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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개발] 957가구 건립 신림6구역 재개발, 최근 정비구역 지정 고시됐다
repoter : 조명의 기자 ( cho.me@daum.net )
등록일 : 2026-06-04 16:44:20 · 공유일 : 2026-06-04 20:00:47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6구역(재개발)이 지상 최고 28층 공동주택 957가구 규모의 `숲세권 및 초품아` 주거 단지로 거듭난다.
이달 4일 관악구는 신림6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지난달(5월) 28일 시 고시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신림6구역은 경사 지형인데다 노후ㆍ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어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으며, 지난해 3월 신속통합기획 재개발로 확정됐다.
해당 사업은 관악구 문성로26길 30(신림동) 일원 3만7771.3㎡를 대상으로 용적률 249.61%를 적용한 지상 최고 28층 공동주택 957가구(임대주택 18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삼성산자락에 자리 잡고 있고 신림초등학교, 병설유치원과 인접해 숲세권ㆍ초품아 주거 단지로 탈바꿈한다. 지형과 생활권을 공유하는 인근 신림5구역 재개발과의 연계 개발을 통해 삼성산 경관을 보호한 스카이라인과 녹지 축을 조성한다.
문성로에서 신림초 정문으로 이어지는 문성로28길에는 공공보행통로를 배치해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고, 이동 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 경사로 등을 갖춰 주민의 보행 편의성도 높인다.
박준희 청장은 "이번 정비구역 지정 고시는 신림권역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더욱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는 계기"라며 "주민들이 이른 시일 내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AU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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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reyou.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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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6구역(재개발)이 지상 최고 28층 공동주택 957가구 규모의 `숲세권 및 초품아` 주거 단지로 거듭난다.
이달 4일 관악구는 신림6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지난달(5월) 28일 시 고시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신림6구역은 경사 지형인데다 노후ㆍ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어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으며, 지난해 3월 신속통합기획 재개발로 확정됐다.
해당 사업은 관악구 문성로26길 30(신림동) 일원 3만7771.3㎡를 대상으로 용적률 249.61%를 적용한 지상 최고 28층 공동주택 957가구(임대주택 18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삼성산자락에 자리 잡고 있고 신림초등학교, 병설유치원과 인접해 숲세권ㆍ초품아 주거 단지로 탈바꿈한다. 지형과 생활권을 공유하는 인근 신림5구역 재개발과의 연계 개발을 통해 삼성산 경관을 보호한 스카이라인과 녹지 축을 조성한다.
문성로에서 신림초 정문으로 이어지는 문성로28길에는 공공보행통로를 배치해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고, 이동 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 경사로 등을 갖춰 주민의 보행 편의성도 높인다.
박준희 청장은 "이번 정비구역 지정 고시는 신림권역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더욱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는 계기"라며 "주민들이 이른 시일 내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