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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문화] ‘비서가 된 재벌상속녀’ 배우 김원우, 신테라 팀장 역으로 씬 스틸러 입증… “존재감 각인”
스펙트럼 넓은 연기력으로 관객과 평단 이목 집중 충무로 스타 예감
repoter : 박진아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26-08-06 10:24:46 · 공유일 : 2026-08-06 13:00:34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영화 `비서가 된 재벌상속녀`에서 신테라 팀장 역을 맡아 신스틸러로 활약한 배우 김원우가 완성도 높은 연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영화 `비서가 된 재벌상속녀`는 재벌가 상속녀가 정체를 숨기고 비서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톡톡 튀는 사건들과 유쾌한 전개 속에서, 배우 김원우는 극의 감초 역할로 `신테라 그룹 팀장` 역으로 등장해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발휘했다.

시시각각 변하는 캐릭터 소화… 극의 재미 더해줘

김원우는 특유의 자연스러운 발성과 섬세한 눈빛 연기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순한 전형적 팀장 캐릭터에 그치지 않고, 상황에 따른 미묘한 심리 변화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등장 씬에서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영화 관계자는 "김원우 배우는 촬영 내내 놀라운 집중력으로 인물의 서사를 완성해 냈다"며, "로맨틱 코미디라는 경쾌한 장르 안에서 재미를 더해주는 탁월한 연기력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다음 행보가 더 궁금한 배우"
충무로의 기대주 예고

영화 `악의도시`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김원우 배우는 이번 작품에서 공동연출한 현우성 감독과의 의리로 이번 배역을 맡게 됐다.

영화가 공개된 이후 업계 관계자들 역시 "단순한 조연을 넘어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힘이 있는 배우"라며 "이번 작품을 통해 보여준 연기 스펙트럼이 매우 인상적이었으며, 앞으로 보여줄 다양한 작품에서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배우 김원우는 지난 영화 `악의도시`를 통해 확실한 존재감을 입증한 만큼, 향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펼칠 활약에 귀추가 주목되며, 이번 작품에서 존재감으로 폭발적인 재미를 선사한 만큼 앞으로의 작품이 기대된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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