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주거환경의 노후화 등으로 쇠퇴하는 도시를 활성화하는 도시재생사업의 현장 중심 지원체계 강화에 나선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12일부터 전국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지방정부 등의 의견을 듣는 도시재생지원센터 권역별 현장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전국 7개 권역에서 진행하며, 국토부, 지방자치단체, 도시재생지원센터, 주택도시보증공사(HUG), 건축공간연구원(AURI) 등 도시재생 관련 기관이 참석한다.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 계획수립 지원 및 사업 관리, 주민 역량 강화, 지역 공동체 육성 등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지역 도시재생의 핵심 지원조직으로 역할을 해 왔다.
국토부는 간담회를 통해 변화하는 정책환경에 맞는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역할 제고 ▲준공지역 및 거점시설의 사후관리 ▲광역ㆍ기초 지원체계 간 역할 분담 ▲균형성장 관련 사업 연계ㆍ조정 등에 관한 지역별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전국적으로 공유ㆍ확산한다.
또 지원센터가 사업 발굴부터 사업 관리, 준공 이후 지역 관리까지 지역 도시재생의 핵심 지원체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도시재생지원센터는 행정과 주민, 현장을 연결하는 지역 도시재생의 중요한 축"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듣고 지원센터가 지역 도시재생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주거환경의 노후화 등으로 쇠퇴하는 도시를 활성화하는 도시재생사업의 현장 중심 지원체계 강화에 나선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12일부터 전국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지방정부 등의 의견을 듣는 도시재생지원센터 권역별 현장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전국 7개 권역에서 진행하며, 국토부, 지방자치단체, 도시재생지원센터, 주택도시보증공사(HUG), 건축공간연구원(AURI) 등 도시재생 관련 기관이 참석한다.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 계획수립 지원 및 사업 관리, 주민 역량 강화, 지역 공동체 육성 등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지역 도시재생의 핵심 지원조직으로 역할을 해 왔다.
국토부는 간담회를 통해 변화하는 정책환경에 맞는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역할 제고 ▲준공지역 및 거점시설의 사후관리 ▲광역ㆍ기초 지원체계 간 역할 분담 ▲균형성장 관련 사업 연계ㆍ조정 등에 관한 지역별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전국적으로 공유ㆍ확산한다.
또 지원센터가 사업 발굴부터 사업 관리, 준공 이후 지역 관리까지 지역 도시재생의 핵심 지원체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도시재생지원센터는 행정과 주민, 현장을 연결하는 지역 도시재생의 중요한 축"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듣고 지원센터가 지역 도시재생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