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이관수 노무사 외 3인 공저(박설영ㆍ김민한ㆍ김상재)로 부당해고 사건의 구제 절차와 실무적인 대응 전략을 담은 `부당해고 구제&대응 솔루션`을 출간했다. 좋은땅출판사를 통해 출간된 이번 신간은 노동위원회 부당해고 사건을 실제로 다루는 과정에서 필요한 법률적 판단과 사건 대응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무서다.
`부당해고 구제&대응 솔루션`은 부당해고 분쟁이 노동현장에 미치는 파급력과 법적 위험성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노동위원회를 통한 구제 절차 전반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노동위원회에 제출하는 서면을 작성할 때 중요한 입증책임의 배분 원리와 사실관계 구성 방법, 사건의 핵심 쟁점 정리 및 주장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또 「근로기준법」상 해고의 서면통지 의무 준수 여부와 징계 사유 및 징계양정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주요 기준을 제시해 부당해고 사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노동환경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분쟁 유형과 쟁점도 다룬다. 재택근무, 원격근무, 유연근무제 등 새로운 근무 방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해고 및 징계 분쟁을 비롯해 변화하는 노동시장에 맞춰 실무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 다양한 쟁점을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부당해고가 인정됐을 경우 발생하는 원직복직과 임금상당액 지급 문제에 대해서도 노사 양측의 실질적인 이해관계를 고려해 설명한다. 나아가 장기간의 분쟁을 합리적으로 종결하기 위한 화해 및 합의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과 협상 전략도 함께 제시한다.
해당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이론 중심의 법리 해설에 머무르지 않는다는 데 있다. 실제 사건 처리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노동위원회 심문회의 대응 전략, 입증자료 구성 방법, 서면 작성 기법, 사건별 핵심 쟁점 정리 방법 등을 담아 부당해고 사건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실무적인 대응 방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저자들은 다양한 부당해고 사건을 접하면서 축적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근로자와 사용자 각각의 입장에서 사건을 바라보고, 실제 분쟁에서 어떤 부분을 준비하고 주장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부당해고를 당해 노동위원회 구제신청을 준비하는 근로자에게는 자신의 권리를 효과적으로 주장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향을 제시하고, 기업 인사담당자와 노무 실무자에게는 해고 및 징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관련 노동법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대응하는 데 도움을 주는 현장형 실무 가이드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당해고 구제&대응 솔루션`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 주요 온ㆍ오프라인 서점에서 주문 및 구매할 수 있다(이관수ㆍ박설영ㆍ김민한ㆍ김상재 지음ㆍ좋은땅출판사ㆍ164쪽ㆍ1만7000원).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이관수 노무사 외 3인 공저(박설영ㆍ김민한ㆍ김상재)로 부당해고 사건의 구제 절차와 실무적인 대응 전략을 담은 `부당해고 구제&대응 솔루션`을 출간했다. 좋은땅출판사를 통해 출간된 이번 신간은 노동위원회 부당해고 사건을 실제로 다루는 과정에서 필요한 법률적 판단과 사건 대응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무서다.
`부당해고 구제&대응 솔루션`은 부당해고 분쟁이 노동현장에 미치는 파급력과 법적 위험성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노동위원회를 통한 구제 절차 전반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노동위원회에 제출하는 서면을 작성할 때 중요한 입증책임의 배분 원리와 사실관계 구성 방법, 사건의 핵심 쟁점 정리 및 주장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또 「근로기준법」상 해고의 서면통지 의무 준수 여부와 징계 사유 및 징계양정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주요 기준을 제시해 부당해고 사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노동환경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분쟁 유형과 쟁점도 다룬다. 재택근무, 원격근무, 유연근무제 등 새로운 근무 방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해고 및 징계 분쟁을 비롯해 변화하는 노동시장에 맞춰 실무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 다양한 쟁점을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부당해고가 인정됐을 경우 발생하는 원직복직과 임금상당액 지급 문제에 대해서도 노사 양측의 실질적인 이해관계를 고려해 설명한다. 나아가 장기간의 분쟁을 합리적으로 종결하기 위한 화해 및 합의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과 협상 전략도 함께 제시한다.
해당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이론 중심의 법리 해설에 머무르지 않는다는 데 있다. 실제 사건 처리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노동위원회 심문회의 대응 전략, 입증자료 구성 방법, 서면 작성 기법, 사건별 핵심 쟁점 정리 방법 등을 담아 부당해고 사건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실무적인 대응 방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저자들은 다양한 부당해고 사건을 접하면서 축적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근로자와 사용자 각각의 입장에서 사건을 바라보고, 실제 분쟁에서 어떤 부분을 준비하고 주장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부당해고를 당해 노동위원회 구제신청을 준비하는 근로자에게는 자신의 권리를 효과적으로 주장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향을 제시하고, 기업 인사담당자와 노무 실무자에게는 해고 및 징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관련 노동법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대응하는 데 도움을 주는 현장형 실무 가이드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당해고 구제&대응 솔루션`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 주요 온ㆍ오프라인 서점에서 주문 및 구매할 수 있다(이관수ㆍ박설영ㆍ김민한ㆍ김상재 지음ㆍ좋은땅출판사ㆍ164쪽ㆍ1만7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