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안양 삼신6차 재건축 시공자 선정이 `삼수(三修)`에도 실패했다.
삼신6차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용락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16일 조합이 조합 사무실(경기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50)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한 결과 이번 입찰 방식인 일반경쟁입찰로는 시공자 선정이 무위에 그친 것으로 파악됐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이 3번째 좌절됨으로써 다음 입찰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신6차 재건축사업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50 일원 1만4831.7㎡를 대상으로 한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안양 삼신6차 재건축 시공자 선정이 `삼수(三修)`에도 실패했다.
삼신6차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용락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16일 조합이 조합 사무실(경기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50)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한 결과 이번 입찰 방식인 일반경쟁입찰로는 시공자 선정이 무위에 그친 것으로 파악됐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이 3번째 좌절됨으로써 다음 입찰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신6차 재건축사업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50 일원 1만4831.7㎡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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