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뉴스] 경상남도 거제용소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손홍준) 유아들은 거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2026. 꿈자람 행복축제’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빛나는 재능과 열정을 마음껏 선보였다.
유치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유아들이 다양한 예술·체육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무대 경험으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방과후 특성화 활동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돕고 가정과 유치원 간의 교육적 연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으며 전 교직원이 안전 동선 확보 및 관리를 철저히하여 모두가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했다고 한다.
이날 무대에서는 음악(사물놀이, 난타, 악기합주), 체육(음악줄넘기, K-POP 댄스, 밸리댄스), 영어(스피치, 율동), 특색공연(치어리딩, 뮤지컬 ‘신 콩쥐전’, 퓨전율동 ‘꼭두각시’) 등 유아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마지막 순서로 모든 유아들이 어우러져 부른 ‘엄마 아빠에게’ 합창 무대는 현장을 찾은 모든 학부모와 교직원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하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행복축제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친구들과 협동하며 자신감 있게 무대를 즐기는 모습이 대견했다”며 “유치원에서 배운 다양한 활동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고 소통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밝은 미소를 지었다.
손홍준 원장은 “무대에서 멋지게 도약한 아이들의 경험이 앞으로의 성장에 큰 자신감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부모님과 소통하며 교육적 동행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에듀뉴스] 경상남도 거제용소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손홍준) 유아들은 거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2026. 꿈자람 행복축제’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빛나는 재능과 열정을 마음껏 선보였다.
유치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유아들이 다양한 예술·체육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무대 경험으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방과후 특성화 활동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돕고 가정과 유치원 간의 교육적 연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으며 전 교직원이 안전 동선 확보 및 관리를 철저히하여 모두가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했다고 한다.
이날 무대에서는 음악(사물놀이, 난타, 악기합주), 체육(음악줄넘기, K-POP 댄스, 밸리댄스), 영어(스피치, 율동), 특색공연(치어리딩, 뮤지컬 ‘신 콩쥐전’, 퓨전율동 ‘꼭두각시’) 등 유아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마지막 순서로 모든 유아들이 어우러져 부른 ‘엄마 아빠에게’ 합창 무대는 현장을 찾은 모든 학부모와 교직원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하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행복축제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친구들과 협동하며 자신감 있게 무대를 즐기는 모습이 대견했다”며 “유치원에서 배운 다양한 활동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고 소통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밝은 미소를 지었다.
손홍준 원장은 “무대에서 멋지게 도약한 아이들의 경험이 앞으로의 성장에 큰 자신감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부모님과 소통하며 교육적 동행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