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뉴스] 29일 오전 11시에는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문화예술인들의 정근식 후보 지지 유세 현장’에서 정 후보가 “교육은 학생들에게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삶을 표현하는 힘을 키우는 과정”이라며 “학생들의 감수성과 상상력, 공감의 힘을 지키는 서울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노동자와 시민사회, 문화예술인들까지 함께 뜻을 모아주고 있는 것은 서울교육이 경쟁과 갈등을 넘어 사람을 중심에 두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요구라고 생각한다”고 전하고 “그 뜻을 무겁게 받아 서울교육을 끝까지 책임 있게 만들어가겠다”고 밝히고 만세를 부르고 있다.
[에듀뉴스] 29일 오전 11시에는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문화예술인들의 정근식 후보 지지 유세 현장’에서 정 후보가 “교육은 학생들에게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삶을 표현하는 힘을 키우는 과정”이라며 “학생들의 감수성과 상상력, 공감의 힘을 지키는 서울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노동자와 시민사회, 문화예술인들까지 함께 뜻을 모아주고 있는 것은 서울교육이 경쟁과 갈등을 넘어 사람을 중심에 두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요구라고 생각한다”고 전하고 “그 뜻을 무겁게 받아 서울교육을 끝까지 책임 있게 만들어가겠다”고 밝히고 만세를 부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