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뉴스] 제주특별자치도 신광초등학교(교장 허정인)는 지난 6월 30일 다목적실에서 1~4학년 학생이 함께하는 ‘후배들에게 그림책 읽어주기 2 <책 캠프>’ 활동을 운영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학교특색과목인 STAR 독서와 연계해 선후배가 함께 책을 매개로 이야기를 나누며 배려와 공감을 실천하도록 마련했다.
이날 4학년 학생들은 캠핑을 주제로 꾸며진 아늑한 공간에서 모둠별로 후배들에게 직접 그림책을 읽어주었다. 후배들의 눈높이에 맞춰 목소리와 표정을 살려 이야기를 들려주며 자연스럽게 의사소통 능력과 책임감을 길렀고 저학년 학생들은 다양한 그림책을 즐기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꼈다고 한다.
이번 활동은 독서를 통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인성교육으로 이어졌으며 선후배가 서로 이해하고 학교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는 학교 관계자의 전언이다.
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STAR 독서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책을 통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인성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에듀뉴스] 제주특별자치도 신광초등학교(교장 허정인)는 지난 6월 30일 다목적실에서 1~4학년 학생이 함께하는 ‘후배들에게 그림책 읽어주기 2 <책 캠프>’ 활동을 운영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학교특색과목인 STAR 독서와 연계해 선후배가 함께 책을 매개로 이야기를 나누며 배려와 공감을 실천하도록 마련했다.
이날 4학년 학생들은 캠핑을 주제로 꾸며진 아늑한 공간에서 모둠별로 후배들에게 직접 그림책을 읽어주었다. 후배들의 눈높이에 맞춰 목소리와 표정을 살려 이야기를 들려주며 자연스럽게 의사소통 능력과 책임감을 길렀고 저학년 학생들은 다양한 그림책을 즐기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꼈다고 한다.
이번 활동은 독서를 통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인성교육으로 이어졌으며 선후배가 서로 이해하고 학교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는 학교 관계자의 전언이다.
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STAR 독서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책을 통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인성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