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뉴스] 25일 오후 4시40분부터 서울특별시교육청 (구)종로청사 11층 대강당에서 열린 ‘서울시교육감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서울조합원이 함께 하는 타운홀 미팅’에서 서울조합원들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는 가운데 정근식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회장 겸 서울시교육감이 입장을 하고 있으며 정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들어오는데 ‘임을 위한 행진곡’이 들려 1982년이 생각이 났다”고 서두를 열었다.
이어 “1980년과 1978년에 ‘임을 위한 행진곡’이 야학에서 출발을 했다”고 설명하고 “78년 광주의 들불야학에서 맺어진 인연이 80년을 통해서 82년으로 이어지는 맥락을 생각해보니 늘 듣는 ‘임을 위한 행진곡’이지만 오늘 따라서 참 다르게 느껴졌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78, 80, 82년도에 공교롭게도 제가 거기(광주민주화운동)에 관여돼 있는 그런 상황이었다”고 회상하고 “오늘 전교조 서울지부 창립 3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37년전에 저는 전교조 조합원이었고 그 당시에 광주 YMCA에서 이뤄졌던 교육민주선언에서부터 인연이 됐다”며 “오늘 전교조 조합원들과 교육감의 만남이 처음이라고 해서 지난 37년이라는 시간이 어떤 의미일까라고 생각을 해보게 된다”고 밝혔다.
[에듀뉴스] 25일 오후 4시40분부터 서울특별시교육청 (구)종로청사 11층 대강당에서 열린 ‘서울시교육감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서울조합원이 함께 하는 타운홀 미팅’에서 서울조합원들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는 가운데 정근식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회장 겸 서울시교육감이 입장을 하고 있으며 정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들어오는데 ‘임을 위한 행진곡’이 들려 1982년이 생각이 났다”고 서두를 열었다.
이어 “1980년과 1978년에 ‘임을 위한 행진곡’이 야학에서 출발을 했다”고 설명하고 “78년 광주의 들불야학에서 맺어진 인연이 80년을 통해서 82년으로 이어지는 맥락을 생각해보니 늘 듣는 ‘임을 위한 행진곡’이지만 오늘 따라서 참 다르게 느껴졌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78, 80, 82년도에 공교롭게도 제가 거기(광주민주화운동)에 관여돼 있는 그런 상황이었다”고 회상하고 “오늘 전교조 서울지부 창립 3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37년전에 저는 전교조 조합원이었고 그 당시에 광주 YMCA에서 이뤄졌던 교육민주선언에서부터 인연이 됐다”며 “오늘 전교조 조합원들과 교육감의 만남이 처음이라고 해서 지난 37년이라는 시간이 어떤 의미일까라고 생각을 해보게 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