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3단지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총회를 앞두고 있다.
개포주공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영수ㆍ이하 조합) 등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5월 15일 오후 6시 양재동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 상정될 주요 안건은 ▲제5호 관리처분계획(안) 의결의 건 등이다.
조합 측은 "구체적인 총회 책자는 이달 25~30일 사이에 확정ㆍ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포주공3단지 재건축사업은 작년 5월 21일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조합원 분양신청 절차를 밟았다. 약 6개월 뒤인 2014년 11월 24일에는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았다.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총회가 성공적으로 끝나게 되면 2015년 하반기에 이주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3단지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총회를 앞두고 있다.
개포주공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영수ㆍ이하 조합) 등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5월 15일 오후 6시 양재동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 상정될 주요 안건은 ▲제5호 관리처분계획(안) 의결의 건 등이다.
조합 측은 "구체적인 총회 책자는 이달 25~30일 사이에 확정ㆍ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포주공3단지 재건축사업은 작년 5월 21일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조합원 분양신청 절차를 밟았다. 약 6개월 뒤인 2014년 11월 24일에는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았다.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총회가 성공적으로 끝나게 되면 2015년 하반기에 이주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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