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중랑구 상봉터미널 일대에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이뤄질 예정이다. 기존 존치관리구역으로 편성됐던 이곳이 최근 재정비촉진구역으로 변경됐기 때문이다.
지난 16일 서울시는 「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 특별법(이하 도촉법)」 제12조제2항에 따라 상봉재정비촉진계획 변경결정(안)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상봉재정비 존치관리12구역은 상봉9재정비촉진구역으로 변경됐다.
`존치관리구역`이란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지역 중 노후도나 밀집도 등이 양호한 특정 지역을 필요에 의해 정비사업 대상지에서 제외시키는 지역을 뜻한다.
이번 고시는 지난 1월 16일부터 2월 4일까지 이뤄진 상봉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결정(안) 공람의 후속 조치이다. 이에 따르면 서울 중랑구 상봉로 117 일대 2만8526㎡에는 아파트 829가구와 상가, 도로, 공원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새로 지정된 상봉9재정비촉진구역에 진행 예정인 도시환경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는 ㈜신아주로 계획됐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중랑구 상봉터미널 일대에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이뤄질 예정이다. 기존 존치관리구역으로 편성됐던 이곳이 최근 재정비촉진구역으로 변경됐기 때문이다.
지난 16일 서울시는 「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 특별법(이하 도촉법)」 제12조제2항에 따라 상봉재정비촉진계획 변경결정(안)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상봉재정비 존치관리12구역은 상봉9재정비촉진구역으로 변경됐다.
`존치관리구역`이란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지역 중 노후도나 밀집도 등이 양호한 특정 지역을 필요에 의해 정비사업 대상지에서 제외시키는 지역을 뜻한다.
이번 고시는 지난 1월 16일부터 2월 4일까지 이뤄진 상봉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결정(안) 공람의 후속 조치이다. 이에 따르면 서울 중랑구 상봉로 117 일대 2만8526㎡에는 아파트 829가구와 상가, 도로, 공원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새로 지정된 상봉9재정비촉진구역에 진행 예정인 도시환경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는 ㈜신아주로 계획됐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