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6년 9월 1주(지난 7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08%)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 지방 모두 상승을 나타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일부 지역에서 가격 조정한 매물이 출회되면서 하락 거래로 이어졌으며, 선호도 높은 대단지 및 역세권 등 주요 단지 중심으로 매매가격 상승하며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16%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2%로 전주(0.22%) 대비 낮은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강북구(0.46%)는 미아ㆍ번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도봉구(0.43%)는 창동ㆍ쌍문동 대단지 위주로, 서대문구(0.43%)는 홍제ㆍ홍은동 주요 단지 위주로, 성북구(0.42%)는 돈암ㆍ정릉동 위주로, 중랑구(0.4%)는 신내ㆍ중화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강남구(-0.35%)는 압구정ㆍ대치동 대단지 위주로, 서초구(-0.3%)는 잠원ㆍ반포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관악구(0.41%)는 봉천ㆍ신림동 역세권 위주로, 강서구(0.38%)는 마곡ㆍ염창동 위주로, 구로구(0.33%)는 구로ㆍ개봉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3%)에서 미추홀구(-0.03%)는 주안ㆍ도화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검단구(-0.03%)는 당하ㆍ마전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서해구(0.08%)는 청라ㆍ신현동 주요 단지 위주로, 연수구(0.07%)는 송도ㆍ동춘동 대단지 위주로, 부평구(0.05%)는 삼산ㆍ산곡동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0.17%)의 경우 이천시(-0.17%)는 증포ㆍ송정동 위주로, 동두천시(-0.08%)는 생연ㆍ송내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하락했으며, 수원 권선구(0.48%)는 권선ㆍ호매실동 주요 단지 위주로, 수원 영통구(0.47%)는 망포ㆍ영통동 대단지 위주로, 하남시(0.47%)는 덕풍ㆍ신장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02%), 대구(0%), 대전(0.04%), 울산(0.04%), 세종(-0.02%), 전남광주(0.03%), 강원(0.03%), 충북(0.06%), 충남(-0.05%), 전북(0.05%), 경북(-0.03%), 경남(0.02%), 제주(-0.06%)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은 전주 같은 상승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19%)은 전주(0.21%) 대비 상승세를 줄인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일부 입주 물량 및 재건축 영향 있는 단지에서 가격 조정된 거래가 체결되는 가운데, 역세권ㆍ대단지 등 선호 단지 중심으로 전세가격 상승하며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에서 노원구(0.38%)는 중계ㆍ상계동 대단지 위주로, 중랑구(0.37%)는 중화ㆍ신내동 역세권 위주로, 서대문구(0.32%)는 홍제ㆍ남가좌동 위주로, 성동구(0.31%)는 하왕십리동 및 성수동2가 대단지 위주로, 강북구(0.31%)는 미아ㆍ번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서초구(-0.21%)는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잠원ㆍ반포동 위주로, 강남구(-0.03%)는 대치ㆍ압구정동 재건축 추진 단지 위주로 하락했으며, 금천구(0.32%)는 독산ㆍ시흥동 위주로, 영등포구(0.26%)는 신길ㆍ영등포동 역세권 위주로, 관악구(0.26%)는 봉천ㆍ신림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17%)의 경우 서해구(0.32%)는 청라ㆍ가좌동 대단지 위주로, 영종구(0.29%)는 중산ㆍ운남동 주요 단지 위주로, 연수구(0.25%)는 송도ㆍ옥련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부평구(0.23%)는 삼산ㆍ부평동 위주로, 계양구(0.15%)는 계산ㆍ용종동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14%)에서 이천시(-0.22%)는 갈산ㆍ증포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광주시(0.38%)는 양벌동 및 초월읍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광명시(0.37%)는 하안ㆍ광명동 대단지 위주로, 성남 중원구(0.33%)는 금광ㆍ하대원동 위주로, 의왕시(0.33%)는 삼동ㆍ오전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4%)은 시ㆍ도별로 부산(0.05%), 대구(0.04%), 대전(0.03%), 울산(0.07%), 세종(0.12%), 전남광주(0.01%), 강원(-0.01%), 충북(0.05%), 충남(0.05%), 전북(0.04%), 경북(0%), 경남(0.05%), 제주(-0.04%)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종촌ㆍ고운동 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했다.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6년 9월 1주(지난 7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08%)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 지방 모두 상승을 나타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일부 지역에서 가격 조정한 매물이 출회되면서 하락 거래로 이어졌으며, 선호도 높은 대단지 및 역세권 등 주요 단지 중심으로 매매가격 상승하며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16%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2%로 전주(0.22%) 대비 낮은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강북구(0.46%)는 미아ㆍ번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도봉구(0.43%)는 창동ㆍ쌍문동 대단지 위주로, 서대문구(0.43%)는 홍제ㆍ홍은동 주요 단지 위주로, 성북구(0.42%)는 돈암ㆍ정릉동 위주로, 중랑구(0.4%)는 신내ㆍ중화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강남구(-0.35%)는 압구정ㆍ대치동 대단지 위주로, 서초구(-0.3%)는 잠원ㆍ반포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관악구(0.41%)는 봉천ㆍ신림동 역세권 위주로, 강서구(0.38%)는 마곡ㆍ염창동 위주로, 구로구(0.33%)는 구로ㆍ개봉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3%)에서 미추홀구(-0.03%)는 주안ㆍ도화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검단구(-0.03%)는 당하ㆍ마전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서해구(0.08%)는 청라ㆍ신현동 주요 단지 위주로, 연수구(0.07%)는 송도ㆍ동춘동 대단지 위주로, 부평구(0.05%)는 삼산ㆍ산곡동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0.17%)의 경우 이천시(-0.17%)는 증포ㆍ송정동 위주로, 동두천시(-0.08%)는 생연ㆍ송내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하락했으며, 수원 권선구(0.48%)는 권선ㆍ호매실동 주요 단지 위주로, 수원 영통구(0.47%)는 망포ㆍ영통동 대단지 위주로, 하남시(0.47%)는 덕풍ㆍ신장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02%), 대구(0%), 대전(0.04%), 울산(0.04%), 세종(-0.02%), 전남광주(0.03%), 강원(0.03%), 충북(0.06%), 충남(-0.05%), 전북(0.05%), 경북(-0.03%), 경남(0.02%), 제주(-0.06%)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은 전주 같은 상승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19%)은 전주(0.21%) 대비 상승세를 줄인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일부 입주 물량 및 재건축 영향 있는 단지에서 가격 조정된 거래가 체결되는 가운데, 역세권ㆍ대단지 등 선호 단지 중심으로 전세가격 상승하며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에서 노원구(0.38%)는 중계ㆍ상계동 대단지 위주로, 중랑구(0.37%)는 중화ㆍ신내동 역세권 위주로, 서대문구(0.32%)는 홍제ㆍ남가좌동 위주로, 성동구(0.31%)는 하왕십리동 및 성수동2가 대단지 위주로, 강북구(0.31%)는 미아ㆍ번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서초구(-0.21%)는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잠원ㆍ반포동 위주로, 강남구(-0.03%)는 대치ㆍ압구정동 재건축 추진 단지 위주로 하락했으며, 금천구(0.32%)는 독산ㆍ시흥동 위주로, 영등포구(0.26%)는 신길ㆍ영등포동 역세권 위주로, 관악구(0.26%)는 봉천ㆍ신림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17%)의 경우 서해구(0.32%)는 청라ㆍ가좌동 대단지 위주로, 영종구(0.29%)는 중산ㆍ운남동 주요 단지 위주로, 연수구(0.25%)는 송도ㆍ옥련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부평구(0.23%)는 삼산ㆍ부평동 위주로, 계양구(0.15%)는 계산ㆍ용종동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14%)에서 이천시(-0.22%)는 갈산ㆍ증포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광주시(0.38%)는 양벌동 및 초월읍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광명시(0.37%)는 하안ㆍ광명동 대단지 위주로, 성남 중원구(0.33%)는 금광ㆍ하대원동 위주로, 의왕시(0.33%)는 삼동ㆍ오전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4%)은 시ㆍ도별로 부산(0.05%), 대구(0.04%), 대전(0.03%), 울산(0.07%), 세종(0.12%), 전남광주(0.01%), 강원(-0.01%), 충북(0.05%), 충남(0.05%), 전북(0.04%), 경북(0%), 경남(0.05%), 제주(-0.04%)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종촌ㆍ고운동 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