위해 애썼다”고 전했다.
장휘국 전 광주시교육감이 “저는 제 옆에 계시는 김상곤 전 경기도교육감께서 혁신 교육을 부르짖고 제일 먼저 대한민국 교육개혁에 앞장서는 교육감으로서 역할을 한 바로 그 다음인 2010년부터 2014년, 2018년 광주시민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교육개혁과 혁신 교육을 위해서 애써 왔다”고 말했다.
이어 “전남대 교수였던 정근식 후보의 정책적, 철학적, 학문적 뒷받침을 받으면서 교육운동을 함께해 왔다”고 말하고 “정근식 후보는 그냥 대학 강단과 연구실에서 연구만 하는 교수가 아니었다”면서 “우리 사회의 민주화와 발전을 위해서 자기가 어려운 일을 당하고 불이익을 당할지라도 적극 나서는 정의의 열혈투사였다”고 밝혔다.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은 “우리 서울혁신교육의 목표는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 부모의 사회 경제적 배경이 어떠하든지 간에 교실에서는 완전한 평등한 교육, 모든 아이들이 하나라도 자신의 꿈과 끼에 따라서 성장하는 그런 교육, 그게 우리 서울혁신교육의 목표였다”고 전했다.
이어 “서울혁신교육의 여정은 끝나지 않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이제 정근식 교육감을 당선 시켜서 우리 서울혁신교육이 목표했던 목적지에 우리 모두가 함께 더 잘 해야 한다”며 “서울교육 하면 미래로 외쳐달라”고 독려하며 인사말을 마무리 했다.
[에듀뉴스] 21일 오후 3시부터 서울용산역 광장에서 열리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후보의 출정식에서 과거 5월 민주화운동과 한국의 혁신교육을 이끌었던 조희연·김상곤·정근식·장휘국 등이 다시 뭉쳐 정 후보의 재선을 지지하고 있다.
이날 김상곤 전 교육부장관 겸 경기도교육감이 인사말을 통해 “제가 정근식 후보를 아는 것은 세 가지”라면서 “첫째는 1980년 사회학과 대학원생으로서 당시 광주민주항쟁의 과정과 그것을 지켜본 후에 전두환 내란 사태를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대학원생들의 거부시위를 조직하다 경찰에 강제로 연금 돼 어려운 과정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리고 전남대 교수, 서울대 교수를 거치면서 바로 1987년에 교수들이 대한민국 사회와 교육의 민주화를 위해 활동 조직을 만들었는데 그것이 바로 민주화를 위한 전국 교수협의회”라고 소개하고 “또 여기 조희연 교육감과 함께 교수 동기로서 우리 사회의 민주화와 교육의 민주화를 위해 애썼다”고 전했다.
장휘국 전 광주시교육감이 “저는 제 옆에 계시는 김상곤 전 경기도교육감께서 혁신 교육을 부르짖고 제일 먼저 대한민국 교육개혁에 앞장서는 교육감으로서 역할을 한 바로 그 다음인 2010년부터 2014년, 2018년 광주시민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교육개혁과 혁신 교육을 위해서 애써 왔다”고 말했다.
이어 “전남대 교수였던 정근식 후보의 정책적, 철학적, 학문적 뒷받침을 받으면서 교육운동을 함께해 왔다”고 말하고 “정근식 후보는 그냥 대학 강단과 연구실에서 연구만 하는 교수가 아니었다”면서 “우리 사회의 민주화와 발전을 위해서 자기가 어려운 일을 당하고 불이익을 당할지라도 적극 나서는 정의의 열혈투사였다”고 밝혔다.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은 “우리 서울혁신교육의 목표는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 부모의 사회 경제적 배경이 어떠하든지 간에 교실에서는 완전한 평등한 교육, 모든 아이들이 하나라도 자신의 꿈과 끼에 따라서 성장하는 그런 교육, 그게 우리 서울혁신교육의 목표였다”고 전했다.
이어 “서울혁신교육의 여정은 끝나지 않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이제 정근식 교육감을 당선 시켜서 우리 서울혁신교육이 목표했던 목적지에 우리 모두가 함께 더 잘 해야 한다”며 “서울교육 하면 미래로 외쳐달라”고 독려하며 인사말을 마무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