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 중인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이달 12~13일 수원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대교육실에서 `경기도 도시재생대학 계획전문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도시재생대학은 31개 시ㆍ군의 도시재생을 활성화하기 위해 담당 공무원, 도시재생지원센터, 관련 공기업 직원 등 실무자의 역량 향상을 위해 센터가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계획전문과정의 주요 내용은 ▲도시재생 정책의 이해와 계획 수립 ▲노후 주거지 정비 및 지역맞춤형 도시재생 ▲신재생에너지 연계 도시재생 등이다.
센터는 올해부터 도시재생대학 과정을 계획전문과정과 관리전문과정으로 세분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최신 도시재생 정책과 현안을 반영하기 위해 한국도시재생학회와 공동으로 교육 과정을 개편했다.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재생학회 교육위원 등 전문성을 갖춘 강사진을 초빙해 운영한다.
김용진 GH 사장은 "31개 시ㆍ군의 도시 활성화를 위해서는 도시재생 정책과 계획에 대한 실무자들의 이해를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실무자들의 계획 수립 역량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 중인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이달 12~13일 수원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대교육실에서 `경기도 도시재생대학 계획전문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도시재생대학은 31개 시ㆍ군의 도시재생을 활성화하기 위해 담당 공무원, 도시재생지원센터, 관련 공기업 직원 등 실무자의 역량 향상을 위해 센터가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계획전문과정의 주요 내용은 ▲도시재생 정책의 이해와 계획 수립 ▲노후 주거지 정비 및 지역맞춤형 도시재생 ▲신재생에너지 연계 도시재생 등이다.
센터는 올해부터 도시재생대학 과정을 계획전문과정과 관리전문과정으로 세분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최신 도시재생 정책과 현안을 반영하기 위해 한국도시재생학회와 공동으로 교육 과정을 개편했다.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재생학회 교육위원 등 전문성을 갖춘 강사진을 초빙해 운영한다.
김용진 GH 사장은 "31개 시ㆍ군의 도시 활성화를 위해서는 도시재생 정책과 계획에 대한 실무자들의 이해를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실무자들의 계획 수립 역량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